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반전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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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 전략은 주가가 현재 추세와 동일한 방향으로 계속 이동할 것으로 가정한다 .

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을 대상으로 주식투자 실무에서자주 사용하는 3일 이동평균부터 1,000일 이동평균까지 총 11개의 단기 및 중장기 이동평균주가에서매월 추출한 추세신호를 기반으로 익월의 기대수익률을 추정하고, 이것이 가장 높았던 주식군을매수하고, 가장 낮았던 주식군을 매도하여 주가 추세요인(trend factor)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였다. 이러한 추세요인은 월평균 1.99%에 달하는 매우 유의한 초과수익률(가치가중)을 보였으며, 주식시장불황기에는 이보다 더 높아서 월평균 2.21%에 달하였다. 또한 기존 문헌에서 주가추세들로 잘 알려진단기반전요인, 중기모멘텀요인, 장기반전요인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익성을 보였으며, Fama-French의3요인과 모멘텀 요인들보다 샤프지수와 최대손실률 측면에서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횡단면 회귀분석에서 기업규모, 장부가대비 시가비율, 과거수익률 등을 통제한 이후에도 추세 반전 전략 추세요인은 유의한 주식수익률설명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고, 1개월 이상의 보유기간에 대해서도 그 수익성이 약 6개월까지 지속된다는것을 확인하였다. 이처럼 우월한 추세요인의 수익성은 추세요인 구성표본을 변경하거나, 추세요인 구성방법을달리하여도, 그리고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특성변수들과 정보불확실성 변수 등을 통제한후에도 여전히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추세요인은 새로운 팩터투자의 하나로서투자실무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proposes a trend factor as a potential factor explaining the variation of stock returns. The trend factor is constructed by buying stocks with the highest expected returns and selling stocks with the lowest expected returns, where the expected returns for stocks are estimated using trend signals extracted from a total of 11 short-term and mid- to long-term moving average stock prices. The trend factor generates a significant excess return of 1.99% per month on 추세 반전 전략 average, which is even larger during the stock market recession, reaching an average of 2.21% per month. In addition, the trend factor has a dominant explanatory power on stock returns than other factors, such as short-term reversal factor, midterm momentum factor, and long-term reversal factor, which are well known as stock price trends in the existing literature, and is superior to the Fama-French three factors and momentum factor in terms of the Sharpe ratio and maximum drawdown. In the cross-sectional regression analysis, the trend factor maintains its explanatory power on stock returns even after controlling for the company size, market value to book value, past stock returns, and information uncertainty. The predictability of trend factors persists up to the next 6 months and remains significant even after changing the sample stocks, changing the method of calculating trend factors, and controlling various characteristic variables and information uncertainty variables that may affect the stock prices.

추세추종과 역추세추종 전략의 비교

추세추종과 역추세추종 전략의 비교

추세란?

추세는 일종의 관성이라고 할 수 있다 . 물리적으로 관성은 움직이던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 하고 , 멈춰있던 물체는 계속 멈춰있으려고 하는 것을 뜻한다 . 주가에서 추세가 이와 같다 . 즉 , 오르던 주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떨어지는 주식은 계속 떨어지려는 성질이 있는데 이를 추세라고 한다

추세 추종과 역추세 추종 전략의 장단점

우선 추세 추종과 역추세 추종의 손익과 손실을 제한하는 구조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 오르거나 내리는 방향성을 유지하려는 추세의 특성을 생각해 볼 때 추세 추종 전략의 경우 오를 때 사고 , 떨어질 때 팔기 때문에 수익은 제한하지 않으면서 손실은 제한하는 구조 이다 . 즉 수익에 대한 방향은 무한히 열려있는데 손실에 대한 방향은 어느정도 제한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

반대로 역추세 추종의 경우 떨어질 때 사서 오를 때 팔기 때문에 수익은 제한하고 손실은 제한하지 않는 구조 이다 . 수익에 대한 방향은 어느정도 제한을 해놓으면서 손실에 대한 방향은 무한히 열어 놓는 것이다 .

주가가 한 방향으로 추세를 이루지 못하고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경우는 역추세 전략이 추세 전략에 추세 반전 전략 추세 반전 전략 비해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다 .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 추세 추종 전략을 따르는 것이 수익을 내게된다 . 왜냐하면 큰 추세가 한 번 지속되면 그 움직임의 폭은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 즉 , 수익이 날 때 큰 추세를 만나면 수익의 폭에는 제한이 없다 . 박스권에서 입은 자잘한 손실은 큰 추세의 커다란 수익에 의해 충분히 상쇄된다 .

주가가 한 방향으로 추세를 이루지 못하고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경우는 역추세 전략이 추세 전략에 비해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다.

상승장, 하락장 구분 기준

상승장과 하락장의 절대적인 구분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 투자자가 각기 정하기 나름이다 . 어떤 투자자는 20 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 60 일 이동평균선 , 120 일 이동평균선 등 다양한 기간에 대해 기준을 잡을 수 있다 . 또는 당일 주가가 3 개월 평균보다 높으면 상승추세로 생각할 수도 있다 .

완벽한 기준은 없을뿐 아니라 중요하지도 않다 . 합리적으로 추세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기준이 되는 기간이나 기준점에 상관없이 추세 추종 전략을 이용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투자했을 때 수익이 날 수 밖에 없다 .

추세 추종의 이해

추세 추종 전략은 주가가 현재 추세와 동일한 방향으로 계속 이동할 것으로 가정한다. 그러한 전략에는 종종 수익을 고정시키거나 추세 반전이 발생할 경우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 익절 , 손절 기준이 포함되어 있다 . 추세 추종 전략은 단기 , 중기 , 장기 투자자들이 이용한다 .

투자자들은 추세 방향과 그것이 언제 바뀔지 결정하기 위해 가격 움직임과 다른 기술적 도구를 모두 사용한다 .

추제 추종 전략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은 차트에서 가격 움직임을 살펴본다 . 투자자들은 상승추세를 위해 최근 전고가 이상으로 가격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싶어하며 , 가격이 하락할 때는 전저점 이상으로 유지되기를 기대한다 . 이는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상승했음을 보여준다 .

하락세에도 같은 개념이 적용되는데 , 투자자들은 가격이 전체적으로 낮고 낮은 고점을 만드는지를 주시하고 있다 . 그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때 , 하락세가 끝나게 되고 , 따라서 추세를 추종하는 투자자들은 매수를 시작할 것이다 .

추세 추종 전략은 주가가 현재 추세와 동일한 방향으로 계속 이동할 것으로 가정한다 .

추세 추종 전략

각각 다양한 지표와 가격 행동 방식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추세 추종 전략이 많다 . 모든 전략의 경우 , 손절은 위험 관리에 사용되어야 한다 . 상승 추세의 경우 정지 손절가는 매수 전에 발생한 전저점 또는 지지선 이하로 잡는다 .

이동 평균을 추세 추세 반전 전략 추종 전략에 이용할 수도 있다 . 예를들어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을 초과할 때 긴 위치로 매수하거나 ,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추세 반전 전략 평균 아래로 교차할 때 숏포지션으로 진입하는 것이 포함된다 . 또한 , 가격이 이동 평균 이상일 때 상승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고 가격이 이동 평균보다 낮을 때 하락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

모멘텀 지표 : 모멘텀 지표와 전략이 많다 . 추세 거래와 관련하여 , 상승 추세를 찾은 다음 상대 강도 지수 (RSI) 를 사용하여 들어갈지 말지 정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 예를 들어 , 투자자는 RSI 가 30 아래로 떨어졌다가 올라가기를 기다릴 수 있다 . 이는 전반적인 상승 추세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롱포지션의 잡을 신호로 삼을 수 있다 . 이 지표는 가격이 떨어졌지만 전반적인 상승세에 맞춰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

투자자는 RSI 가 70 또는 80 이상으로 상승했다가 다시 사전에 정한 수준 아래로 떨어질 때 빠져나갈 수도 있다 .

역추세 추종 전략

역추세 추종 전략은 추세 추종과 반대로 시장에 접근한다 . 역추세 추종 전략을 사용하는 투자자는 가격이 하락할 때 주식을 사고 가격이 상승할 때 주식을 팔게 되는데 , 이것은 추세 추종 전략을 쓰는 투자자들이 하는 것과 반대되는 것이다.

추세 반전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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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 수요는 금융 세계의 모든 시장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수요의 법칙은 수요가 가격에 반비례한다고 말합니다. 가격이 상승하면 구매자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너무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낮아집니다. 그러나 가격이 내려 가면 매수자들이 열심히 구매하기 때문에 수요가 높아진다. 공급의 법칙은 공급이 가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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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투자전략]증시 3,000선 위협…“성장통·상승 추세 유효”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기대(Market Sentimental)는 뜨거웠으나 현실(Macro Fundamental)은 여전히 엄동설한이다. 국내 증시가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며 3,000선까지 주저앉았다. 글로벌 자산시장의 과열, 밸루에이션 부담, 미국 금리 부담이 변동성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연초 3,150선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오른 만큼 전문가들은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단기 변동성 확대를 염두해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급이 재료를 앞서 가고 있지만, 이는 성장통으로 추가 도약을 위한 시기라는 평가다. 한편,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전일 코스피는 2%대 급락을 보이며 3,013선까지 밀렸다. 지난해 10월 30일 이후 최대 하락률이다. 단순한 숨고르기를 넘어 조정폭이 상당하다. 증권가에서는 그간 시장이 간과했던 하락 재료들이 중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며, 조정의 단초를 제공한 재료로 미국 장기물의 가파른 상승세를 꼽고 있다.

이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 미국채 10년물은 연초 이후 +20bp 가까이 상승, 어느덧 1%대에 진입했다”며 “최근 장기물 상승세는 수급 이슈가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든은

지난주 의회에 약 1조 9,000억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제시하였는데, 실제로 정책 이행 시 국채 발행 부담 우려가 가중 될 가능성이 높다”며 “그렇기에 최근 일련의 과정이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시계를 빠르게 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 이번 조정이 거시적으론 그간 안도랠리의 근간이었던 블루웨이브發 글로벌 금리상승이 미 국채 10년물 기준 1.0% 선을 넘어서며 연준 조기 테이퍼링 긴축선회와 같은 불편함을 자극하는 변수로 변모했고, 미시적으론 KOSPI 3,000pt 시대 개막의 주역이었던 개인 투자가 러브콜이 개별주식(현물) 편식으로 비화돼 금융투자(증권)를 위시한 기관권 프로그램 현물 투매공세(고평가 K200 현물 매도 & 저평가 K200 Big/Mini 선물 매수)를 자극하며 촉발됐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과열 해소 국면인 만큼 추가적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이번 조정 성격을 추가 도약을 준비하는 성장통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단기 숨 고르기 국면 속 올해 국내 증시 전망은 여전히 흐림보다 맑을 것이란 분석이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 코스피 상승률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면서도 “추세 반전이나 가격 조정 위험보다는 기간 조정 이후 재상승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망했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시장이 다시금 1.0%대 금리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선, 백신 접종을 통힌 방역 통제력 확보와 주요국 재정부양 시도가 본격화될 필요가 있다”며 “관련 맥락에서 글로벌 리플레이션 및 EM Carry 트레이드재개 역시 가능한 것인데, 시장 수급 선순환 구도 정착은 외국인 매수세 귀환이 선결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건은 조정 폭과 기간을 가늠하는 일인데, ‘20년 Q(물량)에 이어 ‘21년 P(단가) 회복과 함께 슈퍼 사이클 재개에 나서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2) 코로나 판데믹 선입선출 전환과 함께 순항을 지속 중인 현 중국 실물경기 환경, 3) Reflationary 중장기 글로벌 정책환경 등 은 장래 한국 수출 및 기업 실적 펀더멘탈의 급속한 회복 가능성을 역설한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조정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으로 친환경테마 등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재선 하나금융투자연구원은 “금리 상승에도 수소테마의 최전방에 있는 전기/수소차 기업 관련 글로벌 ETF는 BM 대비 아웃퍼폼 중”이라며 “관련 테마 기업들의 분할 매수 대응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 업종별로는 밸류에이션 상승 부담이 낮고, 신용융자 증가율이 BM대비 낮은 업종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가능성이 높다”며 “해당 업종은 은행,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화장품, 소프트웨어로 매도보다는 유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럽 증시는 바이든의 파리 기후 협약 재가입 기대,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기후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언급, 그리고 유로존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에서 적극적인 코로나 대응 등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마감 했다”며 “이러한 글로벌 증시의 변화는 한국 증시의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기대를 높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기에 인피니온 등 반도체 업종, 스텔란티스등 자동차, 티센크루프 등 철강, 넥상스, 베스타스 등 신재생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주도해 관련 업종의 반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email protected]

추세 반전 전략



가격이 미래를 예측한다 : 추세 반전 전략 존 W. 헨리

" 우리는 다른 투자자들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의존하고 있으며, 바로 거기에서 우리의 수익이 발생한다." (존 W. 헨리) 추세 반전 전략
우리가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가격에 포함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추세를 만든다.

● 우리는 매매를 덜 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번다.
● 우리가 가장 잘한 매매는 암궛도 하지 않고 그저 팔짱끼고 있는 것이다.
● 우리는 가장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시장에서는 현명한 사람이 되려고 하면 게임에서 진다.

스스로 예측이 불가능함을 그렇게 강조했으면서도 존 W. 헨리는 한 가지 예측을 하고 있다. 추세는 결국 반전되므로 주가가 영원히 상승할 수 없다는 것이 그것이다.

● 매매 시스템의 기간은 사실상 장기이며, 이익을 얻는 대부분의 매매는 6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것은 몇 개월씩 지속된다.
● 시스템은 포지션을 취하라는 신호가 나올 때까지 시장에서 어느 방향으로도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 신규매매가 손실을 보게 되면 즉시 추세 반전 전략 모든 매매에 작동하고 있는 위험 통제 변수가 미리 정해진 손절 수준에 도달하면 청산하라고 지시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매매 거래는 고작 하루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시장에서 원하는 바를 얻는다 : 에드세이코타

추세 추종은 영원히 존재하는 현재라는 순간을 관찰하고 그에 대응하는 행위다. 미래를 예측하는 트레이더는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살고 있으며, 거기서 행동하는 만큼 현재에서 행동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교훈 :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현재뿐이다. 존재하지 않는 미래보다 추세 반전 전략 현재 일어나는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는 것이 훨씬 낫다.

매매만큼 좋거나 나쁜 것은 없다 : 리처드 데니스
"포지션을 취할 때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따라서 그 이유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는 그것을 보유해야 한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탐구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이론이라고 할 수 없으며, 오히려 가격 차트가 일련의 정점과 저점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흔해빠진 관찰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규모의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스스로 상상하고 싶은 만큼 많은 정점과 저점이 있을 수 있다.

추세 추종자는 돈을 벌 수 있는 큰 추세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찾느라고 작은 소실을 자주 보게 된다. 그들은 작은 추세가 큰 추세로 발전할 것인지를 알기 위해 시장을 시험하고 있다.
추세 추종자는 추세의 몸통이나 가운데를 포착하며, 절대로 바닥에서 진입하거나 천장에서 퇴장하지 않는다.

SAT 시험은 교육과 심리학의 전문가 집단이 설계한 것으로, 그들은 수년 동안 이 시험을 설계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현실 세계에서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우리는 아이들이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을 칭찬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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