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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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정체 드러날까…미 재판에 시선

가상화폐 비트코인 모형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행 중인 재판을 통해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가 드러날지 관심을 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비트 코인이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의 재판은 지난 2013년 4월 사망한 데이비드 클라이먼의 유족이 동업자인 크레이그 라이트(51)를 상대로 약 100만 개의 비트코인 소유권을 놓고 제기한 소송에서 비롯됐다. 현재 시세로 640억 달러(약 75조5천억원)에 해당한다.

클라이먼과 라이트가 모두 사토시이고, 따라서 사토시 소유의 비트코인 100만여 개 가운데 절반은 유족의 몫이란 주장이다.

호주 출신의 프로그래머로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라이트는 지난 2016년부터 자신이 비트코인을 처음 만들었다고 주장했으나, 가상화폐 업계에서는 그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우세하다.

클라이먼의 유족도 라이트와 클라이먼이 초기에 비트코인 100만 개를 공동 채굴했다며, 유족이 절반인 50만 개의 비트코인을 가져갈 자격이 있다고 반박했다.

원고 측은 두 사람이 초창기부터 비트코인 개발에 함께 관여하면서 협력한 증거를 제출할 계획이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세워진 '사토시 나카모토' 조각상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유족을 대리하는 티보 나기 변호사는 WSJ에 "동반자 관계인 두 친구가 있었는데, 한 명이 세상을 떠난 뒤 나머지 한 명이 어떻게 모든 것을 독차지하려 했는지에 관한 재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라이트 측은 그가 비트코인의 단독 창시자이고 클라이먼의 역할은 없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한 것은 지난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누군가가 인터넷에 비트코인 시스템을 설명하는 9장짜리 백서를 올리면서부터다.

유족들은 2008년 초 라이트가 클라이먼에게 이 백서 작성과 관련해 비트 코인이란? 도움을 요청했다고 주장한다. 이들이 협업해 함께 백서를 쓰고 비트코인을 개발했다는 것이다.

인터넷 공간에서 활동하던 사토시는 지난 2010년 12월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가 2014년 도리안 나카모토라는 인물이 진짜 사토시라는 뉴스위크의 보도에 "나는 도리안 나카모토가 아니다"라는 반박문을 올린 뒤 다시 사라졌다.

이어 라이트가 2016년 5월 자신이 비트코인의 창시자라고 주장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하자 사흘 뒤 사과문을 올리면서 자신의 주장을 철회했다. 그러나 이후 자신이 사토시가 맞는다며 말을 다시 바꿨다.

라이트에 대해선 해커이자 사기꾼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클라이먼의 경우에는 그의 컴퓨터 지식을 고려할 때 정말로 비트코인을 창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온다고 WSJ은 전했다.

비트 코인이란?

POW 방식의 채굴 방법인 CPU, GPU, ASIC 방식에 대한 설명에 들어가기에 앞서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이전 글에 나온 것처럼 채굴방식은 크게 POW, POS, POI 방식 등으로 나뉘게 되는데 , 이 중 POW 방식은 기계로 채굴하는 방식으로 보통 CPU , GPU , ASIC 방식이 사용됩니다 .

CPU 방식의 채굴은 일반 컴퓨터에 채굴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은 후 CPU 비트 코인이란? 를 사용해 채굴을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

초창기에는 보통 이 채굴방법을 많이 사용했는데 , 지금은 하드웨어의 발달로 CPU 방식보다 GPU 나 ASIC 방식이 시간이나 속도면에서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에 보통 CPU 나 AISC 방식을 사용해서 채굴하고 있습니다 .

물론 지금도 CPU 방식의 채굴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채산성이 나지 않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

ASIC 방식의 채굴은 ASIC 채굴기 ( 특정한 용도에 맞게 주문 제작한 주문형 반도체인 ASIC 칩을 내장한 채굴기 ) 를 사용하여 채굴을 하는 방식입니다 .

보통 인터넷에 ' 비트코인 채굴'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위와 같은 사진의 채굴기가 ASIC 방식을 사용하는 채굴기입니다 .

ASIC 방식의 채굴은 코인 마다 존재하는 특정 알고리즘을 푸는데 특화되도록 제작된 전용 채굴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채굴 방식은 따라갈 수 없는 압도적인 계산 능력 을 보여주지만 다른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코인은 채굴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현재 ASIC 방식의 채굴기가 나와 있는 코인은 비트코인 , 라이트코인 , 대시코인 등이 있습니다 .

GPU 방식을 사용하는 채굴은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서 ' 그래픽 카드 대란 '이 일어나게 한 채굴방식입니다 .

GPU 방식의 채굴은 다른 채굴방식들보다 연산력은 낮지만 CPU 에 비해 많은 ‘ 논리연산장치 ’ 를 가지고 있고 , 구하기 힘든 ASIC 칩이 아니라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를 여러 개 장착해서 채굴기를 만들기 때문에 동일한 시간 에 다른 채굴 방식보다 더 많은 계산 노동을 하게 됩니다 .

쉽게 말해서 , ASIC 이나 CPU 방식이 한명의 광부가 빠르게 채굴 을 하는 방식이고 GPU 방식의 채굴은 여러 명의 광부가 보통 속도로 채굴 을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위에 나온 것처럼 보통 일반 채굴자들은 GPU 로 많이 채굴을 하고 한 개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개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여 한 개의 채굴기 를 만들기 때문에 그래픽카드의 수요가 넘쳐서 새 그래픽카드는 구하지도 못하고 중고가도 한참 올라가는 ' 그래픽 카드 대란 ' 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

GPU 방식의 채굴의 장점은 하나의 채굴기로 여러 개의 암호화폐 ( 가상화폐 ) 를 채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GPU 방식으로 채굴할 수 있는 코인이라면 언제든지 채굴기에서 종류를 바꿀 수 있어서 비트 코인이란? 일반적인 개인 채굴자들은 GPU 방식의 채굴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

현재 GPU 방식의 채굴기는 이더리움 , 이더리움 클래식 ( 이클 ), 모네로 , 비트코인 골드 등 수 많은 종류의 코인을 채굴할 수 있습니다 .

* 참고로 , 이전 글에서 나온 것처럼 이더리움은 POW 방식에서 POS 방식으로의 전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대표적인 POW 방식의 채굴 방법을 알아봤는데 , 항상 말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채굴을 하려고 하던지 본인이 알아보고 조사한 후에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 특히나 요즘 채굴대행 (?) 이런 사기도 많다고 하니 함부로 시작하시지 마시고 한참 알아본 후에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

[Crypto101]암호화폐, 1세대·2세대·3세대 코인이란?

[Crypto101]암호화폐, 1세대·2세대·3세대 코인이란?

암호화폐 열풍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시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명확한 정보는 부족한 것이 사실인데요.

앞으로 [궁금해요]가 단순 ‘뉴스’를 통해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해소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첫 시간은 블록체인 기술 발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최대한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죠. 준비되셨나요?

위에 제가 써 놓은 기사 헤드라인의 의미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이 내용을 한번 쭉 읽어보세요!!

우리는 산업혁명을 1차부터 4차까지 분류하고 있죠? 전기 보급이 산업의 흐름을 바꾸자 2차, 그리고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또 한번 변화가 포착되자 3차, 이렇게요.

마찬가집니다. 블록체인 기술 역시 그저 시간이 지나면서 이전 버전의 문제가 드러나고,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기에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가 만들어지는 흐름을 반영해서 세대를 분류하는 것입니다.

1세대에서 2세대를 지나 지금의 블록체인 기술은 2.5세대랄까요? 3세대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아직 좀 각각의 ‘세대’라는 분류가 어색하시죠? 각각 세대별 특징을 밑에서 한번 읽어보시면, 더 쉽게 이해되실겁니다.

■ 1세대 1st Generation

1세대는 간단합니다. 1세대=비트코인인데요. 비트코인 등장 전후로 다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블록체인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된 기술은 바로 비트코인인 것이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가운데 ‘화폐’의 역할에 충실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지금이야 놀랄만한 특징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돈’의 가치를 가진 무언가(비트코인)가 제3자의 개입 없이 거래내역과 소유정보를 담고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은, 말 그대로 센세이셔널’ 했습니다.

■ 2세대 2nd Generation

블록체인 기술은 이더리움의 탄생으로 2세대로 진입하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2015년 등장한 암호화폐인데요. 물론, 비트코인 다음으로 탄생된 암호화폐가 이더리움은 아닙니다. 라이트코인, 리플 등이 있었죠.

그런데 왜 이더리움이 2세대로 대표되느냐고요?

라이트코인, 리플 등은 비트코인이 실현 가능한 가치를 조금 보안했을 뿐, ‘화폐’ 기능 에서 이상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인데요.

이더리움은 달랐습니다. 비트코인 ‘그 이상’을 보여준 분명한 화폐 플러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렉트(Smart contract)’ 기능입니다.

2세대 암호화폐는, 스마트 컨트렉트라는 기능을 활용해 여러 형태의 거래 상황에서 필요한 참여자간 협의를 블록체인 기술로 실현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스마트 컨트렉트란: 제3자 필요 없이 참여자 간의 계약이 가능한 형태이며 이 계약은 조건이 충족되면 자연스럽게 추진된다. 스마트 컨트렉트는 블록체인 시스템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변경 불가능한 분산화된 시스템으로 계약 파기는 물론 누군가가 계약 내용을 ‘손본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 3세대 3rd Generation

자, 이제 3세대까지 왔습니다. 3세대는 어떤 암호화폐가 대표냐고요? 저도, 그 누구도 아직 모릅니다. 분명한 건 블록체인 기술이 2세대에서 머무르지 않고, 3세대를 향해 진보하며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죠.

현재는 과도기로, 이오스(EOS), 에이다(ADA), 네오(NEO), 아이오타(IOTA), 퀀텀(Qtum), 보스코인 (Boscoin) 등 여러 암호화폐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3세대가 본격 도래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생활에서 더욱더 쉽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3세대를 이끄는 대표 주자는 누가 될까요? 이 후보군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회차에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블록체인 기술 흐름이 1세대, 2세대, 3세대로 분류되고 있다는 점과 함께 1세대는 화폐의 기능, 그리고 2세대는 화폐에 더해 스마트계약이라는 기능이 추가됐다는 부분을 큰 그림에서 이해하셨다면 일단 ‘성공’입니다.

비트 코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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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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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64g | 180*230*13mm
ISBN13 9791157687251
ISBN10 1157687253

이 상품의 태그

가장 쉬운 독학 BITMAN 비트코인 투자 첫걸음

서른살, 비트코인으로 퇴사합니다

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

비트코인 이기는 투자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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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비트코인’은 익명의 개발자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학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중개자가 필요 없는 금융 시스템
--- p.15

‘블록체인’은 분산 데이터 저장 기술의 한 형태로, 블록은 여러 데이터가 기록되는 하나의 묶음이며 블록체인을 ‘공공 거래 장부’ 또는 ‘분산 거래 장부’라고도 한다.
--- p.44

코인 투자에서는 메타를 빨리 파악하고 빨리 움직이는 것이 큰 수익으로 직결된다.
--- p.176

시중에 자금이 대규모로 풀리면 그만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화폐가치의 하락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금이나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국채라는 안정적인 투자 수단의 이율이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큰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곤 한다.
--- p.183

▶안정적인 투자를 하려면
● 첫째, 인지도·거래량 없는 거래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 두 번째, 시장의 흐름을 타야 한다!
● 세 번째, 단타보다는 장투를 택하자!
● 네 번째, 그래도 비트코인!
--- p.241~244

▶초보들을 위한 코인 투자 매뉴얼
1. 거래소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안전한 거래소를 이용하자!
2. 코인을 보낼 때는 항상 같은 블록체인인지 확인하자!
3. 정보에 민감해지자!
4. 차트 공부는 가장 큰 무기!
5. 내 상황에 맞게 투자하자!
6. 뭐든지 의심하자!
7. 상승장인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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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길을 간다!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라!

비트코인은, 갈수록 화폐 사용이 줄어들고 신용카드와 각종 페이 등으로 디지털 결제가 주를 이루는 형세 속에서, 각국 정부가 종이 화폐의 효용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정부 중심의 디지털 통화를 계획하게 하는 본격적인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적인 금융 시스템, 비트코인’은 이미 역사적인 대성공작, 대성공한 발명품이 되어 있다. 세상에 어떤 발명품의 가치가 비트코인이 이루어낸 1000조 이상의 가치를 넘어설 수 있을까?

대단히 흥미로운 발명품, 비트코인을 직접 체험해 보길 원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당부한다. 부디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만 자본을 운영하고, 이미 비트코인을 점유하고 있는 고래들의 싸움에 휘말려서 피해 입는 일이 없기를. 그러기 위해선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수이며, 이 책이 그 과정을 꼼꼼하게 리드할 것이다.

비트코인 탄생부터 투자 실전까지
“이 책 한권으로 비트코인 공부 끝”

-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정보
- 국내외 코인 거래소와 코인들
- 빠르게 투자 정보를 얻는 법
- 코인 차트 보는 법
- 매매 전략 짜는 법
- 알짜배기 매매법
- 코인 투자 시 유의사항
- 코인용어 백과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비트맨(회원 수 75만 비트코인 네이버 대표 카페)
매니저가 쓴 비트코인 해설서

거래방식의 혁명, 블록체인! 개인 간 전자화폐 시스템, 비트코인!

이 책은 코인 투자로 단시간에 로또 당첨 같은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필자 또한 짧은 기간 동안 기적과 같은 수익을 내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직장을 던져 버린 사람이 아니다. 그는 회원 수가 75만에 달하는 네이버 비트코인 대표 카페 비트맨의 매니저로, 하루하루를 비트코인을 주제로 씨름하는 성실한 직장인이다.

투자는 시작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투자를 결정하고 자금을 투입하는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 특히 코인 투자는 24시간 움직이는 높은 변동성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수이다. 대한민국 대표 비트코인 카페 비트맨의 매니저가 비트코인의 탄생부터 투자 실전까지 비트코인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기 쉽게 해설했다.

비트코인이란, 블록체인이란 무엇인지, 어떤 거래소가 있는지, 각 거래소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코인을 보내는 방법은 무엇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빠르게 정보를 얻으려면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블록체인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기술로 꼽히고 있다. 블록체인이란 무엇이기에 혁명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은행 없이 송금을 하고 카드사나 결제업체를 거치지 않고 디지털 결제를 하는 세상. 블록체인이 그런 세상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블록체인의 세상에서는 채굴이나 스테이킹이라는 행위를 통해 누구나 코인을 발행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제삼자의 개입이 없고 누구나 주인이 될 수 있는 탈중앙화의 세상을 꿈꾸며 비트코인이 탄생했다.

돈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위험도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

1년 만에 28배가 오르는 투자자산, 이런 기적 같은 기회는 사실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것이기에 비트코인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이 비트코인 투자에 광적으로 빠져들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세상을 바꾸는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했으며 비트코인을 알고 거기에 투자한다는 건 세상을 앞서 비트 코인이란? 나가는 일이 되었다. 비트코인은 달콤한 인생이었고 행복한 꿈이었다. 그러나 자기 정체성 없이 카피하듯 쏟아져 나온 코인들과,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시세를 조작하고 정체도 알 수 없는 코인들을 마구 상장시킨 거래소들로 인해 피해자들도 생겨났다. 비트코인과 코인시장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이 필요한 때인 것이다.

[코인은 주식이나 부동산과는 달리 객관적인 경제적 평가를 내리기 어렵고 본질적인 가치보다는 세계 정부들의 움직임, 기업과 대형 투자자 같은 세력들의 움직임,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가 더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미래 가치를 예상하기가 더욱 어렵다.]

그래서 정보와 전략이 중요하다. 믿을 수 있는 거래소를 선택하고 코인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고, 각 프로젝트들의 개발 관련 소식, 이슈 코인과 이슈 거래소 소식, 상장 소식, 거래소 공지, 기관과 대형 투자자들의 매수?매도 동향, 세계 정부들의 동향까지 관심을 갖고 파악해 두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코인 차트 분석과 각종 매매팁까지 매일 75만 명의 회원들과 비트코인을 주제로 소통하는 저자가 이 모든 것을 정리했다.

코인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에게 맞는 투자 유형을 선택하고 위험요소를 파악하자!

코인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했고 차트를 보는 방법도 익혔다면 실전 매매에 돌입할 때이다. 실전에 임하기 전에 먼저 상대를 파악하고 제대로 된 전략을 짜야지만 성공적인 투자를 해낼 수 있다. 본인이 어떤 투자자인지, 또 비트코인 세계의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 시간과 기간을 정하고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만큼의 자산 비율을 정해서 원칙을 지키면서 투자해야 한다.]

[안정적인 투자를 하고 싶다면 상승장을 기다리고, 단타보다는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게 좋다. 섣부른 단타는 상승장에서도 손실을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길을 간다!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라!

비트코인은, 갈수록 화폐 사용이 줄어들고 신용카드와 각종 페이 등으로 디지털 결제가 주를 이루는 형세 속에서, 각국 정부가 종이 화폐의 효용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정부 중심의 디지털 통화를 계획하게 하는 본격적인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적인 금융 시스템, 비트코인’은 이미 역사적인 대성공작, 대성공한 발명품이 되어 있다. 세상에 어떤 발명품의 가치가 비트코인이 이루어낸 1000조 이상의 가치를 넘어설 수 있을까?

대단히 흥미로운 발명품, 비트코인을 직접 체험해 보길 원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당부한다. 부디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만 자본을 운영하고, 이미 비트코인을 점유하고 있는 고래들의 싸움에 휘말려서 피해 입는 일이 없기를. 그러기 위해선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수이며, 이 책이 그 과정을 꼼꼼하게 리드할 것이다.

필자는 2017년 이후 비트코인이 지나온 폭풍 같은 시간들을 업계 최전선에서 봐왔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에 가득 찼었는지, 또 얼마나 절망했었는지를 똑똑히 보았습니다. 이런 시간들 속에서 필자는 비트 코인이란? 과연 ‘비트코인과 코인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올바른 관점일까?’라는 고민을 해왔으며, 이 책을 통해 그 고민의 결과물들을 조금이라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필자는 오랜 시간 동안 블록체인과 각종 코인들에 대한 정보를 비트맨 회원들에게 전달해 주던 입장이었고, 항상 어떻게 하면 이 어렵고 새로운 것들을 최대한 쉽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일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비트코인에 입문하려는 여러분에게 누구보다 쉽게 비트코인을 설명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코인이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가, 아무 가치도 없는 사기 아닌가’에 대한 논쟁을 벌이곤 합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정부들 역시 코인을 강경하게 반대하는 곳도 있고 국가가 나서서 투자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아직도 비트코인 시장은 초기 시장이며 과도기 단계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직도 이렇게 갈피를 잡기 어려운 이 시장에 들어와서 기회를 찾으려는 여러분에게 부디 이 책이 필히 알아 두어야 할 정보들을 알게 해주고 비트코인 세계에 들어오기 전 가져야 할 올바른 시선을 갖게 해주는 좋은 입문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책을 집필하면서 책을 쓰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본업에 충실하면서 책에도 집중한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지만 그동안 이 책에 쏟은 노력들이 독자 분들에게 수익과 행복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부디 코인 투자를 희망하는 여러분에게 유익한 교과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리뷰 (37건) 리뷰 총점 9.8

제목에 걸맞게 암호화폐에 처음 투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이나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개념을 정확히 잡고 거래를 하는 방법을 알기에 좋은 책이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개략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위시한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설명도 있고 비트코;

제목에 걸맞게 암호화폐에 처음 투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이나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개념을 정확히 잡고 거래를 하는 방법을 알기에 좋은 책이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개략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위시한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설명도 있고 비트코인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다.

결국은 본인이 비트코인에 대해 투자를 해 봐야 이해가 쉽게 되는 부분도 있어서 이론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보다는 투자를 통해 실전에 임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을 구매한건 작년 가을의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리뷰를 쓰는 이유는 요새 비트코인 시장이 좋지 않아, 괜한 화풀이(??)로 좋은 책에 대해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이 책을 통해서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인 네이버카페 비트맨도 알게 되었고, 기본 용어나 역사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주식보다도 비트코인이 더 트렌디하고 호재든 악재든;

이 책을 구매한건 작년 가을의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리뷰를 쓰는 이유는 요새 비트코인 시장이 좋지 않아, 비트 코인이란? 괜한 화풀이(??)로 좋은 책에 대해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이 책을 통해서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인 네이버카페 비트맨도 알게 되었고,

기본 용어나 역사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주식보다도 비트코인이 더 트렌디하고 호재든 악재든 반영이 빠른 시장인데,

책으로 공부하면 이미 좀 늦은게 아닐까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알게된 커뮤니티에서 실시간 정보도 알게 되고 다른 투자자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그 또한 좋았습니다.

이 책 외에도 코인 관련 책을 몇권 더 읽었지만 이 책은 코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자가 비트코인을 제대로 접하게 된 건 2017년 중반이였다고 한다. 이직을 알아보던중 비트코인과 관련된 일이 눈에 들어왔고 어릴때 부터 컴퓨터 다루는 걸 좋아하고 IT분야에 관심도 많았었기에 비트코인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고 한다. 비트코인이 2017년 초에 100만원 정도 불과했었는데 그해 중반 쯤 200만 원대를 넘었고 2018년 1월 초에 2800만;


저자가 비트코인을 제대로 접하게 된 건 2017년 중반이였다고 한다.

이직을 알아보던중 비트코인과 관련된 일이 눈에 들어왔고 어릴때 부터 컴퓨터 다루는 걸 좋아하고 IT분야에 관심도 많았었기에 비트코인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고 한다.

비트코인이 2017년 초에 100만원 정도 불과했었는데 그해 중반 쯤 200만 원대를 넘었고 2018년 1월 초에 2800만원을 넘겼다고 한다.

2017년은 한마디로 '코인 르네상스'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시기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후 수많은 코인 거래소들이 생겨났지만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시세를 조작하고 정체도 알수 없는 코인들이 마구 상장시켰으며 그 중 많은 거래소들은 얼마 못가 문을 닫고 사라졌다고 한다.

거기에다 정부 관계자들의 강경한 반대 덕분에 2800만원을 넘어섰던 비트코인은 2018년 1월 초 , 불과 며칠 만에 반토막이 되어 점점 내려가 250만원 만 남게 되는 재앙을 맛보았다고 한다.

저자가 책의 서두에서부터 2017년 이후의 상황을 자세히 이야기 하는 것은 아직 비트코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이라하며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과 코인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올바른 관점일까를 조금이라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책은 총 8강으로 마지막 에는 코인용어 백과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책인거 같다.

컬러풀한 책자로 잡지보는 느낌이 들고 알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을 이 책 한권만 잘 보아도 제대로 알게 될거 같다.

비트 코인이란?

세계 최초 모바일 채굴(Minting)이 가능한 Pi Network 메인 홈페이지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이 세상에 처음 발행되었을 때, 일찍이 그 가치와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알아본 사람들은 비트코인 채굴에 열과 성을 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1 BTC당 $0.0008이었던 것이 2020년 5월 세 번째 반감기를 지나 현재 2021년 3월 31일 날짜 기준으로 $59,000까지 올랐습니다.

10년 전, 라스즐로 핸예츠(Laszlo Hanyecz)가 비트코인 1만개로 피자 2판을 시켜먹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피자로 큰 이슈가 되어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매년 5월 22일이 피자데이로 부르고 기억하는 만큼, 비트코인의 가치가 이렇게까지 오를 것이라고 누가 처음부터 생각을 했을까요? 비트코인은 재정이 넉넉한 사람이 아닌 이상 초기/유지 비용 때문에 개인이 채굴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케임브리지대학교 대안금융센터(CCAF)의 가상화폐 연구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연간 에너지 소비량이 40~445 테라 와트시(TWh)로 추산했고, 중간 추정 값은 약 130 TWh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말은 유럽 네덜란드 전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설명은 추후 더 자세하게 다룰 예정 . )

만약 채굴(Mining)을 위한 비싸고 성능이 좋은 장비들 없이 휴대폰 비트 코인이란? 하나로 채굴이 가능하다면? 그리고 휴대폰의 베터리나 리소스의 사용이 거의 없이 채굴이 가능할 정도로 일반적인 에너지 비용 없이 암호화폐 및 스마트 계약을 위한 간단한 플랫폼으로 채굴이 가능한 코인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파이 코인이란?

스탠퍼드 대학 내의 비영리 스타트업 커뮤니티 StartX의 CTO 출신이자, 스탠퍼드에서 블록체인 관련 강의를 하던 Dr. Nicolas Kokkalis 외 박사 두 명이 2019년 3월 14일에 시작한 Pi network의 파이 코인이 앞서 언급한 세계 최초 모바일 채굴 (정확한 의미로는 채굴 'mining'이 아닌 주조 'minting'을 의미) 이 가능한 가상화폐입니다. 비트코인은 PoW(Proof of Work) 방식이여서 ASIC 채굴자 같은 컴퓨터 연산에 의해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주지만, 파이 코인은 SCP 스텔러 합의 방식으로 이미 파이 코인 개발팀에 의해 미리 만들어져 있고, 파이 네트워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여 하루에 한번씩 버튼을 누를 때 마다 보상을 받아 wallet에 코인을 보유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비트코인처럼 탈 중앙화 되어 있는 가상화폐이자 누구나 채굴하고 보유할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화폐입니다.

파이 코인의 비트 코인이란? 가치

모두가 비트 코인이란? 관심 있어하는 파이 코인의 가치. 1파이당 가치가 얼마인가요?

coinstats.app에서 보여지는 파이코인 선물 가격

파이코인의 현재 가치는 $0 입니다. 위에 coinstats.app에서 확인하면 $0.333166이라고 나오지만, 이것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다른 코인들처럼 파이코인 자체가 상장된 것이 아니라 선물시장에 상장이 되어 매겨진 가격을 의미합니다. 화폐의 가치라는 것이 사용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하나의 약속이기 때문에 유저들이 $100불에 거래를 하겠다고 하면 그 화폐의 가치가 $100인 것이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파이 코인이 상장되고 2025년쯤이면 1파이당 $100 정도 일 것이라고 추측을 하지만, 말 그대로 "추측"일뿐이고, 2021년 말쯤 메인 넷이 출시됨에 따라서 정확한 1파이당 가격이 형성이 되어 알 수 있습니다.

2021년 3월 기준 파이 코인 앱 활성 사용자 수가 1500만 명을 초과했습니다. 그렇다면 비트 코인이란? 왜 이 많은 사람들이 $0 가치의 코인을 채굴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는 것일까요?

상장 후, 파이 코인이 비트코인처럼 돈이 될 것 같기때문 아닐까요? 그리고 별 다른 초기 투입 비용이 없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채굴처럼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마다 채굴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되기 때문에. 설령 프로젝트가 실패하더라도 자신이 손해 볼 것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현재 The Pi Lifestyle(TPL)과 같은 온라인 및 일부 나라( 현재 베트남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짐) 의 상점들에서 유저들이 서로 거래를 하며 파이 코인의 가치가 축척되어 통상적으로 1파이당 $100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이 코인과 비슷한 후발 주자들은 엄두도 내지 못한 사용자 수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 로드맵 결과를 보았을 때, 파이 코인이 현재 실물화폐를 대신할 가상화폐가 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 아닐까요?

파이 코인은 다단계? 사기?

파이 코인은 추천인 제도를 통하여 사용자 수를 늘림과 동시에 본인의 채굴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많은 사용자를 초대할 수록 채굴 속도가 증가하는 시스템입니다. 얼핏 다단계 판매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파이코인은 다단계와는 다르게 자신의 상위자, 즉 자신의 추천인은 아무런 해택이 없습니다. 자신이 초대한 그 사람, 딱 그 사람은 나의 채굴 속도에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다단계와는 다릅니다.

일부 커뮤니티에 비트 코인이란?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면 파이 코인이 scam이라고 하는 말들이 많은데, 그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scam. 일종의 사기행위를 위해 돈을 받고 파이코인을 판매한 것도 아니고, 가입할 때 SSN이나 주민 번호, 카드정보 같은 신용정보를 요구한 것도 없습니다. 그저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로 가입하여 단순히 24시간마다 한번 채굴 버튼만 누르는 것만 요구합니다. 그리고 채굴 버튼을 누른 뒤 폰에서 앱을 완전히 꺼도 채굴이 진행이 되기때문에 휴대폰의 리소스를 소모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 인증 또한, 파이 코인 앱에 진행되는 것이 아닌, 제 3자가 KYC 본인 인증을 하고 그 결과만 파이 네트워크측에 전달이 되기 때문에 개인정보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서버에 여권이나 운전면허증 같은 개인 정보를 업로드하는 기능을 만들어 내는 대신에 요티라는 타 인증 전문회사에게 KYC를 맡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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