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화폐 브로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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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터 퍼스 SEC 위원 트윗: 디지털자산증권 관련 새로운 방침 발표. 이제 막 걸음마를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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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치비(대표 고호범)는 빗코탑(대표 박성우)과 손잡고 글로벌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자동투자 서비스 지에이치비 익스체인지(GHB Exchange)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낸스 글로벌은 2017년 설립된 전세계 최대 거래량과 유동성을 보유한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이다. 일 평균 거래액은 12조 규모이며, 국내 대규모 은행대비 10배 가량 큰 수치이다. 바이낸스 공식 브로커는 바이낸스 글로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 기준은 글로벌 자동 거래 플랫폼 전문 서비스 암호 화폐 브로커 기업이면서, 월 거래액이 최소 1000BTC 이상을 유지 등 바이낸스의 자격요구 조건을 모두 충족 시켜야 한다.


이번계약으로 지에이지비 익스체인지(GHB Exchange)는 바이낸스 브로커 API를 제공 받아 신속하고 정확한 거래를 지원하게 된다.


고호범 대표는 “바이낸스 브로커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지에이치비 익스체인지(GHB Exchange)는 바이낸스 글로벌의 풍부한 거래량과 유동성을 바탕으로 주문 매칭 서비스, 자산관리, 보안 인프라, 마케팅 컨설팅 등 신뢰할 수 있는 암호 화폐 브로커 다양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지속적인 기술적 협력을 통해 향후 국내 거래소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것”암호 화폐 브로커 이라고 밝혔다.


박성우 대표는, “바이낸스 공식 브로커 계약 체결로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 제공이 가능할 것“ 이며 바이낸스 지원을 통해, 지에이치비 익스체인지 투자자들은 “급변하는 변동성 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려 나가는 자동투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에이치비는 23개국 리워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저기반의 블록체인 전자지갑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스마트폰 통화녹음 방지 및 카메라 탐지 시스템, 블록체인기반 클라우드서비스, 암호화폐 실시간 지급 및 전환 시스템 관련 특허 출원, 엘리시움지(Elysium-G) 암호화폐 발행, 자체 메인넷 구축, 암호화페 개발 및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불어 미아찾기 캠페인, 아프리카 봉사단체 ADRF 지원등 사회공헌 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빗코탑은 2018년 5월 국내 12번째 설립된 가상화폐거래소로서, 가상화페 간편교환 서비스인 WOTC HUB를 통해 코인 개발 및 해외 토큰등록 등 블록체인거래시스템과 코인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1위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 글로벌, 세계 5위 가상화폐거래소 FTX와 공식 브로커 계약을 체결하였다.

암호 화폐 브로커

제이 클레이튼 증권거래위원장. 출처=코인데스크 아카이브

제이 클레이튼 증권거래위원장. 출처=코인데스크 아카이브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암호화폐를 주로 취급하는 브로커딜러가 5년 동안 당국의 제재 걱정 없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암호화폐 수탁업체를 비롯한 브로커딜러는 고객의 디지털자산 증권(digital asset security)을 확실히 소유, 통제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한 SEC의 제재를 피할 수 있다. SEC는 새로운 규제 방침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앞서 업계는 당국에 디지털자산과 관련한 규제를 명확히 해달라고 줄기차게 요구해 왔다.

"디지털자산 증권만 취급하는 브로커딜러에 관한 방침을 새로 만들려 한다. 관련 위험을 명확히 규정하고, 해당 디지털자산 증권의 분산원장기술(DLT)과 자산을 주고받는 데 필요한 개인키를 확실히 보호할 방법을 마련하기 위한 제대로 된 절차, 정책이 있는지 등을 주로 확인한 뒤 허가를 내줄 계획이다." - SEC 발표

SEC의 발표에 업계는 대체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미국 와이오잉주 금융 당국의 허가를 받은 암호화폐 은행 아반티(Avanti Financial)의 케이틀린 롱 CEO는 "무엇보다 암호 화폐 브로커 새로운 종류의 사업을 금지하고 제한하는 게 아니라 허가하고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지금까지 SEC는 디지털자산 수탁업체가 연방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은 브로커딜러가 되지 못하게 줄곧 막아왔다. 디지털자산 기업들이 당국에 등록한 브로커딜러가 되면 미국에서도 증권 토큰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을 합법적으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몇 군데 있다.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의 카를로스 도밍고 CEO는 이번 발표가 시큐리타이즈를 포함해 증권 토큰을 취급하는 회사들에 "굉장히 좋은 소식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브로커딜러가 수탁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디지털자산 분야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 카를로스 도밍고, 시큐리타이즈 CEO

헤스터 퍼스 SEC 위원 트윗: 디지털자산증권 관련 새로운 방침 발표. 이제 막 걸음마를 뗐다.

헤스터 퍼스 SEC 위원 트윗: 디지털자산증권 관련 새로운 방침 발표. 이제 막 걸음마를 뗐다.

미국 블록체인협회의 크리스틴 스미스 회장도 SEC의 발표를 환영하며 "디지털자산 증권 업무에 꼭 필요한 방침으로, 업계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이라고 말했다. 스미스 회장은 "규제가 명확해지면 자산을 맡겨두고 거래하는 고객이 자신의 자산이 안전하게 암호 화폐 브로커 보관되고 있다고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의 간사인 패트릭 매켄리(공화, 노스캐롤라이나) 의원도 SEC의 발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디지털자산의 수탁 문제는 관련 규제 가운데 특히 많은 논의가 계속된 문제다. 나는 마침내 SEC가 시장이 성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처를 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 앞으로도 암호 화폐 브로커 SEC, 시장 참여자들과 협력하며 디지털자산 분야의 성장을 돕겠다."

브로커딜러로 등록하면

SEC와 FINRA(금융산업규제기구, Financial Industry Regulatory Authority)는 2019년 디지털자산 수탁업체가 1934년 제정된 증권법의 소비자보호 조항을 만족할 수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FINRA는 증권거래위원회와 함께 일하는 기구로, 브로커딜러 신청과 승인을 주로 관장한다. 증권법에는 브로커딜러가 "소비자의 계좌에 보관된 증권의 소유권을 완전히 확보하고 증권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SEC는 기업들이 새 방침을 잘 따를 수 있도록 필요한 개선점을 포함해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선 5년 동안은 위원회가 내건 몇 가지 요건만 충족하면 디지털자산 기업들이 당국의 제재를 받을 걱정 없이 사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5년 동안 SEC도 디지털자산 업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C의 암호 화폐암호 화폐 브로커 암호 화폐 브로커 브로커 발표는 연방 공보에도 게시됐고, 게시된 지 60일 뒤에 효력이 발생한다.

·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 Translated by NewsPeppermint.

빗썸 “임직원 사칭 불법 상장 브로커에 강력 대응”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거래소를 사칭해 고액의 상장 수수료를 갈취하는 등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 상장 브로커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빗썸은 최근 자사 임직원을 사칭하며 빗썸 상장을 미끼로 활동하는 브로커들이 기승을 부린다며 각별한 암호 화폐 브로커 주의를 당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의 불법 행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브로커들의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불법 브로커들은 주로 △거래소 임직원 사칭 △거래소 공식 이메일과 유사한 주소 사용 등의 방법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빗썸에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이들은 자신이 빗썸 주요 부서의 책임자라고 사칭하며 상장을 원하는 프로젝트 재단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빗썸의 공식 이메일을 위조한 메일 주소를 사용해 상장 보증금 등 비용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빗썸은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에서만 상장 신청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며, 텔레그램·링크드인 등 SNS를 통해서는 상장 협의를 일절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공식 이메일 계정으로 메일을 받은 경우 반드시 회신 메일을 보낸다며 발신자가 빗썸이 맞는지 진위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빗썸은 보증금, 보안 감사 등 어떠한 명목으로도 재단에 상장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상장이 확정된 프로젝트 재단이 요청한 경우에 한해 마케팅 지원을 위한 해당 가상화폐를 사용한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은 공식 이메일 이외에 어떠한 경로로도 재단으로부터 상장 신청을 받지 않는다. 일명 ‘상장피’등 상장 비용도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공식 채널을 통한 상장 협의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브로커 등을 통한 비정상적 절차를 시도한 정황이 확인되면 해당 재단에도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 화폐 브로커

일본 IT업체 GMO 인터넷 그룹이 태국에서 디지털 자산 거래소 라이센스를 취득, 업비트 태국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1일 업비트 APAC이 운영하는 업비트 태국에 이어 제도권에 진입한 거래소를 보유, 때 아닌 거래소 한일전이 펼쳐지게 됐다.

23일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GMO 인터넷 등에 따르면 제트닷컴 EX는 태국 정부 당국의 라이센스 4종을 획득한 두 번째 거래소로 영업을 시작했다.

국내 암호화폐 업계가 특금법과 금융위원회로 규제와 관리를 받는다면 태국은 DA법(EMERGENCY DECREE ON DIGITAL ASSET BUSINESSES B.E.2561(2018))과 태국 증권거래위원회, 태국 재무부가 관리한다. 특히 국내 특금법에 명시된 가상자산이라는 암호 화폐 브로커 용어 대신 암호화폐(cryptocurrency)와 디지털 토큰(digital token)을 합친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으로 정의한다.

2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GMO 인터넷의 제트닷컴 EX / 이미지=제트닷컴 EX 홈페이지 갈무리

이번에 제트닷컴 EX이 획득한 라이센스는 업비트 태국과 동일한 디지털 자산 사업(digital asset business)의 ▲암호화폐 거래소(cryptocurrency exchange) ▲암호화폐 브로커(cryptocurrency broker) ▲디지털 토큰 거래소(digital token exchange) ▲디지털 토큰 브로커(digital token broker) 등 총 4개다.

이로써 제트닷컴 EX는 태국에서 업비트와 함께 4종의 라이센스를 모두 보유한 거래소로 업비트 태국과 함께 현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라이벌이자 리딩 컴퍼니 자리를 두고 암호 화폐 브로커 격돌을 벌일 전망이다.

GMO 인터넷 측이 공개한 태국의 디지털 자산 시장 규모는 월간 3천300억 엔(한화 3조 4800억 원)으로 태국에서 운영 중인 상위 4곳의 거래소의 거래량을 합한 수치다.

업계는 태국이 FATF의 준회원 아태지역 자금세탁방지기구(APG, Asia/Pacific Group on Money Laundering)에 가입한 국가로 FATF의 권고안에 따라 DA법이 존재하고, 이를 관리 감독하는 기구와 ICO 심사까지 진행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보고 있다.

제트닷컴 EX는 업비트 태국과 같은 라이센스 4종을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 자료=태국 증권거래위원회

GMO 인터넷은 이전부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통합 브랜드 '제트닷컴'을 해외에 진출하는 거래소의 고유 이름으로 사용했다. 이는 두나무의 브랜드 '업비트'를 사용한 것과 비슷하다.

제트닷컴 EX가 취급하는 프로젝트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암호 화폐 브로커 XRP), 라이트코인(LTC), 비트코인 캐시(BCH), 스텔라루멘(XLM) 등 총 6종이다. 이에 비해 업비트 태국은 비트코인, 테더(USDT), 리플,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5종을 취급한다.

제트닷컴 EX나 업비트 태국의 거래쌍이 적은 이유는 현지에 존재하는 법 때문이다. 태국은 국내와 일본과 달리 ICO를 허용하는 국가지만,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 코인과 비슷한 개념이 존재하는데 바로 SEC가 인증한 디지털 자산(approved digital asset by the SEC)이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가 공개한

즉 인증한 암호 화폐 브로커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면 거래소의 거래쌍을 형성할 수 없다. ICO가 허용되지만, ICO를 위해 롱루트(Longroot), 티박스(T-BOX), 에스이 디지털(SE Digital), 비트허브(​BiTherb) 등 4곳이 참여한 'ICO 포털'을 통해 심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는 국내에서 운영 중인 업비트의 오더 북이 업비트 태국에서 볼 수 없는 게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제트닷컴 EX가 공개한 거래쌍 중에 업비트 태국이 취급하지 않는 테더와 비트코인 캐시, 스텔라 루멘이 암호 화폐 브로커 등장한다. 이들은 SEC가 인증한 디지털 자산으로 향후 업비트 태국도 취급할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제트닷컴 EX도 테더를 암호 화폐 브로커 취급할 수 있다는 의미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정부 당국의 정식 라이센스를 발급받은 거래소는 총 10곳이다. 이 중에서 4개의 라이센스를 보유한 거래소는 제트닷컴 EX와 업비트 태국이 유일하다.

현재 후오비 글로벌의 후오비 태국조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 취급하고, 라이센스도 ▲암호화폐 거래소(cryptocurrency exchange) ▲디지털 토큰 거래소(digital token exchange) 등 2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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