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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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알아보자!

이 기사는 2021년 10월 08일 15:5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KB증권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대열에 합류한다. 현재 금융투자업계에서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은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이다. 론칭 시점은 특정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 선보이는 게 목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KB증권이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SK플래닛 11번가 출신 하우성 상무가 이끄는 마블랜드트라이브 조직이 해당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개발은 크라우드펀딩 업체 오픈트레이드가 담당하고 있다. 오픈트레이드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앱을 정식 론칭하면, KB증권이 자사 MTS 앱 마블(M-able) 안에 해당 앱을 연동시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삼성증권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자사 앱에 연동시켜 비상장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신한금융투자와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역시 같은 방식으로 외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자사 앱에 연결해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트레이드의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앱 개발은 상당부분 진척이 이뤄진 상태라는 전언이다. 매도자가 보유 주식 수량과 가격을 정해 내놓으면 매수자가 장외주식 거래방법 거기에 맞춰 매수하는 식이다. KB증권은 이 과정에서 주식 거래 계좌를 제휴하게 된다.

다만 해당 앱이 외부에 선보이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자본시장법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아야 하는데, 오픈트레이드가 해당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문제가 가장 크다는 설명이다.

오픈트레이드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해당 라이선스 없이도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 지난해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 신청을 해 놓았다. 현재 금융위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발표 시기를 예측하긴 어렵다.

KB증권 관계자는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는 지난해 여름부터 추진하기 시작해 당초 계획대로라면 올해 2월께 출시가 됐었어야 했다"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시기가 미뤄지다보니 서비스 론칭 시기도 함께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 MTS 이용 고객들 중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한 수요가 상당하다"면서 "고객 편의 차원에서 해당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회사 입장에선 여러가지 방법들을 강구해 하루빨리 서비스를 오픈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KB증권의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구축 시도는 최근 자산운용업계 투자 트랜드와 맞닿아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투자자 사이 직접투자 트랜드가 확고히 자리잡으면서 IPO를 앞둔 비상장주식 종목 투자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

과거에는 펀드 비히클을 통해 비상장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상반기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선정되면서 사설 거래소 선택폭이 확대했다.

지난달 말 기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Korea Over-The-Counter, 한국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비상장주식 종목 수는 143개다. 지난달 일평균 거래금액은 55억원 수준이다. 이는 3년 전 122개, 23억원과 비교해 상당 폭 증가한 수치다.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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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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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최근 국내 한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사진 셔터스톡

최근 국내 한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사진 셔터스톡

엄여진 쿼드자산운용 PEF운용본부 매니저 연세대 경영학, 전 신영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엄여진 쿼드자산운용 PEF운용본부 매니저 연세대 경영학, 전 신영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어떻게 하면 좋은 비상장 주식을 구할 수 있을까.’ 주식 투자 경험이 많거나 다방면으로 투자에 관심이 많은 일반 개인투자자가 최근에 가질 법한 가장 큰 궁금증 중 하나다. 성공적인 기업공개(IPO)가 계속되고 비상장 주식 시장의 유동성 또한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비상장 주식에 직접 투자하고자 하는 일반 개인투자자가 늘었다. 그러나 이들을 노리는 위험천만한 운용사 또한 급증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비상장 주식의 타 증권사 간 거래 규모는 약 20억 주에 달했다. 이 중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시장 K-OTC를 통한 거래 규모는 약 1억 주밖에 안 됐다. 대부분 직거래로 거래된다는 얘기다. 최근 비상장 주식 투자 열기와 함께 비상장 주식 거래를 중개하려는 소위 ̒플랫폼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투자자는 다양한 목적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 주식과 다르게 믿고 거래할 만한 공신력 있는 플랫폼이 많지 않다. 이 중 자문 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일반 개인투자자를 현혹하는 곳이 많기에 경계해야 한다. 돈 벌 기회는 많아 보이고 지금의 거래 시스템은 문제가 많은 것 같으니 너도나도 뛰어드는 것이다. 이런 곳에는 사기꾼이 들끓기 마련이다.

불과 5년 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투자 사기 사건도 비상장 주식 투자를 이용한 수법으로 이뤄진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제도권 금융사와 비제도권 업체가 모두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나날이 진화하는 신종 사기 수법을 따라가기에는 법 테두리가 그리 넓지 못한 게 현실이다.

신종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은 투자자를 현혹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투자 기회를 준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대표적 수법이 회사 내 자체 애널리스트를 통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상장 주식을 추천해서 그 주식을 사게 하는 것이다. 양질의 분석 정보도 장외주식 거래방법 얻고 투자 기회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 일반 개인투자자는 해당 플랫폼을 이용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착각이다. 넘쳐나는 비상장 주식 정보 속에서 투자 본질을 생각해 봐야 한다.

유망한 비상장 주식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비상장 주식 투자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물량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서 비상장 주식은 부동산 중에서도 토지와 같다. 대장동 같은 좋은 개발 예정지는 아무도 안 팔고 정보도 지인들끼리 공유하며 정부가 지정한 규제 범위 안에서만 투자가 가능하다.

그러나 절대 개발될 리 없는 맹지는 기획부동산이 사기를 쳐서 일반인에게 팔아치운다. 즉 비상장 주식에서 우량주를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살 수 있다는 것은 일반인이 누구나 2015년에 동네 부동산에서 대장동 땅과 같은 개발 호재가 있는 땅을 살 수 있었다는 꿈같은 이야기인 것이다.

즉 모든 일반 개인투자자가 살 수 있는 비상장 주식은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비상장 주식 우량주는 ‘분석과 발굴’ 영역이 아니라 ‘딜 소싱(deal sourcing)’ 영역이다. 살 수 있느냐가 관건인 셈이다. 누구도 좋은 비상장 주식을 모르는 남에게 팔지 않는다. 당장 큰돈이 될 것을 아는데 내 가족과 내 친구에게 챙겨줄 물량도 턱없이 부족하다.

어떤 비상장 주식 플랫폼 업체는 산지에서 무와 배추를 대량으로 사서 서울에서 싸게 파는 것과 같은 이치로 비상장 기업 주식을 장외주식 거래방법 직접 매입해서 대중화가 가능하다고 홍보한다. 그러나 비상장 주식은 본질적으로 무나 배추와는 유통 구조가 다르다. 가치를 매기는 방식도 물론 다르다.

좋은 기업은 이미 업계에서 익히 소문이 나거나 투자 전문가들이 투자를 받아달라고 줄 서 있기에 그 기업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기업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벤처캐피털(VC), 운용사 모두가 안다. 좋은 회사는 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대한 지인에게만 주식 거래를 허용하는 등 폐쇄적인 방법으로 주식을 거래하기도 한다. 이처럼 좋은 비상장 주식 물량은 구하기가 어려워서 딜 소싱을 잘하는 운용역의 몸값이 높다.

가장 최근에 있던 국내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실형을 선고한 대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이 업체의 ‘무인가 투자매매업’으로 인한 매매 차익은 180억원이 넘고 사기적 부정 거래로 인한 수익은 122억원에 달했다. 사기 피해자 203명을 상대로 한 편취 금액은 250억원이 넘었다고 한다.

이 업체는 비상장 주식을 헐값에 산 뒤에 고객에게 증권 방송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비상장 주식을 매수하게 하는 수법을 썼다. 그러나 이를 두고 시장의 경각심이 높아지기는커녕, 이런 수법을 모방하면서도 법망을 피해나갈 장외주식 거래방법 수 있는 방법에 혈안이 된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누구라도 입이 쩍 벌어지는 호화로운 생활을 전시해 투자자들로 하여금 중개 회사가 비상장 주식 딜 소싱을 잘했을 테니 재벌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수도 있다. 대중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그럴듯한 회사를 앞세워서 금융 당국으로부터 공인된 것처럼 가장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비상장 주식 운용사 이력은 꼭 확인해야

그럼 이런 사기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빠르게 진화하는 사기 수법을 미리 일일이 알기는 어려우니,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자문하겠다는 운용사의 이력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최소한 고객에게 장외주식 거래방법 비상장 주식 투자에 관한 자문을 하려고 한다면 비상장 주식 투자로 돈을 벌어본 이력이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확인할 수 없다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용사의 수탁고를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다. 딜 소싱을 잘하는 회사라면 당연히 수탁고가 업계 평균 수준은 돼야 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신종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이 증가하고 있는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런 앱들은 편의성을 강조하지만 비대면 처리 방식이 비상장 주식을 투자할 때 주권미발행확인서 등 서류 발급으로 인한 사기 수법에 오히려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만약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이 아닌 법무사나 변호사를 통해 비상장 주식을 매매한다면 중개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 더 간편하고 실제로 수수료 차이도 크지 않다.

일반 개인투자자가 철저한 확인 없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건 극히 경계해야 한다. 위험 자산 선호도와는 별개로 거래 방법은 보수적으로, 안전하게 이뤄져야 한다. 우리는 비상장 주식 투자의 현실을 냉정하게 장외주식 거래방법 바라볼 필요가 있다. 기획부동산에 속아서 산 맹지는 나무 몇 그루라도 심을 수 있다. 그러나 비상장 주식 불법 자문에 속아서 산 주식은 화장실 휴지로도 쓰지 못하니 말이다.

크라우드펀딩으로 확보한 스타트업의 지분은 6개월이 지나면 매도 및 양도가 가능합니다 (KSM거래는 전매제한이 없음).
2017년 이후로 제한시기가 1년에서 6개월로 단축되었습니다. 이때 발행기업에 비상장주식 판매 사실여부를 알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 대비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발행기업에 기업가치 등을 문의하기도 합니다.

개인간 직접거래 방식은 비상장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과 매수하려는 사람 사이의 개인적 연락 장외주식 거래방법 후 주식의 가격과 수량을 협상한 후에 이루어집니다. 거래는 직접 개인 간 주식과 현물을 주고받는 직접거래나 해당 기업 항목이 입고되어 있는 증권사의 지점창구에 가서 매수하시는 분의 증권계좌로 이체하여 가능합니다.

KSM(KRX StartUp Market)은 유망한 스타트업이 발행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으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발행기업은 모두 KSM 거래 시장에 상장할 수 있습니다. KSM을 통해 거래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발행된 주식의 전매제한(6개월)이 없습니다. 거래는 주식 매도자와 매수자가 직접 1:1 채팅창으로 협상하여 이루어집니다.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 및 관리되는 비상장사 주식 시장입니다. 투자자들은 증권계좌를 개설 후/ 주식을 거래하기 전 전화 혹은 34개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정확한 호가 및 시세를 확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K-OTC 시장은 매도 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해야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는 거래되는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아 얻은 차익에 대해 양도세가 면제되는 혜택이 있는데요. 단, 양도자가 직접 세무서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여 납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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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알아보자!

장외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알아보자!

우리는 주식 거래를 하다 보면 장외 주식, 즉 비상장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증권사의 HTS, MTS 등을 통해 손쉽게 거래할 수 있지만 상장되지 않은 장외 주식들은 도대체 어떻게 거래하는 걸까, 그 궁금증을 오늘 제가 풀어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1. K-OTC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K-OTC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협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적으며 장외 주식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불법이나 사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없는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이 너무너무 적다는 점입니다. K-OTC 사이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장외 주식은 딸랑 135개 기업입니다. 장외 주식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거래량을 가지고 있는 크래프톤, 명신산업, 바디프랜드와 상장이 확정된 교촌에프앤비도 조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장외 주식은 어디서 거래해야 할지 보겠습니다.

2.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시장 거래 사이트 중 거래량이 가장 많은 사이트는 '38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저도 공모주 청약 일정을 볼 때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인데 일단 이러한 사설 사이트들은 공기업이나 금융기관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거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비상장 주식은 기본적으로 제도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거래이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한 후에 매매를 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처럼 호가 중개가 이뤄지지 않아 상/하한의 가격 제한 폭도 없을뿐더러 비상장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매도자와 주식을 매입하려는 매수자가 협의하여 거래 가격을 정하고 거래가 성립됩니다. 그냥 부르는 게 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저 시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장외 주식 중에서 인지도 높은 '바디프랜드' 시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주식을 매도하려고 하는 분들이 희망하는 주식 가격은 12,500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바디프랜드' 주식을 매수하길 희망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호가는 10,700원 ~ 12,000원에서 형성되어 있는데 이처럼 장외 주식은 우리에게 친숙한 호가 중개 창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협의를 통하여 거래가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장외 주식 거래 장외주식 거래방법 순서

1. 종목의 선정과 시세 확인

비상장 주식, 장외 주식은 개인 투자자의 접근이 어렵고 시세 정보도 정확하지 않아 사기를 당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종목 선정 후 신문이나 언론, 인터넷 뉴스, 장외 주식 사이트 등 다양한 정보를 비교 분석하여 주가 시세를 확인하여 매매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2. 거래 참여

거래 대금을 절대 장외주식 거래방법 먼저 입금하시면 안 됩니다. 돈부터 입금하시면 안 되고 돈부터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99% 사기꾼입니다. 내 증권사에 주식이 이체된 것을 확인하고 거래대금을 입금해야 합니다. 하지만 증권사에 이체되지 않는 주식도 있는데 이때는 주민등록등본으로 서로 간의 신분을 확인한 후 '주식 매매'를 작성하시고 주식 증서와 거래 대금을 교환하시면 됩니다.

장외 주식 거래 시 주의할 점!

1. 신분 확인

장외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거래와 달리 이렇다 규제나 거래 시스템에서 허술한 점이 많아 거래하는 상대방의 신분을 꼭 확인하시고 거래하셔야 합니다.

2. 거래 수수료 요구는 불법!

간혹 가다 장외 주식을 중개하는 사람이 거래 성립 후 수수료를 얘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수수료를 달라고 얘기하면 얼굴에 한국거래소와 증권예탁원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부동산이나 증권사가 아닌 개인이 주식을 중개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따라서 수수료를 받는 것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3. 웬만하면 직거래를 하자!

사실상 가장 안전한 방법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 주식 증서와 현금을 교환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개인 사정 등과 별도의 제약으로 계좌이체를 통해 거래하실 경우는 신분, 주권의 불량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절대 절대 거래 대금을 먼저 입금하시면 안 됩니다!

4. 공동 구매는 피하는 것이 좋다.

장외 주식의 경우 500주 1,000주 이상의 대규모 거래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밴드, 카페 같은 곳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을 입금하고 나니 카페 주인이 사라지는 최악의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고 하니 항상 유념하시고 안전하게 거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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