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주식 거래 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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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인 FBAR 신고 문의드립니다.

또한 한국에서 계속 달러송금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은행을 통해 문의를 하셔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달러송금의 경우 세법의 문제가 아닌 외국환거래법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현지 주식 거래 계좌

미국 현지의 증권사를 통해 주식거래를 할 경우 매년 세금신고를 위한 서식을 보내주기 때문에 세금신고에 편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에 계속 거주할 예정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는데, 미국의 비 거주자가 되시면 꼭 미국 증권사에 비거주자임을 알리고 그에해당하는 서류를 제출해야만 추후에 복잡한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재작년과 작년에 신고하지 못한 FBAR는 소득신고시 누락한 소득금액이 없다면 Late filing으로 제출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FBAR 관련 신고 문의드립니다.

저의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면, 2019년 1월 J1비자로 입국하여 현재까지 미국에 거주중입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Resident로 분류되어 resident 세금신고를 해 왔었습니다.

이미 작년, 올해 모두 세금신고를 마쳤습니다만 해외자산 만불 이상이면 FBAR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을 최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계좌에 만불 이상이 있고, 그리고 현재 주기적으로 한국 달러통장에 달러를 송금하여 주식거래를 하고 있던 상황이라 이 경우 어떻게 FBAR 신고를 진행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추가로 문의드리자면, 저와 같은 상황에서는 한국에 계속 달러송금을 해도 괜찮은지, 또는 미국 현지에서 주식거래를 하는 것이 좋을지(로빈훗 등)도 함께 문의드립니다.

(미국에 계속 거주할 예정이 아니며, 최대 3년정도 거주하다 한국 귀국 예정입니다)

1 . J1 Trainee 비자 (여권에 부착된 비자 Issue date : 07DEC2018, Expiration date : 06JUL2020) 로 2019년 1 월 4일 미국 입국

2. J- 1 Grace Period 가 지나 B-2 관광비자를 신청한 상태로 O - 1 비자로 변경. ( O - 1 Visa I-797 Valid from 08/13/2020 to 08/04/2023)

현지 주식 거래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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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용 기자
    • 승인 2021.06.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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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해외 주식에 대한 이해 및 증권 업무 프로세스를 살피는 등 투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0일 외화증권 권리 업무설명 자료를 통해 외화증권 투자 과정에서 고려할 점을 안내했다.

      우선, 국내에서 해외 투자를 할 경우 외국 보관기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외국 보관기관 및 해외 증권사, 거래소 등 다수의 기관을 통해 매매 및 결제가 진행되다 보니 국내 거래보다 거래비용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프로세스에 더해 해외와의 시차까지 더해져 결제에 긴 시간이 걸린다.

      예탁원은 "현지 시장의 결제 방식 및 세제 등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외화증권 정보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수의 기관을 거쳐 매매가 진행되다 보니 해외 금융기관의 적격성 문제나 결제 지시, 자금 입출금 등 관행에 따른 리스크도 고려할 사안이다.

      또한, 외화증권은 투자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예탁원에 집중예탁한다. 이에 보관 가능한 증권에 제한이 있으며, 보관기관별 서비스 수준이 다르고 계좌 유지 및 보관에 수수료가 든다고 예탁원은 덧붙였다.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에 따른 구조적 리스크와 시차에 따른 가격 변동 리스크에 노출되면서 투자자들이 이를 인지해 예상하지 못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사진 설명: 외국보관기관을 통한 외화증권 결제구조(미국)]

      예탁원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외화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외국보관기관의 운영체계를 효율화할 것"이라며 "업무처리의 자동화 범위를 확대하는 등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722억 달러, 결제 처리 건수는 562만 건으로 전년 436만 달러, 179만 건 대비 대폭 증가했다.

      외국 시장의 경우 가격 제한 폭이 없거나 투자 관련 정보가 부족하다. 이에 자산가치 하락 및 대규모 손실 우려가 존재하는 등 투자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이전 포스팅한 글에 현지에서 계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4월 13일에 계좌개설 신청을 하고 그 뒤 3개의 관련 메일을 받았습니다.

      1. BIDV 계좌에 관한 메일

      3. 웹 트레이딩 ID / Password

      1번은 4월 19일, 2번과 3번은 4월 28일에 받은 것을 보니 총 계좌생성 프로세스는 약 2주정도 걸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번 메일에는 BIDV 계좌에 관한 정보가 있습니다.

      The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 JSC(BIDV) 의 계좌가 만들어졌다는 정보의 메일입니다. 은행의 ID와 비밀번호가 담긴 메일로 로그인한 후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내용입니다.

      2번 메일에는 SSI 계좌정보가 담겨있습니다.

      SSI의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계좌번호와 IICA 넘버라는 것이 있는데 이 넘버는 BIDV 계좌번호와 동일합니다.

      계좌에 돈을 송금하기 위한 정보는 메일 하단에 위와 같이 존재합니다.

      받는사람의 이름과 계좌번호, 은행이름, 지점명, SWIFT 코드, 송금목적이 적혀있으니 이것을 참고하여 송금하시면 됩니다.

      3번 메일에는 웹 트레이딩에 필요한 ID와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변경하셔 사용하면 됩니다. 링크가 두개 걸려있는데 위에것은 웹트레이딩에 대한 정보페이지로 연결되고, 하단 링크는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미국주식 사는법:증권사 계좌개설 MTS/HTS,투자방법,해외미국증시 개장시간,주식세금,거래사이트추천

      작년 코로나 이래로 미국 주식이 폭등하자 국내에서도 미국 투자를 시작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주식시장 (미국 증시) 소개, 미국 주식 사는 방법, 미국 주식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점, 미국 주식 투자 시 참고할만한 사이트까지 기초적인 미국 주식 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주식시장(미국 증시) 분류

      미국 시장은 우리나라에 코스피 (KOSPI)과 코스닥 (KOSDAQ) 등 시장이 있는 것처럼 몇 개의 시장으로 나뉩니다. 바로 뉴욕 증권 거래소(NYSE, New York Stock Exchange), 나스닥(NASDAQ), 아메리카 증권 거래소(AMEX, American Stock Exchange) 시장입니다.

      ① 뉴욕 증권 거래소(NYSE)는 세계 최대의 증권 거래소로 전 세계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는 우리나라의 코스피와 같이 상장 조건이 더 까다롭기 때문에 튼실한 우량주들이 많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② 나스닥(NASDAQ)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뉴욕 증권거래소에 이어 세계 2위의 증권 거래소입니다. 상장 기업 수로는 약 3200여 개로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코스닥 시장과 같이 상장 조건은 뉴욕 증권거래소에 비해 낮고, 기술 지향적인 IT 혹은 벤처 혁신 기업들이 대규모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도 모두 나스닥에 상장된 대표 기업들입니다.

      ③ 아메리카 증권거래소(AMEX, American Stock Exchange)는 앞서 말한 뉴욕 증권 거래소와 나스닥에 비해 소규모의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주식들의 장점은 무엇이고 왜 미국 증시에 투자해야 할까요?

      2. 미국증시로 미국주식 투자의 장점

      앞서 서술한 것과 같이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1, 2위 증권거래 시장이 바로 미국에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 대국이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세계 최고의 혁신 기업들이 태어난 곳입니다. FAANG! 주식들 (페이스북(F), 애플(A), 아마존(A), 넷플릭스(N), 구글(G))과 같이 전 세계를 휘어잡는 굴지의 기업들이 바로 미국에 상장되어 있고, 우리는 이러한 글로벌 우량 혁신 기업에 바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 주가도 장년에 720%가 상승했습니다. 이 기업들에 전망은 유심히 지켜봐야 하겠죠.

      · 긴 역사를 가진 성숙한 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거치며 성숙해 온 시장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주식 시장의 대가 워렌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등의 책을 읽고 투자 전략을 배우며 주식 시장에 뛰어듭니다. 대가들이 주로 투자해온 시장은 바로 어디일까요? 바로 미국 주식 시장입니다. 따라서 널리 알려진 투자 전략들을 실천해보고 높은 수익률은 얻을 수 있는 시장이 바로 미국 시장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대가들이 설명하는 투자 전략들이 미국 외의 다른 모든 시장에 적용된다고 하기는 힘듭니다. 최근 몇 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중국 주식 시장에 대해 언급해볼까요? 중국 주식 시장은 미국 시장에 비해 덜 성숙한 시장이라고 평가받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 개인투자자들이 시장 참여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여, 전체 시장 주가는 시장 정서에 큰 변동성을 보이며 반응하고, 비이성적 투자 행위가 자주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많은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큰 수익률을 안겨주었던 ‘모멘텀 전략’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중국 시장에서 먹히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우상 향하는 미국 S&P 500 (US500)지수 (실시간 시세 그래프)

      미국 주식들은 주로 1년에 한 번 배당금을 주는 국내 주식들과 달리 보통 분기별 배당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펀더멘탈이 튼튼한 미국 고배당 종목에 자산을 잘 배분하면 매월 돈이 들어오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국내에서 미국주식 투자방법

      ① 계좌 개설 및 해외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주식거래 신청

      이전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배우기’ 편에서 주식 계좌 개설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증권사 비대면 계좌 개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식 계좌를 개설했다면, 다운로드한 MTS 거래 앱을 통해 해외 주식 거래 신청을 한 후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미래에셋증권 경우 해외 주식 거래 앱을 별도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위한 MTS나 HTS를 다운로드했다면, (증권사마다 절차가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원화를 미국 달러로 환전하거나, 원화 거래 서비스를 통해 환전 없이 미국 주식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매수, 매도는 국내 주식 매매와 같이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고 주문을 넣으면 됩니다. 거래 시간에 주문이 체결되면, 주문 창에서 체결된 거래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4. 미국주식 매매 시 주의해야 할 점

      해외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서는 환전이 필요합니다. 환전하는 방법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리 환전하는 방법이나, 원화 주문을 통한 실시간 환전 방법이 있습니다. 원화 거래 서비스의 경우 원화로 환전 없이 바로 매수할 수 있고, 매도 시에도 원화로 수익 금액이 입금됩니다.

      미국 주식 매매 시 다른 통화로 거래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률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을 사놓은 상태에서 미국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원화로 환전 시 수익률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달러가 강세라면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겠죠. 증권사마다 반영하는 환율이 약간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큰 금액을 거래하지 않는 이상 큰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환율과 환전 수수료에 대해서는 증권사마다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벤트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 주식 매매와 약간 다른 점이 있다면 보통 미국 주식의 현재 가격은 15분 지연된 가격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수수료를 더 내면 실시간 가격에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기는 하지만 단기 투자를 하지 않는 이상 15분 지연된다고 큰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미국 주식의 경우 상 하한가가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 하한가가 없어서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루이싱 커피의 주가 폭락 예시와 같이), 우량주의 경우 시가 총액이 크기 때문에 주가 변동이 큰 폭으로 생기는 경우가 적습니다.

      5. 미국주식 개장시간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 23:30~ 6:00입니다. 한편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3월 두 번째 일요일 오전 2시부터 11월 첫 번째 일요일 오전 2시까지는 한 시간 빠른 22:30~ 5:00에 장이 개장됩니다. 또한 미국 주식 시장의 개장 전을 프리 마켓 개장 후를 에프터 마켓이라고 합니다. 증권사에 따라 거래 시간 외에 예약 매수, 매도 서비스를 제공하니 밤늦게 거래가 힘드신 분들은 예약 매수, 매도 거래 기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6. 미국주식 거래 수수료

      환전 수수료의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진행하는 환율 우대 이벤트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각 거래 증권사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예를 들면 환전수수료 1달러당 5원입니다. 즉 살 때와 팔 때 고시 환율이 1USD = 1000원이라고 가정하면, 1달러를 살 때 1005원을 지불해야 하고, 1달러를 팔 때, 995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환율에 환전 수수료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전 수수료 관련 자세한 정보는 각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거래 증권사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해외 주식 매매의 경우 국내 주식 매매에 비해 매매수수료가 더 비쌉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온라인 매매의 경우 0.25%, 오프라인 매매의 경우 0.50%이며,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따라서 해외 주식 매매는 거래가 잦은 단타 투자 시 과도한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ECN Fee와 SEC Fee (미국 증권거래세)가 있는데 0.0022%가량으로 무시할 만큼 비중이 낮다.

      해외 주식을 거래할 때 발생하는 세금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① 양도소득세와 ② 배당소득세입니다.

      양도 소득세는 해외 주식 매도 시 차익이 발생했을 때 지급해야 하는 세금입니다. 양도소득세의 기본 공제 금액은 연 250만 원입니다.

      양도소득 산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도소득 과세 표준 = 양도 차액 (= 매도액- 매수액 - 각종 수수료) – 기본 공제액(현지 주식 거래 계좌 즉, 250만 원)

      세율은 22%로 앞서 계산한 양도소득 과세 표준에서 22%를 과세합니다.

      예를 들어 올해 500만 원의 양도 차액이 발생했다면, 여기서 기본 공제액 250만 원을 제한 250만 원의 22%, 즉 55만 원을 양도소득세로 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연 250만 원 이하로 총 해외 주식거래에서 차익이 발생했을 때에는 양도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절세를 위해 손실이 난 종목들을 함께 매도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연간 250원 이하로 차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내 수익을 과세하기 때문에 올해 수익이 250만 원이 넘을 것 같으면 내년 1월 1일 이후에 차익을 실현하는 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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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미래에셋 증권 홈페이지)

      배당소득세는 배당금을 받았을 때 내야 하는 세금입니다. 국내 배당소득세율은 14%로, 만약 해외 투자 대상 국가의 소득세율이 한국보다 높으면 괜찮으나, 중국과 같이 낮으면 그 차액을 국세청에 내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배당 소득세는 15%이므로 추가로 한국에 납부할 세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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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미래에셋 증권 홈페이지)

      8. 미국주식 투자 시 도움 되는 사이트

      여기까지 보셨다면 이제 실전 투자를 할 단계입니다. 미국 주식 투자 시 가장 잘 활용되는 사이트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종 시장 뉴스와 전 세계 주가지수 및 주식, 암호 화폐, 환율, 선물 등 각종 금융 상품 변동 사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분석에 필요한 각종 지표와 차트를 무료로 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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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investing.com)

      · 야후 파이낸스 (Yahoo Finance)

      증권 시장 뉴스와 주가에 대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재무 관련 정보, 애널리스트 매수, 매도 의견, 목표 주가 등을 한눈에 정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관심 종목 관리, 주식 일정 캘린더 등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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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Yahoo Finance)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있다. 최신 뉴스와 각종 지수 실시간 현황, 전문가 의견 및 세분화된 주식 투자 전략 아이디어를 볼 수 있다. 무료 콘텐츠들도 있으나, 유료로 전환하면 모든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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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Seeking Alpha)

      9. 맺음말

      지금까지 기초적인 미국 주식 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휴대폰으로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미국 주식! 오늘부터 투자해보는 건 어떨까요?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차액 결제 거래(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귀하의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FDs 거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직장인 생활 만 2년이 채 안된 저는 아직 재테크 초보지만, 그래도 상여금 정도는 증권계좌에 넣어두고 굴리고 있답니다. 한국 증권계좌로 굴리는데, 미국 증시와 일본 시장에도 쪼개서 투자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득, 내가 일본에 살고 있는데 굳이 수수료를 내가면서 한국 회사를 통해서 일본 주식을 사야 하나? 내가 직접 사는 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내친김에 증권 계좌를 개설했어요. 구글링으로 증권사 비교한 결과, 수수료 면에서 이익이고 외국인이 만들기 편리한 라쿠텐 증권을 선택했습니다.

      개설 흐름

      1. 준비물

      마이 넘버 카드(통지 카드 사용 가능)

      2. 라쿠텐 증권 접속

      그리고 오른쪽 화면 중앙부의 구좌개설(口座開設)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쿠텐 회원인지, 회원이 아닌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이미 회원가입을 해두신 분은 위의 버튼을 클릭하여 진행합니다.

      그러면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名前를 입력할 때, 성과 이름이 합쳐서 8자를 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외국인 재류 등록이 영어 이름인 사람은 대부분 8자를 넘잖아요? 라쿠텐 증권 측과 직접 전화로 확인한 결과, 8자가 넘어간다면 뒷부분 알파벳은 지워도 괜찮다고 합니다. 나중에 본인 신분증명 서류를 업로드하면, 그 서류로 회사 측에서 재확인하여 서버에 입력하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는 글자 수 제한을 맞춰주세요.

      뒤의 Heum은 지우고 8자 제한에 맞춰서 입력했습니다.

      주소 입력도 올바르게 진행해주세요. 가타카나도 16글자 제한이 있네요.

      다음은 선택 서비스 신청 입니다.

      - 외국환 거래 가능한 구좌 신청

      저는 모두 신청하지 않음(申し込まない)으로 체크했습니다.

      (*라쿠텐 은행 구좌는 이체 수수료가 무료이므로 하나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저는 이미 가지고 있어서 배제했습니다)

      다음은 주식 거래 시 발생하는 수익금의 납세 방법 선택란입니다. 오스스메라고 쓰여있는 첫 번째를 선택하면, 증권사 측에서 확정신고를 도맡아 해 준다는 것 같네요. 딱히 제가 직접 할 이유도 없어서, 오스스메인 '대행 납부'를 선택합니다!

      다음은 NISA 구좌 선택란입니다. NISA 구좌는, 1인 1구좌 개설가능한 증권계좌로 세제 혜택이 있으며, 개설은 무료입니다. 저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NISA계좌가 없으므로, 신청 합니다.

      NISA 계좌는 일반형(NISA)과 적립형(つみたてNISA)이 있는데, 적립형의 경우 20년동안 연간 40만엔의 거래금액에 대해 비과세가 되며, 일반형의 경우 4년간 매년 120만엔의 거래금액에 대해 비과세가 됩니다. (* 신청 당시에는 적립형으로 개설했는데, 나중에 일반형(NISA)로 변경하였습니다. 체류기간, 투자금액 등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니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3. 본인 확인 서류 업로드

      개인정보 입력이 끝나면, 신분 증명서를 업로드 할 차례입니다. 컴퓨터, 스마트폰중 선택하여 업로드가 가능하며, 우편으로 발송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신분 증명서는 다음 중의 서류만 사용 가능합니다. 저는 재류카드를 선택하여, 앞면 뒷면을 각각 찍어서 업로드 하였습니다.

      • 운전 면허증 【표 / 뒷면]
      • 주민 표 사본
      • 인감 등록 증명서
      • 각종 건강 보험증 [표 / 뒷면]
      • 주민 기본 대장 카드
      • 여권 (일본)
        ※ 「얼굴 사진 첨부 페이지 '와'소지인 기입란 (주소 기재 있음) 페이지 "의 2 개소
      • 재류 카드 / 특별 영주자 증명서 【표 / 뒷면]
      • 개인 번호 (내 번호) 카드
        ※ 알림 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인 확인 서류 업로드까지 끝나면,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4. 유선확인 > 우편 수령 > 온라인 등록

      이름에 문제가 없을 경우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바로 통과되지만, 등록 이름과 본인확인서류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라쿠텐 증권에서 확인 전화가 옵니다. 형식적인 확인 전화이니, 서류상의 이름이 진짜 이름입니다. 정도만 전달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집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적힌 우편이 도착합니다~!

      큐알코드를 스캔해서, 서류시 요구하는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면 패스워드를 재설정하게 됩니다.

      서류 하단에는 증권 계좌번호도 기재되어있습니다. 시드머니를 채울 계좌입니다..ㅎ

      이 서류는 버리지 말고 잘 보관해 두세요.

      5. 트레이딩 시작

      전용 증권앱인 iSPEED를 다운 받으세요! 이제 바로 주식 트레이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O^

      한국과 다르게 일본 주식은 100주부터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신중히 굴려보아요~

      2019년 7월 25일

      거래하며 알게 된 사실을 추가합니다.

      - NISA 계좌를 10월 1일 이후에 개설할 경우, 그 다음 해 1월 1일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NISA 계좌를 사용할 수 있게되기 전까지는 일반 계좌를 사용할 수 밖에 없으며 이 때 일반 소득세 세율이 적용되어, 양도수익과 배당수익에 각각 20.3%가 징수됩니다. 소득세이므로 손절거래에는 징수되지 않습니다.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납부처리해주는 구좌로 거래시 자동으로 납부됩니다. 따라서 시세차익 10만엔의 거래가 성사되어도, 계좌에는 8만엔만 꽂히게 됩니다. (*한국의 경우 양도수익세는 없고, 장내 거래시, 총 거래금액의 0.3%의 부가세가 징수됩니다. 배당수익세는 15.4%가 징수됩니다.)

      - NISA의 소득세 공제는 거래금액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단타목적의 구매는 일반 계좌를 이용하고, 고수익이 예상되는 종목은 NISA 계좌로 구매하는 편이 좋다는 게 제 사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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