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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TC, 단국대학교병원 레이저중개임상시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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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18호
단국대학교병원, 국제의료기…

오는 11월 19일(금) '혁신의료기기의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진출울 위한 전략' 주제로 「대한의료기기중개임상학회 2021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1년 11월 19일(금), 13:30 - 17:30 2) 주 제 : 혁신의료기기의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 3) 사전등록 : 포스터 사전등록 바로가기 또는 QR코드 4) 등록기간 : 2021년 11월 18일(목)까지 5) 문 의 : 서울대학교병원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E-mail : [email protected]) * 사전등록 URL: https://forms.gle/ZStD2RnYmgx5PhMp9 * 사전등록 신청 시 이름, 이메일 주소 필수 기재

한국 보건산업 진흥원에서는 보건의료인, 환자 등을 대상으로 "중개인 소개 의료현장 기반 의료기기 구현 및 개선 아이디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관련한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리며 파일내 안내된 링크(HT Dream)접속 후 설문에 응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취업생에게 전해주는 직업전망

향후 10년간 부동산중개인(부동산중개사)의 취업자 수는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17)에 따르면 부동산 컨설턴트 및 중개인은 2016년 약 208.4천 명에서 2026년 약 196.5천 명으로 향후 10년간 약 12.0천 명(연평균 ?0.6%)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하였다.

[ 부동산 개업공인중개사 현황 ] 연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1분기 공인 중개사 73,212 74,227 74,634 76,232 75,379 75,630 80,265 85,474 90,968 97,038 99,241 중개인 9,995 9,090 9,263 7,447 6,749 6,062 5,413 4,909 4,368 3,959 3,899 중개법인 420 411 464 479 467 522 612 747 921 1,103 1,164 합계 85,635 85,737 83,361 84,158 82,595 82,214 85,263 91,130 96,257 102,100 104,304 자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수산물도매시장 통계연보』

부동산중개인에는 국가자격 취득자인 공인중개사와 자격증 없이 보조업무를 하는 중개보조원이 포함된다. 국토교통부(국토교통통계누리)의 ‘부동산 개업 공인중개사 현황’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기준, 개업을 한 공인중개사는 104,304명(중개법인 포함)이다. 연도별 개업 공인중개사 수 추이를 보면, 부동산 거래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주택 및 아파트 거래 건수 추이에 일정 기간을 두고 후행하는 것을 볼 수 있다(한국감정원, ‘부동산거래현황’ 참조). 즉, 부동산중개인의 일자리는 부동산 경기 전망과 관련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부동산 경기가 상승하면 현재 활동 중인 공인중 개사의 3배에 이르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자들’이 추가로 현업에 뛰어들 것이고(자격취득자 4명 중 1명만이 개업 또는 취업), 반대로 부동산 경기가 하강 국면이면 수익률이 좋지 않은 부동산 사무소부터 폐업을 신고할 것이다. 정부는 2018년부터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부동산규제 정책을 펼치고 있고, 이로 인해 부동산 거래 건수가 감소하고 있고, 이러한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향후 거래절벽에 따른 문제가 불거지면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어떻게 달라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다만, 현재 부동산 경기가 당분간 중개인 소개 소강 국면에 들어갈 것이라고 해서 부동산중개인의 종사자 수도 갑자기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다. 부동산중개사인의 연령 구성을 보면 대체로 40~50대이고 60대도 적지 않은데, 이들 중에는 다른 직업에서 활동하다가 전직을 위해 혹은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는 경우가 많아 경기 하강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에 가능한 머물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거래량 감소와 경쟁 과다에 따른 수익률 감소를 견디면서 부동산 경기가 호전되기를 기다릴 것이다. 장기적 측면에서 부동산중개인의 일자리에 대한 영향 요인을 보면, 긍정적 요인으로 낮은 자가 보유률에 따른 주택구매 수요 존재, 1인 가구 등 총 가구 수의 증가, 은퇴한 베이비부머의 주택다운 사이징에 따른 이주 증가 등이 있다. 부정적 요인으로는 주택 주 수요층(35~54세)의 감소, 주택시장 안정화에 따른 투기수요의 감소(갭투자 등), 부동산거래 온라인플랫폼의 발전, 집을 투기가 아닌 거주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의식의 변화 등이 있다. 최근, 부동산시장에 큰 변화는 부동산중개 관련 웹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이다. 부동산중개 웹사이트 등은 현재는 고객과 부동산중개인 간을 연결해 주는 기능만 하고, 실제 거래에 필요한 절차는 부동산중개인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부동산중개인의 취업자 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향후에는 오피스텔 등 소형 부동산을 중심으로 부동산중개 플랫폼을 통한 중개와 거래(매매, 임대)가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


부동산중개인은 남성 비율이 높고, 대부분이 40대 이상이며, 60대 종사자도 많은 편이다. 학력은 전문대졸 이상이 절반을 조금 넘는다. 근로자 중 중앙에 있는 중개인 소개 임금(중위수, 중앙값)은 월 200만 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중개인에는 ‘공인중개사’라는 자격면허를 취득한 부동산중개사와 부동산중개사의 업무를 보조하는 중개보조원이 있다. 부동산중개사는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의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 공장, 토지 등의 부동산에 대하여 거래 당사자 간 매매, 교환, 임대차, 기타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하고 중개하는 일을 한다. 그 밖에 부동산 이용과 개발에 대한 상담, 주택과 상가의 분양 대행, 경매 대상 부동산에 대한 권리분석 및 입찰매수신청, 입찰대리 업무 등을 수행하기도 한다. 중개보조원은 중개업자에 소속되어 중개대상물에 대한 현장안내 및 일반서무 등 중개인 소개 부동산중개사의 중개업무와 관련된 단순한 업무를 보조하는 일을 한다. 부동산 매매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부동산중개인은 중개 의뢰를 받은 부동산의 지번, 평수 등을 파악하고 매입자와 예정자에게 시세, 재테크, 향후 전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답사나 시장조사를 통해 부동산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에 거래 의사가 합의되면, 중개대상물의 내용, 거래가격, 계약금액, 잔금, 지불방법, 계약일시 등을 거래계약서에 기재하고, 매도자와 매수자 양쪽의 서명을 받아 계약을 완료한다. 체결된 계약서는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전달하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공제증서 사본 등을 내준다. 부동산컨설팅 업무를 주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동산중개 업무보다는 전문성을 요구한다. 부동 산과 관련한 각종 법규, 세무, 경매 및 공매, 인허가 등 부동산의 관리와 처분, 새로운 부동산개발에 대해 조언한다. 건물의 임대차 계약, 건물유지와 관리 등을 대행한다. 상권과 주변상황, 시세 등 다양한 조사와 분석을 거쳐 투자자문을 하거나 기업의 사무실이나 점포 개설과 관련한 컨설팅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부동산과 관련한 금융, 자산관리 등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 종합적인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다. 부동산중개나 컨설팅 외에도 영업을 위해 부동산정보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여 각종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의 질의에 답해준다.

보통 아침 9~10시부터 저녁 6~8시까지 일한다. 아파트 등 주택 중개의 경우 봄·가을 등 이사철이나 주말에 고객이 많다. 최근 인터넷을 통한 부동산 매물 안내가 가능하여 고객을 상대 하는 시간과 노력이 줄긴 했지만, 하루 중 상당부분을 고객과 함께 부동산 현장을 방문하고 설명을 하는 일에 할애한다. 영업 차원에서 고객관리, 시장조사, 매물분석 등을 위해 야근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중개 업무를 하려면 국토교통부의 주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취득 후, 중개사무소 개설 등록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 회나 대학에서 위탁받아 시행하는 실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는 경우에는 부동산중개사사무실에 중개보조원으로 취업한 후 실무경험을 쌓고 자격증 취득을 준비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취득 준비를 위해 대학이나 민간학원에서 공부를 하며, 독학을 하는 경우도 많다. 부동산중개사가 되기 위해 별도의 학력이나 전공이 필요 없지만,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이나 대학원의 부동산 관련 학과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중개인 소개 많다.

■ 관련 학과: 부동산학과, 부동산관리과, 부동산경영과, 부동산경영컨설팅과, 부동산개발과, 부동산재테크과 등

■ 관련 자격: 공인중개사(한국산업인력공단)

적성 및 흥미

영업을 위해 부동산이나 금융 정책, 부동산경기 동향 등에 대한 정보수집능력과 고객과의 관계 형성을 위한 대인관계능력, 협상능력이 요구된다. 부동산 거래에 관한 세무·법률적 지식이 필요하므로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공부하는 데 흥미가 있어야 한다.

경력 개발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면 부동산중개사무소를 개업하여 개업공인 중개사가 된다. 그러나 실무경험이 없고 영업에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부동산중개법인이나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소속공인중개사로서 취업하여 실무경력을 쌓는다. 전문성이 쌓이면 부동산컨설팅회사나 부동산투자회사, 부동산개발회사, 기업체의 투자운용부서 또는 재산관리부서 등에서 활동할 수도 있다. 외국계 부동산컨설팅업체는 직원채용 시, 대졸 이상 학력자, 영어회화 가능자, 기업체 점포개발팀 업무 경력자, 공인중개사 중개인 소개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대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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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안심중개사 정책 3가지에 모두 동의하셨습니다. 대표 공인중개사,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중
1명이라도 정책을 위반할 경우 일반중개사로 변경됩니다.
일반중개사가 되면 3개월 동안 다시 안심중개사가
될 수 없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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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방 중개사사이트’ 이용을 위해서는 약관 동의가 필요합니다. 약관에 동의하신 후 첫 매물을 등록해보세요.

중개인 소개

부동산 중개 수수료 법정기준보다 대부분 높게 지불
- 주택의 부동산 중개 수수료 및 피해실태 조사- (2000. 2. 18.)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許 陞)은 99. 1월 ∼ 11월까지 부동산 중개 관련 소비자상담이 1,640건에 이르고 있어 99년에 주택 거래와 관련하여 부동산 중개업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서울 등 5대 도시 거주 소비자 514명을 대상으로 99. 9월 ∼ 12월까지 중개 수수료 지불 실태 및 손해배상제도 등을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O 중개수수료 지급 실태(P9∼10)
- 소비자의 83.6%가 법정기준보다 높은 중개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으며, 지불액은 매매의 경우 법정기준의 193.9%, 임대차는 145.3%로 나타남.
- 5대 도시중 지역별로는 매매의 경우 대구, 대전, 부산, 서울, 광주 순으로 중개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O 중개 수수료 지불 당시 자신이 지불한 수수료가 법정기준보다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소비자는 조사대상자의 51.9%(267명)로서, 기존 거래 관행을 이유로, 신고를 해도 시정될 것 같지 않다는 것을 이유로 대부분의 소비자(79.8%)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음.(P12)
- 중개업자에 항의, 중개협회, 관할구청에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한 소비자 49명 중 5명만이 초과수수료에 대하여 환불받은 것으로 나타남.

O 또한, 대부분의 소비자(402명, 78.4%)들이 영수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중개 수수료 과다 지급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물증자료가 없어 피해 보상 요구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P13∼14)

기타 부동산 중개 관련 소비자 피해 실태

O 조사대상 소비자의 30.9%(159명)가 부동산 중개수수료 외에 부동산 중개 관련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음.(P16)

- 이들 소비자에 복수응답으로 문의한 결과 중개업자의 확인 ·설명의무 소홀로 현장 방문시 발견하지 못한 주택하자 발생이 57.5%(104명)로 가장 많았으며, 주택의 기본사항, 권리관계, 거래조건 상이는 각각 12.7%(23명)로 나타남.

O 99.1∼11월말까지 당원에 접수된 부동산 중개 관련 소비자상담 1,640건 중 89.4%(1,467건)가 부동산 중개 수수료 초과 지급 문제로 나타났음.

O 조사대상 소비자의 14.4%(74명)만이 손해배상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중개업자로부터 관계 증서의 사본을 받은 사람은 6.6%(3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음.(P18)

- 부동산중개업법(제19조)에 의하면 중개업자는 확인·설명의무의 위반에 따른 피해의 손해배상을 위하여 법인은 5천만원 이상, 중개인은 2천만원 이상의 보증보험 또는 공제회에 가입하거나 국공채를 공탁해야 함.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조 1. 법률 제6236호 (2000. 1. 28. 공포)

가. 종전에는 不動産仲介業者중 仲介人의 營業區域은 市·郡·區로 하던 것을 特別市·廣域市·道의 구역으로 확대함(제9조제1항).

나. 종전에는 仲介事務所를 登錄官廳 管轄區域밖의 지역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廢業申告를 하고 새로운 管轄官廳에 다시 등록하도록 하였으나, 앞으로는 廢業申告를 하지 아니하고 仲介事務所를 이전한 후 10일 이내에 移轉申告를 하도록 절차를 간소화 함(제12조).

다.仲介手數料 등에 대한 분쟁의 소지를 줄이기 위하여 仲介依賴人이 仲介業者에게 仲介對象物의 내역, 仲介手數料 등을 기재한 仲介契約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제16조의3 신설).

라. 仲介業者가 仲介依賴人에게 제공하는 仲介對象物에 대한 확인·설명사항이 所在地·面積·權利關係 등으로 한정되어 있던 것을 거래판단에 중요한 立地與件 및 내부상태 등도 이에 포함되도록 그 범위를 확대함(제17조제1항 및 제2항).

마. 仲介業者는 去來契約의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去來當事者에게 契約金 및 中渡金을 金融機關·信託會社 등에 예치하도록 권고할 수 있게 함으로써 契約이 파기될 경우 契約金 등의 返還債務의 이행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함(제19조의2 신설).

바. 仲介業者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業務停止와 過怠料를 중복하여 처분할 수 있던 것을 業務停止 또는 過怠料중 하나의 처분만을 하도록 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를 폐지 또는 완화함(제23조·제28조 및 제3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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