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마인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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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구조 예측 AI플랫폼 '알파폴드‘ 2억개 이상 ‘3D 단백질 구조’ 예측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남보다 탁월하게 성취하는 이들의 마인드셋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 『탁월함의 그릇: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RISE(떠오름), 2022.07.14.)』이 출간되었다.

조현우 대표의 신작 《탁월함의 그릇》은 20대의 10년 동안 저자가 성공하기 위하여 치열하게 공부하고 체험한 것들을 담은 책이다. 남보다 탁월하게 성취하는 이들의 그릇은 어떻게 다를까? 그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이에 대해 자신이 배우고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30가지의 법칙을 객관적인 사례들과 함께 설명한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꿈을 성취해온 저자가 쓴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미 있는 일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배우게 될 것다.

“어떻게 목표를 성취할 것인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줄 비결”

저자는 일과 공부에서 목표를 설정하는 법에서부터 마음을 다스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각 장의 끝에는 독자가 잊지 말아야 할 점들을 담은 요약 정리문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파악하고 책 속에 담긴 30가지 법칙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 나가며, 목표를 성취해낼 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일을 찾아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한 단계 도약하게 될 것이다.

저자 조현우의 《탁월함의 그릇》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제가 20대의 10년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경험했던 모든 지식들을 이 책에 다 담았습니다. 이 책이 그 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급하신 분들을 위해 한 문단으로 답을 정리하자면 이렇게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내 갈 길을 가면서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저도 가끔은 ‘진짜 신이 있기는 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운이 안 받쳐줄 때가 있습니다.그래도 또 합니다. 운이 올 때까지. 하늘이 날 봐줄 때까지. ---「서문」중에서

우리는 행복보다 의미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의미에 집중하면 좋은 삶의 기준이 달라진다. 돈을 많이 벌고 여행만 다니는 삶이 아니라,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삶으로 느껴지게 된다. 우리는 언제 의미를 느끼는가? 힘들지만 성장할 수 있고 기여하는 일을 끝마쳤을 때 가장 의미를 느낀다.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충만함을 느낀다. ---「11. 비교에서 벗어나 의미를 발견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중에서

자신이 잘하는 장점을 찾고, 비교적 수월하게 성공할 수 투자 마인드 있을 정도의 목표를 설정하라. 작은 일을 하나씩 성공시켜 나가다 보면 자신감이 향상된다. 작은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그보다 조금 더 큰 목표, 그 다음 큰 목표를 설정하면서 하나씩 해나가면 된다. 자신의 장점에 집중하며 하나씩 성취를 해나가는 것보다 자존감을 높이고 열등감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15.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3가지 방법」중에서

객관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논리 있게 작성된 글들을 보기 시작하면 비판적 사고가 생긴다. 뉴스를 보거나 SNS의 글을 보더라도 자신만의 확실한 통찰력이 생기게 되어 잘 흔들리지 않는다. 내가 전역을 선택했던 이유는 경제경영 분야의 서적들과 자기계발 분야, 인문학 서적들을 읽고 끊임없이 공부했기 때문이다. ---「18. 집단의 압력에서 벗어나 나의 생각을 줏대 있게 밀고 나가는 법」중에서

[사진출처=RISE(떠오름)]

저자 조현우는 안정적인 직장이 아닌 안정적인 행복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8년간의 직업군인 생활을 그만두었다. 이후에는 유럽 여행 인솔자, 빌딩 투자 컨설턴트, 동기부여 강사, 네이버 비즈니스판 기자, 클래스101 콘텐츠 마케터 등 서로 전혀 다른 분야의 일들에 도전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도전들을 발판 삼아 뉴미디어 마케팅 회사인 리텍스트의 대표이자 미국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프로퍼티앤비욘드의 CMO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만나는 사람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돈기부여》, 《소상공인 생존수업》 등이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민제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역경제의 활력화를 위해 기업친화 정책을 강화, 굵직한 기업투자 유치에 올인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유 군수는 1일 오전 군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한 달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쿠팡(주)의 테크노밸리 제2산단 투자 유치 문제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쿠팡과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 협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반도체를 생산하는 아데카코리아가 1만6천여 평을 매매계약하고, 조만간 다른 기업이 1만평 정도를 추가로 계약하는 등 테크노밸리 제2산단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농공단지도 최근 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MOU를 체결했고, 앞으로 추가계약도 예정돼 있다”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완주군이 기업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업친화 정책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완주는 주민들의 기업친화 마인드에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여서 기업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는 등 최적의 투자 여건을 갖고 있다”며 “향후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국책 기업은행 37년의 재임 기간 중에 국내 3천여 개 기업을 방문하고 인적 네트워크도 쌓아왔다”며 “그동안 축적해온 경제적 경험과 네트워크, 정치적 경륜을 총동원해 기업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다. 현재 접촉 중인 곳도 있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또 “그동안 주민과의 소통을 긴밀히 하고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주력했다”며 “이제 국가예산 확보,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 등 핵심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등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설립과 국립 나라꽃 무궁화연구소 조성 등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내년도 국가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전북도, 정치권과 협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연말 국토부의 ‘국가산단 최종 후보지’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안서 준비 단계부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유 군수는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와 관련해 “현재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밑그림을 그리기 이해 노력하고 있다”며 “완주의 제2 부흥기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세부 기본계획을 수립해 입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OPE’ 링컨, 조던 필 감독+스티븐 연과 함께 호흡…LA 프리미어 시사 참석


한국에 두터운 팬을 갖고 있는 조던 필 감독의 신작 ‘NOPE’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현상을 그린 영화이다. 상영 전부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하는가 하면, 지난달 22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흥행과 입소문을 타고 오는 8월 17일 국내 극장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NOPE’은 지난달 18일(미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프리미어 투자 마인드 행사로 현지 언론에 첫 공개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던 필 감독을 비롯해 다니엘 칼루야, 케케 파머, 그리고 스티븐 연까지 유명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그중 해외 유력 매체들의 시선이 향한 곳은 바로 아역 투자 마인드 배우 링컨.

극중 스티븐 연의 아들 역인 콜튼 박으로 분한 링컨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요 출연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그를 향한 매체들의 관심 속에서도 여유롭고 침착한 태도를 잃지 않은 링컨은 조던 필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부터 캐릭터에 대한 설명까지 똑 소리 나게 답변해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탄탄한 연기력과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링컨은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4 중 12회 에피소드 인물로 투자 마인드 출연하며 본격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알렸다. 이후 미국의 베스트 셀러 작가인 스테파니 캘로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랭귀지 아트’ 속 자폐증을 앓고 있는 데이나 맥거쿤 역으로 열연, 해당 작품이 맨체스터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차세대 할리우드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했다.

또한 최근 미국의 독립영화 ‘UNCLE’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한 링컨은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북미 프리미어 시사 이후 끊임없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조던 필 감독의 미스터리 신작 `NOPE`은 8월 17일 국내 개봉한다.

단백질 구조 예측 AI플랫폼

단백질 구조 예측 AI플랫폼 '알파폴드‘ 2억개 이상 ‘3D 단백질 구조’ 예측

지난해 7월 15일, 딥마인드는 '알파폴드를 사용한 매우 정확한 단백질 구조 예측(Highly accurate protein structure prediction with AlphaFold- 다운 )'이란 제목으로 네이처에 발표하고 단백질 구조 예측 인공지능(AI) 플랫폼 '알파폴드(AlphaFold- 다운 )'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이어 7월 22일,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 구글 딥마인드 CEO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늘날 과학자들이 연구에 의존하는 생물(효모, 대장균, 초파리, 쥐 등) 20개 유기체에 대한 추가 단백질뿐만 아니라 인체의 모든 단백질의 형태에 대한 고품질의 2만여개와 36만 5000개 이상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정확히 예측하는 데 성공하고 이를 공개한다고 밝혔었다.

또한 딥마인드 연구팀은 향후 1, 2년 내 지금까지 알려진 단백질의 절반 이상인 1억3000만개 단백직 구조 예측 결과를 제시할 수 있도록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AlphaFold Protein Structure Database- 보기 )'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1년만에 딥마인드가 '알파폴드'를 이용해 무려 2억개 이상의 단백질 구조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힌 것이다. 이는 지구상 알려진 거의 모든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단백질은 생명의 구성 요소이며, 모든 생물의 모든 생물학적 과정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단백질의 모양은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의 구조를 알면 단백질이 하는 일과 작동 방식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식물, 박테리아, 동물 및 기타 유기체에 대한 예측된 투자 마인드 구조가 포함되어 연구자들이 알파폴드를 사용하여 지속 가능성, 식량 불안정, 방치된 질병을 포함한 중요한 문제에 대한 작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많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는 "오늘 저는 이 여정의 다음 단계를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제, 구글에서 키워드를 검색하는 것 만큼이나 쉽게 단백질 3D 구조를 찾을 수 있으며 디지털 생물학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라며, "이는 인류를 위한 선물이며, 이 과학적 지식을 세계와 자유롭게 공유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 보기 )'는 현재까지 190개국에서 500,000명 이상의 연구 및 개발등이 2백만 개 이상의 구조를 확인했으며, 2억 개 이상의 모든 구조는 구글 클라우드 공개 데이터세트(Google Cloud Public Datasets)와 깃허브( 다운 )를 통해 대량 다운로드가 가능해져 전 세계 연구 및 과학자 개발자들의 접근성을 혁신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딥마인드는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하기 전에 책임감 있게 신중한 접근 방식에 따라 생물학 연구, 보안, 윤리 및 안전 분야의 30명 이상의 전문가로부터 자문과 검증을 통해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이는 딥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윤리와 사회적 영향에 중점을 둔 이니셔티브를 우선시한다는 의미다. (아래 영상은 알파폴드로 마르셀로와 메건이 10년 동안의 문제를 몇 분 만에 해결한 방법-Unfolded)

[국민투데이 강대학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역경제의 활력화를 위해 기업친화 정책을 강화, 굵직한 기업투자 유치에 올인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유 군수는 1일 오전 군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한 달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쿠팡(주)의 테크노밸리 제2산단 투자 유치 문제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쿠팡과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 협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반도체를 생산하는 아데카코리아가 1만6천여 평을 매매계약하고, 조만간 다른 기업이 1만평 정도를 추가로 계약하는 등 테크노밸리 제2산단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농공단지도 최근 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MOU를 체결했고, 앞으로 추가계약도 예정돼 있다”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완주군이 기업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업친화 정책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완주는 주민들의 기업친화 마인드에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여서 기업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는 등 최적의 투자 여건을 갖고 있다”며 “향후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국책 기업은행 37년의 재임 기간 중에 국내 3천여 개 기업을 방문하고 인적 네트워크도 쌓아왔다”며 “그동안 축적해온 경제적 경험과 네트워크, 정치적 경륜을 총동원해 기업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다. 현재 접촉 중인 곳도 있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또 “그동안 주민과의 소통을 긴밀히 하고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의 투자 마인드 투자 마인드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주력했다”며 “이제 국가예산 확보,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 등 핵심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등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설립과 국립 나라꽃 무궁화연구소 조성 등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내년도 국가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전북도, 정치권과 협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연말 국토부의 ‘국가산단 최종 후보지’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안서 준비 단계부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유 군수는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와 관련해 “현재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밑그림을 그리기 이해 투자 마인드 노력하고 있다”며 “완주의 제2 부흥기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세부 기본계획을 수립해 입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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