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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머니면에 15개월 동안 연재한 주식투자칼럼 ‘박용선의 투자터치’를 책으로 엮어낸 박용선 SK증권 역삼역지점 영업부장은 “개인투자자들이 원칙 있는 투자로 수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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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8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57쪽 | 848g | 188*254*30mm
ISBN13 9788959751488
ISBN10 895975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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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졸업. 군 제대 후 도미하여 Univ. of Mass에서 경영학석사(MBA)를, Texas Univ.에서 국제 재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욕소재 AXA Advisors, LLC에서 금융컨설턴트를 역임하였고 International Financial Service에서 투자분석가로 근무하였다. 1990년대 중반 이후 Wall Street에서 국제 외환시장을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 후 한국경제T.

만든 이 코멘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지금은 외환투자(FX마진거래) 최고의 적기!
돈 되는 시장은 외환거래에 있다!

세계경제가 요동치고 있다. 오일쇼크를 연상케하는 고유가시대,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론으로 인한 경기침체, 달러화 약세 등으로 인해 세계경제는 하루하루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불가능한 상태가 된 것이다. 그에 따라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등 어디 하나 마음놓고 투자할 곳이 없어진 투자자들이 갈길을 못잡고 헤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명한 투자자는 이러한 위기의 상황에서도 돈 되는 시장,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장을 찾아낸다. 바로 ‘외환거래시장’이 그것이다.
외환거래는 환율의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올리는 투자방식으로, 요즘과 같은 세계적인 경기침체기에는 환율이 급등락하는 일이 잦을 수밖에 주식시장 실전체험하기 없어 FX(Foreign Exchange)마진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리가 낮고 펀드투자가 활성화돼있지 않은 일본에서는 FX마진거래계좌가 200만 개나 될 정도로 개인투자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외환거래는 2007년 1분기 1일 거래량이 3조 2천억 달러에 달할정도록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최고의 수익성과 최고의 안정성을 겸비한 시장이기 때문이다.
외환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적은 금액으로도 규모가 큰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2000달러로 무려 10만 달러까지 거래가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계좌에 갖고 있는 외환은 해당국가의 금리수준에 맞춰 이자가 지급되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이자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24시간 시장이 열려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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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는 그리 어려운 상품이 아니다. 어느 통화든지 거래하고 싶은 통화를 선택해 환율이 올라갈 것 같으면 매수하고, 떨어질 것 같으면 매도하면 되는 매우 간단한 상품이다. FX는 규모 면에서 주식이나 선물보다 몇 백에서 몇 천 배나 되는 거대한 시장이지만 이론적인 면에서는 그들보다 훨씬 간단하고 체계적인 상품이다.
외환거래는 어디서든 가능하고 또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소위 ‘대박’이 터질 수 있는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적절한 상품이다. 주식시장은 주가가 올라갈 때만 이익이 발생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가가 곤두박질치면 손 한번 못써보고 당할 수 밖에 없다. 해외 주식의 경우에도 급락시 현지로 달려가 직접 주식을 처분할 수 없을 뿐더러, 설상가상으로 환차손까지 입게 될 경우 이중 삼중으로 피해를 입게 된다. 사실 해외 주식에서 이익을 봐도 환차손 때문에 모든 이익을 원점으로 돌리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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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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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상금 1억원 규모 논스톱 주식 실전 투자 대회

NH투자증권이 논스톱 주식 실전 투자대회를 진행한다. (자료 = NH투자증권)

이번 대회는 6월28일까지 열린다. 국내와 해외(미국 일본 중국 홍콩)를 통합해 진행되며, 자산에 따라 3천리그(투자원금 3000만원 이상), 1천리그(1000만원~3000만원 미만)로 나눠 실시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미국 중국 일본 홍콩)을 결제일과 상관없이 마치 하나의 시장처럼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 논스톱 매매' 서비스를 출시했다. 참가자는 대회를 통해 논스톱 매매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보다 폭 넒은 투자의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논스톱 주식 실전 투자 대회'의 공통 조건은 투자원금의 주식시장 실전체험하기 400% 이상 매매이며, 3천리그는 대회 기간 동안 해외주식 종목 최소 6000만원 이상 매매, 1천리그는 해외주식 종목 2000만원 이상 매매다.

또 대회 기간 동안 주간 이벤트도 9차례 진행한다. 매주 주간 최고 상승 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50명씩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대회 신청은 5월17일까지 접수받는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S, MTS),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 가능하다.

논스톱 주식 실전투자대회에 맞춰 해외주식 첫거래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니 헤드셋을 증정한다. 타사대체 입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JBL블루투스 스피커, 샤오미로봇청소기, 샤프 공기청정기, TWG 티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같이 진행한다.

이번 논스톱 주식 실전투자대회 및 이벤트는 해외주식에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 확인 및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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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NH투자증권

◎신규선임▷Global FI 금융부 황인복 ▷정보보호부 이선규 ▷심사2부 남창주◎전보▷Hybrid파생운용부 박홍수 ▷리스크관리부 이경수한경닷컴

"이녹스첨단소재, 스마트폰·OLED 매출확대…목표가↑"-NH證

NH투자증권은 15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 “스마트폰 업황 호조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부문 매출 확대까지 과거와 다른 이익 사이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에서 7만5000원으로 끌어올렸다. 투자의견도 매수 유지.이 증권사 이규하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 디스플레이 고객사 내 점유율 증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률 확대 등을 반영해 이녹스첨단소재의 올해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10.5% 상향한 496억원(영업이익률 14.2%)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이 연구원은 “이녹스첨단소재는 스마트폰 산업 매출 비중이 높아 제품 수요와 업황 사이클에 따라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높았다. 하지만 최근 OLED 소재 매출 비중이 올라가 이익 변동성이 낮아진 상황”이라며 “스마트폰 수요까지 살아나며 전반적 이익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특히 2분기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5% 오른 97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3분기 및 하반기에도 OLED 소재 점유율 확대, 고객 다변화 등으로 우상향하며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과거와 다른 양호한 이익 사이클을 감안하면 여전히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우리사주 新바람…기아車 노사 "3000억 조성"

증시에서 우리사주 바람이 불고 있다. 상장사 임직원들이 시장에서 직접 우리사주를 사들이는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기업공개(IPO)나 유상증자 때 배정받는 우리사주와는 취득 방식이 다르다. 우리사주를 직접 매입하는 임직원은 주로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금융회사나 제조사 소속이다. 해당 기업들도 근로자의 주인의식을 높이고 재산 형성을 돕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장에는 주가가 바닥이란 신호를 줘 기업 가치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게 전문가들 분석이다.장내 직접 취득 > IPO 배정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 우리사주조합은 ‘우리사주 21기 기금’을 3000억원 한도로 조성하기로 했다. 조합원 의견 수렴을 거쳐 이달 증권사 선정을 마치고 오는 5~6월 주식 매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우리사주 관계자는 “우리사주 취득을 위한 자금 지원이나 근로자의 이자 부담(연 2.0%) 등에 대해 회사 측과 합의를 마쳤다”며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여부를 지켜보고 외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매입 시기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아차 우리사주는 지난해 말 기준 504만7926주(1.25%)를 보유하고 있다. 기아차 주가가 지난주 4만원 선을 회복하면서 1년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앞선 우리사주 20기(주당 매입단가 6만3063원)에 출연한 임직원은 적잖은 손실을 보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직원들 사이에 저점이라는 인식이 많다”며 “회사도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높이면서 재산 형성을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근로자 청약 자금에 대해선 연간 400만원까지 소득 공제 혜택도 주어진다.한국전력 임직원도 우리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1월 우리사주조합을 처음 설립한 이후 조합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조합은 희망 직원들의 신청과 출자를 계속 받아 한전 주식을 시장 가격으로 꾸준히 매입하고 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한전 주식을 보유하도록 장려해 애사심과 주인의식을 높이겠다는 경영 철학을 갖고 있다.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대형사를 중심으로 우리사주 취득이 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우리사주 예탁 주식 수는 지난 3월 말 기준 3억9270만 주로 한 해 전(3억2917만 주)보다 19.3% 급증했다. 이 기간 6743만 주에서 5463만 주로 줄어든 코스닥시장과 비교된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증시 부진 속에 코스닥 IPO 시장이 주춤한 반면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에 우리사주를 더 사모으자는 분위기가 확산된 결과”라고 설명했다.금융사 임직원이 더 적극적대형 금융사 임직원들이 ‘우리사주 갖기 운동’에 보다 적극적이다. NH투자증권은 연초 임직원 청약을 받아 전체 900억원 규모의 우리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연봉과 1억원 중 적은 금액에서 우리사주 청약 규모를 정했다. NH투자증권은 우리사주 매입 자금 대출금리 가운데 연 1% 이자 금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짐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큰 신뢰를 줄 수 있다”면서 우리사주를 적극 독려했다.국내 주요 금융그룹의 우리사주조합은 임직원의 재산 형성을 넘어서 경영 참여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금융업계에 확산되는 노동이사제 움직임과 무관하지 않다. 지난달 KB금융 우리사주조합은 “조합원 1인당 약 2000만원의 자금을 조달해 우리사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합원이 2만 명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하면 40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한다는 얘기다. 지난해 임단협에서 회사 측이 우리사주 기금으로 무상 출연하기로 한 보로금 650억원은 별개다. KB금융 우리사주조합 보유지분(지난해 말 0.60%)을 3%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다.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는 이미 우리사주조합의 지분율이 5% 안팎에 이른다. 우리은행 우리사주조합은 우리금융지주 지분 6.39%를, 신한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은 지분 4.68%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각 금융그룹의 노동조합이 노동이사제 등을 염두에 두고 우리사주조합 세를 불리고 있다”고 전했다.조진형/박상용 기자 [email protected]

[주목, 이 사람]본보 연재 바탕 ‘실전에…’ 출간, 박용선 SK증권 영업부장

동아일보 머니면에 15개월 동안 연재한 주식투자칼럼 ‘박용선의 투자터치’를 책으로 엮어낸 박용선 SK증권 역삼역지점 영업부장은 “개인투자자들이 원칙 있는 투자로 수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누구나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종목이 유망하다’ ‘어떤 테마주에 주목해라’ 귀를 잡아끄는 솔깃한 소문이 수없이 떠도는 데다 생소한 수치들과 주식시장 실전체험하기 각종 지표, 새로운 뉴스들도 수시로 쏟아진다. 많은 투자자가 소문과 정보가 홍수처럼 범람하는 주식시장에서 우왕좌왕하다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는’ 악순환을 체험하게 된다.

형편없는 투자수익률 때문에 한숨지어본 투자자들에게 박용선 SK증권 역삼역지점 영업부장은 “시장의 생리를 파악하라, 그리고 원칙을 찾아라”라는 짤막한 말을 건넸다. 이 조언은 그가 동아일보 머니면에 15개월간 매주 한 차례 연재했던 ‘박용선의 투자터치’를 묶어 최근 펴낸 ‘실전에 바로 써먹는 주식투자레슨 60’(원앤원북스)의 핵심 주제이다. 그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도 원칙 없이 뇌동매매하거나 테마주 쫓아가기 바쁜 때가 많다”며 “앞서간 투자자들의 지혜가 농축된 격언을 활용해 시장을 읽어내고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단 것을 알았으면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책에서 변덕스러운 증시의 생리를 간파할 수 있는 60가지의 투자격언을 풍부한 우화,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제시했다. ‘만인이 합창을 하면 주가는 거꾸로 간다’ ‘현금도 매우 중요한 종목이다’ ‘주식을 사지 말고 때를 사라’ 등 오랜 투자지혜가 녹아든 핵심 격언을 바탕으로 딱딱하기 쉬운 주식투자 원칙을 부드럽고 위트 있게 제시했다.

책의 재료가 된 박 부장의 칼럼은 연재 당시부터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는 까다로운 고액자산가 한 사람이 칼럼 한 편에 보인 반응을 소개했다. 주식의 내재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때까지 단기등락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한 ‘새가 울 때까지 기다려라’는 내용. ‘울지 않는 새’에 대해 일본 전국시대 세 명장이 각기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관한 에피소드를 인용했다. 박 부장은 “일본의 세 명장 이야기가 고객이 평소 즐겨 인용하던 내용이었던 데다 글에 담긴 메시지를 보니 마음이 잘 통한다고 느끼신 듯하다”고 말했다. 타 증권사에서도 유치하려고 공을 들였던 그 고객은 단번에 30억 원을 예탁했다.

그렇다면 글로벌 동반 침체 우려로 연일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최근 증시에는 어떤 격언이 어울릴까. 그는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다’라는 격언을 추천했다. 주식투자는 결국 ‘적응의 게임’인 데다 요즘처럼 예측 자체가 힘든 장에서는 섣부른 예측보다 어떻게 대응해나가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 그는 “유럽이나 미국 위기가 최악의 국면으로 갈 가능성은 낮고 신흥 아시아시장의 성장 여력이 여전히 크지만 당분간은 뉴스 이벤트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는 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강세장과는 달리 단기매매로 수익을 확정짓는 방식의 투자전략이 유리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주가는 걱정의 담벼락을 타고 올라간다’는 격언도 소개하며 최근 시장에서 부쩍 비관적인 전망이 많아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지만 주가가 떨어질 때는 비관적인 주식시장 실전체험하기 전망이 득세하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박 부장은 “연재하는 동안 나 자신도 시장을 보는 시각을 정리하고 투자관을 점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증시를 주식시장 실전체험하기 제대로 몰랐던 초보자들이나 투자성과가 좋지 않은 사람들, 아직 증시에 들어오지 못해 망설이는 이들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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