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볼륨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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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에서 대량거래는 향후 상승의 가능성

겨울을 준비하는 개미

우리가 흔히 캔들이라고 하는 것은 시가와 종가 고가 저가를 하나의 봉에 표시해서 보는 것을 말하는데, 과거 일본에서 거래의 신이라고 불리던 라는 사람이 최초로 만들었다고 하더라. 오로지 캔들 하나만으로 이라는 대접을 받을 수 있었다면, 캔들 분석만으로도 월등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캔들볼륨차트 거래량을 캔들과 합성해서 만든 < 캔들 볼륨 차트>를 기본 차트로 보고 있어.

물론 최근에는 차트가 일반화되면서 캔들 차트만 분석해서는 정확한 시장의 에너지를 판독하기 어렵다. 이를테면, 상승 잉태형이나 장악형이 나왔다고 해서 상승한다고 믿어서는 안되는데, 개인투자자들이 허접한 패턴들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오히려 속임형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거래량 만큼은 속이기가 쉽지 않다. 뭔가 거래량이 터졌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자와 매도자가 충돌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 종목에 새로운 생각이 개입되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캔들에 서려 있는 에너지를 일봉 에너지라고 하는데, 일봉에너지의 크기는 거래량과 시간, 그리고 5일선에 들 떠 있는지, 혹은 잠겨 있는 지의 여부에 따라 그 에너지의 강약이 달라진다 .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클수록, 가깝게 붙어 있을수록, 에너지가 커지고 시가를 수평으로 연결했을 때 5일선에 닿지 않는 봉이 에너지가 월등하게 크다. 상승 추세 안에서라면 5일선 위에 떠 있는 봉은 저항이 크고 5일선 아래 있는 봉들은 지지력이 강하다. 같은 몸통을 가졌다면 지지력은 음봉이 강하고 저항력은 양봉이 강하다. 만약 수평선을 그었을 때 5일선에서 시종가 모두 떨어져 있고 큰 거래량이 터진 양봉이 6영업일 이내에 있다면, 어떠한 에너지보다 우선해서 취할 정도로 저항의 에너지는 막강 하다.

생각해보렴. 생각의 대립이 없었거나 혹은 매수 매도의 방향성이 일방적이었다면 거래량은 터지지 않겠지? 어떤 일봉에서 거래량이 많이 터졌다는 것은 상승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하락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첨예한 대립을 했거나 혹은 그 종목이 시장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이런 속성은 아주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게 되는데, 만약 거래량이 많이 터진 부분을 하회하지 않고 지지를 보인다면 매수 세력의 승리로 봐도 좋다. 반대로 많은 거래가 터진 봉을 머리 위에 둔다면, 단기 매도세가 승리했음을 의미해.

사람도 다리가 얇고 배가 나온 은 멀지 않은 미래에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고 봐야하지? 마찬가지로 작은 몸통을 가진 일봉이 계속 진행이 되다가 갑자기 몸통이 뚱뚱해지는 모습은 그다지 좋지 않다. 허리 둘레가 1센티 늘어나면 수명이 줄어들지만 허벅지 둘레가 1센티 늘어나면 수명이 증가하는 것처럼, 일반적으로 좋은 모습이라면 뚱뚱한 봉들은 양봉과 음봉을 불문하고 가급적 아래에 위치할수록 좋다.

위 차트를 보면 거래량이 실려서 봉 들이 뚱뚱해진 구간이 고점에서 집중되고 있지? 거래가 실린 구간에서는 누군가는 샀다는 말이고 누군가는 팔았다는 말이잖아?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을 해도 뚱뚱한 봉들이 고점에서 집중되었다는 것은 그곳에서 상승에너지와 하락 에너지가 부딪쳤다는 말이고, 상승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매수세는 주가의 하락으로 인해 물려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누구나 물렸던 종목이 원위치 되면 매도 욕구가 강해지기 때문에 설령 반등을 시도한다고 해도 뚱뚱한 봉들이 집중되어 있는 구간에서는 가로막혀 추가 진전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어.

반드시 기억해두거라. 뚱뚱한 봉들을 머리 위에 두고서 집에서 편하게 잠을 잘 수 없다. 전에 배웠던 디마크 매매법을 이용해서 즉각 매도하고 편하게 잠을 자는 것이 상책이란 말이지.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머리 위에서는 봉들이 날씬해야만 한다고 단정해서는 안된다. 육진수씨와 싸웠는데, 달랑 코피만 터졌다면 아주 유능한 싸움꾼일 것이다. 매우 중요한 저항을 넘어설 때에는 당연히 그곳에서 물렸던 매물을 받아야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뚱뚱해지는 것이 정상이다.

특히, 전고점이나 혹은 주요 이평선에 대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면, 그곳에서의 저항값을 계산해야만 해. 저항이 크면 클수록 돌파의 에너지는 많이 소요되고 봉은 자연스럽게 더욱 뚱뚱해지는데, 어느 정도나 뚱뚱해져야 정상인지는 저항치에 의해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 종목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산되고 있고 그로 인해 중국에서 돼지고기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파란색 화살표 시가부터 모델 포트폴리오에 넣었던 종목이다.

하지만 편입 직전에 고민이 많았단다. 왼쪽 화살표 부분에 갭저항이 보이지? 입도 크기 때문에 쉬운 저항이 아닌데다가, 그렇게 어렵게 갭저항을 넘어선 이후에도 3파동 이상 진행된 원인점 저항이 연이어서 겹쳐져 있다. 저항의 크기가 예사롭지 않다는 말인데, 이런 종목을 포트에 편입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강한 재료가 있다면 매우 제한적으로 이런 상황에서도 매수할 수도 있어. 물론, 나는 중요한 저항을 완전히 넘을 때까지는 거래가 많이 터질 수 있음을 미리 고객들에게 고지했었다.

실제로 오른쪽 화살표 구간을 보면 저항이 강한 곳을 통과하면서 거래가 실리고 있지? 물론, 얼마나 터져야 정상인지에 대해서는 건재가 차트의 고수가 되어야만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은 그저 저항이 커보이는 구간을 돌파 할 때에는 평상 시보다 뚱뚱한 봉들이 나와야 정상이라는 것만 기억해두거라. (계속~)

캔들볼륨차트

주식종합차트는 한 종목을 여러 형태로 분석할 캔들볼륨차트 수 있는 멀티분석형 차트입니다. 또한 차트 좌측에 “종목/ 지표/ 시스템” 메뉴를 배치하여 차트화면 내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추세선, 추세패턴, 캔들패턴, 패턴통계" 등의 강력한 자동분석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기준선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차트상에서 보다 편리하고 강력한 기능은 운영할 수 있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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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주기는 분, 틱 주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과 을 선택하거나 같이 콤보박스에서 “3”을 선택하면 차트에 나타나는 봉 하나가 3분간의 주가를 나타내는 3분봉 차트가 됩니다.

: 종목리스트 순서대로 연속조회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좌측/우측 화살표는 수동으로 돌려보기 기능이고, 버튼은 자동 돌려보기의 간격을 조절하는 항목입니다.
에 체크하면 마지막 종목 돌려보기를 한 후에 처음 종목으로 이동하며, 선택하지 않는 경우 돌려보기가 종료 됩니다.

시스템탭
차트에서 시스템 트레이딩을 바로 작성하여 적용할 수 있는 전략센터 화면을 제공하며, 적용된 전략에 대하여 분석보고서와 분할/중첩으로 기간을 나누어서 전략 적용 및 최적화 기능으로 전략/ 변수/ 시간의 최적화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조합전략 :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쳐 사용자조합전략 하위항목으로 저장이 됩니다.
- 조합을 하려는 전략들을 좌측 카테고리에서 선택하고 [저장]버튼을 클릭한 경우
- 선택된 전략의 변수 값을 수정 후, [저장]버튼을 클릭한 경우
- 선택한 전략에 대하여 전략설정 버튼을 통하여 수정 후, [저장] 버튼을 클릭한 경우

전략적용 : 사용자가 설정한 전략이 저장이 되면, 전략적용 버튼이 활성화 되며, 클릭 시, 아래과 같이 차트에 전략이 적용됩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전략의 성과보고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신호표시가 사라집니다.

주문시점
- 봉 완성시 : 1분봉에서 보았을 때, 1분이 되기 직전 45초에 조건이 만족해도 신호는 발생하지 않고 정확히 1분이 되어 다음분봉 시초가가 형성되는 시점에 최종적으로 조건을 만족할 때 신호가 발생합니다.
- 조건만족 시 : 봉의 완성 하고 상관없이 조건이 만족하는 시점에 바로 신호가 발생합니다.

허용포지션 : 허용포지션을 선택합니다.
모든 포지션 허용은 선물,옵션의 경우에 적용됩니다. 주식의 경우는 매수/매수청산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또한 선물,옵션의 경우에 매도/매도청산만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중복진입 : 중복진입의 허용여부를 설정합니다.
- 허용 : 진입(매수 후 신호 발생시 재매수 가능)만 중복허용(제한된 횟수까지)
- 허용안함 : 진입(매수와 매수청산을 각 1회씩만 허용) 후 재진입(매수) 불가(진입 – 청산 1회씩)

거래비용 : 진입시 거래비용을 설정합니다.
- 수수료 : 진입가격 x 수량 x (슬리피지) x 수수료 + 세금
- 슬리피지 : 일명 주문편차라고 하며, 시장가 주문 시 원하는 가격 이상으로 체결되는 상황을 적용하는 기능 (진입가격에 슬리피지 적용)

선택한 전략리스트입니다. 버튼을 클릭하여 최적화를 실행합니다.
- “총손익, 평균손익, 총이익, 총손실,…”등의 최적화 전략 결과를 전략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성과분석/매매내역/수익률차트/손익분포차트”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종합차트는 각종 지표부터 시작하여 세부적인 스타일까지 차트의 전반적인 부분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서 사용자 개개인의 환경과 매매패턴에 최적화된 자신만의 차트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트 상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나오는 메뉴 가운데 지표설정, 환경설정을 누르면. 차트/지표, 기본환경,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는 아래과 같은 화면이 오픈됩니다.

차트/지표탭

기본환경탭

차트여백
우측/상하의 여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봉간격 일정’이 체크 될 경우 봉 간격을 일정하게 하기 위해 사용자가 봉의 수를 입력 하거나 스핀으로 변경하더라도 일정한 간격을 유지는 하는 수로 변경 됩니다.

Y축 Scale의 위치 및 가이드선 색상 등의 설정을 관리합니다.
Y축 Scale 더블 클릭시 설정창이 오픈됩니다. Scale위치 및 Grid를 지정할 수 있으며, Min/Max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Log, 뒤집기 기능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 지정으로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캔들볼륨차트 Scale영역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지표이동 기능

지표이동은 지표이름 좌측 상단의 아이콘을 마우스로 클릭한 상태에서 지표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으로 지표간의 상/하 이동을 손쉽게 하여 원하는 차트 화면구성을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표 합침 기능

지표합침 기능은 지표들을 한 영역에서 같이 보기를 원하는 경우 마우스 drag & drop으로 결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지표 두 개를 겹쳐 사용하고자 할 경우, 원하는 지표를 마우스로 Drag한 상태에서 원하는 지표에 Drop합니다. 이 때 Y축 Scale 설정창이 나오는데 원하는 Scale영역을 정하고 확인을 누르면 해당지표에 합쳐집니다.

기간요약 기능

마우스 Drag로 기간을 정하면 기본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우측마우스 클릭 후 “연속그리기해제”를 선택한 후, “기간요약이 표시된 위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환경설정을 통하여 “기간요약” 표시에 대한 환경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주월분 기능

우측툴바 항목에 클릭하면 사용자가 4분할하며, 일/주/월/분 주기를 설정하지 않아도, 버튼 하나로 특정 종목의 일/주/월/분 주기 차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를 다시 클릭하면 원래상태로 복귀합니다.

차트 화면 우측상단의 버튼을 클릭하면, “ 사용자툴” “그리기툴” “기능툴”로 전환이 가능하며 해당 항목에 따라 아래 버튼들이 변경되어 원하는 기능을 손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툴바 버튼
차트툴편집 : 차트 툴 편집 창이 팝업 되어 차트상에 표시할 도구 및 기능버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측툴바 항목에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차트툴 편집화면이 오픈됩니다

차트툴바에 표시할 항목을 선택합니다. 분석도구와 부가기능으로 나누어지며 사용자설정에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구성 할 수 있습니다. ‘메뉴구분'에서 분석도구, 부가기능 중 하나를 선택하면 하단에서 세부 항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차트툴바에 입력할 항목을 더블클릭 하거나 클릭하여 선택한 후 버튼을 클릭합니다.

피보나치 조정대 : 피보나치 되돌림을 의미하며, 사용자가 선택한 점(고점 또는 저점)에서 drag 하여 원하는 위치 (저점 또는 고점)에 drop하면, Zone 선이 생성됩니다. 피보나치 목표 가격을 계산하는데 사용되며, 상승폭(또는 하락폭) 대비 23.6%, 38.2%, 50%, 61.8%에 해당하는 조정폭이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추세선 : Andrew’s pitchfork 라고 부르며, 세 개의 평행 추세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왼쪽에 있는 점을 기반으로 오른쪽에 있는 두 점은 첫번째 점에 대한 지지와 저항 수준을 나타냅니다. 사용법은 사용자가 의미있는 저점이나 고점을 선택한 후 (가장 왼쪽에 있어야 합니다.) 두번째와 세번째선택점을 첫번째 선택한 점보다 오른쪽에서 선택하면 세 개의 평행 추세선이 생성됩니다. 이 때 유의할 점은 두번째점을 저점(고점)으로 선택했다면, 세번째 점은 반드시 고점(저점)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피보나치 조정대 : 피보나치 되돌림을 의미하며, 사용자가 선택한 점(고점 또는 저점)에서 drag 하여 원하는 위치 (저점 또는 고점)에 drop하면, Zone 선이 생성됩니다. 피보나치 목표 가격을 계산하는데 사용되며, 상승폭(또는 하락폭) 대비 23.6%, 38.2%, 50%, 61.8%에 해당하는 조정폭이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Fan추세선 : 피보나치선을 확대한 개념으로, 사용자가 선택한 점(고점 또는 저점)에서 캔들볼륨차트 drag하여 원하는 위치(저점 또는 고점)에 drop하면, Fan선이 생성됩니다. Fan 선은 사용자가 연결한 선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으로 직각삼각형을 만들어 줍니다. (사각형 모양이 됩니다.) 각 직각삼각형은 피보나치선과 같은 방법으로 분석하시면 됩니다.

피보나치아크 : 피보나치 아크를 의미하며, 사용자가 선택한 점(고점 또는 저점)에서 drag하여 원하는 위치(저점또는 고점)에 drop하면, 활 추세선이 생성됩니다. 중앙라인 오른쪽에서 아크와 주가의 위치(저항 및 지지, 돌파)를 통해 추세를 분석합니다.

상향갠팬 : 저점이나 고점에서 45도 방향으로 진행하는 선(Gann Line)이 중심선 역할을 하며 중심선에 일정 비율(8등분)의 대각선 (부채꼴 모양)을 그려나가는 방법을 갠팬이라 합니다.

하향갠팬 : 저점이나 고점에서 45도 방향으로 진행하는 선(Gann Line)이 중심선 역할을 하며 중심선에 일정 비율(8등분)의 대각선 (부채꼴 모양)을 그려나가는 방법으로 하향방향으로 작도한 하향갠팬(Gann Fans) 이다)

직선회귀채널 : 시작점과 끝점의 구간내에 가격과의 차이를 일자별로 계산하여 그 중 가장 큰 값을 추출하여 ‘최대괴리치’로 놓고 그 최대괴리치를 가감하여 직선회귀선과 평행한 두 직선(상한선,하한선)을 작도한추세선입니다.

캔들차트
일명 일본식 차트로 캔들볼륨차트 통하는 캔들차트로서, 시가,고가,저가,종가로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캔들의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되며, 캔들의 꼬리는 고가와 저가로 구성됩니다. 금일 종가가 시가보다 상승 시에는 적색으로,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캔들의 몸통 색상을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차트
일명 미국식 차트로 통하는 바차트 중에 시가, 고가, 저가 그리고 종가로만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바에 최고와 최저는 봉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며, 시가는 바의 좌측의 잔가지로, 종가는 바의 우측에 잔가지로 표현하게 됩니다. 기본 설정으로 가격 상승 시에는 적색으로, 가격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바를 표현하였습니다.

Flow차트
Flow차트는 주가의 흐름을 보기 위한 차트로, 고가의 연결선과 저가의 연결선을 영역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Flow 차트는 주가의 추세와 변동성을 동시에 차트상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추세가 강하게 형성되었을 때에는 가는 폭을 그리며, 변동폭이 커지거나 추세 말기에는 폭이 넓어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
캔들볼륨차트와 Equivolume 차트의 독특한 혼합 형태인데 캔들 차트의 특성을 살려 색깔과 시가, 고가, 저가, 종가가 표현되고 Equivolume 차트의 특성을 살려 박스 크기를 거래량으로 표시한 것이다.

이큐볼륨차트
이큐볼륨 차트는 일반 캔들에 거래량을 합한 개념으로, 봉의 좌우 폭을 해당봉의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해당 봉에서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폭은 커지게 됩니다. 설정부분은 캔들차트처럼 가격상승 시/하락 시 색과 영역 채우기가 있습니다.

그물차트
그물차트란 이동 평균선을 짧은 것부터 긴 것을 순차적으로 한 그림에 나열한 것입니다. 이러한 그물차트는 단순하게 정해진 이평선의 고정된 움직임 캔들볼륨차트 보다는 이동평균선의 확장과 수렴 등을 역동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현재의 시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설정한 개수의 이동평균선들의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혀지기 시작하면 추세전환신호로 해석합니다.(바닥권에서는 매수신호로 천정권에서는 매도신호가 됩니다.) 또한 이동평균선 밀집국면에서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역시 전환신호로 매수신호로 해석합니다.

대기매물
가격대별 거래량의 비율을 가격대에 바형식으로 구현한 차트로 매물대 분석시에 사용됩니다. 매물대 분석 차트는 매물 가격대 개수라는 변수가 있는데, 이 변수는 가격대를 변수의 수치로 나누어 매물바의 개수를 만들어주는 변수입니다. 누적 거래량 차트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누적 거래량이 많은 가격대가 매물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매물대 위에 있으면, 매물대는 지지구간의 역할을 하고, 매물대 밑에 있으면 매물대는 저항구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누적 거래량이 적은 구간에서는 주가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삼선전환도
삼선전환도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칸 전환 변수 이상의 주가 변동이 발생시, 청색 또는 적색 전환차트에서 변경됩니다. 주가 상승 시에는 붉은색으로,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표현합니다. 변수는 칸 전환 변수로 변경합니다.

역시계곡선
역시계곡선은 가격과 거래량과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가격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 Y축에는 주가를 두고, 변수(이동평균)의 수치만큼의 일수로 주가 및 거래량을 평균하여 이를 차트에 표시한 것으로 진행방향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다고 하여, 역시계곡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변수는 이동평균선 수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보통 20일 또는 25일 평균선이 사용됩니다.

P&F
P&F차트는 시간의 개념을 약간은 벗어난 차트로,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중심으로 하여 추세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차트 입니다. 기준 가격 이상 상승 시에는 붉은 색으로 X를 표시하며, 기준 가격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O를 표시합니다. 이 때 시간의 개념은 제외되며, X에서 O간에 전환 시에만 한 칸 이동하게 됩니다. P&F차트에서의 변수로는 “칸전환”과 “칸크기” 변수가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P&F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SwingChart
Swing차트는 최소반전폭을 설정한 후 이전 가격으로부터 최소반전폭 이상 움직였을 경우에만 차트를 그려줍니다. 이전보다 상승시 빨간색, 하락시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만약 전일 종가가 1000원이고 당일 종가가 1110원이고 최소반전폭이 100일 경우 빨간선을 하나 그려준다. 만약 890원일 경우는 파란 선을 그려줍니다.

KagiChart
Kagi차트는 Swing차트와 마찬가지로 최소반전폭을 설정한 후 이전 가격으로부터 최소반전폭 이상 움직였을 경우에만 차트를 그려줍니다.
이전보다 상승시 빨간색, 하락시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였을 때는 굵은선으로 표시하고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였을 때는 가는 선으로 표시합니다. 또한 해당 라인의 고가와 저가중간에 수평선을 그어 지지/저항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RenkoChart
Renko차트는 항상 종가를 기준으로 사용하며 벽돌의 크기는 사용자에 맞게 최소변화폭을 설정하고 전일 벽돌의 고가와 저가를 당일 종가와 비교하여 당일 종가가 전일 벽돌 고가 이상으로 상승했을 때 빨간벽돌을, 당일 종가가 전일 벽돌 저가 이하로 하락했을 때 하얀 벽돌을 그려줍니다. 이 때 가격이 벽돌의 하나 크기보다 높게 형성되었으나 두개의 크기를 채워주지 못할 때는 하나만 그린다는 점에서 P&F차트와 차이가 납니다.

분산형
분산형차트를 그리는 방법은 X축에 거래량을 표시하고 Y축에 가격을 표시한 후 매일매일의 거래량과 주가에 해당하는 값을 차트에 점으로 찍어줍니다. 해당 일에 주가가 양봉을 형성하면(종가>시가) 빨간색, 음봉을 형성하면(종가<시가)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주식연재6] 거래량의 비밀 코멘트 40

대부분의 주식책들이 기술적 분석에 관하여 캔들모형 , 이평선 , 볼린저밴드 , 추세선 , 패턴분석 , 각종 보조지표 등을 다루면서 정작 거래량에 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

아마도 누군가 야기했듯이 거래량에 고수의 비밀이 숨어있어 공개하지 않던지 , 아니면 거래량의 중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

거래량에 관한 이 글은 기존의 어떤 책에서도 제대로 다루지 않은 어쩌면 저 나름대로의 해석일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가격을 기초로 한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방법은 세력의 훼이크에 당할 수 있지만 , 거래량만큼은 세력도 속이기 어렵다는 점이죠 .

따라서 우리가 거래량에 대한 해석만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주식투자가 한결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에 대해 제대로 언급하기 위해서는 차트와 함께 설명되어야 하지만 지면관계상 어려움과 함께 또한 어느 정도 요약해서 설명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하시길 .

1.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다

우리는 차트분석을 할 때 대부분 가격을 기초로 한 캔들의 모양이나 이평선 또는 보조지표 등에 초점을 맞춥니다 . 문제는 가격이 결정되어야 캔들의 모양이나 이평선 또는 보조지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후행성 성격을 띤다는 것입니다 . 후행성 성격을 띤다는 이야기는 세력들이 얼마든지 휩소 내지 훼이크로 가격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예를 들어 주요 이평선 지지를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그 전에 반등시킨다던지 아니면 이평선을 깨고 반등시키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 개미들은 이런 구간에서 세력들에게 잘 당하게 되죠 .

그러나 모든 시장참여자들이 만들어내는 거래량은 세력도 속일 수 없습니다 . 거래량은 매수세와 매도세라는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죠 . 매수세와 매도세의 밀당싸움 결과 거래량이 만들어지면 그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게 됩니다 . 즉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하는 거죠 .

우리가 참조하는 그 어떤 보조지표도 주가의 움직임에 선행하는 것은 없지만 거래량만큼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거래량 분석만 제대로 할 줄 알아도 주가의 흐름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주식은 다 알다시피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이죠 . 매수세가 강하면 주가는 올라가고 , 매도세가 강하면 주가는 내려가게 마련이죠 . 이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

여기서 거래량을 돈 ( 자금 ) 이라고 생각해봅시다 .

거래량을 만드는 수급주체는 크게 나누어 개미와 세력 ( 외인 , 기관 , 슈퍼개미 등 작전세력 )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시장에서 통상 개미는 총알받이고 세력은 막강한 자금력으로 수익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합니다 .

이러한 세력의 파워는 대형주보다도 중소형주 내지 코스닥주에서 확실하게 보여집니다 . 대형주의 경우 세력이 상승방향으로 배팅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력이 소요되고 , 또한 기관과 외인의 방향성이 다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거래량의 비밀이 중소형주보다는 덜 적용된다고 캔들볼륨차트 말씀드릴 수 있겠죠 . 그러나 기본적인 거래량 분석방법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하루의 거래량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데이투자자들의 당일매매 , 기관이나 외인과 같은 세력의 매매 , 기타 매집세력의 매매 , 중장기 개미투자자들의 추세매매로 나눌 수 있겠죠 . 이 중 주가를 견인하는 주체는 기관과 외인같은 세력 ( 프로그램 매매 포함 ) 을 포함한 매집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주가가 바닥권에서 상승으로 캔들볼륨차트 턴할 때 주요 매수세력은 매집세력이죠 . 그러나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개미투자자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야 합니다 .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거래량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일단 거래가 활발해져야 개미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그러면서 거래량이 늘어나게 되면 다시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리게 되는거죠 .

2. 거래량은 돈질이자 에너지다

지금까지 우리는 거래량을 단순히 물량으로만 생각했을 것입니다 . 그러다보니 거래량보다 캔들볼륨차트 가격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되었죠 . 그러나 거래량은 바로 ‘ 돈질 ’ 의 결과이자 방향성의 ‘ 에너지 ’ 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당연히 돈이 질러져야 하죠 . 주가는 돈의 힘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 따라서 주가가 바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주식이던 돈을 지르면서 거래량이 터져야 합니다 .

그렇다면 처음에는 누가 돈을 지르게 되나요 ? 당근 주가를 상승시키고자 의도하는 세력이 자금을 투입하게 되는 것이죠 . 그래서 우리가 보통 바닥권에서 박스권을 돌파하는 첫 의미있는 거래량이 터질 때 따라붙으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하는 것이죠 . 그리고 거래량이 터지기 직전에는 보통 거래량을 죽이면서 개미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는 시도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세력들만의 매집으로는 어렵지요 . 세력들의 자금 역시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 따라서 세력들은 어떻게든 개미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미끼를 던지게 됩니다 . 내부자거래나 자전거래를 이용하면서 실질적인 자금투입은 별로 없이 개미들의 추가자금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려고 시도합니다 .

아무튼 주가상승을 위해서는 돈이 투입되어야 하고 그 결과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주가는 상승하게 됩니다 . 그러나 주가가 상승한다고 해서 계속 상승할 수는 없는 법이죠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상승과정에서 일시적인 조정시에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

즉 세력은 상승과정에서의 ‘ 돈질 ’ 의 합계보다는 훨씬 적은 ‘ 버리는 돈 ’ 으로 개미들을 떨쳐낸다는 점입니다 . 이러한 일시적인 조정과정은 에너지의 충전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 그런데 이런 단기조정시 거래량을 보지 않고 가격의 캔들만 보게 되면 누구나 털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되죠 . 그래서 추세추종매매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

만약 상승과정에서 하락시 거래량이 늘어난다면 그것은 조정이 아니라 단기하락으로 해석해야 되겠죠 . 그러나 예외도 항상 있는 법이죠 . 예를 들어 바닥권에서 상승하다가 긴 윗꼬리를 단 장대봉이 발생한 후 찔끔찔끔 흘러내리는 경우에는 오히려 세력들이 개미들을 흔들어 추가매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결론적으로 거래량을 볼 때는 항상 돈으로 환산하는 버릇을 가지고 , 아울러 상승에너지인지 하락에너지인지 캔들볼륨차트 아니면 에너지 충전과정인지 분석할 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 예컨대 아래에서 설명하는 캔들볼륨차트의 양봉 , 음봉을 돈으로 계산하여 양봉쪽이 많으면 상승 , 음봉쪽이 많으면 하락으로 판단 )

3. 거래량분석을 위해서는 캔들볼륨차트가 유용하다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캔들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 결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 따라서 캔들의 몸통이 크다면 양봉의 경우 매수세가 , 음봉의 경우 매도세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

그런데 통상 상승추세의 끝물에서 긴 위 꼬리를 단 봉이 출현하면 강력한 매도세력이 출현했다는 의미이며 , 하락추세의 끝물에서 긴 아래 꼬리를 단 봉이 출현하면 강력한 매수세력이 출현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와 같은 캔들의 모양만 보고 상승 또는 하락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는 없죠 . 반드시 거래량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

우리가 사용하는 봉차트는 윗부분에 캔들을 , 아랫부분에 거래량을 표시합니다 . 그러다보니 가격을 나타내는 캔들과 거래량이 분리되어 에너지를 쉽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저는 캔들볼륨 (Candle-Volume) 차트를 사용합니다 .

캔들볼륨 (Candle-Volume) 차트는 일반 캔들차트에 거래량을 합친 모습입니다 . 캔들볼륨차트에서 봉의 위 꼬리부터 아래 꼬리까지의 길이에 폭을 곱한 것이 바로 해당 캔들의 거래량이 되는 것이죠 . 따라서 캔들만 보고서도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어 장의 진행과정을 보다 쉽게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

이러한 캔들볼륨차트는 HTS 상 가격차트속성에서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 캔들볼륨차트를 보는데 익숙해지면 캔들을 돈으로 환산하는 습성을 쉽게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승과 하락의 맥점을 찾는데 훨씬 도움이 되죠 .

4. 거래량은 세력의 입장에서 판단하라

우리는 거래량을 볼 때 단순히 거래량이 늘었는지 줄었는지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죠 . 저 같은 경우 거래량을 보면서 항상 세력의 입장에서 세력이 사는 건지 아니면 터는건지 분석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

예컨대 바닥권에서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 출현 후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조정을 거치면 오히려 세력의 매집으로 판단하고 , 엘리어트 파동상 3 파 이상권역에서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터지면 일단 세력이 터는 것으로 볼 수 있죠 .

세력이 지속적으로 사는 종목은 주가가 꾸준히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 특히 외인들 게다가 기관까지 꾸준히 매수하는 종목은 거의 추세상승으로 이어집니다 . 반대로 개미들이 꾸준히 매수하는 종목은 어이없게도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물론 테마주나 급등주의 경우 개미들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급등하지만 , 이런 경우 끝물에서의 휴유증은 만만치 않지요 .

세력이 어떤 특정 종목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돈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 그러나 아무리 자금력이 풍부한 세력이라 하더라도 한 종목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배팅할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

따라서 세력은 주가상승과정에서 적절하게 자금을 핸들링하면서 교묘하게 개미들을 끌어들여 지속적인 주가상승을 시도하게 됩니다 . 이러한 상승과정에서 대부분의 개미들은 추격매수하다가 단기조정시 털리거나 섣부른 눌림목 예측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면 여기서 세력이 거래량을 조절하는 싸이클을 살펴보겠습니다 .

1 차적으로 매집단계입니다 . 매집기간은 종목별로 천차만별입니다 . 1 년 이상일수도 있고 단기간일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매집단계에서는 세력은 종종 자금을 투입하여 상한가를 만들었다가 또 하락시켰다가 하면서 개미들의 물량을 뺐습니다 . 오랜 하락 내지 횡보에 지친 개미들은 쉽게 물량을 던지게 되죠 .

차트상에서 보면 횡보기간 중 거래량이 몇 차례 작은 산봉우리를 만드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 차적으로 바닥권에서 초기상승 전야단계입니다 .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하듯이 그동안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세력은 개미들의 관심을 딴 곳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거래량을 급감시킵니다 . 보통 4-5 일 이상 거래를 급감시키다가 첫 거래량 분출 직전 날은 거의 대부분 거래량 최저점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첫 거래량 분출 후 바로 상승으로 날라가는 종목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 다시 개미들을 흔들기 위해서 약간의 횡보를 시키다가 박스권을 돌파하면서 다시 거래량을 분출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일반적으로 하단 박스권 돌파시 거래량이 터질 때 매수하면 좋다고 하죠 .

일단 바닥권에서 상승으로 턴하기 위해서는 거래량의 증가는 필수적이죠 . 이 때 거래량이 점증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바닥권에서 상승시에는 240 일 이평선 근처에서 보통 저항을 받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240 일 이평선은 거의 1 년 동안의 매수평균단가가 몰려있는 지점이기 때문에 이 매물대를 쉽게 돌파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따라서 보통은 240 선에 몇 차례 부딪히면서 조정을 받고 에너지를 비축한 다음 240 선을 돌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또한 240 선을 돌파하였더라도 다시 240 선 근처로 회귀하였다가 다시 상승하는 것이 보통이죠 .

그러나 240 선 돌파시 폭발적인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장대양봉을 터트리게 되면 오히려 매물부담으로 상당기간 매물소화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거래량이 터졌다고 해서 추격매수하게 되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단 240 선을 확실하게 돌파하면 주가는 정배열 단계로 들어서게 되고 이때부터 세력은 적당한 자금투입 및 자전거래 등을 통하여 개미들을 끌어들이고 , 다시 조정을 주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주가는 이평선의 정배열이 무너지지 않는 한 본격적인 상승궤도를 그리게 됩니다 .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음봉은 지난 양봉보다 크지 않은 이상 거의 조정으로 간주하면 됩니다 .

이러한 상승과정에서는 거래량과 함께 각종 이평선의 지지를 확인하면서 추세를 끌고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천정권에서는 거의 예외없이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장대음봉을 터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빠져나와야 되겠죠 .

급등종목의 경우에는 꼭지에서 고가권에서 개미들을 상한가까지 끌어들인 다음 그 날 하한가로 꼴아박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 그것도 장 마감 임박해서 쳐박는 거죠 . 그러면 꼼짝없이 당하게 되고 쭈삣거리다 팔지 못하면 최근의 미래산업의 폭락이나 SSCP 같은 상장폐지의 비극을 당하게 되는거죠 .

따라서 주가 상승과정에서는 항상 장중 거래량이 전일대비 어느 정도 늘어나는지 실시간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아무튼 세력 특히 외인은 똑똑하다는 것만 명심하면 됩니다 . 그래서 외인들이 꾸준히 매집하는 종목은 크게 하락할 염려가 없는 것이죠 .

5. 장대봉의 경우 세력이 사는 건지 아니면 터는 건지 판단하라

캔들볼륨차트상 거래량이 수반된 장대봉의 경우 세력이 어떻게 개입한 것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바닥권에서 기다란 윗꼬리를 달면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역망치형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이런 경우는 거의 대부분 세력들이 개미들을 흔들어 마지막 매집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면 됩니다 . 그러나 대부분의 개미들은 이럴 때 공포에 질려 털어버리는 게 일반적이죠 .

바닥권에서는 윗꼬리 단 역망치형 장대양봉은 바람직한 캔들입니다 . 이는 장중 당일 이식매물이 충분히 소화되었기 때문에 세력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음날 주가상승을 유도하기 좋은 캔들이죠 . 반대로 장대양봉과 망치형 장대양봉의 경우에는 시세의 강함을 보여주는 캔들이지만 , 단기 이익세력이 발생함으로써 다음날 이식매물화되어 오히려 음봉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죠 .

그러나 바닥권에서 상승하기 위해서는 캔들의 유형보다는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이 보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한편 주가가 상승과정에서 이전 거래량을 압도하는 장대봉이 터지면 그것이 양봉이던 음봉이던 캔들의 모양에 관계없이 주가는 거의 단기 천정권에 도달한 것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

상승과정에서 대량거래량이 터지는 것은 세력의 입장에서는 이익실현을 하는 것이고 , 개미들의 입장에서는 뒤늦게 뛰어드는 형국이죠 . 따라서 장대음봉이라면 말할 것도 없지만 장대양봉 ( 윗꼬리 , 아랫꼬리 , 도지 불문하고 거래량이 중요 ) 이 터지면 일단은 청산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물론 주식은 확률게임이다 보니 당연히 예외는 있지만 그것까지 해석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겠죠 .

결론적으로 거래량이 수반된 장대봉의 경우 세력의 의도를 읽을 줄 알아야만 주식투자에서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거래량과 상관없이 단지 캔들의 길이나 모양에 따른 캔들패턴으로 장을 해석하는 우 ( 愚 ) 를 많이 범하고 있죠 .

6. 주식매수의 맥점은 거래량 급감 후 점증하는 시점이다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주가상승 초기에는 뛰어들지 못하고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더 올라가게 되면 뒤늦게 추격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다보니 단기적으로는 손실을 보게 되어 쉽게 손절하기도 어렵고해서 물리게 되는 경우가 많죠 .

우리는 누구나 주식매수를 위한 최적의 맥점을 찾고 싶어 합니다 . 맥점을 찾기 위한 방법은 그야말로 다양하지만 거래량에 국한해서 본다면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시점은 마치 태풍의 눈과 같은 폭퐁전야라고 할 수 있죠 . 이러한 거래량 급감지점은 수급공백을 이용하여 세력이 손쉽게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거래량이 급감한다고 해서 무조건 매수해서는 안되겠죠 . 바닥권에서는 거래량이 급감한다고 매수했다가 자칫하면 캔들볼륨차트 보초를 서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따라서 바닥권에서는 거래량이 급감한 후 거래량이 이전의 의미있는 거래량 수준을 돌파할 때 매수해도 늦지 않습니다 .

거래량 급감과 관련하여 중요한 맥점은 바로 눌림목 배팅을 할 때입니다 .

상승과정에서 눌림목의 맥점은 상승하는 주요이평선에 붙어서 거래가 급감하는 시점입니다 . 저 같은 경우 상승과정에서 눌림목 배팅은 이평선에 붙어 거래가 급감하는 당일 종가부근에서 일단 선배팅합니다 . 그리고 다음날 시가를 확인하고 추가매수를 하죠 . 물론 눌림목 공략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 7% 손절원칙은 칼같이 지킵니다 .

물론 가장 안전한 눌림목 공략방법은 이평선 지지를 확인하고 거래량이 늘어날 때 배팅하는 것이지만 데이투자를 하지 않는 이상 주식투자의 속성상 당일 종가를 확인하고 다음 날 매수하게 되므로 자칫하면 다시 단기조정을 받게 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죠 .

7. 거래량분석 역시 일봉 , 주봉 , 월봉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라

거래량분석을 하더라도 주로 일봉분석을 하게 됩니다 . 우리가 주가분석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일봉뿐만 아니라 주봉과 월봉까지 분석하여야만 전체적인 추세의 흐름을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

거래량분석 역시 주가분석과 마찬가지로 일봉뿐만 아니라 주봉과 월봉의 거래량 흐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야만 추세의 방향성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

일봉만 분석하게 되면 세력의 훼이크에 당할 가능성도 있지만 주봉과 월봉에서는 속임수가 비교적 통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월봉의 경우 신호가 상당히 늦다고 본다면 월봉은 큰 흐름을 보는데 참조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따라서 주가분석이든 거래량분석이든 주봉분석이 특히 중요합니다 .

일반적으로 주봉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다만 주봉의 첫 바닥은 훼이크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두 번째 바닥에서 양봉거래량을 만들면서 거래량이 늘어날 때가 상승맥점일 경우가 많습니다 .

거래량 분석기법은 설명한 사항 외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지만 대략 중요한 핵심은 설명드린 것 같습니다 . 아쉬운 점은 차트와 함께 설명하면 좀 더 이해가 빠를텐데 지면상 어쩔 수 없네요 .

아무튼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도구를 충분히 다룰 정도가 되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거래량을 제대로 분석할 줄 모르면 장님 코끼리 만지기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네요 .

저 역시 거래량을 통달하면서 주식투자에 실질적으로 눈이 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개인적으로는 캔들분석이나 패턴분석 , 각종 보조지표 분석 또는 일목균형표 분석 거기다가 재무제표 등 각종 기본적 분석까지 옛날에 다 졸업했지만 캔들볼륨차트 주식투자 성공을 위한 결론은 이것 하나입니다 .

“ 주식투자는 이평선 분석과 거래량 분석만 통달하면 충분하다 . 그러나 거래량 분석없는 이평선 분석은 반쪽이다 . 단 여기에 자신의 손절원칙만 확실하게 하라 . 그래서 손실은 짧게 , 수익은 길게 가져가는 추세추종매매를 하라 .”

볼륨(거래량)을 통한 시장 흐름 예측

저점에서 대량거래는 향후 상승의 가능성

저점에서 대량거래는 향후 상승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반대로 고점에서 대량거래는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거래량에 따른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 (* 볼륨지표는 어디까지나 보조지표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거래량이 낮지만 가격이 높은 경우

- 거래량이 낮지만 가격이 높은 경우 : 가격은 엄청 높으나 거래량이 없는 경우는 가격하락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

거래량도 낮고 가격도 낮은 경우

- 거래량도 낮고 가격도 낮은 경우 : 이미 많이 내렸지만 거래량이 없다면 추가 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높고 가격도 높은 경우

- 거래량이 높고 가격도 높은 경우 : 이미 많이 오른 것 같지만 거래량이 아직 활발하다면 추가상승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높고 가격이 낮은 경우

캔들볼륨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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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 없이 실전투자에 뛰어들면 자살이다.
몰빵매매는 죽음이다. 잦은 매매는 손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충동매매는 후회의 근본이다. 배팅할 때는 과감하게 하라.
자기만의 매매원칙을 만들고 지켜라. 대박을 쫓다가 쪽박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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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M(Method, Mind, Money)이 성공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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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 01 선물 옵션세계의 암울한 현실

선물실전 경험 후 멘토르를 다시 찾다
모의투자는 며칠 뿐, 전문가 유료방송을 신청하다
이 전문가방에서 저 전문가방으로 전전하다
시골에 있는 재야의 고수까지 찾아가보지만
이제는 홀로서기를 결심해 보지만
선물실전투자 성공을 위한 점검

Chapter 02 기존에 알려져 있는 기술적 분석들의 적용과 한계

시중에는 선물실전투자에 관한 제대로 된 책이 없다
캔들분석에서의 유형들은 실전매매에 도움이 되는가요?
패턴분석에서의 패턴유형은 믿고 진입해도 되는 것인가?
추세선이 깨졌다가도 다시 복귀되는 경험을 누구나 했을 것이다
섣부른 지지와 저항의 법칙이 오히려 걸림돌이 될 때도 많다

Chapter 03 나만의 TOOL을 다시 세팅해 보자

제대로 된 차트툴의 세팅이 우선이다
색깔없는 캔들볼륨차트를 느껴라
시초가매매를 위해서는 갭보정차트가 필수다
삼선차트 설정으로 시초가 매매에 자신있게 대응하자
지수이동평균선과 땡땡이를 설정하자
볼린저밴드와 신볼린저밴드 설정은 필수다
원웨이장을 대비한 화산과 바다구간을 설정하자
정역패턴의 강세 약세신호로 장을 판단하자
매매주체를 파악하여 장의 흐름을 읽어보자
시계세팅으로 시간 카운팅의 중요성을 인식하자
가격스케일 설정으로 캔들크기에서 오는 착시현상을 극복하자

Chapter 04 갖춰진 TOOL로 나만의 매매원칙을 만들어 보자

나만의 매매툴로 나만의 매매원칙을 만들자
누구나 두려워하는 시초가매매에 대응해보자
장중에는 방향성 파악이 관건이다
이동평균선의 땡땡이가 각을 주면 믿고 배팅하라
볼린저밴드 매매기법 숙달이 돈 버는 비결이다
화산과 바다구간만 알아도 크게 깨지지 않는다
정역패턴으로 추세를 확인하자
멘토르의 차트툴을 활용하여 실전매매를 해보자

Chapter 05 이런 매매만 안해도 성공한다

실패원인으로 보는 역발상
이동평균선 근처에서의 매매는 신중하라
예측매매는 역추세 매매와 짧은 수익의 원인이다
주문정정은 손실을 더 키울 수 있다
물타기는 죽음이다
어설픈 익절 관리는 수익의 기회를 짧게 한다
일률적인 손절 설정은 잦은 손실의 원인이 된다
역추세 매매는 수익이 나도 힘들게 난다
시초가에는 30분 동안 관망하는 것도 괜찮다
장 마감 무렵에는 주문 창을 일찍 닫는 것도 요령이다
보조지표 및 시장지표에 의한 매매는 하지 마라
추격진입은 눌림목 구간에서 버티기 힘들다
잔상효과를 빨리 제거하라

Chapter 06 트레이더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질은 없는가

실패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유형
파생판을 떠나야 하는가 아니면 희망은 있는 것인가
자신의 성향에 대한 파악을 먼저 하라

Chapter 07 성공투자를 위한 3박자

3M(Method, Mind, Money)이 성공을 보장한다
기법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라
마음의 완성이 곧 기법이다
리스크 관리는 철저한 자금관리에 달려 있다

멘토르님에게 2개월후 감사의 편지를 보낸 로빈손
로빈손 편지에 답장하는 멘토르님
다계약자가 된 로빈손이 멘토르님에게 보내는 편지
Chapter 01 선물 옵션세계의 암울한 현실

선물실전 경험 후 멘토르를 다시 찾다
모의투자는 며칠 뿐, 전문가 유료방송을 신청하다
이 전문가방에서 저 전문가방으로 전전하다
시골에 있는 재야의 고수까지 찾아가보지만
이제는 홀로서기를 결심해 보지만
선물실전투자 성공을 위한 점검

Chapter 02 기존에 알려져 있는 기술적 분석들의 적용과 한계

시중에는 선물실전투자에 관한 제대로 된 책이 없다
캔들분석에서의 유형들은 실전매매에 도움이 되는가요?
패턴분석에서의 패턴유형은 믿고 캔들볼륨차트 진입해도 되는 것인가?
추세선이 깨졌다가도 다. 펼쳐보기

한성주 [저] 생년월일-출생지-출간도서0종판매수0권 작가소개충북대학교 경제학과 수석 졸업. 신한종합금융 / 구 신한증권 / 외환은행 / 메리츠증권 / 우리은행 / 중소기업에서 관리업무 총괄, 현재는 무역회사에서 국내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각종 금융기관에서 15년 동안 근무하면서 쌓아올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상품투자 전문가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저서로는[돈 버는 선물투자 비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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