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증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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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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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100327631B1 - 유가증권 매매방법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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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이용자가 접속될 경우에 이용자의 고유 코드 입력 및 고유 코드 신청을 입력하고 입력사항을 판단하여 코드 신청이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이용자의 고유 코드를 부여하고, 이용자의 고유 코드가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가 매매할 유가증권을 선택하게 하며, 선택한 유가증권의 시세를 표시하고 구입 또는 판매를 선택하게 한 후 구입을 유가 증권 유가 증권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입력한 가격으로 판매를 요청한 유가증권을 요청한 수량만큼 판매하며 거래 내역을 저장하며,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판매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게 하고 입력한 가격 및 수량의 유가증권을 표시한 유가증권에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Description

이들 유가증권은 공인되지 않은 사채시장 등에서 다발적으로 암거래되고 있는 실정으로 채권 사업자들이 단합하여 시장 가격을 왜곡하고, 거래 질서를 문란시키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였음은 물론 서로 상이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의 유가증권 매매방법 및 매매장치에 따르면, 이용자가 접속될 경우에 이용자의 고유 코드 입력 및 고유 코드 신청을 입력하고 입력사항을 판단하는 제 1 과정; 상기 제 1 과정에서 코드 신청이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이용자의 고유 코드를 부여하는 제 2 과정; 상기 제 1 과정에서 이용자의 고유 코드가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가 매매할 유가증권을 선택하게 하는 제 3 과정; 상기 제 3 과정에서 선택한 유가증권의 시세를 표시하고 구입 또는 판매를 선택하게 하는 제 4 과정; 상기 제 4 과정에서 구입을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입력한 가격으로 판매를 요청한 유가증권을 요청한 수량만큼 판매하며 거래 내역을 저장하는 제 5 과정; 및 상기 제 4 과정에서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판매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게 하고 입력한 가격 및 수량의 유가증권을 상기 제 4 과정에서 표시한 유가증권에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하는 제 6 과정으로 이루어짐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서, 부호 10은 유가 증권 유가증권의 거래시장을 형성하고 유가증권의 매매를 제어하는 서버이고, 부호 12는 상기 서버(10)와 인터넷 등을 통해 데이터 통신을 수행하면서 이용자의 조작에 따라 상기 서버(10)로부터 유가증권의 정보를 제공받고 유가증권의 매매를 제어하는 개인용 컴퓨터/단말기이다.

상기 서버(10)는, 유가증권의 거래시장 형성 및 매매에 관련된 전체 동작을 제어하는 중앙처리장치 등의 제어수단(102)과, 상기 제어수단의 제어에 따라 유가증권의 정보를 저장 및 출력하는 메모리 수단(104)과, 상기 제어수단(102)의 제어에 따라 서버(10)의 동작을 화면상에 표시하는 표시수단(106)과, 운영자의 조작에 따른 동작명령을 상기 제어수단(102)으로 입력시키는 키보드 등의 입력수단(108)과, 상기 제어수단(102)의 보조 기억장치로 사용되는 보조 기억수단(110)과, 상기 제어수단(102)에 연결되어 상기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와 상호간에 전송하는 소정의 데이터를 인터페이스하는 모뎀 등의 인터페이스 수단(112)을 구비한다.

이러한 구성의 매매장치에 적용되는 본 발명의 매매방법은 도 2에 도시된 바와 같이 단계(S200)에서 서버(10)의 제어수단(102)이 초기화 동작을 수행하고, 단계(S202)에서 이용자가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인터넷 등을 통해 서버(10)에 접속하였는지를 판단하며, 판단 결과 이용자가 접속하지 않았을 경우에 단계(S204)에서 운영자 처리루틴을 수행한다.

운영자 처리루틴은, 도 3에 도시된 바와 같이 단계(S300)(S302)(S304)에서 운영자가 입력수단(108)을 통해 거래내역의 조회, 투자 참고정보 입력 및 상품정보 입력을 명령하는지를 판단한다.

판단 결과 운영자가 거래내역의 조회를 명령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저장되어 있는 거래 내역을 검색하여 표시수단(106)에 표시 및 운영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후 단계(S308)에서 프린트 명령이 입력될 경우에 단계(S310)에서 검색한 거래 내역을 프린트하고, 단계(S312)에서 종료를 선택할 경우에 거래내역의 조회를 종료한 후 복귀한다.

그리고 상기 단계(S302)에서 투자 참고정보의 입력이 명령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316)에서 운영자가 입력수단(108)을 조작함에 따른 각종 투자 참고정보를 입력하고, 수정 및 저장한다.

또한 상기 단계(S304)에서 상품정보의 입력이 명령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318)에서 운영자가 입력수단(108)을 조작함에 따른 상품정보 즉, 유가증권으로 구매가 가능한 상품정보를 입력하고, 수정 및 저장한다.

이와 같이 운영자 처리루틴을 수행하고, 상기 단계(S202)에서 이용자의 접속이 판단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06)에서 이용자 코드 입력 및 이용자 코드신청의 화면을 인터페이스 수단(112)을 통해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 표시되게 한 후 단계(S208)에서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부터 이용자코드의 신청 또는 이용자 코드가 입력되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208)에서 이용자 코드의 신청이 판단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10)에서 서버 이용자 코드 신청의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의 화면에 표시되게 한 후 단계(S212)에서 이용자가 코드 신청을 선택하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212)에서 이용자가 코드 신청을 선택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14)에서 이용자의 인적사항 예를 들면, 이용자의 주소, 주민등록번호 및 성명 등의 인적사항의 입력을 안내하는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고, 단계(S216)에서 인적사항의 입력이 완료되었는지를 판단하며, 판단 결과 이용자의 인적사항의 입력이 완료되었을 경우에 단계(S218)에서 이용자의 코드를 부여한 후 단계(S202)로 복귀한다.

이와 같이 이용자에게 부여된 코드를 이용자가 입력하여 상기 단계(S208)에서 코드 입력이 판단되면, 제어수단(102)은 단계(S220)에서 종합 시세표, 투자 참고정보 및 상품정보의 선택과, 이용자가 매매를 원하는 유가증권의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의 입력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한 후 단계(S222)에서 이용자가 선택 항목을 선택하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222)에서 이용자가 선택항목을 선택하면, 제어수단(102)은 단계(S224)에서 이용자가 선택한 항목을 판단하여, 단계(S226)에서 이용자가 종합 시세표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하고, 단계(S228)에서 이용자가 투자 참고정보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하며, 단계(S230)에서 이용자가 상품정보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하며, 단계(S232)에서 이용자가 매매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한다.

확인 결과 상기 단계(S226)에서 이용자가 종합 시세표를 선택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34)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업종의 선택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고, 단계(S236)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하나의 업종을 선택하였는지를 판단한다.

이와 같은 상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업종을 선택하면, 제어수단(102)은 단계(S238)에서 선택한 업종의 유가증권을 발행하는 발행회사 및 발행하는 유가증권의 액면가를 선택하게 하는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유가 증권 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고, 단계(S240)에서 이용자가 발행회사 및 액면가를 선택할 경우에 단계(S242)에서 그 발행회사 및 액면가의 유가증권의 시세와, 구입 또는 판매 선택을 알리는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50 10,000
9,000 100
8,000 200

상기 구입 루틴은 도 4에 도시된 바와 같이 단계(S400)에서 이용자가 유가증권을 구입할 구입 희망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단계(S402)에서 그 구입 희망가격으로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이 있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402)에서 구입 희망가격으로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이 없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04)에서 이용자가 입력한 구입 희망가격과 수량을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9,000원으로 100매의 구입을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다음의 표 2와 같이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50 10,000
9,000 200
8,000 200

그리고 상기 단계(S402)에서 구입 희망가격으로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이 있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06)에서 유가증권이 부족 즉, 구입 희망하는 가격으로 구입 희망한 유가증권의 수량보다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의 수량이 적은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406)에서 유가증권이 부족할 경우에 단계(S408)에서 판매 가능한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단계(S410)에서 구입을 희망하는 나머지 유가증권의 수량을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10,000원으로 100매의 구입을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06)에서 10,000원으로 판매 가능한 50매의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판매하지 못한 나머지 50매의 유가증권은 단계(S410)에서 다음의 표 3과 같이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10,000 50
9,000 100
8,000 200

그리고 상기 단계(S406)에서 판매 가능한 유가증권이 충분할 경우에는 단계(S412)에서 구입을 희망하는 수량의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단계(S414)에서 판매 가능한 나머지 유가증권의 수량을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10,000원으로 25매의 구입을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12)에서 10,000원으로 판매 가능한 30매의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판매하고 남은 나머지 20매의 유가증권은 단계(S414)에서 다음의 표 4와 같이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20 10,000
9,000 100
8,000 200

그리고 상기 도 2b의 단계(S244)에서 이용자가 유가증권의 구입을 입력하지 않고, 단계(S248)에서 유가증권의 판매를 입력하였을 제어수단(102)은 단계(S250)에서 유가증권의 판매 희망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단계(S252)에서 유가증권 정보의 해당 가격의 판매 수량에 이용자가 판매를 희망하는 수량을 가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단계(S248)에서 10,000원으로 50매의 판매를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50)에서 표 5와 같이 10,000원으로 판매 가능한 50매의 유가증권에 이용자가 입력한 50매를 가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100 10,000
9,000 100
8,000 200

이와 같이 유가증권을 거래한 거래내역은 운영자가 상기 단계(S310)에서 프린트하여 확인한 후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유가증권을 발송하고, 구매자는 판매가에게 유가증권의 대금을 지급하도록 중계한다.

그리고 상기 단계(S226)에서 이용자가 종합 시세표를 선택하지 않고, 단계(228)에서 투자 참고정보의 선택이 확인될 유가 증권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54)에서 저장된 투자 참고정보를 표시 즉, 도 3의 단계(S316)에서 운영자가 입력 및 저장한 투자 참고정보를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 및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상기 단계(S230)에서 상품정보의 선택이 확인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56)에서 저장된 상품정보를 표시 즉, 도 3의 단계(S318)에서 운영자가 입력 및 저장한 유가증권의 상품정보를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 및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상기 단계(S232)에서 매매의 선택이 확인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이 상기 단계(242)에서 유가증권의 시세와, 구입 또는 판매의 선택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 및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즉, 상기 단계(S232)의 구매 선택은, 상기 단계(S220)에서 화면에 표시한 회사명, 유가 증권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를 입력시킨 후 구매를 선택하는 것으로서 이용자가 구매를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를 입력하였는지를 판단하여 입력하였을 경우에 바로 단계(S242)에서 해당되는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의 유가증권의 시세와, 구입 또는 판매의 선택화면을 표시한다.

이상에서와 같이 본 발명에 따르면, 비상장 증권, 백화점의 상품권, 쿠폰 및 할인권 등과 같은 각종 유가증권의 공개된 거래 시장을 형성하여 매도 및 매입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으로서 채권 사업자들이 단합하여 시장 가격을 왜곡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다.

Claims ( 4 )

(정정) 유가증권의 거래시장을 형성하고 유가 증권 유가증권의 매매를 제어하는 유가증권 매매용 서버와, 통신망을 통해 상기 서버와 연결되어 데이터 통신을 수행하면서 이용자의 조작에 따라 상기 서버로부터 유가증권의 정보를 제공받는 복수의 단말기로 이루어진 시스템에서의 유가증권 매매방법에 있어서:

상기 제 4 과정에서 유가증권의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입력한 가격으로 판매를 요청한 유가증권을 요청한 수량만큼 판매하며 거래 내역을 저장하는 제 5 과정; 및

상기 제 4 과정에서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판매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게 하고 입력한 가격 및 수량의 유가증권을 상기 제 4 과정에서 표시한 유가증권에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하는 제 6 과정으로 이루어짐을 특징으로 하는 유가증권 매매방법.

운영자의 조작에 따라 상기 제 6 과정에서 저장한 거래 내역을 조회하고 투자 참고정보 및 유가증권에 대한 상품정보를 입력하며, 입력한 투자 참고정보 및 상품정보를 이용자가 검색하는 과정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유가증권 매매방법.

이 연구는 대표이사와 최대주주 지분율이 자기자본이익률(ROE)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2007-2014년 기간 동안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57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패널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1) 유가증권시장 기업에서는 CEO 지분율-ROE, 최대주주 지분율-ROE 간에 각각 역U자형, U자형 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는 CEO에게 유가 증권 주식을 부여하면(14.2% 미만), CEO-주주간의 이해상충이 줄어든다는 이해일치가설을 지지하는 한편, 최대주주 지분이 일정 수준(28.9%) 미만인 경우 경영권이 강화되면서 사익추구 경향도 커진다는 안주가설을 지지하게 되고, 그 이상 구간에서는 최대주주 지분이 늘어날수록 대리인 행동에 따른 대가가 더 커지기 때문에 대리인 비용이 다시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코스닥 기업에서는 CEO-ROE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으며, 최대주주-ROE 사이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코스닥 기업 창업자는 CEO이거나 경영에 깊이 간여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전문경영인의 대리인 비용이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또 창업자가 지배주주인 경우 그들의 기업가 정신이 강하고 장기적, 혁신적 성과를 추구하기 때문에 기업 성과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연구는 소유구조 변수로서 CEO와 최대주주 지분율을 동시에 고려하였고,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기업을 비교함으로써 다양한 소유 및 지배구조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뚜렷한 차별성이 있다.

This paper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the profitability(ROE) of a firm by analyzing the panel data composed of 571 manufacturing firms in KSE(Korea Stock Exchange) and KOSDAQ listed firms for the period of 2007-2014.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1) For KSE firms, we find that CEO stockholding and ROE have an inverted-U shape relationship, while the largest shareholder's portion and ROE have a U shape relationship. The results jointly support incentive alignment hypothesis and entrenchment hypothesis depending upon the level of CEO & the largest shareholder's shares. (2) For KOSDAQ firms, CEO stockholding and ROE have insignificant relationship, whereas the largest shareholder's portion is positively related to ROE.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agency problems are not serious in KOSDAQ firms mainly because the founders with entrepreneurship and long-term vision are still in charge of the busines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existing literature by explicitly considering both CEO and the largest shareholder's shares to find out the effects of ownership structure on the profitability, In addition, this study showed for the first time that ownership structure affects the profitability in different ways between KSE and KOSDAQ firms.

[속보] 태림페이퍼, 유가증권시장 상장 철회…"시기 봐서 재추진"

[속보] 태림페이퍼, 유가증권시장 상장 철회…

회사 측은 "회사는 보통주에 대한 공모를 진행해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지만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동의 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한다"고 했다.

이어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지 않은 상태이며 일반투자자에게도 청약을 실시하기 이전이므로 투자자 보호상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기적으로 당사의 온전한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시점에 상장 추진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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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어·태림페이퍼도 수요예측 저조…상장 무산되나

올 상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던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와 골판지 원지 제조사 태림페이퍼가 수요예측에서 저조한 성적을 냈다. 국내외 증시 급락에 기관투자가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최악의 경우 지난 6일 상장을 철회한 보안전문기업 SK쉴더스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두 회사 모두 상장 강행 의지는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 자회사인 원스토어는 이날 오후 5시까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했지만 수요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전날부터 이틀간 전체 공모주식의 75%인 499만5000주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했다. 희망공모가 3만4300~4만1700원 기준 1713억~2083억원 규모다.참여 기관은 수십 곳에 불과했고 대부분이 희망가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투자운용사 관계자는 “전날 미국 주가가 하락한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공모가가 높다고 평가한 기관이 많았다”며 “기관들에서 조달해야 하는 금액도 2000억원대로 적지 않아 모집 수량을 채우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같은 기간 수요예측을 한 태림페이퍼도 기관 모집 물량을 채우지 못했다. 이 회사는 기관투자가의 참여가 저조하자 이날 오후 4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공모가를 낮추고 공모주식 수를 줄이는 등 여러 방안이 논의됐지만 모회사인 글로벌세아그룹은 희망 공모가 1만9000~2만2000원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회사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공모가를 낮춰달라고 제안해 검토했으나 현재로선 결정된 바 없다”며 “주관사를 통해 기관투자가들의 추가 주문을 받아 상장을 매듭짓겠다”고 밝혔다.증권가에서는 최악의 경우 두 회사가 상장을 철회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가 9일 기자간담회에서 “상장을 철회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했지만, 기관투자가에 배정된 모집 물량을 채우지 못할 경우 후속 공모 절차를 진행할 유가 증권 수 없다. 원스토어와 태림페이퍼는 11일 최종 수요예측 결과를 발표하고 공모가를 확정한다. 이어 12일과 13일 나란히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전예진/최석철 기자▶기사 전문은 마켓인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격차로 골판지 최강자 입증…M&A 통해 생산능력 키울 것"

디지털 시대 제지산업은 사양산업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골판지 시장은 반대다. 디지털화로 물류산업이 성장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호황을 누리고 있다. 친환경 포장 소재로 사용되는 골판지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덕분이다. 태림페이퍼는 이런 골판지 원지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이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재웅 태림페이퍼 대표(사진)는 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수합병(M&A)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우선 M&A를 통해 늘어나는 골판지 원지 수요에 맞춰 생산능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고 대표는 “글로벌세아에 인수된 이후 태림페이퍼의 최대 경영 목표는 압도적 시장 지위를 갖춘 초격차 기업이 유가 증권 되는 것”이라며 “설비를 골판지 원지 전용으로 바꾼 기업 가운데 적당한 기업을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설비 확충을 고려하는 이유는 국내 골판지 수요가 계속 커질 것으로 전망해서다. 고 대표는 “골판지 시장은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공급자 우위 시장이 만들어졌다”며 “산업 규모가 커지고 e커머스가 계속 발달하면 원지 수요 역시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태림페이퍼는 글로벌 진출도 꾀하고 있다. 모회사인 글로벌세아가 보유한 해외 진출 노하우와 네트워크가 든든한 우군이다. 고 대표는 “국내 수요가 위축될 경우 글로벌 시장을 활용해 재고를 조절할 수 있는 통로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ESG 강화 방침도 소개했다. 태림페이퍼의 골판지 원지 생산 자체가 폐지를 재활용하는 친환경 산업이다. 여기에 더해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고 대표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도 에너지 저감 장치와 환경 관련 설비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태림페이퍼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기술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신선 유지 콜드체인용 박스와 친환경 종이 옷걸이, 친환경 보랭박스 등을 개발했다.고 대표는 기업공개(IPO) 이후 시장 신뢰를 다지기 위해 주주 친화 카드도 제시했다. 상장 이후 3년간 차등 배당을 실시하고 현금배당 성향을 20%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태림페이퍼는 이달 9~10일 이틀 동안 기관 수요예측을 하고 12~13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총 공모주식 수는 810만4000주다. 희망 공모가격 범위는 1만9000~2만2000원이다.최석철 기자 [email protected]

코로나19 사태로 가득 쌓인 택배 상자, 최대 수혜주는?

[마켓 인사이트]한국 골판지 원지 생산 1위 기업인 태림페이퍼가 올해 5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태림페이퍼는 코로나19 사태로 택배 주문이 쏟아지며 골판지 수요가 급증해 수혜를 톡톡히 봤다.2020년 택배 물량은 33억7000만 개로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골판지 생산량도 최근 2년간 8.9% 늘었다. 국민의 소비 패턴이 온라인 중심으로 변한 만큼 골판지 산업의 호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골판지 시장은 소수의 대형 업체들이 과점태림페이퍼는 1986년 설립된 회사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에 있다. 이 회사는 골판지 상자의 원지를 구성하는 표면지·골심지·이면지 등을 생산한다. 한국 최대 골판지 원지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기준 시장점유율은 20.2%로 한국 1위다.태림페이퍼는 원지를 제조해 태림포장에 공급한다. 원지 제조에서 포장까지 수직 계열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한국 골판지 시장은 태림페이퍼를 비롯한 소수의 대형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다. 골판지 원지 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이어서 진입 장벽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업황이 악화된 신문 용지 생산 기업들이 연이어 골판지 제조에 뛰어들었다. 늘어난 수요를 신규 업체가 채우면서 골판지 시장의 경쟁이 예전보다 심해졌다.태림페이퍼는 대량 생산과 고품질 제품을 내세워 시장을 선점했다. 한국제지공업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생산된 골판지 원지는 총 598만 톤으로 생산 한계점에 도달했다.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면 2024년에는 골판지 원지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태림페이퍼는 한국 최대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정확한 납기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회사 관계자는 “골판지 박스를 만들기 위해선 표면지·중심지·이면지 등 3장 이상의 조합이 필요한데 한국 제지 기업 중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곳은 태림페이퍼와 아세아제지 등 두 곳뿐”이라며 “태림페이퍼는 제품 선택군이 넓고 균일한 품질의 원지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경쟁사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빠른 배송과 고객 응대력도 강점이다. 태림페이퍼는 수도권 6곳, 중부권 5곳, 남부권 3곳 등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어 지역별 배송이 용이하다. 또 정기적으로 주요 고객사와 만나며 전담 대응 인력도 운영 중이다. 품질보증팀과 기술연구소도 설립해 신제품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실적 개선 뚜렷태림페이퍼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8889억원이다. 전년 대비 19.6% 늘었다. 영업이익은 58.8% 늘어난 117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3.2%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지난해 초부터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지만 제품 가격을 인상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태림페이퍼는 2020년 12월 월산페이퍼를 합병한 이후 역성장을 멈추고 순이익이 증가하기 시작했다.회사 측은 올해도 실적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택배 물량뿐만 아니라 친환경 상품의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골판지는 재활용률이 높아 플라스틱의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다. 골판지는 폐지를 원료로 만들어진다. 생산된 골판지 원지는 골판지 상자로 가공되고 포장재로 사용된 후 다시 골판지 원료로 재사용되는 선순환 과정이 이어진다.최근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추세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용기 구조와 재질을 바꿔 플라스틱 사용량을 40% 줄였다.마켓컬리는 ‘올페이퍼챌린지’를 통해 포장 박스를 모두 종이로 바꿨다. 스타벅스는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도입했고 맥도날드는 아이스크림 용기를 종이로 대체했다. 2025년까지 100% 재활용 용기를 도입할 예정이다.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흐름에 발맞춰 제지 업체들은 소유 중인 조림지를 탄소 저장소로 활용하거나 바이오 기술을 통한 재활용 제품을 개발하는 등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태림페이퍼도 이 경향에 맞춰 재생지와 신제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플라스틱의 대체 수단이자 친환경 고수익 신제품으로 분류되는 크라프트지와 코팅 원지(SC마닐라) 등의 개발에도 투자한다.고재웅 태림페이퍼 대표는 “친환경 이슈가 대두되면서 새로운 종류의 종이 포장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술연구소에서 골판지와 함께 다양한 포장 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최대 주주는 글로벌세아그룹의 세아상역 태림페이퍼는 이번 상장으로 810만4000주를 공모한다. 상장 예정 주식 수(3241만4687주)의 25%다. 예상 시가 총액으로 6159억~7131억원을 제시했다.할인율(23.69~11.65%)을 적용하기 전 기업 가치는 8075억원으로 평가됐다. 비교 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률(PER) 11.1배를 적용해 도출한 수치다. 비교 기업은 아세아제지·대영포장·삼보판지 등을 선정했다. 이 중 아세아제지와 삼보판지의 PER은 4배 수준, 대영포장의 PER은 24.75배로 차이가 크다. 이 때문에 동종 기업 대비 기업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는 지적도 나온다.태림페이퍼의 최대 주주는 글로벌세아그룹의 주력사인 세아상역이다. 의류 제조사 세아상역은 2019년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PE)에서 태림포장·태림페이퍼·태림판지의 지분을 7300억원에 인수한 후 지배 구조를 완전히 바꿨다.기존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태림포장이 주축이었지만 태림페이퍼를 중심으로 수직 출자 구조를 만들었다. 현재 태림페이퍼가 태림포장 지분 68.유가 증권 85%와 태림판지 100%를 갖고 있다. 태림페이퍼는 2020년 12월 태림포장 지분 9.93%를 보유하고 있던 월산페이퍼를 흡수·합병하고 자회사 지배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세아상역은 태림페이퍼의 상장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할 계획이다. 공모 구조를 살펴보면 전체 공모 금액 1540억~1783억원 중 40%가 구주 매출로 이뤄졌다. 구주 매출은 기존 유가 증권 주주가 주식을 팔아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이다. 세아상역은 보유 주식의 11.8%인 324만2000주를 내놓아 616억~713억원을 확보한다. 상장 후 지분율은 85%에서 75%로 낮아지게 된다.태림페이퍼는 기업공개(IPO)로 약 1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중 약 700억원을 시설 투자에 활용한다. 탄소 중립 기본법에 따라 악취 배출 시설 보완과 소각로 선택적 촉매 환원법(SCR) 설치, 폐수 처리장 개선 투자 등에도 자금을 사용한다.올해 5월 9~10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실시한 후 공모가가 확정된다. 일반 청약은 5월 12~13일이다. 대표 주간사 회사인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에서 청약할 수 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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