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싱가포르) Analyst, Equity L/S (주식/증권 분석가)(Native Korean)(한국인) 채용(채용시 마감)

Partnering an established Multi Asset Fund Manager with a global presence, we are seeking a fundamental bottom up Analyst preferrably with coding or knowledge of other tools (Python, VBA, SQL etc) and with native/business language proficiency of Korean or Japanese to liaise with stakeholders from Korea or Japan.

about the company
Our client is an established multi asset fund manager with strong focus in fundamental bottom up equities, as well as quantitative analysis.

about the job
Working under the guidance of an established Portfolio Manager with a market neutral strategy, your role will include, but not limited to:

  • Fundamental bottom up analysis on Korean/Japan equities
  • Systematically tracking all forms of alternative data points and to assess potential data sets for idea generation and tracking.
  • Partnering the Portfolio Manager on investment research,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and other tasks as required.

skills and experience required

  • Bachelor's/Master's in Finance/Accounting/Economics or related courses.
  • Proficient fundamenatal bottom up knowledge. Additional knowledge in Coding or Python/VBA/SQL will be valued.
  • Native/Professional language proficiency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in Korean/Japanese both written and spoken to liaise with stakeholders in Korea/Japan.
  • Preferably 1-3 year of prior experience in a Equity L/O Hedge Fund. Recent graduates with excepetional educational background and relevant internship knowledge wll be considered.


To apply online please use the 'apply' function, alternatively you may contact Ignatius D'Cruz at 6510 6516.
(EA: 94C3609/R1762883)

Job ID: 91M0156151

Posted Date: 08 Jul 21

With over 25 years’ local market experience, Randstad offers specialist permanent and contract recruitment as well as HR solutions across a range of skills, disciplines and industry sectors.

Randstad was founded in the Netherlands in 1960 and has more than 20 years of market experience in Singapore, with Asia Pacific operations in Australia, China, Hong Kong SAR, India, Japan, Malaysia, New Zealand and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Singapore. Our team of local experts deliver a full suite of specialist permanent and contract recruitment services as well as insights-driven HR solutions to leading companies in the region.

We know from our heritage and experiences that real connections are not made from data and algorithm - they require empathy, intuition and instinct. It is here at this intersection between technology and humanity that we redefine the way we connect with our clients, candidates and partners - to deliver a true human experience.

Through the power of HR technology and the passion of our people, we help candidates realise their true potential and enable employers to sustain their success through strategic HR solutions across accounting & finance, banking and financial services, corporate & secretarial support, construction & property,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supply chain & logistics, human resources, information technology, life sciences as well as sales, marketing & communications.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기업결합 건 심사결과

공정거래위원회는 금일 (주)하나금융지주회사의 (주)한국외환은행 주식취득 건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시장에서의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금융위원회에 그 결과를 통보하였습니다.

하나지주는 2010년 11월 25일 LSF-KEB Holdings SCA(론스타)와 외환은행의 주식 51.02%를 인수하기로 계약하고, 같은 해 12월 13일 금융위에 자회사 편입에 관하여 승인신청을 요하였습니다.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법 제17조에 의하여 공정위에 경쟁제한성 여부를 작년 12월 15일에 요청하였고, 이 기업결합은 기존에 은행을 소유하고 있는 하나지주의 은행 인수 건이므로 은행간 수평결합이며, 주요 심사대상은 외환 거래와 관련된 시장에서의 경쟁이 저해되는지 여부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취급상품을 중심으로 13개 관련 시장에서의 기업결합의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각 시장에서 경쟁제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쟁제한성 검토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은행시장 참가자 범위를 보면, 7개 시중은행과 6개 지방은행, 3개 일부 특수은행을 포함하였습니다. 특수은행에는 농·수협 및 기업은행이 들어가 있는데, 이들은 일반은행과 취급 상품 및 업무범위에 특별한 차이가 없어서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고, 소비자도 대체관계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 외의 특수은행의 경우에는 수출입은행처럼 일반은행과 업무자체가 다르거나 산업은행처럼 정책금융 비중이 높아 검토대상에서 제외하였고, 산업은행의 경우 외환 분야에서 취급 업무가 유사하기 때문에 외환시장 분석 시 참조하였습니다.

외국은행 국내 지점의 경우 지점수가 적고, 거래상대방(외국기업) 및 취급업무(IB업무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위주)가 다르므로 검토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관련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품시장은 크게 13개 시장으로 구분하였는데, 우선 수신시장, 여신시장, 외환시장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시장을 다시 거래상대방, 거래목적 등에 따라 수요대체성 등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시장을 획정하였습니다.

원래 은행시장 획정 시 엄격한 수요대체성에 입각하여 보다 세분화된 시장 단위로 검토하는 것이 선진국의 일반적인 추세이고, 또 은행영업은 여·수신을 기본으로 하여 다른 부문 영업이 연계되는 측면이 크기 때문에 총자산, 총여·수신 간 규모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하였습니다.

무역거래시장의 경우에는 수출 관련 무역거래시장과 수입 관련 무역거래시장으로 구성되나, 업무 성격이 유사하고, 대부분의 무역업체가 수출과 수입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시장으로 일괄하여 검토하였고, 지리적 시장은 결합 당사회사가 모두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전국적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지역에 따른 서비스 내용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공통의 가격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모든 상품시장을 전국 시장 기준으로 검토하되 무역거래 분야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획정하여 추가 검토하였습니다.

지역별로 볼 때, 양 은행이 중첩되는 지역 중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비교적 작은 단위인 총 42개 시·군·구에 대하여 1차 검토하였고, 이 중 집중도가 높은 지역들에 대해서는 지역특성 및 경쟁은행의 점포 수, 동일 지역의 여·수신 거래 비중, 인접 지역으로부터의 경쟁압력 등을 추가로 검토하였습니다.

경쟁제한성 판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전국시장을 볼 때 요구불 예금, 저축성 예금, 시장성 예금이 포함된 원화예금 시장이나 개인,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구분된 원화여신시장, 외화대출시장은 기업결합 심사기준에 따를 때 안전지대에 속하기 때문에 경쟁제한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안전지대 기준충족 여부에 대해서는 도표로 설명 드렸습니다.

그리고 안전지대에 해당하지 않는 외화예금시장, 무역거래 시장, 송금, 환전 시장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한 결과, 관련 시장의 경쟁현황, 여·수신 등 주요 거래 분야에서의 당사회사의 지위 등을 고려하였을 때 결합회사가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업자와 함께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주요검토대상시장 현황을 볼 때, 무역거래와 무역외 거래 중에서 송금시장의 경우에는 상위 3사 합계가 75%가 넘기 때문에 좀더 세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단독행위 가능성으로 볼 때, 주요 은행의 외환분야 업무 강화 추세로 관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며, 결합회사의 외환 이외의 분야에서의 지위를 감안하였을 때 가격인상의 유인이 없었으며 경쟁은행들이 해외영업망이나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외환 관련 인력을 강화하고 있어 외환은행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었습니다.

그 밑에 표를 보시면, 주요 은행 해외 영업망 및 송금 가능 통화 수나 또 주요 은행 외환업무 전문자격 소지자들이 변화 추세로 볼 때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결합 이후 여전히 여·수신 분야에서는 1위에 이르지 못하고 외환 분야에서도 40% 전후의 점유율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외환 거래가 여·수신 거래에 수반하여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외환 부문만의 가격을 인상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 공정위의 판단이었습니다.

특히, 외환은행은 그동안 시장지배력이 아니라, 해외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인력 및 시스템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가격대비 높은 편의성과 만족도로 1위 자리를 유지하여 왔는데 가격을 인상하는 경우에 고객의 거래은행 전환이 쉽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공동행위 가능성을 볼 때는 경쟁은행 숫자가 단지 16개에서 15개로 줄어들 뿐이고, 시장참여자 숫자가 큰 변화가 없으며, 타 은행의 외환분야 강화추세를 볼 때 점유율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동행위 가능성이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지역별 시장으로 볼 때, 무역거래 경쟁제한성을 판단하였습니다. 경쟁제한성 추정요건 해당 지역이 원주, 음성, 천안, 군산, 익산 5개 지역이 있었습니다.

2010년 9월말 현재 당사회사 합계의 CR3나 HHI를 볼 때 일단 시장점유율에서 경쟁제한성 추정요건에 해당되는 지역이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총 42개 시·군·구 지역 중에서 경쟁제한 추정요건에 해당 지역이 총 11개였고, 이중에서 점유율 증가분이 4% 이하인 지역을 제외하면 말씀드린 5개 지역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들은 천안을 제외하고는 외환거래 이외의 분야에서 결합회사의 점유율이 3~6위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가격을 인상할 유인과 능력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외환거래는 여·수신 거래에 비해 부차적인 거래임으로 외환분야에서 우월한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지위가 있다고 하더라도 가격을 인상하기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러한 각 지역에서 당사은행들의 지점수가 미미한 한편, 거래전환이 가능한 인근에 경쟁은행이 다소 존재하였습니다. 원주지역 같은 경우는 총 19개 중 당사은행은 각 1개, 음성 지역은 총 8개 중 당사은행 각 1개, 군산지역 역시 총 22개 중 당사은행은 외환은행은 1개, 하나은행은 2개해서 3개가 있었고, 익산지역은 총 17개 중 당사은행이 각 2개가 있었습니다.

특히 원주, 음성, 익산의 경우에는 수·출입이 활발하지 않은 지역으로서, 전국 시장에서 무역거래의 규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연간 점유율 변동도 일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천안지역의 경우에는 총 자산이나 총 여·수신, 중소기업 대출 등 외환 이외의 분야에서 당사회사는 결합 후에 23~25%인 낮은 점유율로서 2위와의 차이가 거의 없는 1위 사업자가 되기 때문에, 무역거래 분야에서의 우위만으로는 단독 행위를 시도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천안은 교통의 요지이고, 공단이 밀집된 지역으로서 은행 간 여신 등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고 많은 고객업체들이 복수거래를 함으로, 당사회사가 가격인상을 시도할 경우 거래업체들이 주로 서울이나 인근 지역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컸습니다.

기대효과 및 향후 절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산기준 시중은행 중 4위와 5위였던 당사회사가 결합하여 3위가 됨으로써, 우리금융이나 국민금융, 신한금융과 같이 더욱 활발하게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고, 외환은행의 경우에는 지점수가 부족하다는 열세를 극복하고, 외환분야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더 많은 수요자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하나은행의 경우에는 외환거래 분야의 강점을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내세워 여·수신 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인 영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정위의 기업결합 심사는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에 대한 경쟁제한성 측면의 심사이면서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에 대한 최종승인 결정은 아닙니다.

공정위는 금융위의 요청에 따라서 본건 심사를 개시하였고, 공정거래법 규정에 의해서 동건 기업결합으로 인한 경쟁제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금융위에 회신한 것이며, 금융위는 공정위의 심사결과를 감안하되, 금융지주회사법 등 금융관련 법 규정에 따른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재무배치 한 것 맞습니다. 왜냐하면 경제분석과의 사무관도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1~2명이 합니다.

경제분석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지난번에 채용한 경제 분석 경제학 박사를 이번 업무에 좀 투입을 하였습니다. 전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주된 검토자가 1명이 있고, 거기에 보조로 같이 경제 분석이라든가 또는 자료를 포함해서 3명이 투입이 됐습니다.

보통 것하고 특이한 것은 아니고, 1명 정도 추가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금융 관련 기업결합 자료나 또는 우리가 내부적으로 봤을 때, 과거에 했던 자료들을 다시 한 번 분석하고 할 때 필요했기 때문에 일단 카운터에 넣었던 것입니다.

금융위에서 재촉을 한 것은 없고, 당초 생각한 것 보다 조금 시간이 늦어진 것입니다.

120일까지 가는 것은 사안이 굉장히 복잡한 경우고, 자료제출이 늦어져서 하는데 자료제출에 필요한 보정기간은 빼기 때문에 보통 120일 넘는 것이 3, 4건이 있습니다.

(관계자) 브리핑 끝나고 다 자료를 대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지난번에 소매업들, 까르푸나 이마트, 월마트, 이랜드를 결합했을 때, 그쪽에서 실사 관련 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 90일 정도 걸린 것이죠.

협조요청은 특별히 공문으로 온 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그쪽하고 계속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정이 있으면 사실 정부 부처 간에 협조차원에서 일정에 협조해 주는 것이 부처 간에 관계를 유지하는 길이기 때문에 협조요청이 있었다고는 볼 수 없고, 우리가 거기에 맞추어서 조금 서둘러서 처리한 것입니다.

아주 서두른 것은 아니고 그냥 하는데 하루, 이틀정도 서둘렀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왜냐하면, 금융위에서도 자기들 진행날짜가 있기 때문에 사실 3개월이라는 기간은 짧은 기간이 아니거든요. 보통 가벼운 기업결합건 같은 경우는 2, 3일 내에 자료가 잘 되어있으면 결정되는 경우가 있었고, 처음에 법에도 30일 규정되어있는 것이 그 정도면 보통 처리가 될 것이라고 해서 30일에다가 사안이 복잡한 경우에는 60일 추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던 것인데, 이 건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HSBC가 외환은행을 인수하려고 지도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이미 사전검토가 되어있습니다.

예. 외환은행 분석이 많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료가 많이 축적이 되어있고, 그동안 금융 관련해서 우리가 검토를 여러 건 했었기 때문에 특별히 이게 어려웠는데, 시간 맞추려고 서둘렀다는 것은 아니고, 그냥 통상적인 시간 정도 걸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업결합 업무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은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면 무조건 경쟁제한성이 50%, 3사 75% 해서 경쟁제한성이 추정된다고 해서 경쟁제한성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사실 시장점유율 기준은 높아진 시장점유율로 인해서 단독행위나 또는 공*위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는 일종의 문지방을 넘어가는 기준입니다.

시장점유율이 항상 경쟁제한성 추정요건에 해당한다고 해서 경쟁제한성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바탕으로 단독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거나 또는 공동행위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경우에 경쟁제한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단서는 달지 않습니다. 승인되는 것입니다.

통보를 아직 안했고요. 내부 결제를 다 맡아서 준비가 돼서 곧 통보를 할 것입니다.

일단 전국시장으로 볼 때는 경쟁제한성이 없는 것이고 지역시장으로 봤을 때 일부 지역시장에서 다섯 군데 아까 말씀드린 데에서 시장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혹시 경쟁제한성이 일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을 검토를 하였는데 여러 가지 요건을 살펴볼 때 그 조그만 시장에서도 경쟁제한성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

밑에 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위에 표요? 위에 표는 CR3기준이 아니고 HHI기준입니다.

그것은 시장점유율 크기를 말하는 것이고요.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닫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연말부터 신년까지 채용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신한은행 등 주요 대기업 및 금융권에서 신입사원, 인턴사원을 모집 중인 것.?(사진 / 인크루트)

연말부터 신년까지 채용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신한은행 등 주요 대기업 및 금융권에서 신입사원, 인턴사원을 모집 중인 것. (사진 / 인크루트)

[시사포커스 / 이영진 기자] 연말부터 신년까지 채용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신한은행 등 주요 대기업 및 금융권에서 신입사원, 인턴사원을 모집 중인 것.

20일 인크루트는 연말에 마감 중인 채용소식을 전했다. 올 연말 가장 빠르게 채용을 진행하는 업계인 만큼 희망 구직자라면 발 빠른 지원이 필수다.

먼저 신협중앙회에서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채용분야 ▲일반직군(지역할당)의 경우 서울을 포함하여 전국 10곳 지역에서 신입직원을 선발하며, ▲IT직군(IT개발 및 관리)의 경우본사(대전)에서 근무할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자격 공통으로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지원가능(단, 일반직군 지역할당의 경우 지역 연고지 졸업자만 지원가능)하며, IT직군의 경우 업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선발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2차 필기고사(인적성 검사, 직무능력 시험, 논술시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은 이달 26일(목)까지 가능하다.

신한은행에서는 이코노미스트(경력직)를 채용한다. 지원자격 공통으로 국내외 금융기관 및 연구소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인 자, 외환 시장 및 거시경제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분석 역량을 보유한 자를 선발하며, 채용과정 중 관련 전공 석/박사 학위 보유자, 시장분석 경험자를 우대한다. 입사 후 신한은행 본점(서울 중구)에서 주요 경제 현안 분석 및 전망, 대고객 세미나 및 컨설팅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업무를 맡게 된다. 원서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마감일은 이달 30일(월)까지다.

CJ ENM E&M부문은 이달 31일(화)까지 콘텐츠 운영지원/방송제작 지원 직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직무는 ▲일반사무지원 ▲회계/정산 ▲방송운행지원 ▲디지털마케팅 지원 ▲영상제작/디자인 지원 ▲FD이다. 특기할 점은 고졸 이상 학력자, 풀타임 근로가 가능한 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CJ종합적성검사 Basic 및 면접전형 실시 후 최종결과가 발표된다. 세부 직무 및 우대사항은 인크루트 홈페이지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내 CJ ENM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LG전자와 현대모비스는 신년 초까지 인턴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LG전자 H&A사업본부에서 HR 인사담당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정규대학(원) 4년제 이상 졸업예정 또는 기졸업자라면 전공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자격 조건으로는 파워포인트, 엑셀 활용이 가능한 자, 영어 회화가 가능자를 선발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후 인성검사, 1차 면접, 최종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은 오는 1월 2일(목)까지 LG전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현대모비스에서 모듈사업 부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선발직무는 ▲의장모듈설계 ▲샤시모듈품질이며, 근무지는 마북(연구개발)과 의왕(품질)이다. '20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공인 영어 성적을 보유한 자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단, 중복지원 불가), 입사지원서는 1월 5일(일)까지 마감이다. 이후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1차면접> 2차 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내 위변조대응센터에서 한 직원이 엔화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엔 환율이 7년여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가 외환시장 개장과 함께 900원대를 회복했다.

23일 오전 9시1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6시 뉴욕시장 대비 3.37원 오른 903.70원이다.

장중 900원대 붕괴·7년 만에 최저
아베노믹스·원화 강세에 엔저 지속
석유화학 기업·관광업계엔 직격탄

개장 전 원·엔 재정화율은 7년2개월 만에 900원선 밑으로 내려갔다.

오전 8시22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6시 뉴욕시장 대비 0.66원 내린 100엔당 899.67원이었다.

원·엔 재정환율이 900원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08년 2월28일 889.23원(종가 기준) 이후 처음이었다.

원·엔 환율은 2012년 6월까지만 해도 100엔당 1,500원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양적완화를 기반으로 한 일본의 확장적 경기부양 정책인 아베노믹스 영향으로 엔화 가치가 약화 추세를 보이면서 마침내 100엔당 900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최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2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면서 원화 강세를 이끈 것도 엔화 약세의 한 요인이다.

전날 100엔당 902.86원까지 내려간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6시2분께 900원대로 내려갔고 곧 800원대로 떨어졌다.

원·엔 환율이 7년 만에 사상 최저치를 찍을 정도로 엔저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일본과 수출 경합도가 높아 환율에 따라 적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의 원·엔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원·달러 환율이 1,080원대로 상승한 영향을 받아 개장하면서 900원선을 회복했다.

정경팔 외환선물 시장분석팀장은 "미국의 확실한 금리 인상 기대감이 커지기 전까지는 위험거래가 증가해 원화가 엔화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언제까지, 어느 정도까지 이런 추세가 계속될지 전망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전에도 엔·원 환율이 910원에서 1년8개월 정도 걸려 740원까지 내려갔다가 국제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그 포지션이 청산된 적이 있다"며 이번에도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감이 커지면 추세 전환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엔저 현상이 한국 경제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엔저는 기본적으로 한국 수출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악재로 작용한다. 상대적으로 원화 값이 올라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도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날 '원·엔 환율 900 붕괴의 국내 수출 파급영향'이라는 보고서에서 "다른 조건이 변하지 않는다면 2015년 연평균 원·엔 환율이 900원일 경우 국내 총수출은 지난해보다 약 8.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상대적으로 품질 경쟁력 격차가 크지 않은 석유화학, 철강 품목에서 충격이 클 것으로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석유화학 수출은 지난해보다 13.8%, 철강 수출은 11.4%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 밖에 자동차, 기계, IT 품목도 각각 7.6%, 7.9%, 6.9%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관측됐다. 박석호 기자 [email protected]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서울=뉴시스]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서울=뉴시스]김용범 기획재정부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1.19.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오종택 기자 =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최근 세계 금융시장 동향과 관련해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글로벌 외환시장에 중요한 변수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9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를 상향 돌파하자 그간 글로벌 달러약세 흐름이 조정을 보이며 유로화·엔화·위안화 등 주요 통화들이 모두 달러대비 약세를 보였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일각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응해 미 연준이 양적완화를 축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면서도 "지난주 미 연준 인사들이 현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발언이 시장의 우려를 누그러뜨리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은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이번주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신 행정부 정책 추진이 본격화 된다"며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정부는 관련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국내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최근 국고채 금리가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하면서 장단기금리차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윌밍턴/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위치한 퀸즈 국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1.01.16

[윌밍턴/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위치한 퀸즈 국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1.01.16

그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며 "국내 장기금리 상승은 미 금리상승과 국내 국고채 수급 경계감은 물론 국내외 경제지표 개선, 백신 조기 상용화 기대 등에 따른 위험회피 완화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장단기금리차 확대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주요국들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으로,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 등 대외요인에 크게 영향 받은 것이라 해석할 수 있다"며 "정부는 대내외 여건변화와 장기금리 반응을 모니터링하면서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하며 금융부문 안정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 실물경제와 관련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작년 12월 취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62만8000명 감소하는 등 고용악화와 내수침체를 거론하며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김 차관은 "수출 회복세가 확대되었으나 코로나19 3차 확산과 그에 외환 시장 분석가 채용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영향으로 내수가 위축되고 고용지표가 둔화되는 등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정부는 경제회복의 성패가 취약부문의 회복 속도와 강도에 달려 있음을 유념해 취약부문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며 고용 충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1분기 직접일자리사업 80%(83만명), 사회서비스 일자리 44%(2만8000명)를 집중적으로 채용하고, 일자리 집행관리대상 예산 5조1000원를 조기집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했으며 조만간 발표할 '설 민생안정대책'에 취약계층 지원과 내수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담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서울=뉴시스]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1.19.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email protecte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