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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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달러 환율

SC제일은행이 오는 29일까지 일복리저축예금(MMDA)에 1억원 이상(최대 20억 원이내)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최장 최소 거래 60일간 매일 잔액에 대해 최고 연 2.2%(세전)의 특별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복리저축예금은 수시입출금식 저축성 예금으로 매일의 잔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 지급한다. 예금을 많이 예치할수록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주로 고액 자산가들이 돈을 맡기는 '파킹통장'으로 인기가 높다.

당초 오는 22일까지 판매 예정이었던 '마이런통장 5호'도 출시 5일 만인 지난 8일 모집 한도(2000억원)가 조기 소진되면서 판매 종료됐다. 마이런통장 5호는 각 입금 건의 예치기간에 따라 최고 연 2.5%(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예금 상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일복리저축예금에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규 가입일로부터 최장 60일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금리를 적용하는 개인별 가입한도는 최소 최소 거래 1억원에서 최대 20억원이며 총 모집한도 1000억 원이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단, 가입일로부터 60일에 해당하는 날이 휴일일 경우 직전 영업일까지 해당 금리가 적용되며, 특별금리 제공 기간 중에 예금잔액이 1억 원 미만으로 내려가거나 특별금리 적용기간이 종료되면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가 적용된다.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는 잔액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이면 0.4%,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이면 0.3%, 3000만원 이상~5000만원 미만이면 0.2%, 3000만원 미만이면 0.1%이며, 매일 잔액에 대해 복리로 이자가 계산된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장은 "국내외 경제와 금리의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여유자금 또는 일시 부동자금을 짧은 기간만 예치해도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단기 자금을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입출금통장의 편리성과 고금리 혜택을 최소 거래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은 18일부터 12개월 만기 정기예금(만기이자지급식)의 금리를 0.3%p 올려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최고 3.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수시입출금통장에 30만원 이상 예치하고 정기예금을 1억원 이상 가입하면 3.5%의 최고 금리를 받게 되며 1억원 미만(100만원 이상) 가입하면 3.4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금리를 적용 받으려면 반드시 영업점에서 가입해야 한다.

매매도 전세도 힘들다…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역대 최다`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 계약 비중은 줄고 월세 거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월세를 끼고 거래한 아파트 임대차 물량은 4만 2,08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11년 이후 상반기 기준 가장 많은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량인 3만 4,995건보다 20% 이상 증가한 규모다.

월세 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올들어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량은 10만 5,421건으로 상반기 기준 첫 10만 건을 돌파했다.

서울 25개 구 최소 거래 가운데 강서·금천·강동구를 제외한 22개 구에서 월세 거래량이 작년 같은 기간 거래 규모를 추월했다.

보증금이 월세의 12개월~240개월치인 준월세(21.3%)와 보증금이 월세의 240개월치를 초과하는 준전세(17.1%), 보증금이 월세의 12개월치 이하인 월세(1.5%) 비중도 같은 기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반해 전세는 전체 임대차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1%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2년 계약 갱신 청구권제와 5% 전월세 상한제를 골자로 한 새 임대차법이 2020년 7월말 시행된 이후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이를 감당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월세시장으로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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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Пн) 11:최소 거래 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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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기업들은 때론 돈만 가지고는 설명하기 어려운 결정을 한다. 그 속에 숨어 있는 법이나 제도를 알면 더욱 자세한 내막을 이해할 수 있다. 새로 시작하는 ‘아두면 모 있는 즈니스 률’은 비즈니스 흐름의 이해를 돕는 실마리를 소개한다.

시간이 커질수록 파이가 커지는 팽창사회는 지났다. 앞으로는 파이가 줄어드는 수축사회다. 인구감소, 공급과잉 같은 키워드가 자주 언급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때문에 매출 증가가 당연했던 시기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됐던 계약 조항이 최근 자주 문제가 되곤 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최소 판매량 조항’이다. 최소 판매량 조항은 대리점, 가맹점 사업자, 라이선시(대리점) 등이 고객과의 사이에 성사시킬 계약의 최소량, 즉 최소 판매량을 정하는 조항이다. 최근 본사 또는 가맹본부 측이 최소 판매량 조항 미준수, 이른바 ‘실적 부진’을 근거로 계약 해지를 주장해 그 적법성을 두고 다수의 법률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보통 본사는 대리점 등이 제공해야 하는 판매 노력을 사전에 계약으로 명시한다. 대리점 등이 판매 노력을 다하지 않을 경우 손해배상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하는 조항을 둘 수 있다. 하지만 계약상에 판매 노력을 모두 명시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 판매 노력이 제대로 이행됐는지 여부도 판단하기 어렵다. 따라서 최소 판매량을 규정함으로써 대리점 등의 판매 노력을 유도하는 게 효율적이다.

본사는 대리점 등이 최소 판매량을 준수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 계약해지 또는 갱신 거절과 같은 조항을 함께 묶는 경우가 많다. 충분한 판매 노력이 없었다고 보고 불이익을 가하는 것이다.​

‘최소 판매량 조항’을 두고 본사와 대리점, 가맹점 사업자 등 사이에서 법률분쟁이 빚어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사진=비즈한국DB

그런데 최소 판매량 조항과 계약해지·갱신 거절 조항이 결합한 계약은 때에 따라 공정거래법 위반이 될 수 있다. 공정거래법은 거래상 지위를 가진 사업자가 거래상대방에게 판매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도록 강제하는 ‘판매목표 강제’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시된 목표가 과다하고 이를 달성하는 수단이 제재적인 경우 △판매목표와 연계된 장려금이 판매촉진을 위한 순수한 유인수단의 범위를 넘어선 경우 △판매목표가 위법한 행위를 달성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 등이 판매목표 강제에 해당한다고 본다.

판매목표 강제의 성립요건은 크게 세 가지다. △​거래상 지위 △​강제성 △​부당성이다. 거래상 지위란 계속적인 거래 관계를 전제로 일방적으로 한쪽의 거래의존도가 높은 경우를 말한다. 대리점 거래에서 본사(공급업자), 가맹거래에서 가맹본부는 사안에 따라 거래상 지위가 인정될 가능성이 있다. 또 계약해지 조항은 계약 당사자에게 거래를 종료할 권한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강제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부당성은 판매목표를 설정할 때 사전협의가 이뤄졌는지, 판매목표가 합리적인 수준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된다.

최소 판매량 조항은 ‘을은 연간 최소 100개 이상의 제품 판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와 같이 간단한 문구로 규정된다. 그러나 이러한 규정 형식과 관계없이, 본사가 최소 판매량 미준수를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기 위해서는 본사가 계약상 주된 의무, 즉 상품 공급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는 전제를 두고 해석하는 게 일반적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K 사는 실적 부진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했다. 대리점은 본사가 일방적으로 판매목표를 상향했으므로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K 사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한 아웃도어 매장 전경으로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없다. 사진=최준필 기자

언론에 보도된 사례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우선 최소 판매량 및 계약해지 조항이 적법하다고 인정된 경우다. 아웃도어 브랜드 K 사는 실적 부진을 이유로 일부 대리점과 계약을 해지했다. 대리점은 본사가 일방적으로 판매목표를 상향했으므로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2016년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K 사의 해지권이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본사가 매출목표를 전년도보다 상향된 금액으로 설정하는 것은 다른 대리점 계약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판매촉진을 위해 매출목표를 전년 대비 상향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아예 반대되는 사례도 있다. 스포츠용품 N 사는 판매실적 부진을 이유로 몇몇 대리점과 판매계약을 해지했다. 이를 두고 판매업체는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N 사가 대형마트에 제품을 반값으로 공급했기 때문이라며 계약해지는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2013년 10월 서울중앙지법은 이러한 판매업체의 주장을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이 같은 사례로 볼 때 결국 단순한 업계불황, 경쟁점포 등장과 같은 사유만으로는 대리점 등이 판매목표 미준수를 정당화할 수 없다. 하지만 본사가 특별한 이유 없이 상품공급을 축소하거나 공급하는 상품의 종류나 품질을 변경했다면 달리 판단될 여지가 있다.

한편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앞서와 같은 해석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 대응해 본사가 유통정책을 변경하는 데 장애가 될 수 있어서다. 가령 본사가 백화점, 아울렛, 로드숍(대리점)​ 등의 유통채널을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로드숍에 기획 상품을 더 이상 공급하지 않고, 아울렛에만 공급했다고 하자. 이때 로드숍은 기획 상품 공급중단을 이유로 계약해지의 부당성을 문제로 제기하거나 더 나아가 공정거래법 위반, 손해배상 등을 주장할 수도 있다.

이상의 문제는 대리점 등의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었다면 중요한 게 아니다. 하지만 매출을 유지하기조차 버거운 요즘 매출신장을 전제로 한 계약조항이 여러 법률분쟁을 야기하는 새로운 불씨가 된 것은 틀림없다.

해외 최소 거래 주식 거래 수수료, 최소 수수료

최근 동학개미운동의 주역들이 미국 주식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자본주의의 상징과 같은 미국에서 하는 주식이라. 겁부터 나지만 지금같은 하락장이 다시오지 않을 기회라며 많은분들이 투자하고 있죠.

해외 주식거래시 발생하는 세금은 크게 3가지 정도 있습니다. 환전할때 발생하는 환전수수료, 주식을 최소 거래 살때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 팔때 우리나라에 내는 양도세가 있죠. 이해를 돕고자 아래에 그림으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해외 주식 거래시 수수료

수수료 및 최소 거래 세금은 좀 더 세분화하면 더 많지만 큰 맥락으로 보면 3가지로 나눠집니다. 이제 각각 항목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보시죠.

환전, 환율우대

해외 여행을 가보신 분들은 환전때문에 환율우대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환율은 네이버나 은행사이트에 들어가면 알수있으며 당연히 환율이 좋을때 환전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환전을 해보면 환율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이는 환전 수수료때문입니다. 환율을 기준으로 팔때, 살때의 가격이 결정되고 이 갭을 통해 환율우대라는 개념이 나오게 됩니다. 당연히 환율우대를 최소 거래 많이 받을 수록 저한테는 더 이익이겠죠?

달러 환율

미국 주식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우선 환전을 해야합니다. 물론 환전을 안하고 한화로 바로 거래하는시스템도 있지만 편리한만큼 환율이 유리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증권사들은 앞다퉈 환율 우대 조건을 내걸며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환율 우대

환율 우대 정책은 매번 변화하고 있고 증권사마다 다르기때문에 제가 지금 정리하는게 의미가 없어보였습니다. 거래수수료 및 최소수수료를 기준으로 증권사를 3~4개를 추려보시고 가입 조건이나 잔고, 주식 이체 등 다양한 조건을 확인해보시고 선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최근에 검토해본 증권사들의 환전 수수료 입니다. 저는 현재 한국투자증권을 사용하고 있고 그 기준으로 환전 수수료를 정리 했습니다. 물론 신규가입을 할 경우 더 좋은 조건으로 환전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도 추천합니다~:D
언컨택트주 단순히 테마주로 볼건 아니다

최소 수수료란?

주식 거래를 하다보면 최소수수료라는걸 자주 듣게 됩니다. 물론 최근에 거래하신분들은 못듣는경우도 많죠.

최소수수료는 거래마다 발생하는 금액으로 국가별로 금액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래 자료는 미래에셋대우의 수수료 정책 자료 입니다.

제가 만약 베트남주식을 매매한다고 가정해보면 당연히 온라인 매매로 하니 매매대금의 0.4% 수수료와 최소수수료 700,000베트남달러가 발생하게 됩니다.

미래에셋대우 수수료 현황

네이버 환율에서 검색해보니 700000 베트남 달러가 대략 한화 35000원정도로 나오네요.

베트남달러 환율

1) 베트남 주식 10만원짜리를 10계약 매수 한다면

- 발생 수수료 : 약 4만원 (0.4%에 대한 매수 수수료 0.4만원 + 최소 수수료3.584만원)

2) 베트남 주식 10만원짜리 최소 거래 최소 거래 주식을 분할로 10번 나눠 매수한다면

- 발생 수수료 : 약 36.2만원 (0.4%에 대한 매수 수수료 0.4만원 + 최소 수수료35.84만원)

- 사자마자 -36.2%의 손실이 발생

물론 2번 같은 상황은 사례 설명을 위해 극단적으로 제시한것이지만 주식 거래를 장기적으로 바라본다면 최소수수료도 반드시 고려해야합니다.

각 증권사에서는 예치금의 상승과 함께 국민들의 해외주식 매매 니즈를 고려하여 각종 수수료를 폐지하고 있으며 최소수수료도 포함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증권도 최소 수수료를 폐지했다고 합니다.

삼성증권 최소수수료 폐지 기사

이처럼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을 고려하여 증권사에서는 최소수수료를 폐지하고 있지만 아직 조건별로 최소수수료를 받고 있는 최소 거래 증권사도 다수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대신증권은 아래와 HTS거래가 아닌경우에는 최소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죠.

대신 증권 수수료 현황

미국 주식같은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투자하시는분이 많다고 봅니다. 매년 1000만원씩 투자한다고 가정시 10년, 20년 장기간으로 본다면 반드시 고려해야할 항목이라고 봅니다. 일부 지인들은 현재 사용하는 거래 어플이 익숙해서~라는 이유로 증권사를 유지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증권사 hts나 어플이 많이 발전했고 과거에 안좋았던 어플이 현재는 더 좋은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최근의 상황을 살펴보시고 한번씩 거래증권사를 옮겨주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최소수수료가 없는 증권사를 한번 모아봤습니다. 물론 최근 정책의 변화나 여러 이유로 더 많은 증권사가 있겠지만 제가 검토했던 8월초 기준으로 리스트업한 증권사 입니다.

  • 대신증권
    https://money2.creontrade.com/E5/WTS/Stock/Foreign/DW_Foreign_Tax.aspx?p=5125&v=4275&m=2046
  • 미래에셋대우
    https://www.miraeassetdaewoo.com/hki/hki3080/n04_3.do
  • 삼성증권
    https://www.samsungpop.com/?MENU_CODE=M1281074580281
  • 신한금융투자
    https://www.shinhaninvest.com/siw/trading/foreign-equity/389101/view.do
  • 유진투자증권
    https://www.eugenefn.com/ingo/igfs/igfs102.do?menu_id=&menu_url=%2Fingo%2Figfs%2Figfs102.do&menu_level=&menuId=&bookingDate=01&sNextKey=&check_flag=0#
  • 키움증권
    https://fx.kiwoom.com/fxk.templateFrameSet.do
  • KB증권
    https://m.kbsec.com/go.able?linkcd=s100100010001
  • NH증권
    https://m.nhqv.com/static/MNHSI01881

위의 최소수수료가 없는 증권사 리스트는 단순히 알파벳, 한글 순으로 정리한것이며 특별한 기준으로 우선순위별로 나열한게 아니니 참고 바랍니다.

이 글도 추천합니다~:D
가치주와 주식 배당금

거래 수수료

위에서 말한 최저수수료에 대한 개념은 이해되셨죠? 최저수수료가 없는 증권사 기준으로 매매 수수료에 대해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신규 가입자에게 우대혜택을 적용하여 수수료가 저렴한 경우도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매수/매도를 구분한 이유는 증권사에 따라 매수/매도 수수료가 다른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매도 수수료를 굳이 눈여겨 볼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 주식은 장기 투자 개념으로 생각하는분들이 많기때문에 잦은 매수/매도를 진행하시진 않을거예요. 당연히 매수/매도 수수료가 낮을수록 좋겠죠? (키움증권이 엄청좋다! 아닙니다~ 신규 가입자에게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 돈을 넣어주는곳도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개설하세요!!)

양도세. 이제 정말 듣기만 해도 지긋지긋하네요. 우리나라는 소득에 대해서 모두 다 양도세를 냅니다. 심지어 손놓고 지켜보던 비트코인 마저도 양도세를 부과한다고 하고 있죠. 아무튼 미국에서 낸 수익에 대해서도 양도세는 부과됩니다.

해외주식은 연간 매매차익 250만원을 초과하게 되면 초과분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를 내야합니다.(의무) 그리고 배당금은 미국에서 15%제외하고 지급되므로 따로 세금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 배당세금 15.4%)

최근 많은 증권사에서 환전우대, 거래 수수료 우대 등을 제시하며 가입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거래 금액이 클 경우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증권사에 해당 내용을 이야기하면 우대 조건을 적용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딜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구요.

만약 딜이 안된다면 다른 증권사로 옮겨보는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저도 최근 국내 주식을 매수 매도하며 증권사를 옮기고 있는데, 1달간 거래 수수료를 비교해보니 거의 12배정도 되더라구요. 수수료도 생각보다 큰 부분이므로 꼭 고려해보시고 투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의 최소 거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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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일복리저축예금 첫 거래 고객에 최고 2.2% 금리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SC제일은행은 오는 29일까지 일복리저축예금(MMDA)에 1억원 이상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금리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복리저축예금은 수시입출금식 저축성 예금으로 매일의 잔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 지급한다. 예금을 많이 예치할수록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주로 고액 자산가들이 돈을 맡기는 파킹통장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일복리저축예금에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규 가입일로부터 최장 60일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해준다. 이벤트 금리를 적용하는 개인별 가입한도는 최소 1억원에서 최대 20억원이다. 총 모집한도 1,000억원이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단 가입일로부터 60일에 해당하는 날이 휴일일 경우 직전 영업일까지 해당 금리가 적용된다. 특별금리 제공 기간 중에 예금잔액이 1억원 미만으로 내려가거나 특별금리 적용기간이 종료되면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가 적용된다.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는 잔액 기준으로 △1억 원 이상이면 0.4% △5,000만원 이상 ~ 1억 원 미만이면 0.3% △3,000만원 이상 ~ 5,000만원 미만이면 0.2% △3,000만원 미만이면 0.1%이다. 매일 잔액에 대해 복리로 이자가 계산된다.

또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12개월 만기 정기예금(만기이자지급식)의 금리를 0.3%포인트 올려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최고 3.5%(연, 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수시입출금통장에 30만원 이상 예치하고 정기예금을 1억원 이상 가입하면 3.5%의 최고 금리를 받게 되며 1억원 미만(100만 원 이상) 가입하면 3.4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금리를 적용 받으려면 반드시 영업점에서 가입해야 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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