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비트코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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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출처=플리커

여전히 테슬라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난 요즘과 같은 하락장이 너무 좋다.
왜냐면 실력이아닌 운으로 수익을 낸 초보자들이
이제서 폭망하는 것을 보니 즐겁다.

난 그런 펀더멘탈이 없는 투자자들이 헐값에 던진 주식들을 왕창샀다.

내 전체 자산의 50% 부동산 50% 주식 체킹 어카운트엔 300불만 유지하며 산다.
돈이 생길때마다 나는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열심히 줍는다.
역사적으로 달러에 가치가 상승한적은 단 1번도 없기때문이고
그걸 증명하듯 2020 – 2021
코로나 시국동안 총 달러의 40%를 2년간 찍어냈다.
단순 계산을 때리면 2020년 전에 100불하던 물건이 2022년 이제는 140불을 지불하여 사야함을 의미한다.
정부에 의해 화폐의 가치가 얼마든지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아주 격하게 느낀 최근 2년 화폐를 자산으로 바꾸는 것에 집중 할 수밖에 없었다.

최근 Rivian 사태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되었다.
테슬라라는 회사는 놀랍다.
인플레이션을 소비자에게 전가함에도 식지않는 인기를 보며 무조건적으로 투자해야 할 기업이란 생각이든다.

비트코인이야 말로 진정한 자산이다.
이세상 어느 누구도 발행량을 늘릴 수 없기때문이다.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컨셉에 또 한번 경이로움을 표한다.
미래에 글로벌 화폐로 사용 될 수밖에 없는 기술이다.

그러니 오늘도 나는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사기위해 노동을한다.

세상은 싸이언티스트나 엔지니어에 의해 돌아가지 않는다. 무지한 정치가와 입법가 사법부에 의해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돌아간다.

가상화폐가 지배하려면
인공지능이 먼저 정치 사법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데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리 테슬라와 비트코인 현명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자신의 권력을 경배하는 노예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주는 수학과 물리법칙으로 이해되디만 인간은 이성을 그냥 이용할뿐이다. 그리드나 비합리적인것들이 인간 조직을 지배한다. 왜냐고? 아마 인간지능이 너무 낮고 이성이외의 다른 요소들이 너무 크기 때문 아닐까? 심지어 삶과 죽음의 문제도 이성으로 이해할수 있는게 아니다. 생존은 이성이아니다.

그래서 Fed와 월가의 움직임을 계속 주시하는게 중요하다.
이미 2021년 1월 이후 월가에서의 코인 보유량은 말도안되는 수치로 올라갔다.
고로.. 미국 정부도 더이상 코인에 대한 규제를 월가의 눈치를 봐야하는 수준까지 말이다.

그렇기때문에 현재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사기에 좋은 시기다.
역시나 NFT나 알트코인 투자는 매우 신중해야한다.
NFT와 알트코인에 투자한다는 것은 중소형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과 같다.
아니 그보다 더 위험하다.

"테슬라도 존버하네". 비트코인 여전히 `보유`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 4분기 중 비트코인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유 지분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테슬라의 2021년 4분기 실적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테슬라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가 3분기와 동일하게 약 12억 6천만 달러로 유지됐다"고 전했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월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테슬라와 비트코인 1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로 1분기 중 비트코인 보유 지분의 10%를 매각하며 약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이후 2분기와 3분기 중에는 비트코인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비트코인의 가격이 각종 악재로 인해 떨어지면서 2분기에는 2,300만 달러, 3분기에는 5,1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해야 했다.

한편 코인데스크는 테슬라가 4분기 중에도 지난 3분기와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보유 지분 약 12억 6천만 달러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코인데스크는 "4분기 도중 비트코인의 가격이 6만8천 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결국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와 금리인상 등 각종 악재로 인해 4분기 초반과 말쯤에 모두 4만 달러 선에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이어서 "4분기 도중 테슬라가 별도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거나 매도하지 않았던 만큼, 3분기에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비트코인 가치가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에 대한 불안감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4만 달러 아래로 하락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테슬라가 지난해 2월 처음 매수한 테슬라와 비트코인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미국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추가 금리인상이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은 전일 대비 1% 빠진 3만6천 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테슬라의 4분기 보고서에 올해 1월 거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만큼, 이번 달 들어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아래로 추락하는 동안 테슬라가 비트코인 포지션을 어느정도 정리했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전지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출처=플리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출처=플리커

1. 테슬라, 1분기에도 비트코인 더 사거나 팔지 않았다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테슬라(TSLA)의 비트코인 ​​보유 가치가 2분기 연속 12억6000만달러(약 1조5550억원)로 변동이 없었다고 이 회사가 20일 분기실적보고서에서 테슬라와 비트코인 밝혔다.

테슬라는 2021년 4/4분기에도 비트코인을 더 사거나 팔지 않았다.

비트코인 가격은 당시부터 최근까지 결과적으로 비슷했기 때문에 테슬라의 비트코인 보유 자산 가치가 손해로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코인데스크 US가 20일 전했다.

2. LVMH CFO "메타버스 주시하고 있다"

루이뷔통, 디올, 펜디 등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메타버스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LVMH 장 자크 테슬라와 비트코인 테슬라와 비트코인 귀오니(Jean Jacques Guiony) CFO(최고재무책임자)는 "그룹 산하의 몇몇 기업이 이미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에 대한 실험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더블록이 20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메타버스에는 비즈니스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수많은 계기가 있어 흥미롭고 유망하지만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하기는 아직 테슬라와 비트코인 어렵다"고 전했다.

3. 바이낸스US, 미국 블록체인협회 탈퇴한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미국 계열사 바이낸스US가 미국의 대표적인 가상자산 이익 ·로비 단체인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 탈퇴 절차를 밟고 있다고 코인데스크 US가 20일 전했다.

바이낸스 US 관계자는 이 매체에 “최근 블록체인협회와 성실하게 협상했지만 결국 우리의 가치와 목표가 협회의 입장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협회에도 입장을 물었지만 이 기사의 보도시점까지 답변이 오지 않았다. 바이낸스 US는 2020년 8월 협회에 가입했다.

4. IMF “가상자산도 전통 자산처럼 자본통제 받아야”

국제통화기금(IMF)이 가상자산도 전통자산과 함께 자본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IMF는 ‘금융 안전성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이 공식적으로 금융자산이나 외화로 분류되지 않더라도, 필요하다면 각국 정부는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나 자본 흐름 관리에 관한 법률이나 규제를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코인데스크US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5. FATF "전 세계 절반 국가선 자금세탁방지 기준 준수 안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가 “전 세계 절반 가까운 국가에서 여전히 테러자금조달방지(CFT)와 자금세탁방지(AML)에 대한 기준이 준수되지 않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FATF는 이날 'FATF 기준 준수 및 효과(The State of Effectiveness and Compliance with the FATF Standards)’ 보고서에서 120개국 평가 결과, 전체의 52%만이 위험을 평가하고 기업의 수익 수혜자를 검증할 수 있는 '적절한 법과 규제 구조(adequate laws and regulatory structures in place)’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머스크 "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중단. 환경 문제 우려 때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돌연 자사 전기차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 사용 중단을 선언했다. 비트코인 채굴에 있어서 막대한 전기가 투입돼 환경 문제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이날 올린 트윗에서 "테슬라와 비트코인"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장문의 공식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테슬라는 전기차 구매에서 비트코인 사용을 중단한다"면서 "우리는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에 있어서 배기가스 문제를 악화시키는 석탄 연료 사용이 급증하는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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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상화폐는 많은 관점에서 좋은 아이디어이며 우리는 비트코인이 유망한 미래를 가지고 있다고 믿지만, 이것이 환경에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할 순 없다"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비트코인을 처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머스크는 "테슬라는 어떤 비트코인도 팔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테슬라와 비트코인 비트코인 채굴이 좀 더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이행되는 즉시 거래에 비트코인을 사용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1% 이하를 사용하는 다른 암호 화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15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사들였다고 밝혔으며, 이후 테슬라 테슬라와 비트코인 전기차 구매 수단으로 허용했다. 이는 곧 비트코인 가격 급등의 계기가 됐다. 머스크는 지난 9일 자신이 이끄는 민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달 탐사 결제 수단으로 도지코인을 허용하기로 했다.

테슬라, 비트코인 팔아 60% 수익률…머스크의 변명 "유동성 입증하려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AP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AP연합뉴스

테슬라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 일부를 처분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비난이 거세지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황급히 해명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비트코인 2억7,200만 달러(약 3,026억 원)어치를 팔아 1억100만 달러(1,123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공개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를 발표하며 암호화폐 시장을 띄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머스크도 트위터에 비트코인과 도지코인 등 암호화폐를 옹호하는 글을 잇달아 올려 가격 급등을 부채질한 전력이 있다.

이를 두고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팔아 실적을 개선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미국의 스포츠·대중문화 전문매체 바스툴스포츠의 테이브 포트노이 대표는 트위터에 "뭐라고?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1분기에 팔아 1억100만 달러를 벌었다고 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머스크는 (테슬라의 비트코인) 투자를 공개해 비트코인 폭등을 부채질했으며 그것은 이제 1분기 실적에도 도움을 줬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머스크는 “그렇지 않다”는 댓글을 달고 비트코인 보유 사실까지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테슬라와 달리 자신은 비트코인을 하나도 팔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테슬라는 대차대조표상 현금 보유 대신에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입증하기 위해 비트코인 보유 지분의 10%를 팔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현금성 통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시장에 팔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하지만 테슬라의 비트코인 처분을 비판하는 여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암호화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 아카이브'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한 투자자는 로마의 정치가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배신한 브루투스에 머스크를 빗대면서 "테슬라가 자동차 판매보다 비트코인 거래로 돈을 더 많이 벌었다"고 꼬집었다. 이 투자자는 "테슬라와 비트코인 테슬라가 나를 짜증 나게 하는 것은 수익을 높이기 위해 비트코인을 팔았다는 것"이라며 "테슬라의 대차대조표를 보면 이미 170억 달러 현금성 자산이 있다. 테슬라는 현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비트코인 유동성을 증명하기 위해 팔았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 "테슬라는 당신의 돈을 사용해 회사 가치를 부풀렸다", "잔디 기계와 토스터의 유동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것들을 팔았다는 헛소리와도 같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머스크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았다고 했다면서 테슬라와 머스크는 별개로 봐야 한다고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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