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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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본사 전경. ⓒ하나금융그룹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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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한
    • 승인 2022.07.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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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 통한 손실흡수능력 강화, 양호한 자산건전성 유지
      : 상반기 누적 충당금 등 전입액 4,222억원, 2021년 연간 적립액 대비 약 80% 적립
      : 그룹 대손비용률 0.23%, 은행 NPL 커버리지비율 188.4%, 은행 연체율 0.16%

      양호한 대출자산 증대와 수수료 이익 증가 등 견조한 영업력 유지 : 핵심이익 전년 동기 대비 13.6%(6,159억원) 증가

      상반기 일회성 요인 제외 시 그룹 연결당기순이익 전년 수준 상회

      적극적 주주환원정책 및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노력 지속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전경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022년 2분기 8,251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7,274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그룹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상반기 누적 1,846억원의 대규모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적립했다.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포함한 충당금 등 전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5.6%(2,168억원) 증가한 4,222억원으로, 2021년 연간 적립한 충당금 등 전입액 5,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326억원 대비 약 80% 규모를 올해 상반기 중 인식함으로써 손실흡수능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하나금융그룹 이사회는 15년간 이어온 중간배당 전통 계승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등을 고려해 ▲우수한 자본여력 ▲견고한 수익 기반 유지 ▲안정적 자산건전성을 감안,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주당 8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통한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 등 손님을 배려하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 및 양호한 자산건전성 유지

      그룹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1분기 603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1,243억원의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추가 적립했다.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상반기 대손비용률(Credit Cost)은 0.23%로 연간 목표치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례 요인을 제외한 대손비용률은 전년 동기와 동일한 0.12% 수준이다.

      또한, 전사적인 건전성 관리 노력을 통해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했다. 그룹의 2분기 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37%, NPL 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대비 4.22%p 증가한 164.7%를 기록했다. 그룹의 2분기 말 연체율은 0.32%다.

      그룹의 2분기 말 BIS비율, 보통주자본비율 추정치는 각각 15.86%, 13.18%로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이어갔다.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08%, 총자산이익률(ROA)은 0.67%다.

      핵심이익의 견조한 성장세 유지 및 효율적 비용관리 노력

      그룹의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비화폐성 환차손 발생, 1분기 중 실시한 특별퇴직 등 일회성 요인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54억원) 감소했다.

      그룹의 이자이익(4조 1,906억원)과 수수료이익(9,404억원)을 합한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6,159억원) 증가한 5조 1,310억원을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자산 증대와 외환 및 신용카드수수료 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이외에도 핵심저금리성예금의 평잔 증대 등 수익 포트폴리오 개선과 기술력이 높은 혁신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금융 지원 노력도 핵심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그룹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80%다.

      그룹의 상반기 일반관리비는 지난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1분기 특별퇴직 실시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1,962억원) 증가한 2조 2,112억원이다. 다만, 2분기 일반관리비는 전분기 대비 23.8%(2,991억원) 감소한 9,560억원이다.

      그룹의 상반기 영업이익경비율(C/I Ratio)도 전분기 대비 4.4%p 감소한 45.3%를 기록했다. 그룹은 하반기에도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투자와 함께 안정적 비용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분기 말 기준 신탁자산 156조 9,731억원을 포함한 그룹의 총자산은 707조 4,812억원이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2022년 2분기 7,06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3,736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6%(1,206억원) 증가한 수치로, 특별퇴직 비용 인식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일회성 요인 발생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 자산 성장 및 핵심저금리성예금의 평잔 증대에 힘입은 결과다.

      상반기 이자이익(3조 5,247억원)과 수수료이익(4,023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2%(6,338억원) 증가한 3조 9,270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말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0.24%이며, NPL 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대비 9.2%p 상승한 188.4%를 기록했다. 은행 연체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0.16%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2분기 말 기준 신탁자산 74조 5,124억원을 포함한 하나은행의 총자산은 544조 2,543억원이다.

      비은행 관계사

      하나증권은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기인한 증권중개수수료 약세 등으로 인해 1,39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은 리테일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이익 등 일반영업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1,63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리스크 관리 목적의 선제적 고위험 대출자산 감축, 특별퇴직 실시에 따라 일반관리비가 증가했으나 2분기 중 수수료 이익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1,187 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서울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본사 전경. ⓒ하나금융그룹

      서울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본사 전경.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의 실적이 올해 들어 다소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7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줄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상반기 누적 1846억원의 대규모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적립했다고 강조했다.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포함한 충당금 등 전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5.6% 급증한 42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적립한 충당금 등 전입액 5326억원 대비 약 80% 규모를 올해 상반기 중 인식함으로써 손실흡수능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하나금융의 상반기 대손비용률은 0.23%로 연간 목표치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례 요인을 제외한 대손비용률은 전년 동기와 동일한 0.12% 수준이다.

      또 전사적인 건전성 관리 노력을 통해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했다. 그룹의 2분기 말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0.37%, NPL 커버리지비율은 전 분기 대비 4.22%p 상승한 164.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7%를 기록했다. 하나금융의 연체율은 0.32%다. BIS비율과 보통주자본비율 추정치는 각각 15.86%, 13.18%로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이어갔다.

      그룹의 이자이익 4조1906억원과 수수료이익 9404억원을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합한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5조1310억원을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자산 증대와 외환 및 신용카드수수료 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계열사별로 보면 우선 하나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37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늘었다. 하나증권은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기인한 증권중개수수료 약세 등으로 인해 139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은 리테일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이익 등 일반영업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163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리스크 관리 목적의 선제적 고위험 대출자산 감축, 특별퇴직 실시에 따라 일반관리비가 증가했으나 2분기 중 수수료 이익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1187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밖에 하나자산신탁은 501억원, 하나저축은행은 145억원, 하나생명은 109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나타냈다.

      아울러 이날 하나금융 이사회는 15년간 이어온 중간배당 전통 계승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등을 고려해 ▲우수한 자본여력 ▲견고한 수익 기반 유지 ▲안정적 자산건전성 등을 감안해 주당 8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통한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 등 손님을 배려하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사옥 [사진: 강진규 기자]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사옥 [사진: 강진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강진규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 2분기 8251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7274억원을 시현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룹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상반기 누적 1846억원의 대규모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적립했다.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포함한 충당금 등 전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5.6%(2168억원) 증가한 4222억원으로, 2021년 연간 적립한 충당금 등 전입액 5326억원 대비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약 80% 규모를 올해 상반기 중 인식함으로써 손실흡수 능력을 강화했다.

      하나금융그룹 이사회는 15년 간 이어온 중간배당 전통 계승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등을 고려해 ▲우수한 자본여력 ▲견고한 수익 기반 유지 ▲안정적 자산건전성을 감안,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주당 8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그룹의 이자이익(4조1906억원)과 수수료이익(9404억원)을 합한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6159억원) 증가한 5조1310억원을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자산 증대와 외환 및 신용카드수수료 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이외에도 핵심저금리성예금의 평잔 증대 등 수익 포트폴리오 개선과 기술력이 높은 혁신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금융 지원 노력도 핵심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그룹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80%다.

      2분기 말 기준 신탁자산 156조9731억원을 포함한 그룹의 총자산은 707조4812억원이다.

      하나은행은 2022년 2분기 706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3736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6%(1206억원) 증가한 수치로 특별퇴직 비용 인식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일회성 요인 발생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 자산 성장 및 핵심저금리성예금의 평잔 증대에 힘입은 결과다.

      상반기 이자이익(3조5247억원)과 수수료이익(4023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2%(6338억원) 증가한 3조9270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말 기준 신탁자산 74조5124억원을 포함한 하나은행의 총자산은 544조2543억원이다.

      하나증권은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기인한 증권중개수수료 약세 등으로 인해 139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은 리테일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이익 등 일반영업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163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리스크 관리 목적의 선제적 고위험 대출자산 감축, 특별퇴직 실시에 따라 일반관리비가 증가했으나 2분기 중 수수료 이익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1187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인더뉴스 정석규 기자ㅣ신한금융그룹[055550]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작년 상반기(2조4438억원)보다 11.3% 늘어 2조7208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신한금융의 상반기 실적 성장은 이자이익이 이끌었습니다. 지난해까지 대출이 급증한 데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가 오른 영향입니다. 상반기 신한금융그룹이 거둔 이자이익은 5조1317억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17.3% 늘었습니다.

      하지만 증권과 보험 등 비(非)은행 계열사 실적은 다소 부진했습니다. 신한금융의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1조8415억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7.7% 줄었습니다. 유가증권·외환·파생 이익과 보험 관련 이익 감소에 따른 결과입니다.

      신한금융의 2분기 순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5% 증가한 1조3204억원입니다. 올해 1분기 순이익보다는 5.7% 줄어든 수치입니다. 신한금융은 코로나19·경기 대응 관련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쌓은 데다 비이자이익이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한금융의 2분기 실적 역시 금리 인상에 힙입어 성장한 이자이익이 이끌었습니다. 2분기 그룹의 이자이익은 1분기보다 6.3%(1565억원) 늘어난 2조6441억원입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마진이 개선되고 기업 대출 중심의 대출 자산이 성장한 덕에 이자이익이 증가했다"며 "특히 시장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업의 대출 수요가 늘면서 우량 차주 중심의 선별적 성장을 통해 대출 자산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도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자산 수익률이 오르면서 1분기보다 확대됐습니다. 올해 2분기 신한은행의 NIM은 지난 1분기보다 12bp 개선된 1.63%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영향으로 카드 부문의 조달비용이 증가하면서 신한금융의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2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9bp 개선된 1.98%를 기록했습니다.

      신한금융의 2분기 비이자이익은 1분기보다 13.3%(1310억원) 감소한 8553억원입니다.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감소한 영향이라는 설명입니다.

      2분기 수수료이익은 분기보다 6.6% 감소해 695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신용카드 수수료 이익이 증가세를 보였으나 IB부문 수수료 등이 줄었습니다. 유가증권·외환·파생관련 손익은 전분기보다 19.1%(713억원) 감소한 3026억원입니다.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1535억원) 줄어든 1조8415억원입니다.

      상반기 수수료이익은 1조 43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48억원) 늘었습니다. 주식거래 대금이 감소한 탓에 증권수탁수수료 이익이 줄었으나 IB·리스·신용카드 수수료 이익이 늘어 실적을 방어했습니다. 상반기 유가증권 관련 손익은 6765억원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매매·평가이익이 감소해 전년 동기 대비 18.4%(1528억원) 줄었습니다.

      신한금융의 올해 상반기 대손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67.6%(2427억원) 증가했습니다. 코로나 19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보수적으로 충당금을 적립한 영향입니다. 올해 상반기 대손비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11bp 증가한 0.31%이며 코로나 및 경기 대응 관련 추가 충당금 효과를 제외할 경우 0.16%로 줄어듭니다.

      지난 6월말 신한금융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15.9%, 보통주자본비율(CET1비율)은 12.8%을 나타냈습니다. 규제 비율을 충족하며 안정적인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계열사별로 살펴보면, 핵심계열사인 신한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68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습니다. 이자이익이 기업대출 중심 자산성장과 NIM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오히려 12.8%(485억원) 줄었습니다.

      신한은행의 원화대출 규모는 올해 6월말 기준 276조7000억원으로 지난 3월말 대비 1.5% 상승했으며, 6월 말 기업대출은 143조6000억원으로 지난 3월말보다 4% 늘었습니다.


      신한카드는 상반기 41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1년 만에 12.4%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는 신한카드 당산동 사옥매각 이익 627억원(세후455억원)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상반기 증권·보험업은 부진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8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 줄었습니다. 주식시장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불황에 따라 증권 거래대금이 감소한 영향입니다. 신한라이프의 당기순이익은 277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 낮아졌습니다.

      한편 신한금융은 주주 환원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분기 배당 정책을 정례화했습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올해 2분기에도 균등한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며 "분기 배당 관련 최종 결정은 오는 8월 이사회에서 확정된다"고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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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본사. [사진=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 본사. [사진=하나금융 제공]

      [라이센스뉴스 정재혁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올해 2분기 8251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7274억원을 시현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4%(254억원) 소폭 감소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에 대해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비화폐성 환차손 발생, 1분기 중 실시한 특별퇴직 등 일회성 요인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룹의 이자이익(4조 1906억원)과 수수료이익(9404억원)을 합한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6159억원) 증가한 5조 1310억원을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자산 증대와 외환 및 신용카드수수료 이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이외에도 핵심저금리성예금의 평잔 증대 등 수익 포트폴리오 개선과 기술력이 높은 혁신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금융 지원 노력도 핵심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그룹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80%다.

      상반기 일반관리비는 지난 1분기 특별퇴직 실시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1962억원) 증가한 2조 2112억원이다. 다만, 2분기 일반관리비는 전분기 대비 23.8%(2991억원) 감소한 9560억원이다.

      그룹의 상반기 영업이익경비율(CIR)도 전분기 대비 4.4%p 감소한 외환 거래 수수료 비용 45.3%를 기록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투자와 함께 안정적 비용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자회사별 실적은 우선 하나은행이 2분기 706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3736억원을 시현했다. 전년 동기 대비 9.6%(1206억원) 증가한 수치로, 특별퇴직 비용 인식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일회성 요인을 고려하면 선전했다는 평가다.

      상반기 이자이익(3조 5247억원)과 수수료이익(4023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2%(6338억원) 증가한 3조 9270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은행 자회사의 경우 하나증권은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기인한 증권중개수수료 약세 등으로 인해 139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은 리테일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이익 등 일반영업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163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리스크 관리 목적의 선제적 고위험 대출자산 감축, 특별퇴직 실시에 따라 일반관리비가 증가했으나 2분기 중 수수료 이익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1187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밖에 하나자산신탁은 501억원, 하나저축은행은 145억원, 하나생명은 109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

      한편, 하나금융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상반기에만 누적 1846억원의 대규모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적립했다. 선제적 대손충당금을 포함한 충당금 등 전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5.6%(2168억원) 증가한 4222억원으로, 작년 연간 적립한 충당금 등 전입액 5326억원 대비 약 80% 규모를 올해 상반기 중 인식함으로써 손실흡수능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아울러 하나금융 이사회는 15년간 이어온 중간배당 전통 계승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등을 고려해 ▲우수한 자본여력 ▲견고한 수익 기반 유지 ▲안정적 자산건전성 등을 감안,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주당 8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통한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 등 손님을 배려하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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