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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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커의 기본 네트워크 모드는 Bridge 모드로 약간의 성능 손실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성능이 중요한 프로그램의 경우 --net=host 옵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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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도커 안내서 - 도커란 무엇인가? SERIES 1/3

도커 공부 좀 하려는데 hello world 문서 어떤 거 보면서 시작하는 게 좋음?

구글에서 docker 검색ㄱㄱ 라고 말하려다 인터넷에 있는 도커 관련 글과 동영상 중에 입문자용 링크를 몇 개 전달해 주었습니다. 이후에도 몇 번 비슷한 요청을 받으면서 도커에 대해 가볍게 정리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전 글(도커를 이용한 웹서비스 무중단 배포하기)과 밋업 때 발표했던 내용, 그리고 그동안의 사용경험을 모아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도커에 대해 1도 모르는 시스템 관리자나 서버 개발자를 대상으로 도커 전반에 대해 얕고 넓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도커가 등장한 배경과 도커의 역사, 그리고 도커의 핵심 개념인 컨테이너와 이미지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로 도커를 설치하고 컨테이너를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초보를 위한 도커 안내서 - 도커란 무엇인가? ✓ SERIES 1/3
  • 초보를 위한 도커 안내서 - 설치하고 컨테이너 실행하기 SERIES 2/3
  • 초보를 위한 도커 안내서 - 이미지 만들고 배포하기 SERIES 3/3

서버를 관리한다는 것

복잡하고 어려운 서버관리

일반적으로 서버를 관리한다는 건 복잡하고 어려우며 고오급 개발자들의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2006년 병역특례를 시작하고 맨 처음 했던 일은 매뉴얼을 보고 Redhat Enterprise Linux 4에 Oracle 10g을 설치하는 일이였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설치 매뉴얼은 길고 복잡했고 알 수 없는 이유로 자꾸 설치를 실패하였습니다.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으면 다시 OS를 설치하는 것부터 반복하여 몇 번을 재설치한 끝에 성공하곤 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리눅스와 오라클 버전은 딱 정해져 있었고 버전을 업데이트 하는 건 엄청난 리스크였기 때문에 서버는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게 최선의 방법이였습니다.

새로운 서버를 셋팅하는 날은 밤을 새는 날이였고 몇 번 밤을 새다보니 ./configure 와 make && make install 의 달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한 시점에도 리눅스 배포판이 바뀌거나 환경이 달라지면 꼭 문제가 생기곤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했습니다.

하나의 서버에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도 문제였는데 서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의 버전이 다르거나 동일한 포트를 사용하는 경우는 설치가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차라리 서로 다른 서버에 설치하는게 나았고 그렇게 조립PC는 늘어나고 자원은 낭비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서버 환경이 계속 바뀌는데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CentOS에 익숙해지면 Ubuntu를 써야하는 일이 생기고 AWS에 익숙해지면 Azure를 써야하는 일이 생깁니다. Chef의 cookbook에 익숙해지면 Ansible의 playbook을 작성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야호

DevOps의 등장으로 개발주기가 짧아지면서 배포는 더 자주 이루어지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가 유행하면서 프로그램은 더 잘게 쪼개어져 관리는 더 복잡해집니다. 새로운 툴은 계속해서 나오고 클라우드의 발전으로 설치해야 할 서버가 수백, 수천대에 이르는 1 나누기 0 답이 없는 같은 상황에서 도커(Docker) 가 등장하고 서버관리 방식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도커의 역사

The future of Linux Containers

도커는 2013년 3월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Pycon Conference에서 dotCloud의 창업자인 Solomon Hykes가 The future of Linux Containers 라는 세션을 발표하면서 처음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이 발표 이후 도커가 인기를 얻으면서 2013년 10월 아예 회사이름을 도커(Docker Inc.)로 바꾸고 2014년 6월 도커 1.0을 발표합니다. 2014년 8월 도커에 집중하기 위해 dotCloud 플랫폼을 매각하고 2015년 4월 $95M(약 1,100억원) 투자를 유치한 후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투자액은 $180M이며 2016년 6월 MS에서 $4B/₩4조에 인수하려 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누가 오픈소스는 돈이 되지 않는다고 했는가?!

The Evolution of the Modern Software Supply Chain - The Docker Survey, 2016

도커에서한 2016년 설문조사에서 90%가 개발에 사용중이고 80%가 DevOps에 사용할 예정이며 58%가 운영환경에서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2014년 도커 서울 밋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커를 잘 모르고 개념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도커는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플랫폼

도커는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입니다.

컨테이너라 하면 배에 실는 네모난 화물 수송용 박스를 생각할 수 있는데 각각의 컨테이너 안에는 옷, 신발, 전자제품, 술, 과일등 다양한 화물을 넣을 수 있고 규격화되어 컨테이너선이나 트레일러등 다양한 운송수단으로 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서버에서 이야기하는 컨테이너도 이와 비슷한데 다양한 프로그램, 실행환경을 컨테이너로 추상화하고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프로그램의 배포 및 관리를 단순하게 해줍니다. 백엔드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서버, 메시지 큐등 어떤 프로그램도 컨테이너로 추상화할 수 있고 조립PC, AWS, Azure, Google cloud등 어디에서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를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구글인데 2014년 발표 에 따르면 구글은 모든 서비스들이 컨테이너로 동작하고 매주 20억 개의 컨테이너를 구동 한다고 합니다. 갓구글

컨테이너(Container)

docker container

컨테이너는 격리된 공간에서 프로세스가 동작하는 기술입니다. 가상화 기술의 하나지만 기존방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의 가상화 방식은 주로 OS를 가상화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VMware나 VirtualBox같은 가상머신은 호스트 OS위에 게스트 OS 전체를 가상화하여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여러가지 OS를 가상화(리눅스에서 윈도우를 돌린다던가) 할 수 있고 비교적 사용법이 간단하지만 무겁고 느려서 운영환경에선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CPU의 가상화 기술(HVM)을 이용한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과 반가상화 Paravirtualization방식의 Xen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게스트 OS가 필요하긴 하지만 전체OS를 가상화하는 방식이 아니였기 때문에 호스트형 가상화 방식에 비해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OpenStack이나 AWS, Rackspace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가상 컴퓨팅 기술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가상머신과 도커

전가상화든 반가상화든 추가적인 OS를 설치하여 가상화하는 방법은 어쨋든 성능문제가 있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격리 하는 방식이 등장합니다.

리눅스에서는 이 방식을 리눅스 컨테이너라고 하고 단순히 프로세스를 격리시키기 때문에 가볍고 빠르게 동작합니다. CPU나 메모리는 딱 프로세스가 필요한 만큼만 추가로 사용하고 성능적으로도 거어어어어의 손실이 없습니다.

도커의 기본 네트워크 모드는 Bridge 모드로 약간의 성능 손실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성능이 중요한 프로그램의 경우 --net=host 옵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나의 서버에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실행하면 서로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실행되어 마치 가벼운 VMVirtual Machine을 사용하는 느낌을 줍니다. 실행중인 컨테이너에 접속하여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고 apt-get 이나 yum 으로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으며 사용자도 추가하고 여러개의 프로세스를 백그라운드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CPU나 메모리 사용량을 제한할 수 있고 호스트의 특정 포트와 연결하거나 호스트의 특정 디렉토리를 내부 디렉토리인 것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컨터이너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겨우 1-2초 (체감 0.001초) 로 가상머신과 비교도 할 수 없이 빠릅니다.

이러한 컨테이너라는 개념은 도커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도커가 등장하기 이전에, 프로세스를 격리하는 방법으로 리눅스에서는 cgroupscontrol groups와 namespace를 이용한 LXCLinux container가 있었고 FreeBSD에선 Jail, Solaris에서는 Solaris Zones이라는 기술이 있었습니다. 구글에서는 고오오급 기술자들이 직접 컨테이너 기술을 만들어 사용하였고 lmctfy(Let Me Contain That For You)라는 뭐라고 읽어야 할지 알 수 없는 오픈소스 컨테이너 기술을 공개했지만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도커는 LXC를 기반으로 시작해서 0.9버전에서는 자체적인 libcontainer 기술을 사용하였고 추후 runC기술에 합쳐졌습니다.

이미지(Image)

Docker image

도커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컨테이너와 함께 이미지라는 개념입니다.

이미지는 컨테이너 실행에 필요한 파일과 설정값등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상태값을 가지지 않고 변하지 않습니다(Immutable). 컨테이너는 이미지를 실행한 상태라고 볼 수 있고 추가되거나 변하는 값은 컨테이너에 저장됩니다. 같은 이미지에서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생성할 수 있고 컨테이너의 상태가 바뀌거나 컨테이너가 삭제되더라도 이미지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ubuntu이미지는 ubuntu를 실행하기 위한 모든 파일을 가지고 있고 MySQL이미지는 debian을 기반으로 MySQL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파일과 실행 명령어, 포트 정보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더 복잡한 예로 Gitlab 이미지는 centos를 기반으로 ruby, go, database, redis, gitlab source, nginx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이미지는 컨테이너를 실행하기 위한 모오오오오든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의존성 파일을 컴파일하고 이것저것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서버가 추가되면 미리 만들어 놓은 이미지를 다운받고 컨테이너를 생성만 하면 됩니다. 한 서버에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고, 수십, 수백, 수천대의 서버도 문제없습니다.

Docker Store

도커 이미지는 Docker hub에 등록하거나 Docker Registry 저장소를 직접 만들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공개된 도커 이미지는 50만개가 넘고 Docker hub의 이미지 다운로드 수는 80억회에 이릅니다. 누구나 쉽게 이미지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핫한가?

도커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아니며 이미 존재하는 기술을 잘 포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최신기술을 잘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포장해서 만든 아이폰처럼)

컨테이너, 오버레이 네트워크overlay network, 유니온 파일 시스템union file systems등 이미 존재하는 기술을 도커처럼 잘 조합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든 것은 없었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간단하지만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구현하였습니다.

레이어 저장방식

Docker Layer

도커 이미지는 컨테이너를 실행하기 위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통 용량이 수백메가MB에 이릅니다. 처음 이미지를 다운받을 땐 크게 부담이 안되지만 기존 이미지에 파일 하나 추가했다고 수백메가를 다시 다운받는다면 매우 비효율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도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이어layer라는 개념을 사용하고 유니온 파일 시스템을 이용하여 여러개의 레이어를 하나의 파일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미지는 여러개의 읽기 전용read only 레이어로 구성되고 파일이 추가되거나 수정되면 새로운 레이어가 생성됩니다. ubuntu 이미지가 A + B + C 의 집합이라면, ubuntu 이미지를 베이스로 만든 nginx 이미지는 A + B + C + nginx 가 됩니다. webapp 이미지를 nginx 이미지 기반으로 만들었다면 예상대로 A + B + C + nginx + source 레이어로 구성됩니다. webapp 소스를 수정하면 A , B , C , nginx 레이어를 제외한 새로운 source(v2) 레이어만 다운받으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효율적으로 이미지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이득)

컨테이너를 생성할 때도 레이어 방식을 사용하는데 기존의 이미지 레이어 위에 읽기/쓰기read-write 레이어를 추가합니다. 이미지 레이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컨테이너가 실행중에 생성하는 파일이나 변경된 내용은 읽기/쓰기 레이어에 저장되므로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생성해도 최소한의 용량만 사용합니다.

가상화의 특성상 이미지 용량이 크고 여러대의 서버에 배포하는걸 감안하면 단순하지만 엄청나게 영리한 설계입니다.

이미지 경로

Docker image url

이미지는 url 방식으로 관리하며 태그를 붙일 수 있습니다. ubuntu 14.04 이미지는 docker.io/library/ubuntu:14.04 또는 docker.io/library/ubuntu:trusty 이고 docker.io/library 는 생략가능하여 ubuntu:14.04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태그 기능을 잘 이용하면 테스트나 롤백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Dockerfile

도커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Dockerfile 이라는 파일에 자체 DSLDomain-specific language언어를 이용하여 이미지 생성 과정을 적습니다. 추후에 문법에 대해 자세히 다루겠지만 위 샘플을 보면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간단하지만 유용한 아이디어인데, 서버에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이것저것 의존성 패키지를 설치하고 설정파일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더 이상 그 과정을 블로깅 하거나 메모장에 적지 말고 Dockerfile 로 관리하면 됩니다. 이 파일은 소스와 함께 버전 관리 되고 원한다면 누구나 이미지 생성과정을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Docker Hub

Docker Hub Hits 5 Billion Pulls(2016/08)

도커 이미지의 용량은 보통 수백메가로 수기가가 넘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렇게 큰 용량의 이미지를 서버에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도커는 Docker hub를 통해 공개 이미지를 무료로 관리해 줍니다. 하루에도 엄청난 용량의 이미지가 전세계에서 다운로드 되고 트래픽 비용만 해도 어마어마 할 것 같은데 그것이 다 무료!입니다.

Command와 API

도커 클라이언트의 커맨드 명령어는 정말 자아아알 만들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명령어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우며 컨테이너의 복잡한 시스템 구성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http기반의 Rest API도 지원하여 확장성이 굉장히 좋고 훌륭한 3rd party 툴이 나오기 좋은 환경입니다.

유용한 새로운 기능들

도커는 발전속도가 아주 빠른 오픈소스입니다. 사용하면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빠르게 개선되고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유용한 기능이 대폭 추가됩니다.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을 작은 조각으로 나누고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조합하여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동작시키는 유닉스의 철학에는 맞지 않지만.. 너무 잘합니다. ㅠㅠ

이번 1.13버전에서는 Docker stacks이라는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한번에 관리하는 기능이 정식으로 릴리즈 되었고 system 커맨드가 추가되어 이미지, 컨테이너 관리가 더 편해졌습니다. Secrets Management라는 비밀정보를 관리하는 기능도 추가됩니다.

새로운 기능이 계속 추가되고 있고 다음 릴리즈가 기대됩니다.

훌륭한 생태계

도커는 굉장히 큰 생태계를 가지고 있고 커다란 기업과 협력하여 사실상 클라우드 컨테이너 세계의 de facto가 되었습니다. 로깅, 모니터링, 스토리지, 네트워크, 컨테이너 관리, 배포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툴들이 존재하며 아예 도커를 위한 OS(coreos-> container linux)도 존재합니다.

현재 도커를 기반으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10만개가 넘고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지원

도커는 기술기업답지 않게 홍보와 커뮤니티 관리에 굉장히 신경쓰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위한 스티커나 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필요하면 연사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전세계에서 열리는 밋업 상황을 볼 수 있고 일주일마다 발송되는 뉴스레터에는 다양한 개발자들의 글이 실려있습니다.

Docker office에서 만난 Jérôme Petazzoni

운이 좋았지만 도커 오피스에 방문해서 사무실을 구경할 수도 있었고 고오오오급 개발자 Jérôme Petazzoni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아 또 가고 싶다

moby dock

Tux(linux) - Moby Dock(docker) - Gopher (golang)

도커는 넘나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귀여운 고래를 로고로 하고 있습니다. 로고 스티커는 항상 인기가 넘치고 로고가 그려진 티셔츠는 입고 돌아다녀도 개발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도커가 성공한 가장 큰 이유는 귀여운 고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엄근진) 오픈소스가 성공하려면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사용하세요!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드론 운용팁] 초보자를 위한 팬텀4 RTK 드론 사용 안내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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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운용팁] 초보자를 위한 팬텀4 RTK 드론 사용 안내서(1)에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건설현장 디지털 트윈의 시작 엔젤스윙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는 GS Pro를 보다 쉽게 사용.

5. RTK 드론 활용 팁

사실 GS RTK 앱에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기능인데 쉽게 메뉴를 찾을 수 없어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불편할 때가 종종 있지요. 그래서 실전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GS RTK 앱 활용 팁을 모아 보았습니다.

5-1. 중간에 복귀시킨 드론, 이어서 비행할 수 있나요?

GS RTK 앱에는 시작 지점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러면 배터리가 부족해 플랜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간에 기체를 복귀시킨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사실 GS RTK 앱에는 자동으로 이어 비행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히려 웨이포인트가 아니라 그리드 중간 위치에서 복귀했더라도 정확하게 해당 지점을 찾아가는 좀 더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요.

이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메인 화면에서 ‘날다’를 클릭한 후 좌측 문서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플랜 리스트를 볼 수 있는 메뉴가 나오는데, 여기서 ‘실행 중’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러면 현재 진행 정도를 퍼센트로 표시한 목록이 나오고 이를 클릭하면 손쉽게 이어서 비행하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2. 플랜을 복사하거나 이름을 바꿀 수 있나요?

GS RTK 앱에서 플랜을 복사하거나 이름을 바꾸는 기능은 없습니다. 이는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지점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플랜을 복사하거나 이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회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바로 ‘수정 후 저장하기’인데요. 우선 수정을 위해 플랜을 불러온 다음 화면을 한 번 가볍게 눌러 줍니다. 그러면 현재 작업을 편집하겠는지 묻는 팝업창이 나오는데 여기서 ‘확인’을 클릭합니다.

이후에 고도를 변경한다든지 웨이포인트를 조절하는 등 약간의 수정을 합니다. 그러면 변경 내용을 저장할 때, ‘작업 덮어 쓰기’와 ‘새 작업으로 저장’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덮어 쓰는 대신 새 작업으로 저장하면서 이름을 새로 지정할 수 있게 되지요. 반면 플랜을 지우는 것은 간단합니다. 목록에서 플랜을 좌측으로 슬라이드하면 삭제할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생성됩니다.

자동차 정비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

아무리 고가의 차량이라도입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유지 관리를 건너뛰고 주요 문제를 무시하고 무엇보다도 자동차의 기본 구성 요소를 검사하지 못하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차가 영구적으로 손상될 뿐만 아니라 큰 사고에 연루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의 기초를 배울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후미등 점검부터 타이어 점검, 오일 교환에 이르기까지 차량 관리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를 계속 읽어보세요!

조명 테스트

차량의 조명은 차량 충돌을 방지하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조향 시스템 및 브레이크 페달과 마찬가지로 도로에서 안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깨끗하게 유지하여 잘 관리하십시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기가 축적되어 전체 빔 강도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조명을 올바르게 제거하고 청소하는 방법에 대한 사용 설명서를 읽으십시오.

전구 중 하나가 나가면 자동차를 정비사에게 가져와 퓨즈 또는 전구를 교체해야 하는지 확인하십시오.

세차 당신의 차는

먼지, 도로 염분, 새 배설물 및 기타 많은 것들과 같은 다양한 도로 요소와 접촉하기 때문에 더러워지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위험 요소는 표면적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차량에 영구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를 삐걱거리는 소리로 깨끗하게 유지하면 장기적으로 마모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손으로 차를 세척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팁입니다

. 바퀴 청소먼저 바퀴

우선를 청소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먼지와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충분한 수압의 노즐이 있는 호스를 구하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휠 웰과 차대에 스프레이하십시오.

청소 재료

모으기 바퀴 청소가 끝나면 차량 본체를 세척하는 데 필요한 모든 청소 재료를 모으십시오. 여기에는 물통, 세제, 극세사 천, 스폰지, 브러시 및 세탁용 장갑이 포함됩니다.

물과 세제를 섞을 때는 먼저 사용 설명서를 참조하여 올바른 비율을 결정해야 합니다. 지붕부터 시작하여 차량 하부로 이동하여 모든 종류의 먼지를 제거하십시오.

잘헹굴

헹구십시오. 차를때도 비누를 제거하기 위해 위에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차량을 건조시키려면 극세사 천을 사용하여 약간의 압력을 가하십시오.

오일 교환

일부 자동차 소유자에게 오일 교환은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래서 여기 MD Club에서 이 작업을 올바른 방식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는 방법을 배우면 차량을 자동차 정비소에 가져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오일을 올바르게 교체하는 방법에 대한 다음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올바른 오일

구입 최대 효율을 원한다면 올바른 종류의 오일을 구입해야 합니다. 이코노미 오일 필터를 구입하면 돈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약 3,000마일만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일 수명을 연장하려면 더 나은 품질의 필터를 선택해야 합니다.

2단계: 오일 플러그를 찾아 당겨 빼가져와서

냅니다. 플라스틱 시트나 사용하지 않은 천을바닥에 깔고 그 위에서 차량을 운전합니다. 그렇게 하면 많은 청소 작업이 필요한 큰 유출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차를 들어올리고 잭 스탠드를 놓고 차를 내립니다. 완료되면 플러그를 찾아 나사를 푸십시오.

3단계: 오일 필터

제거 오일 필터와 여기에 부착된 고무 개스킷을 잊지 말고 제거하십시오. 고무 개스킷을 분리하지 못한 경우에는 반드시 엔진에서 떼어내십시오.

4단계: 새 오일새 오일을 추가합니다

추가 깔때기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교체가 끝나면 엔진을 약 30초 동안 켜서 차량이 새 오일 순환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누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차 아래를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브레이크 검사

자동차 브레이크는 안전과 관련하여 차량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입니다. 그들이 결국 결함이 있고 마모되면 귀하와 귀하의 승객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립니다. 따라서 잠재적인 브레이크 문제를 발견하는 방법을 배우면 부상을 일으키고 더 심하게는 인명을 앗아갈 수 있는 도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다음은 브레이크 문제가 발생 될 수 있다는

소리를 찍찍

당신은 당신이 놀라지한다, 당신의 브레이크 패드가 찍찍 소리를 듣고 시작하는 경우표시입니다.먼저 브레이크에 이물질이나 이물질이 끼었을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세요.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로터와 디스크에 영향을 미치는 마모된 브레이크 패드로 인해 발생합니다. 가까운 정비사에게 차를 가져가서 교체하십시오.

타는 냄새

차에 들어갈 때 타는 냄새가 항상 있습니까? 그렇다면 브레이크가 과열되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면 도로의 안전한 쪽으로 차를 세워 차를 식힐 시간을 주십시오.

그러나 이미 바퀴에서 연기가 나면 계속 운전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습니다. 브레이크 캘리퍼가 이미 오작동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증권 평가

차량 구성 요소 외에도 자동차 유지 관리의 일부는 때때로 자동차 보험 증권을 검토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한도, 공제액 및 귀하의 보험 보장 범위가 귀하의 현재 요구 사항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일부 보장 계획을 해제해야 하는지 아니면 한도를 늘려야 하는지 신중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포함하여페이지에 기재된 가장 중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 보험 증서보험 회사 보험
  • 번호
  • 모델 및 번호판과 같은 차량에 대한 중요 정보
  • 보장 유형
  • 공제액

자동차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차를 사기 위해 은행 계좌를 거의 다 썼으므로 항상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투자 중 하나이므로 스스로 모든 것을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치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유지 관리가 왜 그토록 중요한지 궁금하시다면

하십시오. 안전향상됩니다

다음과 같이이. 도로에 부딪힐 때마다 아무리 안전하게 운전해도 교통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정비를 꾸준히 하시면 안전도가 높아집니다. 자동차의 모든 부품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여 도로에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자동차를 좋은 상태로 유지합니다. 자동차를 잘

관리할 때 더 나은 그립 수준, 더 안정적인 엔진 및 최적의 타이어 접지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값비싼 수리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수 마일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적절한 수준의 브레이크액을 유지하면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성이 유지되어 문제 없이 장거리 운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연료 소비를 줄여줍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는 휘발유 비용이 저축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데 동의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동차 유지 보수를 게을리하지 않으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차량의 상태가 양호할 때 갤런당 더 많은 마일리지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주유소로 가는 두어 번의 여행을 절약할 수 있으므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유지합니다수록 가치

자동차의 가치를자동차의 가치는 세월이 지날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면 나중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경우 좋은 가격에 재판매할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는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차를 관리했는지 질문하고 평가할 것이므로 오늘 하루 빨리 자동차 정비를 우선순위에 두십시오.

MD Club과 함께하는 자동차 정비에 대해 더 알아보기 자동차 정비에 대해

배우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특히 MD Club과 함께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도로 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차량 관리 및 교통 사고 예방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계속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동차에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온라인 상점을 둘러보고 질문이 있는 경우 연락하세요!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스마트한 자금관리 문화’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합니다.

효성FMS 뉴스룸

[금융 트렌드] 초보자를 위한 NFT 안내서

2021년 12월, 무심한 표정을 한 고릴라 그림이 NFT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증명사진 형태의 3D 일러스트였죠. 메타콩즈(Meta Kongz)라는 회사는 이 그림 1만장을 NFT로 발행해 개당 우리 돈 약 20만원에 판매했는데, 불과 3개월 만에 가격이 2,000만원으로 무려 100배나 뛰었습니다. 메타콩즈 NFT를 보유하고 있는 배우, 가수, 스포츠 선수 등 유명인들이 늘어나고 있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도 진행하는 등 고릴라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체 NFT가 뭐길래?

블록체인 내 거래수단, 코인과 토큰

NFT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중앙 집중형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체인 형태로 연결해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공공거래장부인데, 데이터 위변조 방지가 가능하고 데이터 접근 권한이 한 곳에 집중되지 않는다는 장점에 기반해 산업 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관련자의 데이터 기록과 공유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이런 작업에 참여한 이들에게 보상으로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발행하는 암호화폐를 지급하죠. 이를 코인(coin)이라 합니다. 즉, 코인은 독립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통용되는 공식 화폐라고 볼 수 있죠. 한편 이미 코인이 통용되고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특정 목적으로 발행되어 쓰이는 암호화폐토큰(token)이라 합니다.

토큰은 용도에 따라 이용권으로 쓰이는 유틸리티 토큰, 교환권으로 쓰이는 트랜잭션 토큰, 권리증서로 쓰이는 시큐리티 토큰, 투표권으로 쓰이는 거버넌스 토큰, 그리고 증명서로 쓰이는 대체불가능 토큰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대체불가능 토큰이 바로 오늘의 주제 NFT입니다.

NFT,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산

만일 내가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SNS에 올린 멋진 사진을 여러 사람이 복사해 무단으로 사용 중이라면, 내가 가진 사진이 원본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사진을 SNS에 올리기 전 NFT로 발행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NFT 발행은 사진 파일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등록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화폐를 주조한다는 뜻을 지닌 단어 ‘Mint’에 빗대 ‘Minting(민팅)’이라 하죠. 민팅을 통해 사진은 고유한 주소값을 지니게 되고 소유자와 거래 이력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됩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복사본을 구분하게 해주는 강력한 기술인 NFT는 이와 같은 특유의 희소성, 고유성으로 인해 소유권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향 게임 속 부동산 등의 자산에서 미술 작품, 한정판 상품 등으로 차츰 적용처를 넓히고 있죠. NFT를 자산으로 인식해 사고 파는 시장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NFT 민팅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 중인 NFT 거래 플랫폼 오픈시(OpenSea) 등에서는 민팅 기능을 지원하기도 하죠. 민팅한 NFT를 NFT 거래 플랫폼에 올려 판매 개시하면 드디어 NFT는 사고팔 수 있는 자산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NFT 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NBA Top Shop에 주목해볼 만합니다. NFT 기업 대퍼랩스가 미국 프로농구 협회 NBA와 손잡고 만든 이 플랫폼에서는 멋진 프로농구 경기 장면이 담긴 NFT를 사고 팔 수 있죠. 마니아 층이 확고한 현실 세계의 단 한 순간을 디지털화해 특정인에게 소유권을 부여했다는 점에서, 자산으로서의 NFT의 특성을 잘 활용한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BAYC(Bored Ape Yacht Club,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는 최근 열린 ‘NFT 2022 어워드’ 최다 부문에서 수상한 성공적인 프로젝트입니다. BAYC는 암호화폐의 가치가 상승하며 부자가 된 원숭이들이 모든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것에 지루함을 느껴 자신들만의 아지트로 숨어버렸다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희소성 있는 NFT에 커뮤니티 회원권 개념을 부여했죠. 실제로 네이마르, 마돈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이를 앞다투어 구매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이 보유하는 자산’이라는 이미지가 강화되었고 보유자들을 위한 호화로운 파티를 오프라인에서 개최하는 등 NFT 자체를 고급 브랜드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BAYC를 벤치마킹해 한국 시장에 적용한 사례가 바로 앞서 살펴본 메타콩즈 프로젝트죠.

투자 결정은 개인의 몫

NFT는 코인의 후발주자로 투자 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하지만 최근 경기 침체 우려와 맞물려 가상 자산 투자는 다소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Binomo에서 초보자를위한 안내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NFT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융합되는 현 시대에 디지털 자산의 원본 소유권을 증명하는 유일한 수단으로서 큰 가치를 지닌다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온라인에서 언제든 찾아볼 수 있고 ctrl+c, ctrl+v로 얼마든지 개인 소장할 수도 있는 디지털 파일에 고유값을 지니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가치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NFT가 지적재산권, 사용권 등이 아닌 원본 소유권 만을 입증할 수 있다는 문제도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입니다.

첫 발행 이후 1년 만에 우리 돈 29만원에서 5억6천만원으로 뛰었던 BAYC NFT 개당 가격은 2022년 6월 1억3천만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에 NFT 시장의 거품이 과도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는 발전 초기 단계에서 피할 수 없는 논란입니다. NFT우리가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에 가치를 부여한 새로운 유형의 자산임은 분명합니다. 기술 발전에 따라 가치는 큰 폭으로 변동할 수 있죠.

DYOR(Do Your Own Research), ‘직접 조사하라’는 뜻의 이 줄임말은 암호화폐 시장의 불문율입니다. 제도가 완비되지 않은 지금, 어떤 미래에 베팅할지는 전적으로 투자자인 우리가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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