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Loss 조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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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일간 Tech 주식

Stop Loss 조정

나온지 오래되서 이제는 많이 알려진 사이트

매수, 매도에 대해 분봉, 일봉, 주봉, 월봉 매수, 매도 신호

시간차가 조금 있으나 그래프 볼 줄 모르는 분들께 유용한 사이트

전세계 종목 그래프와 각종 시장 정보를 볼 수 있는 곳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서 관심종목을 길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전세계 나라별로 사이트가 별도로 존재하며 우리나라 사이트는 이용자가 적어 무료나 미국은 유료지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실시간이 아니라도 쓸만합니다.

Buy, Sell과 Stop loss 가격까지 알려주는 사이트가 무료인 경우는 적으니까요.

Sell신호도 Trading Stop신호라 매도를 적절히 못한다는 분께 좋을 듯 싶습니다.

외국 주식 투자하는 분들도 각 나라별로 사이트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스웨덴, 노르웨이.

(북유럽도 주주 토론게시판이 뜨거운데 7년 정도 지켜보니 장투자가 많아서 그런지 호재에만 환호하고 악재에는 둔감한 열성 지지자(?)가 많네요.)

역시 포트폴리오-관심종목을 등록할 수 있어 좋습니다.

Buy 신호 이후 수익율도 볼 수 있어 좋고 무엇보다도 Stop Loss 조정 Stop-loss, Sell이 왜 발생했는지 점차 알 수 있을 것입니다.

Sell 신호후 얼마나 하락했는지도 보여줍니다.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실시간과 차이가 나지만 시장 대응에 크게 문제가 없을 정도입니다.

Buy 신호도 늦게 업데이트 되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Bullish pattern도 알면 Update신호 보다 먼저 매수해보는 과감성도 시도할 날이 올 것입니다.

왜 거래량이 중요한지도 알아가시고 기존 거래량 터진 장대양봉의 1/2가격을 하회(반대 입장에서는 매수 신호 ?)하면 안된다는 것등 다양한 자기만의 매매신호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요새 잘 이용하지 않지만 위 사이트 추천합니다.Stop Loss 조정

간만에 가본 새벽과 지금 비교하면 Sell, Stop loss(Trading stop)신호 뜬 종목이 급증했네요.

미국 시장대비 우리나라 시장은 저평가 시장이고 현재는 개인투자가 수급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장이라 장이 소폭하락하는 장에서도 지속적인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고객예탁금 증감 추이를 보면서 매매하면 되고 크게 염려할 정도는 아니나 상승이 지속될 수는 없다는 전제하에 보수적 관점을 언급하는 것이다.

주식 시장 조정이 뭔가요?

참고로 주요 주식의 시장 마감 기준 주가 하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물론 시장 마감 후 더 하락하였습니다 .

Apple -8%, Amazon -4.3%, Facebook -3.8%, Tesla -9%, Microsoft -6%

장이 마감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지인이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 첫마디가 “ 오늘 장이 왜 이래요 ?” 였습니다 . 아는 것은 없지만 지인에게 답하기를 “ 올라간 날이 있으니 내려가는 날도 있겠지 . 길게 보고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대답은 했지만 , 원인을 모르니 좀 답답하기는 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 관련 뉴스를 읽고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 오늘 아침에 발표된 미국 내 실업 수당 신청 수치도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적게 나와서 시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지만 , 보기 좋게 틀리고 말았습니다 .

오늘 시장에 특별히 나쁜 소식도 없었는데 최근 들어 처음 보는 대단한 폭락이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가끔 주식의 단기 변동을 유발하는 원인을 찾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고 하는데 오늘이 그날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초보로써 이유도 궁금해서 여기저기 찾다 보니 “ 시장 조정 ” 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투자에서 조정이란 말은 증권 가격이 최근의 최고점에서 10% 이상 하락하는 을 말합니다 . 시장 조정으로 인해 지수는 일시적 또는 지속적으로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 하락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018 년 CNBC 보고서에 따르면 S&P 500 의 평균 조정 기간은 4 개월 정도 되며 회복 전까지 가치가 대략 13% 정도 하락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 시장 조정이 들어가면 어떤 전문가들도 언제 끝날지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시장 조정이 단기 투자자들에게는 상당히 힘든 시간이 될 수 있지만 , 일반적은 장기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 주식 시장은 Stop Loss 조정 시장 조정을 거치고 결국 회복세에 접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장기 투자에 대해 강조하나 봅니다 .

시장 조정기간 동안 투자자는 손절매 주문 (stop loss order: 주가가 떨어질 때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서 추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하는 방법 ) 이나 stop-limit order ( 특정 가격에 도달하면 매수 , 매도 주문이 실행되는 방법 ) 을 사용하여 자산을 Stop Loss 조정 Stop Loss 조정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시장 조정이 많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상당한 피해가 될 수 있지만 , 시장과 투자자에게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시장이 지속 불가능할 정도로 높아졌을 때 자산 가치들은 시장 조정을 통해 재조정 된다고 합니다 .

따라서 투자자들에게 시장 조정은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치 있는 주식들이 시장 조정을 통해 하락하게 되고 투자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식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Tech 주식은 지난 10일간 상승장으로 유지하다가 오늘 급락을 하였습니다.

최근 10일간 Tech 주식

오늘의 폭락이 주식 시장 조정의 시작인지 우연히 일어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폭락 시장이 너무 오래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게임스톱發 조정…"장기 상승 추세 안 꺾였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미국 게임스톱 공매도 전쟁의 여파가 증시 전반으로 확산됐다. 공매도 포지션으로 막대한 손실을 본 헤지펀드가 손실을 메우기 위해 보유한 다른 주식을 강제로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기 때문이다. 미국 중앙은행(Fed)도 시장의 불안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05%, S&P500지수는 2.5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61% 하락했다. 한국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코스피지수는 28일 1.71% 내린 3069.05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하는 조정이 지속됐다. 특히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했다. 이들은 3일간 1조9848억원(26일)→6290억원(27일)→1조5774억원(28일)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시장이 유동성 회수 ‘신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신호들이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먼저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중국의 유동성 회수 가능성이다. 중국은 지난 26일 이날로 만기가 돌아온 800억위안 규모의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가운데 20억위안어치만 매입했다.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 당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고려해 예상보다 빨리 유동성 회수에 나선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미국에서도 이르면 올해 말 자산 매입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테이퍼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27일(현지시간) “테이퍼링은 시기상조”라고 일축하며 월 1200억달러 규모의 자산 매입 규모도 유지하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더 강력한 추가 부양책이 나오지 않았다는 실망감에 조정 폭을 확대했다. 글로벌 증시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흔들린 배경이다.

단기 과열에 대한 피로감도 커지고 있다. 미국 게임스톱 사태는 촉매제가 됐다. 얼마나 많은 투기성 자금이 주식시장에 들어와 있는지 가늠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한지영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고속도로에서 풀 Stop Loss 조정 엑셀링을 하면서 속력을 내는 와중에 도로 표면 위에 있는 조그마한 돌만 밟고 지나가도 차가 흔들리는 것과 같다”며 “단기 과열 우려가 높아지다 보니 호재보다는 조그마한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게임스톱發 조정…

안정환 BNK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한국 증시를 구성하는 산업군이 장기적인 성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수가 지나치게 빠르게 급등한 것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동성 장세가 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지만, ‘유동성 회수’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하지만 아직 장기 상승 추세가 꺾일 만한 신호가 나온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이은택 KB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확실한 조정의 재료가 없다면 랠리는 붕괴하지 않는다”며 “다만 급등만 하는 랠리도 없다”고 진단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작년 상승장에서도 8~10월에는 주가가 횡보하다가 미국 대선을 계기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코로나19 백신이 승인을 받으면서 주가가 다시 상승세를 탔다”며 “지금의 조정 국면도 강세장의 전형적인 ‘계단식 상승’의 한 국면이라고 본다”고 분석했다.

단기 조정 단계라면 투자자는 ‘위험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한지영 연구원은 “본격적인 주식 매각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필요가 있는 시기라고 판단한다”고 했다. KB증권은 소외당한 업종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추천했다. 소프트웨어, 화장품, 비철, 기계, 음식료 업종 등이 대표적이다.

고재연/박의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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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코스피 5000시대'…힘 모아 만들자

대한민국 주식시장. 13년 간 지속된 박스피를 겨우 탈출한 이 Stop Loss 조정 시점에 먼 훗날의 코스피 5000을 논하는 것은 분명 성급한 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꿈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든 인류 역사 발전 과정을 놓고 볼 때 이 또한 지금부터 준비하면 꿈을 앞당길 수도 있기에 필자의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동학개미 전성시대와 박스피 탈출하자그동안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개인투자자의 무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돈을 Stop Loss 조정 잃는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그에 비해 외국인은 우리 주식시장에서 작년에만 100조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기관투자자 또한 월등한 승률을 보여 왔음은 불문가지입니다.그런데 지난해 3월 이후 천지개벽에 가까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동산 폭등에 좌절한 2030세대의 진입이 기폭제가 된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으로 개인이 주도하는 장이 펼쳐지고 있으며, 공부하는 스마트 개미의 가세로 수익률도 과거 대비 괄목할만하게 높아졌습니다.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자는 개인투자자들의 목소리가 합쳐져 두 차례의 공매도 금지와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을 10억원으로 유지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개인은 주식시장 거래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최대 주주임에도 그동안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했습니다. 주식시장에도 당연히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원칙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개인의 공격적인 매수로 박스권 지수를 돌파했는데 상승 추세를 계속 이어가려면 금융당국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코스피, 이제는 위로 치솟아야 할 시간입니다코스피는 전 고점을 돌파한 이후 순항 중인데 그 추세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위 그래프에서 보듯 지난 세월은 Stop Loss 조정 주식투자자에게 암흑 같은 터널이었습니다. 이제 그 터널을 지나 높이 솟아오를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코스피 5000’. 그 꿈을 이루려면 무엇보다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가 중요합니다. 지수 상승을 가로막고 있는 원인을 찾아내어 제거하고, 상승 기류를 타게 하는 정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기가 급선무입니다.혁신적인 공매도 개선 대책 수립에 박차를 가해야 함은 당연하고 개인투자자 보호 정책 또한 과감히 추진해야 합니다. 공매도는 순기능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역기능이 압도적인데 13년 동안의 박스피가 그 증거입니다.자생력이 충분한 외국인과 기관의 편의는 이제 조금 뒷전에 둬도 됩니다. 개인투자자 전성시대를 유지하고 주가지수가 장기 상승 곡선을 그리면 국가 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이 자명합니다.상법 개정으로 매력덩어리 주식시장을 만듭시다매력적인 사람은 시선이 집중되고 가치가 남다릅니다. 무엇이 매력적인 주식시장을 만들까. 기업가치 제고와 배당성향 상향은 필수고 투명한 기업지배구조도 중요할 것입니다.코스피 5000과 조우하려면 수많은 요인의 결합이 있어야겠지만 주식시장 토양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무엇보다 정부의 경제 정책이 성공을 거둬 상장회사의 성장이 담보되어야 합니다.기업이 창출한 이익은 주주와 공유해야 하는데 그를 위해 이사 선관의무 조항인 Stop Loss 조정 현행 상법 제382조 3항을 ‘회사를 위하여’가 아닌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로 시급히 개정해야 합니다.현재는 주주 권리를 침해하더라도 회사를 위해 일했다면 처벌할 수 없게 되어있는데 이 부분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배당 성향을 높이면 주가는 자연스레 상승합니다. 순이익 대비 주주 환원 비율이 우리나라는 17% 수준인데 비해 주요 국가는 33%~90% 수준에 달한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상속증여세 인하 추진도 증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부동산 폭등을 연착륙시키려면 주식시장에 자금이 계속 유입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투자자 보호 조직 신설과 함께 정부가 정책으로 지원해줘야 합니다.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코스피 5000 시대! 힘을 합해 그날을 앞당깁시다.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 대표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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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철의 같이 하는 가치투자] 동학개미 말고 동학소(牛) 되자

최근 가치주와 성장주 간에 논쟁이 거셉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만 해도 가치투자는 대세 방법론으로 인식됐습니다. 기간을 늘려 봤을 때 그때까지 가장 탁월한 성과를 올린 펀드는 모두 가치투자 계열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 이후로도 Stop Loss 조정 Stop Loss 조정 가장 큰 단일 펀드는 가치주 펀드(고배당주 펀드)였을 정도입니다.하지만 성과가 부진한 기간이 길어지고 시대를 송두리째 바꿀듯한 성장주의 기세가 더해가며 가치투자는 시대에 뒤떨어진 방법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성장주를 옹호하는 많은 이들은 가치투자의 상징과도 같은 버핏조차 철학을 꺾고 IT 선도업체를 매수한 사건을 지적합니다. 하지만 이는 두 가지의 오류에 기인한 생각입니다.먼저 가치주는 성장주의 대척점에 있는 개념이 아니라는 점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성장주의 반대말은 저성장주입니다. 동시에 가치주의 반대말은 고평가주입니다. 가치투자자는 저평가 되어 있는 성장주를 찾습니다. 즉 시장에 가격으로 아직 반영되지 않은 Stop Loss 조정 성장 주식을 고른다는 뜻입니다(물론 성장의 기대치에 차이가 있긴 합니다). 또한 고평가 된 성장주를 경계합니다. 성장이 예상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감내해야 하는 까닭입니다.다음으로 바로 잡을 부분은 가치투자가 방법보다는 태도에 관한 문제라는 점입니다. 한국에서 가치투자 펀드매니저로 일컬어지는 사람들조차도 포트폴리오를 보면 편입 종목이 제각기 다릅니다. 심지어 필자가 재직하는 회사에서조차도 펀드매니저 별로 Stop Loss 조정 포트폴리오 간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다름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방법이 조금씩 다를 뿐 모두 가치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공통된 태도를 공유한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가치투자자는 주식을 기업의 소유권으로 바라보며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가치의 장기적인 방향성을 예측합니다. 또한 이렇게 계산된 기업가치 대비 가격의 적정성을 따집니다. 미래는 불확실하며 인간의 인식은 불완전하므로 적절한 분산을 통해 실수에 대비합니다. 사실에 바탕을 둔 믿음과 자신감은 괜찮지만 과신과 교만은 주식시장이란 무서운 곳에서 장기 생존률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해 경계합니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A와 B가 똑같이 삼성전자를 샀더라도 태도에 따라 가치투자적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게 됩니다. 예컨대 사업 내용에 대한 공부 없이 우리나라 대표 종목이고 반도체 시황이 좋을테니 남들이 사니까 나도 사고 조금 오르면 파려는 단기적인 시각을 가졌다면 가치투자에 해당한다 말할 수 없습니다. 가치투자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은 종목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투자자들의 태도를 향해 있습니다.올해는 신축년 소띠 해입니다. 소는 성실, 우직, 끈기를 상징합니다.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도 이런 이미지에서 비롯된 말이겠습니다. 주식투자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소와 닮았으며 목표가 우보천리라면 스스로를 가치투자자로 불러도 될 법합니다. 느리지만 한 걸음씩 내딛어 천리 먼 길을 가는 ‘동학소’들의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이사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TC / BTC] 이클 4월 24일 - 반등을 위한 조정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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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 BTC 의 일일 차트입니다

  • 거래양은 그래도 증가 추세인거 같고요
  • MACD 도 아직은 괜챦은것 같습니다.
    다시 밑으로 안 꺽이고 0 을 뚫고 올라가길 바랍니다.
  • 50ma 를 뚫고 올라갔는데 다시 내려오네요.
  • 지지선 1 과 50ma 가 겹치는 곳이 (오렌지 색깔 똥그라미)
    support 입니다.

지금은 이게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은 오직 마켓이 결정할것입니다.
전업으로 트레이딩 한다면서 그것도 모르냐고요?
네. 이 상태에서는 모릅니다.

다만 다시 오렌지 색깔 동그라미 근처를 치고 (retest)
50ma 위에서 봉이 끝나면 반등할 확률이 높다는것은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가지의 매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50ma retest 에 성공하여서 봉이 50ma 위에서 끝나는것을 확인하고
분할매수 들어간다.

좀더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하면 수익율이 위의 방법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는 방법 --- retest 를 확인하지 않고
지금부터 분할매수에 들어간다.
50 ma 와 지지선 1이 있는곳까지 분할매수 들어간다.
Stop loss은 0.001950 정도에 --- 이 방법은 반등을 확인하지 않고
매수하는 방법이라 stop out 될 확률이 높다.

850P 지지선 당분간 박스권 조정

불안심리 확산·매수세 실종 하락세종합주가지수가 역차별현상 발생에서도 소외되는가. 미국 나스닥지수가 하락조정국면을 보이고 있는 반면 다우지수는 상승기조를 유지하는등 역차별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종합주가지수는 세계증시 동조화 현상과 달리 코스닥지수와 동반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합주가지수는 4일째 두자릿수의 하락폭을 보이며 직전고점인 지난 3월29일의 908.51포인트 보다 무려 70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이에 따라 거래소시장이 더이상 코스닥시장의 대체 또는 경쟁시장이 아니라는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이 하락하면 거래소시장도 약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얘기다. 증권전문가들은 종합주가지수가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로 우선 수급불안을 들고 있다. 외국인들이 올들어 3일 현재까지 6조원 이상 순매수를 보인 반면 환매로 시달리고 있는 투신권등 기관과 개인들이 각각 3조원 이상 순매도를 보였다. 문제는 수급불안이 질적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데 있다. 매수세가 아예 실종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약간의 매도에도 시장이 큰 충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투신, 은행 등 금융권들의 스톱로스(STOP LOSS) 물량에 따른 매도 악순환 고리 발생도 종합주가지수 하락폭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우증권의 이종우(李鍾雨)연구위원은 『확실한 주도주와 주도세력이 없는 가운데 지수 바닥에 대한 불안으로 매수세가 급속히 위축되고 있다』면서 『전자 및 정보통신 관련주의 상승반전 여부가 향후 시장방향을 결정할 것이지만 당분간 거래소시장은 조정국면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선거결과와 선거이후 몰아닥칠 것으로 우려되는 투신사등 금융권의 구조조정에 대한 우려감과 미국 증시가 당분간 불안한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점도 거래소시장을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증권전문가들은 지수 820선이 1차 지지선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WI카증권의 김기태(金基泰)이사는 『800선이하로 추가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외국인들의 순매수 기조를 볼 때 일단 820선이 강한 지지선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정배기자[email protected] 입력시간 2000/04/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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