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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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기록한 ‘시가총액 3조 달러’는 역사상 처음 있는 대기록이다.

【투데이신문 박주환 기자】 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사 시가총액이 480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의 ‘2022년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변동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사들의 시총은 1월 초 2575조원에서 6월말 2095조원으로 6개월 새 480조원(18%) 이상 하락했다.

특히 올해 1분기 말 시가총액은 2506조원으로 연초 대비 69조원(2.7%) 정도 감소하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2분기 들어서며 크게 시가총액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다. 만약 올해 새롭게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의 시총을 제외한다면 하락 규모는 560조원에까지 이른다.

같은 기간 시총 하락세를 보인 곳은 1973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조사 대상 주식종목의 80.8%로 10곳 중 8곳의 기업이 해당됐다. 시총 증가세를 보인 기업은 431곳(17.7%)에 그쳤으며 37곳(1.5%)은 시총 규모에 변동이 없거나 1월 초 이후 신규 상장됐다.

시총 1조 클럽 역시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던 기업은 올해 1월 초 288곳이었지만 3월 말 273곳으로 줄고 6월 말에는 226곳으로 감소했다. 상반기에만 62곳이나 되는 기업이 시총 1조 클럽에서 밀려난 것이다.시가총액

1조 클럽에 포함된 기업들의 시총 하락세도 두드러졌다.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의 시총은 올해 1월 초 469조원에서 6월 말 340조원으로 128조원 넘게 하락했다. 이 기간 SK하이닉스도 93조5483억원에서 6월 말 66조2482억원으로 33조원 이상 감소했으며 네이버도 61조6824억원에서 39조3717억원으로 22조원 줄었다.

하락장에서도 시총이 1조원 이상 늘어난 기업들에는 ▲현대중공업(4조302억원↑) ▲S-Oil(2조377억원↑) ▲한국항공우주산업(2조372억원↑), KT(1조5927억원↑), 두산에너빌리티(1조3601억원↑), 삼성물산(1조278억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누리호 발사 성공에 큰 역할을 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시총은 1월 초 3조2069억원에서 6월 말에 5조2441억원으로 63.5%라는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한국CXO연구소 오일선 소장은 “작년 상반기 시총은 10곳 중 7곳 이상 증가했다면 올해는 대외적인 요인 등으로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는데, 문제는 올 하반기에도 주가가 반등할만한 전환점이 모호하다”라며 “침체된 국내 주식시장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삼성전자와 카카오 등 IT 대장주를 중심으로 주가 회복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올해 3월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세계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2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글로벌 회계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글로벌 시가총액 100대 기업'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주식시장 상장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순위 22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순위 세계 22위, 지난해보다 7계단 떨어져

▲ 12일 글로벌 회계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글로벌 시가총액 100대 기업'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주식시장 상장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순위 22위를 차지했다.


이 보고서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가 미국 블룸버그의 데이터를 활용해 올해 3월 말 시가총액 기준으로 상장기업의 순위를 매긴 내용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3420억 달러(약 437조7600억 원)으로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기업 명단에 포함됐다.

다만 시가총액은 지난해 3월 말(4310억 달러)와 비교해 21%(890억 달러) 감소했다.

시가총액 순위도 지난해 15위에서 22위로 7계단 낮아졌다.

삼성전자는 페이팔(-53%), 알리바바(-52%), 텐센트(-39%), 넷플릭스(-28%) 등과 함께 1년 사이 시가총액 하락 폭이 가장 큰 기업 10곳에도 포함됐다.

100대 기업 가운데 미국 기업이 63개로 가장 많았다. 중국은 11개, 영국은 4개로 집계됐다.

애플은 시가총액 2조850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MS), 3위는 사우디 아람코, 4위는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5위는 아마존이었다.

테슬라(6위), 버크셔해서웨이(7위), 엔비디아(8위), 메타(9위), 대만 TSMC(10위)가 그 뒤를 이었다.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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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기록한 ‘시가총액 3조 달러’는 역사상 처음 있는 대기록이다.

애플이 기록한 ‘시가총액 3조 달러’는 역사상 처음 있는 대기록이다.

미국 애플, 사상 첫 시가총액 3조 달러
미국 애플이 새해 첫날 거래에서 시가총액(시총) 3조 달러를 돌파했어요. 시총 3조 달러는 지금까지 어떤 기업도 넘지 못한 대기록이죠. 우리 돈으로는 약 3,580조 5,000억 원. 국내 시총 1위인 삼성전자 (530조 원)보다 6.8배나 큰 규모입니다. 주요 언론은 애플의 이런 신기록은 자율주행차, 메타버스 등 새로운 시장 개척과 스마트폰 등 신제품의 인기가 원인이라고 분석했어요.

시가총액(시총)은 그 기업의 가치를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지표입니다. 총발행주식 수(자본금 기준)에 평가 시점의 주식 가격을 곱한 것이에요. 예를 들어 자본금 1만 원인 ㈜어경이 있어요. 이 회사가 처음 주식을 발행할 때 가격(액면가격)은 한 주에 1,000원.
그러면 ㈜어경 총 발행 주식은 10주(자본금 10,000원, 주당 액면 가격 1,000원)죠. 회사가 잘 되고 주가가 계속 올라 1,000원짜리가 1만 원이 됐어요. 이때 시가총액은 얼마일까요? 발행 주식 수 10주 X 현재 주가 10,000원=100,000원. 이 시점에서 ㈜어경의 시총은 10만 원입니다. 이렇듯, 시총은 주가에 따라 바뀝니다.

금리가 오를 때는 정해진 이자만 내는 고정금리, 금리가 내릴 때는 이자가 줄어드는 변동금리가 유리하다.

금리가 오를 때는 정해진 이자만 내는 고정금리, 금리가 내릴 때는 이자가 줄어드는 변동금리가 유리하다.

대출 변동금리 비중, 8년만 최대
가계대출(일반 시가총액 가계에서 빌린 돈) 가운데 변동금리 비율이 82.3%로 높아졌어요. 한국은행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변동금리 비중은 지난 2014년 1월의 85.5% 이후 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어요.
이 비중은 코로나 직전인 2019년에는 53.0%에 불과했죠. 금융회사에서 시가총액 돈을 빌릴때 사람들이 금리가 정해져 있는 고정금리보다 금리의 변동에 따라 이자가 변하는 변동금리를 선택했다는 뜻이에요.

금리에는 금리의 시가총액 기준인 기준금리, 예금에 적용하는 예금금리, 대출에 적용하는 대출금리 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대출금리에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가 있죠.
고정금리는 빌리는 기간과 관계없이 정해진 이자만 내요. 변동금리는 금리가 변하면 이자도 변해요. 그동안 금리가 낮아지는 추세여서 돈 빌릴 때 변동금리가 더 유리했어요. 그 결과로 뉴스처럼 변동금리 비중이 크게 높아졌어요. 지금은 금리가 오르는 추세. 따라서 금리가 올라도 일정한 이자를 내는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유리할 수 있어요. 문제는 보통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1%포인트(10%와 11%의 차이) 더 높아요. 그럼 어떻게 시가총액 하느냐고요? 금융회사를 찾아가 상담하고 고정인지, 변동인지 결정하는 게 정답!

식품을 언제까지 팔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에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이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유통기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데, 1년 뒤에는 소비기한으로 바뀐다.

식품을 언제까지 팔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에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이 시가총액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유통기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데, 1년 뒤에는 소비기한으로 바뀐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뭐가 다른가요? 소비자가 적잖게 혼란을 느끼는 내용이에요. 지금 우리나라가 사용하는 제도는 유통기한. 그렇지만 1년 뒤인 2023년 1월부터는 소비기한으로 기준이 바뀌어요.

지난 1985년 국내에 도입한 제도. 대형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체가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을 뜻해요. 유통기한이 지나면 ‘먹지 못하는 것’으로 인식해요. 그래서 멀쩡한 식품을 폐기해 버리죠. 업계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렇게해서 버리는 식품이 한 해 548만 t에 이르고, 처리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1조 원이 넘는다고 해요. 이래저래 자원 낭비이고,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쳐요.
소비기한은 유통기한의 대안이에요.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수 있는 기간’이죠. 식품의 경우 소비기한이 1년이라면, 유통기한은 7개월 정도로 소비기한이 더 길어요. 유통기한과 비교하면 장점이 많죠. 업체는 판매 기간이 길어지고, 폐기 비용도 줄일 수 있어요. 소비자는 먹을 수 있는 기간을 정확히 알 수 있죠. 단점도 있어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해서 보관하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놓고 갈등이 늘어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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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그래픽= 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올해 들어 주식 시가총액이 1조원이 넘는 상장사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닫기 손병두 기사 모아보기 )에 따르면, 2022년 7월 15일 기준 시총 1조원 이상 상장사는 총 232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말 대비 56곳 줄어든 수치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는 시총 1조원 넘는 상장사가 이 기간 217곳에서 191곳이 됐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71곳에서 41곳이 됐다.

올해 시총 '1조 클럽'에서 시가총액 제외된 곳은 HDC현대산업개발, SK가스, 하나투어 등이다.

올해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장주 톱 10의 시총도 일제히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1위인 삼성전자의 경우 올해 첫 거래일(1월 3일) 시총 469조2250억원에서 지난 7월 15일 종가 기준 358조1870억원으로 이 기간 시총이 110조원 넘게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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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그래픽= 한국금융신문

'인플레이션 파이터'를 자임한 미국 연준(Fed)의 공격적 금리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불거진 공급병목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배경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2022년 7월 15일 종가 기준 연초 대비 22%가량 떨어졌고, 같은기간 코스닥 지수는 26%가량 하락했다.

증권가는 증시 전망과 관련해서 인플레이션뿐만 아니라 실적과 환율에 주목하고 있다.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연준(Fed)의 7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전까지 실적과 환율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기대감이 낮았던 실적 발표에 따라 주가 등락이 커질 전망으로, 비용(인플레이션)뿐만 아니라 매출(환율)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상장기업분석

PER(Price Earning Ratio) 전일자 보통주 수정주가 / 최근 결산 EPS(주당순이익)
* EPS = 당기순이익 / 수정평균발행주식수
* 최근결산은 2021/12 (연간) 기준임. PER 10.39 12M PER 전일자 보통주 수정주가 / 12개월 Forward EPS 12M PER 9.52 업종 PER 시장대표업종||SUM(구성종목 시가총액)/SUM(구성종목 당기순이익)
* 전일자 보통주 시가총액 기준
* 당기순이익은 최근결산 2021/12 (연간) 기준임. 업종 PER 11.42 PBR(Price Book-value Ratio) 전일자 보통주 수정주가 / 최근 결산기 BPS(주당순자산)
* BPS=(지배주주지분-자기주식) / 무상조정기말주식수(우선주 및 자사주 포함)
* 최근결산은 2021/12 (연간) 기준임. PBR 1.38 배당수익률 *100
* 최근결산은 2021/12 (연간) 기준임. 배당수익률 2.41%

삼성전자 코스피 전기,전자 KOSPI

주가추이, 내부자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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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유비중,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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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수익률 * 상대수익률은 조회시작일의 값을 100포인트로 변환하여 산출된
값입니다.
* 특정일의 상대수익률 포인트는 (특정일의 지수 및 주가/조회 기준
시작점의 지수 및 주가) * 100 입니다.

상대수익률

상대수익률 차트 : 자세한 내용은 클릭후 팝업창 참고

60,000/ +2,500 82,900/ 56,200 -1.15 / -9.91 / -22.38 / -25.56

시가총액(상장예정포함) 시가총액(상장예정포함): 종가*(상장주식수+상장예정주식수), (보통주+우선주)
시가총액(보통주)+시가총액(우선주)
* 상장예정주식수: 유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권리락일(배당락일)이 지났으나, 상장되지 않은 주식수 시가총액 (상장예정포함,억원)

4,031,989 3,581,870 5,969,782,550/ 822,886,700

유동주식수/비율 유동주식비율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100.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최대주주등(본인+특별관계자)+우리사주+자사주+보호예수+정부기관(5%이상)+해외DR). 유동주식수/비율 (보통주)

실적이슈
잠정실적발표일 잠정실적 (영업이익, 억원) 예상실적대비 (%) 전년동기대비 (%)
2022/07/07 140,000 -4.73 +11.41

운용사별 보유 현황

  • * 컨텐츠의 보유 수량, 상장주식 내 비중, 운용사 내 비중 값은 최근 분기말에 공시한 공모펀드 보고서 기준이며, 보유수량 기준 상위 10위 까지 운용사를 보여줍니다.

BlackRock Fund Advisors(외 15인) 주주명^지분율(%)||||BlackRock Fund Advisors^2.05||||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1.05||||BlackRock Advisors (UK) Limited^0.69||||BlackRock Investment Management (UK) Limited^0.45||||BlackRock Financial Management, Inc^0.24

  • * 위 내용은 금융감독원 지분공시보고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단, 자기주식 현황은 별도관리), 주주명은 지분율 상위 6개 까지만 보여집니다.
  • * 보통주 지분율이 5%미만이고, 임원이 아닌 주주는 지분공시제출 제외 대상으로서 표시할 수 없습니다.

주주구분 현황

  • * 주주 구분자별 지분율은 서로 중복되지 않습니다.

신용등급현황 기업어음 (CP)

신용등급현황 기업어읍(CP)
KIS KR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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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현황 회사채(Bond)

주주현황
KIS KR NICE
AAA [2004/05/25] AAA [2004/06/17] AAA [2004/06/01]

투자의견 컨센서스

주주현황
투자의견 목표주가 EPS PER 추정기관수
4.0 82,675 6,375 9.4 20
  • * 1=Sell, 2=U/Weight, 3=Neutral, 4=Buy, 5=S/Buy
  • * EPS, PER 은 FY1에 대한 증권사 평균 추정실적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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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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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Summary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패널, 가전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IT기업

  • 한국 및 DX부문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부문 해외 5개 지역총괄, SDC, Harman 등 231개의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글로벌 전자기업임. 세트사업에는 TV, 냉장고 등을 생산하는 CE부문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컴퓨터 등을 생산하는 IM부문이 있음. 부품사업(DS부문)에서는 D램, 낸드 플래쉬, 모바일AP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반도체 사업과 TFT-LCD 및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하는 DP사업으로 구성됨.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로 3개 분기 연속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두 번째 기록을 달성함. 전년동기 대비 반도체 매출 상승률이 가장 높음.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다른 사업 부문은 감소한 반면, 반도체가 5% 이상 성장해 전체 실적을 견인함. 메모리에서 서버용은 역대 최대 분기 판매를 기록했고, 시스템LSI는 환율영향과 판가 인상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됨.

글로벌 경쟁사 비교

삼성전자 4,031,989 억원 (100점만점기준) 삼성전자 2,796,048 억원 (100점만점기준) 삼성전자 10.39 배 (100점만점기준) 삼성전자 13.92 %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9,149,739 억원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3,375,045 억원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19.87 배 (100점만점기준) Alphabet Class C 32.07 %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5,591,018 억원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694,970 억원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21.41 배 (100점만점기준)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29.69 % (100점만점기준) NVIDIA 5,034,330 억원 (100점만점기준) NVIDIA 352,573 억원 (100점만점기준) NVIDIA 39.96 배 (100점만점기준) NVIDIA 44.83 % (100점만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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