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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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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주가지수 한 차트서 비교…외국인 움직임 한눈에 보인다

환율·주가지수 한 차트서 비교…외국인 움직임 한눈에 보인다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선보인 국내 주식 포털 ‘한경 코리아마켓’ 사이트는 국내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외국인 투자자의 움직임을 환율·지수 비교차트 등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준다.

언론사 최초로 코스피·코스닥·코스피200 지수와 환율 등락을 함께 보여주는 ‘환율·지수 비교차트’는 코리아마켓 메인 페이지에 배치돼 있다. 하루 중 변화를 보여주는 분차트와 장기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일차트 중 선택해서 볼 수 있다. 차트의 선은 등락률을 나타내며, 특정 지점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해당 시점의 주가지수와 환율을 보여주는 박스가 뜬다. 원하는 지수만 차트에 표시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일차트를 보면 대체로 주가지수와 환율은 반비례해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외국인 자금의 흐름이 환율을 움직이는 변수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차트와 주차트와 주가 정보 가 정보 한국 주식시장에 진입하면 원화 수요가 늘어나기에 환율 하락(원화 가치 강세) 요인이다. 반대로 외국인이 주식을 팔고 받은 원화를 달러로 바꾸면 환율 상승(원화 가치 약세) 쪽으로 힘이 가해진다.

주가지수와 환율이 항상 반대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건 아니다.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한 외국인의 자금 이동이 환율을 결정하는 유일한 요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지수·환율 비교차트 바로 아래에 나오는 주요 지수의 등락현황 속 매매주체 및 프로그램 매매의 순매수·순매도 규모를 보면 시장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주요 지수의 흐름을 나타내는 비교차트와 등락현황 및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은 메인 메뉴의 ‘시장지표’를 선택해 들어가도 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시장별 외국인의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도 나열해준다. 이 목록을 보면서 업종·종목별 외국인의 투자심리를 가늠할 수 있다.

메인 메뉴의 시장지표 아래 ‘매매동향’에서도 시장별 외국인의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을 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외국인매매’ 동향뿐 아니라 ‘외국인보유율’ 상위 종목, 일자별 ‘프로그램매매동향’을 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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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MSCI 회장 면담…한국 선진국 지수 편입 논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미국 뉴욕에서 MSCI 회장을 만나 선진국 지수 편입 의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외신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MSCI 선진국 지수에 가입하기 위해 충족해야하는 요건이 있는데 연초부터 한국 정부가 제도 개선을 쭉 해오고 있다는 점을 전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앞서 지난 1월, 서울 외환시장의 폐장시간을 오후 3시30분에서 오후 6시 또는 익일 오전 1시 등으로 연장하는 방안의 검토를 시작했다. MSCI가 선진국 지수 편입의 선결 조건으로 환시개방을 요구하고 있어서다. 홍 차트와 주가 정보 부총리는 "MSCI (선진국 지수) 가입을 위해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선 코스트가 따른다"며 "베네핏과 코스트를 모두 따졌을 때 가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정부의 의지를 강하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MSCI는 환시 개방 외에도 외국인 투자자 등록 제도 개편, 공매도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홍 부총리는 재정준칙의 필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앞서 무디스와 면담할 때 '재정준칙을 만든다고 했는데 후속 작업이 어떻게 됐느냐'는 말을 들었다"며 "내주 S&P와 면담할 때도 재정에 대해 관심을 많이 두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재정준칙은 홍 부총리가 지난 2020년 10월 방안을 발표한 후 그해 12월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을 60% 이내로, GDP대비 통합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3%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골자다. 재정 건전성을 위한 조치이지만 국회에서 논의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홍 부총리는 "신용평가사와 만날 때마다 재정준칙을 강조했는데 아직 도입이 안되고 있어 신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며 "새 정부에서 재정준칙 도입이 좀 더 속도를 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1230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에 대해선 “굉장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환율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관찰하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시장에 개입하겠다는 의사도 내비쳤다. 홍 부총리는 “시장 안정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고, 또 필요하면 하겠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외환시장에선 홍 부총리가 환율 안정을 위해 구두개입을 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홍 부총리는 환율 급등의 원인도 바뀌고 있다고 봤다. 그는 “과거엔 투기지역의 수요로 환율이 변동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미국의 통화정책 동향, 물가문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등 시장의 진성 수요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강진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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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환율 높은 수준 필요하면 시장안정 조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1230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에 대해 “굉장히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환율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관찰하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시장에 개입하겠다는 의사도 내비쳤다.홍 부총리는 이날 외신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시장 안정 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고, 또 필요하면 하겠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외환시장에선 홍 부총리가 환율 안정을 위해 구두 개입을 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홍 부총리는 환율 급등의 원인도 바뀌고 있다고 봤다. 그는 “과거엔 투기지역의 수요로 환율이 변동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미국의 통화정책 동향, 물가 문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등 시장의 진성 수요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3원10전 오른 달러당 1236원20전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238원40전까지 치솟았다. 원·달러 환율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러시아 디폴트(채무불이행) 등의 우려로 지난달 15일(1245원50전) 1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1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하지만 최근 들어 미국의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 등이 가시화하면서 달러가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날 환율 오름세가 지속된 것은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전날 급등한 국고채(국채) 금리는 이날 약보합세를 보였다. 채권시장 지표 금리로 통하는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0.081%포인트 내린 연 3.105%를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채는 0.008%포인트 오른 연 3.313%를, 30년 만기 국채는 0.003%포인트 상승한 3.149%를 나타냈다. 역전됐던 3년 만기와 차트와 주가 정보 30년 만기 간 장단기 금리 차는 하루 만에 정상화됐다.조미현/강진규 기자 [email protected]

기재부

환율 리스크까지 떠안은 K배터리…올 500억 손실 예상, 비용 '눈덩이'

최근 고공 행진하는 원·달러 환율 탓에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에코프로비엠, 포스코케미칼 등이 올해 500억원가량의 달러 관련 손실을 볼 것으로 추정됐다. 환율이 뜀박질하면(원화 가치는 하락) 원화로 환산한 외화차입금 이자 비용과 원금 상환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달러화 부채보다 유로화 부채가 많아 원·유로 환율이 오를 경우 손실이 더 불어날 수 있다.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8원 오른 1233원10전에 마감했다. 올 들어 이날까지 원·달러 환율 평균은 1206원83전으로 작년 평균(1144원61전) 대비 5.4% 상승했다.한국경제신문이 국내 배터리 및 소재사 다섯 곳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원·달러 환율이 5% 뛰면 삼성SDI(280억원)를 포함한 5개사는 총 544억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SK온 92억원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50억원, 포스코케미칼 43억원, 에코프로비엠 36억원 등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했다.이들 업체는 상당한 규모의 외화 차입금 등 외화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뛰는 엔·달러 환율로 가장 손실폭이 커지는 삼성SDI는 3조8601억원 규모의 외화부채를 보유 중이다. 환율이 뛸수록 외화 차입금 상환 비용 등이 상승하면서 손실로 반영된다.유럽 공장을 운영하면서 적잖은 유로화 부채를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은 원·유로 환율 변화에도 민감하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말 유로화 부채 잔액은 4조7783억원으로 달러화 부채(3조4119억원)를 웃돈다. 원·유로화 환율이 10%가량 상승하면 연간 차트와 주가 정보 4471억원 규모의 손실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평균 원·유로 환율은 작년과 비슷한(-0.18%) 수준이다.이 같은 환손실과 별개로 배터리업체들은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텅스텐 등의 원자재값을 달러를 비롯한 외화로 내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 비용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환율 상승으로 원화로 환산한 원자재 매입 비용이 늘면서 실적을 갉아먹게 된다.배터리업체들은 이 같은 ‘환율 충격’을 흡수하거나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최고재무책임자(CFO) 아래 환율을 담당하는 부서도 최근 차트와 주가 정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업체는 아직 헤지(위험회피) 상품 등에 가입하지 않고 있다. 다만 원자재를 살 때 환율과 완제품을 팔 때 환율 차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대응 중이다.배터리업계 관계자는 “결제대금을 달러나 유로로 많이 내기 때문에 영향을 적지 않게 받는다”며 “다만 환율이 올라가면 비싸게 사는 만큼 비싸게 팔기 때문에 상쇄되는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김익환/남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미국 주식 정보 및 주가 차트 확인 방법, 미국 주식 거래 시 주가 차트와 요약 정보 검색으로 쉽게 해외 투자 관리하자!

본 글에서는 미국 주식 거래와 각종 미국 회사 정보 확인 시 필요한 미국 회사 주가 및 각종 주식 정보 확인 방법을 포함해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코카콜라(Coca Cola) 회사 주식을 바탕으로 주식 요약 정보와 주식 차트 (주가 차트)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금리 영향으로 인해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해외 주식 중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분들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외 주식 투자하는 분들 중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이 자신이 산 미국 차트와 주가 정보 주식의 가격을 확인하기가 편리하지 않은데요.

이미 해외 여러 주식 정보 서비스에서 해외 주식 주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파이낸스를 활용해서 편리하고 빠르게 해외 주식에 대한 요약 정보와 주가 차트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미국 주식 정보 및 주식 차트 확인 시 나오는 각종 주식 요약 정보들 (Range, 52 week, Open, Vol/Avg., Mkt cap, P/E, Div/yield, EPS, Shares, Beta, Inst. Own)에 대해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본 글에서 미국 주식 정보와 주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구글 파이낸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글 파이낸스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구글 파이낸스(http://www.google.com/finance)에 접속합니다.

구글 파이낸스에 접속한 다음, 자신이 검색하고자 하는 미국 주식의 주식 코드 또는 회사명을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주식 (코카콜라 주식) 검색 화면

이번 예제에서는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코카콜라 (Coca-cola)" 주식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코카콜라의 영문 명칭인 Coca Cola와 같이 회사명을 입력하셔도 되고, 만약, 자신이 보유한 혹은 보유하고자 하는 주식의 주식 코드를 알고 계시면 주식 코드를 입력 하셔도 됩니다.

코카콜라의 주식 코드는 KO 입니다.

위 화면에 보이는 것 처럼, 드롭다운 된 메뉴에서 회사명을 바로 선택하셔되 되고, 우측에 보이는 돋보기 모양의 검색 버튼을 누르시거나 엔터키를 누르시게 되면, 아래와 같이 입력하신 미국 주식에 대한 상세 검색 화면이 나옵니다.

미국 주식 (코카콜라 주식) 상세 검색 결과 화면

검색하신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와 주가 차트가 있는 화면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국 주식의 각종 요약 정보와 주가 차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코카콜라 주식) 상세 정보 및 주가 차트 화면

화면에 여러 구성 요소가 있습니다.

화면에 NYSE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코카콜라가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표시된 것입니다. 만약, 나스닥 (Nasdaq) 시장에 상장된 회사 주식이라면, Nasdaq이라고 표시됩니다.

여러 구성 요소 중 크게 3개의 박스로 표시된 부분들이 주요하게 확인 하실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빨간색 박스로 표시된 부분은 거래 당일 주가와 주가 등락에 대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표시된 주가가 미국 달러로 표시된 것이므로 "Currency in USD"라고 나온 것입니다.

녹색 박스는 검색하신 미국 주식의 요약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매우 중요하고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nge는 차트와 주가 정보 차트와 주가 정보 차트와 주가 정보 주식의 거래 당일 주가의 저가 (가장 낮은 가격)와 고가(가장 높은 가격)을 의미합니다.

52 week는 최근 52주 동안 주식의 가격의 저가와 고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Open은 최근 혹은 당일 주식 거래의 시작 가격 입니다.

Vol/Avg.는 당일 총 주식 거래량과 30일 간의 평균 주식 거래량을 나타냅니다.

Mkt cap은 Market Capitalization의 줄임말로써, 주식의 시가 총액을 의미합니다.

P/E는 주식 가격을 EPS (Earning Per Share)로 나눈 값으로 현재 주가가 주당 수익률에 비해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는 수치 입니다.

Div/yield는 두가지 값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첫번째 값은 최근 진행된 배당에서의 배당금 (Dividend)이며, 두번째 값은 배당수익률인 (Dividend Yield)을 나타낸 값입니다.

EPS는 Earning Per Share를 뜻하며, 한 주당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주는 수치입니다.

Shares는 현재 발행된 총 주식 수를 뜻합니다. 화면에서 나타난 B는 Billion의 약자로 10억 단위로 표시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화면에 나타난 코카콜라 주식수는 약 43억 3천만주 정도 되는 것입니다.

Beta는 시장 민감도를 뜻하며, 1에 가까울 수록 시장의 움직임과 같이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1이 넘게 되면, 시장의 움직임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코카콜라 주식의 경우, 현재 베타 수치가 0.5 정도 되므로 시장 변동폭에 다소 민감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nst. Own은 Institutional Ownership의 약자로써, 기관 투자자를 포함한 대규모 투자 집단이 소유한 주식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아래 보이는 화면은 미국 주식 (예 : 코카콜라 주식)의 주가 차트를 나타낸 화면입니다. 구글 파이낸스에서는 기본적으로 3 거래일 간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코카콜라 주식) 상세 주가 차트 화면

빨간색 박스로 표시된 부분에 있는 1d, 5d, 1y 등으로 표시된 것은 표시할 주가의 기간을 나타냅니다. 이 기능을 통해 원하시는 기간동안의 주가 흐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렌지색 박스로 표시된 부분은 현재 주식과 비교할 각종 지수 또는 특정 회사를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예를 들어, 다우 존스 지수 (다우 지수)에 비해서 코카콜라 주가는 어떤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할 때 활용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특정 회사와 주가 흐름을 비교할 때도 이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경쟁회사나 동종업계 다른 회사 등과 비교하는 작업은 해외 주식이던 국내 주식이던 주식 투자 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이죠.

미국 주식 (코카콜라 주식) 상세 주가 차트에서의 공시 및 뉴스 화면

주식 차트 하단 부분에 있는 알파벳으로 표시된 각종 마커들은 해당 시기에 발표된 해당 주식 관련 뉴스나 공시 관련된 정보 입니다.

특히, 뉴스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뉴스와 주가 영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미국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자신의 투자 영역이 국내를 넘어서 해외로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지 미국 주식을 사기 때문이 아니라, 중국 주식, 일본 주식 등 다양한 해외 주식이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의 또 다른 구성 요소로 자리 잡게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자신에게 이로운 투자 성과를 얻기 위해서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시 같은 주식이더라도 국내와 해외 주식을 분산 투자하는 것 역시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시고자 한다면, 이러한 유용한 도구들을 통해서 자신이 투자한 주식의 흐름과 회사 경영 정보를 확인하시며 투자 관리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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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차트 : 로그 설정과 주/월봉을 활용하면 투자심리를 안정시킬 수 있다.

주가/지수 차트 : 로그 설정과 주/월봉을 활용하면 투자심리를 안정시킬 수 있다.

오늘 증시 토크에서는 시황 이야기가 아닌 여러분들이 보시는 차트의 설정을 이용한 투자심리 안정 방법에 대하여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개인투자자 대부분은 주가/지수 차트를 보실 때 디폴트로 차트와 주가 정보 제공되는 차트로만 보게 됩니다. 하지만 기본 제공되는 차트보다는 이어 설명해 드릴 로그 차트 설정과 주봉/월봉을 활용하시면 투자심리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그 원리와 이유! 함께 실천해 보시면 바로 아실 것입니다.

▶ 로그 차트 : 추세 분석을 하려면 로그 차트로 보시라.

증권사 HTS와 MTS 그리고 증권 관련 어플에서 제공되는 차트들의 Y축 값은 기본적으로 가격 중심으로 작도되어있습니다. 같은 간격이면 같은 가격 폭을 의미하지요.

즉, 어떤 주식의 Y축 간격 1cm가 1,000원이면 높은 가격에서든 낮은 가격에서든 1cm는 똑같이 1,000원입니다.

그러다 보니 기본제공 차트를 보다 보면 가격이 급등하는 종목은 더 가격 상승이 가파르게 나타난 것처럼 보이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추세가 지속되어 초저가 종목이 된 종목의 경우는 가격 하락이 미미한 것처럼 느껴지지요.

하지만 이는 우리가 주식투자에서 실제 만드는 “수익률”과는 괴리 차가 심합니다.

Y축이 같은 가격이면 같은 등락률이어야지 제대로 된 주가 추세라 할 수 있지요.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옵션이 “차트와 주가 정보 로그 차트” 관련한 설정입니다. 그리고 이 로그 차트를 이용하여 추세선을 그려야지만 제대로 된 추세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 HTS와 MTS에서는 해당 기능이 기본적으로 꺼져있습니다.)

[HMM으로 본 기본 차트와 로그 차트로 본 주가 차트의 차이 ]

이해가 안 되실 수 있기에 요즘 개인투자자분들 사이에서 뜨거운 HMM 주가 차트로 비교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분들은 기본 차트는 위의 도표 중 좌측처럼 보입니다. 하락할수록 주가는 점점 평평해지고, 반대로 주가가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뭔가 더 역동적이고 엄청난 등락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명목상 주가 등락이 Y축에 반영되는 것이기에 실제 수익률로서 체감하는 것과 심각한 차이가 있습니다. 위의 기본 차트에서 HMM의 2017년~2019년 기간의 주가를 보면 별로 하락한 것 같지 않지만, 당시 HMM의 주가 하락률은 –40%가 넘습니다.

하지만, 로그 차트에서 보시면 HMM의 주가 하락 시기에 얼마나 깊은 하락이 있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최근 주가 급등 시기는 기본 차트로 보다 동일 등락률 동일 Y축 간격인 로그 차트에서는 급하지 않게 나타납니다.

즉, 로그 차트는 주가나 지수의 흐름을 냉정하게 볼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인 것입니다.

(※ 몇몇 증권사 MTS/HTS에서는 로그 차트 옵션이 없는 것 같더군요. 이는 해당 증권사에 계속 요구하시면 어느 순간 반영될 것입니다.)

▶ 시장을 볼 때 일봉보다는 주봉 또는 월봉을 선호

필자의 경우 주식시장을 분석하고 관찰할 때 일봉보다는 주봉 또는 월봉을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일봉 차트로 주가나 지수를 보다 보면 작은 노이즈 하나하나가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올랐다가 내렸다거나 하는 과정이 눈에 노골적으로 보이니 감정적으로 시장을 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주봉 또는 일봉으로 주가나 지수 차트를 관찰하게 되면 하루하루 단위의 증시 등락은 그저 큰 흐름 일부분으로만 보이게 됩니다.

결국 시장 변동에 심리적 동요가 현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종합주가지수를 일봉 기본 차트와 월봉 로그 차트로 비교하여 보면]

위의 자료는 종합주가지수를 일봉 & 기본설정으로 본 차트(좌측)과 월봉 로그 차트로 본 차트입니다. 한눈에 보시더라도 일봉 기본 차트로 시장을 보는 것보다 월봉 로그 차트 조합으로 증시를 볼 때 상대적으로 차분한 느낌을 받게 된다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증시만 보면 최근 매달 힘들고 고된 것처럼 느껴지지만 월봉 로그 차트로 보면 시장은 도도하게 5월 현재까지는 7개월 연속 양봉을 만들며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지수 일봉의 기본설정 차트로 보게 되면, 월봉 로그 차트에 비하여 뭔가 번잡하고 노이즈가 가득한 것이 눈으로 느껴질 정도이지요.

▶ 갑자기 차트 이야기를 꺼낸 이유 : 투자심리 관리의 실천적 방법 한가지!

투자심리 관리하는 것을 글로 보고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마치 연애를 책으로 배웠다는 이야기와 비슷하지요. 조금이나마 실천적인 방법이 있다면 투자심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금(禁) HTS 또는 금(禁) MTS 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주가를 보는 것이 사람의 본능이다 보니 주가/지수 차트만이라도 로그 차트/월봉으로 보시면 투자심리를 무의식중에 차트와 주가 정보 안정시키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4.06 봉 차트와 일별주가

[그림 4.6-1]의 왼쪽을 봉이라고 한다. 봉이 여러 개 모여 그림의 오른쪽과 같은 봉 차트가 만들어진다. 오른쪽과 같은 차트를 자주 접해 봤을 것이다. 봉은 색상에 차트와 주가 정보 따라 양봉과 음봉으로 구분한다. 양봉은 상승을, 음봉은 하락을 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양봉은 빨간색으로 음봉은 파란색으로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양봉은 녹색으로 표현하고 음봉을 빨간색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봉이 하루의 주가 변화를 나타내면 일봉, 일주일의 주가 변화를 나타내면 주봉, 한 달의 주가 변화를 나타내면 월봉이라고 한다.

[그림 4.6-2]는 양봉과 음봉의 부분에 따른 명칭을 나타내고 있다.

[그림 4.6-2]의 봉을 일봉(하루의 주가 변화)이라 가정하고 용어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 시가: 해당 일자의 첫 번째 거래 체결 가격
  • 고가: 해당 일자의 최고 거래 체결 가격
  • 저가: 해당 일자의 최저 거래 체결 가격
  • 종가: 해당 일자의 마지막 거래 체결 가격
  • 양봉(빨간색): 해당 일자의 종가가 시가보다 큰 경우
  • 음봉(파란색): 해당 일자의 종가가 시가보다 작은 경우

[그림 4.6-2]에서 양봉은 그날의 종가(종료 가격, 그날의 마지막 거래 체결 가격)가 그날의 시가(시작 가격, 그날의 최초 거래 체결 가격)보다 높은 경우다. 음봉은 반대로 그날의 종가가 시가보다 작다. 봉에는 사각형이 있는데, 이 사각형은 그날의 시가(시작 가격)와 종가(종료 가격)를 뜻한다. 시가와 종가를 나타내는 사각형을 봉의 몸통이라고도 한다.차트와 주가 정보

양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크므로 종가가 위쪽, 시가가 아래쪽에 있다. 음봉은 반대로 종가가 시가보다 작기 때문에 종가가 아래쪽이고 시가가 위쪽이다. 이처럼 양봉과 음봉에 따라 시가와 종가의 위치가 바뀐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봉 가운데에는 세로로 된 선 하나가 있다. 이 선은 그날 하루의 고가(그날의 가장 높은 거래 가격)와 저가(그날의 가장 낮은 거래 가격)를 나타낸다.

봉 모양을 흔히 몸통과 위 꼬리, 아래 꼬리로 구분해서 부른다. [그림 4.6-3]과 같이 봉의 가운데 있는 사각형을 몸통이라 부르고 몸통 위로 나온 세로 선을 위 꼬리, 몸통 아래로 나온 세로 선을 아래 꼬리라고 부른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에 따라 길어지거나 짧아진다.

고가와 종가가 같거나 고가와 시가가 같을 수도 있다. 또는 저가와 종가가 같거나 저가와 시가가 같을 수도 있다. 이때는 [그림 4.6-4]와 같이 고가와 저가를 나타내는 세로 선이 종가나 시가와 겹쳐져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일봉 정보는 HISTORY_DT(일별주가) 테이블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는 각각 O_PRC(시가), H_PRC(고가), L_PRC(저가), C_PRC(종가) 컬럼으로 되어 있다. 양봉인지 음봉인지는 O_PRC(시가)와 C_PRC(종가)를 비교하면 알 수 있다. C_PRC(종가)가 O_PRC(시가)보다 크면 양봉, 작으면 음봉이다.

HISTORY_DT에서 2019년 1월 2일에 양봉인 데이터만 조회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SQL을 작성하면 된다.

만약에 종가와 시가가 같다면 양봉일까? 음봉일까? 필자가 살펴본 바로는 전날의 종가와 비교해 양봉과 음봉이 결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서 설명된 자료를 찾지 못해, HTS에서 일부 데이터를 통해 추측한 결과이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시가와 종가가 같은 경우는 고려하지 않기로 한다.

[그림 4.6-5]는 HISTORY_DT에서 '삼성전자'의 데이터를 조회해 실제 HTS의 봉 모양과 비교를 한 그림이다. O_PRC(시가), H_PRC(고가), L_PRC(저가), C_PRC(종가)의 값이 HTS와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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