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당주 추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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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금융

국내 배당주식 순위 및 추천 (2022년)

배당주를 잘 선택한다면 평생 연금처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명한 포토폴리오 구성이 필요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 여러분들도 배당주식에 관한 좋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배당주식 순위

현재 국내 배당주식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당주의 기준일은 12월 31일 입니다. 그러므로 3일 전인 12월 28일까지는 위와 같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당주 선정 기준

배당률이 높다고 무작정 포트폴리오에 넣어야할까요? 어떻게 포토폴리오를 구성해야할까요?

배당주 한국 배당주 추천 기업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돈은 많이 벌지만, 성장이 보장되지 않은 기업.

대표적으로 효성, 한화지주 및 금융주들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기업은 매출이 높지만 당장 5년 10년 이후의 미래가 불확실한 기업입니다.

2. 규모는 작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수익을 내는 강소기업.

이베스트투자증권, 화성산업, 천일고속, 신영증권 등으로 사업 규모는 작지만 사업 내의 점유율은 확실하고 오너의 지분이 많아 배당률이 높은 주식이 많습니다.

3. 주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배당수익률을 일시적으로 높인 기업.

가장 우리가 피해야 할 기업입니다. 주가의 하락을 막기 위해 배당 수익률을 높인 기업은 지속적으로 배당을 받을 확률이 매우 적기 때문에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제외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배당주식을 찾으려면 배당 수익률에 현혹되지않고, 시가 1,000억원 이하의 기업의 종목은 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장 폐지가 될 수 있기 떄문입니다.

또한 자신이 투자 할 기업의 영업 이익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우상향은 하지 않더라도 유지되는 수준인지, 감소되는 수준인지를 꼭 파악하여야 합니다.

초보자분들은 대형주(대기업)이면서 고배당주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배당주는 1년에 한 번씩 받게 되는데요, 현재 떠오르는 기업은 동남합성, 서울가스 등이 있습니다.

직접 배당주 찾기

기업의 현황은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이 글을 적는 지금 유망한 주식들이 여러분들이 글을 보는 지금은 상장폐지가 된 기업일 수 있습니다.

간단 요약

2022 배당주 순위 top 7 및 고배당률 종목 정리에 대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전체적으로 읽으시면 2022 배당주 순위 top 7 및 고배당률 종목 정리를 알게 될 것입니다. 2022 배당주 순위 top 7 및 고배당률 종목 정리가 궁금하시다면 모두 읽어주세요. 이제 한국 배당주 추천 아래에서 알아봅시다.

2022 배당주 순위 top 7

2022-배당주-순위

네이버금융 > 국내 증시 > 배당

2022년 배당주 순위 top 7을 간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기준 월은 21년 12월이며 배당금은 배당 수익률은 8.57% ~ 14.86%로 굉장히 높은 %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각각 어떤 기업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이크레더블 주가 기업 분석

이크레더블-주가

출처 - 네이버 증권

* 동사는 신용조회 사업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2001년 8월 6일 설립되었으며, 2010년 9월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기업신용정보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B2B e-Marketplace 서비스 업체 이크레더블 네트웍스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함.

* 매출은 신용조회 사업 92.16%, 기업정보사업 5.11%, 결제형 B2B 사업 및 기타 사업 2.74%로 구성됨.

시가총액 2204억 원으로 코스닥 416위이며, 투자의견은 4.00 매수입니다.

배당수익률이 2021년 12월 기준 14.86%로 1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 기업 분석

출처 - 네이버 증권

* 동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의 성격을 취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함.

* 선박ㆍ엔진의 A/S사업 및 정유사업, 건설기계 제조사업, 전기전자기기 제조사업, 산업용 로봇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음.

*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함.

시가총액 4조 286억 원으로 코스피 82위이며, 투자의견은 4.00 매수입니다.

배당수익률은 10.88%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ANKOR유전 주가 기업 분석

한국ANKOR유전

출처 - 네이버 증권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운용하는 펀드인데 자세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한국 유전을 다루고 있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향후 점점 사업이 안 좋아질 유망하지 못한 기업이라고 판단됩니다.

배당수익률은 10.65%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효성티앤씨 주가 기업 분석

효성티앤씨-주가

출처 - 네이버 금융

* 동사는 2018년 6월 1일을 주식회사 효성에서 인적 분할되어 섬유/무역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음.

* 섬유 부문의 주요 제품은 스판덱스, 나일론 원사, 폴리에스터 원사, PTMG 등이고, 무역 등 부문의 주요 사업내용은 철강 및 화학제품의 Trading이며, 그 외 주요 제품으로는 NF3, 타이어보강재 등이 있음.

* 특히 스판덱스는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MS 세계 1위를 지키고 있음.

시가총액 2조 968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코스피 139위이며, 투자의견 3.88 매수입니다.

배당수익률은 10.32%로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한국 배당주 추천

동양생명 주가 기업 분석

동양생명-주가

출처 - 네이버 증권

* 1989년 ‘동양베네피트 생명’으로 설립된 후, 외국인 지분 정리에 따라 상호를 동양생명보험으로 변경하였고, 현재 다자 보험그룹 계열사의 한국 배당주 추천 생명보험회사임.

* 21개의 본부(사업단)와 79개의 지점 조직을 운영하며 인보험 등을 주요 영업내용으로 하고 있음.

* 기존 방카슈랑스 영업채널을 통한 저축성 보험 위주의 영업에서 탈피하여 보장성 보험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별계정의 퇴직연금보험도 증가 추세에 있음.

시가총액 9924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코스피 235위이며, 투자의견 3.83 매수입니다.

배당수익률은 10.08%로 5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증권 주가 기업 분석

삼성증권-주가

출처 - 네이버 금융

* 1982년 단자회사로 설립된 동사는 차별화된 부유층 고객기반, 업계 최고의 자산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 니즈에 적합한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있음.

* 홀세일, IB 부문의 사업역량도 강화하면서, 수익원 다변화를 통한 전사적으로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

* 당분 기말 기준 본점 외 44개 국내지점, 8개 국내 영업소, 2개 해외사무소가 있으며, 삼성선물 및 해외법인 등의 종속기업이 있음.

시가총액 3조 7729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코스피 85위이며, 투자의견 3.90 매수입니다.

배당수익률은 8.99%로 6순위입니다.

세아베스틸 주가 기업 분석

세아베스틸-주가

출처 - 네이버 금융

* 동사는 1955년 4월 5일에 설립되어 1991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고, 2003년 12월 세아그룹에 편입함.

* 동사는 탄소합금 특수강을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는 세아베스틸과 스테인리스 특수강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종속회사 세아 창원특수강, 세아 항공 방산소재 등으로 구성된 철강 전문회사임.

* 2020년 9월 해외(중국) 자회사 SeAH CTC CO., Ltd. 을 설립 출자함.

시가총액 6259억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코스피 309위이며, 투자의견 4.00 매수입니다.

배당수익률 8.60%로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출처 - https://youtu.be/EHkKXhqtsbQ

국내 배당주 순위를 잘 정리한 영상을 첨부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본 포스팅과 내용이 완전히 같지 않기 때문에 이 영상 또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드렸습니다. 관련 영상 또한 배당주 관련 내용으로 좋은 내용이 담겨 있으니 꼭 한국 배당주 추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내용은 예적금 대신 꾸준히 사모을 만한 배당주를 상위 5 종목 분석한 영상입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1. 국내 배당주 순위를 배당률 순위로 정리했습니다.
  2. 1위부터 7위까지 정리해봤는데 최소 8.60%부터 14.86%까지 고배당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22 배당주 순위 top 7 및 고배당률 종목 정리를 알려드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것도 궁금하시다면 위의 글들을 참고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하트(공감),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먹구름 증시, '배·분'으로 버텨라

직접 투자를 위해 특정 종목을 고르기 어려워지면서 전문가에게 투자를 맡기는 한국 배당주 추천 간접 투자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같은 변동성 장세에선 배당을 많이 하는 상품에 주목하는 동시에 분산 및 가치 투자 원칙을 고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 이 같은 투자철학을 담은 펀드 상품은 하락장에서도 안정적 수익을 내고 있다.

그래픽=신택수 기자

한국경제신문은 22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 국내 7개 주요 증권사를 통해 현시점에 주목할 펀드를 3개씩 추천받았다. 변동성이 큰 증시 상황 때문에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분산투자와 배당에 방점을 둔 상품이 추천 목록에 다수 올랐다.

분산투자 상품 가운데 ‘삼성MAN투자밸런스 펀드’는 삼성·NH투자증권으로부터 복수 추천을 받았다. 이 펀드는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맨그룹이 운용하는 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 주식, 국채, 회사채 등 다양한 자산에 골고루 투자해 꾸준한 수익을 추구한다.

상품을 추천한 삼성증권은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이에 따른 통화 긴축, 경기 침체 우려가 이어지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며 “지금같이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선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위험과 수익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헤지펀드셀렉션 펀드’와 ‘신한코리아롱숏 펀드’ 등도 추천 목록에 올랐다. 미래에셋헤지펀드셀렉션 펀드는 다양한 헤지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사모재간접 공모펀드다. 헤지펀드의 롱쇼트, 이벤트 드리븐, 매크로 전략 등을 활용해 시황과 관계없이 수익을 추구한다. 롱쇼트 전략을 활용하는 신한코리아롱숏 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지난 19일 기준)은 15.87%에 달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등락률(-16.06%)을 크게 웃돌았다.

대표적 중위험·중수익 상품인 배당주 펀드를 추천한 증권사도 많았다. 신한금융투자는 추천 상품 3개 가운데 2개를 ‘베어링고배당 펀드’와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 펀드’로 채웠다. 베어링고배당 펀드는 국내 고배당주와 배당성장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 펀드는 독일 도이체뵈르제, 영국 리드엘제비어, 스위스 로슈 등 글로벌 우량 배당주에 투자한다.

실물 자산(부동산)을 기초로 하는 리츠(REITs) 펀드도 미래에셋·한국투자·KB·대신 등 4개 증권사로부터 추천받았다. 이 중 ‘한화K리츠플러스부동산 펀드’는 증권사 두 곳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상품을 추천한 KB증권은 “한국 리츠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약 4%로 미국 리츠(약 3%) 대비 높다”며 “리츠는 물가 상승분을 임대료에 전가할 수 있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식형 펀드 가운데 중소형 가치주에 투자하는 펀드도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증권은 ‘한국투자중소밸류 펀드’를, 신한금융투자는 ‘다올KTBVIP스타셀렉션’을 추천했다. 두 펀드는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변신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국내 배당주 추천 순위 Top3

'찬 바람 불때는 배당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은행 예적금 금리가 1%정도 라서 다른 투자처를 많이 찾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배당주 입니다. 잘만 투자하면 쏠쏠한 배당에다가 시세차익까지 거둘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연말배당을 하기 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이 배당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배당주를 사야할까요? 무조건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을 사면 좋을까요?

아래 사진은 2020.11.23일 기준 배당수익률 순위를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출처: 다음증권

동양고속은 무려 배당수익률이 17.9%나 됩니다. 두산우 종목은 12.8% 의 배당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 나와있는 기업만 해도 다들 배당수익률이 7%를 넘어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배당주도 기업의 성장성을 보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배당은 많이 주는데 기업이 점점 역성장을 하게 되면 주가도 하락하게 되어 오히려 배당으로 받는 금액보다 주가 손실로 인해 손해보는 금액이 더 크게 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실적이 악화되고 그로 인해 배당을 하지 못하는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년에도 성장성이 기대되고 배당매력도 있는 안정적인 종목을 한번 골라 봤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래량이 너무 작은 주식과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들은 제외하고 골라봤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KT&G (033780)

담배를 한번도 안피워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워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끊기 힘들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KT&G 회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고,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배당금 상향계획까지 밝혀서 배당수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KT&G가 제시한 주당 배당금 최소 인상액인 200원을 반영하면 올 2020년 예상 주당배당액은 4천 600원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는데요, 현재 주가인 86,400원에 4천600원이면 약 5.3%의 배당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주가는 2015~2019년도의 저점인 10만원에도 못미치고 있는 주가라서 저평가 매력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배당성향과 주가상승의 여력도 남아 있는 종목이라 볼 수 있습니다.

2. 메리츠화재(000060)

메리츠화재는 보통 순이익에 따라 배당을 지급했습니다. 순이익이 증가하면 배당을 많이하고, 순이익이 감소하면 배당을 적게 하였는데 한국 배당주 추천 일반적으로 배당성향은 3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3분기에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였는데요, 지난해와 유사한 배당성향을 적용하면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6%를 상회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예상 주당 배당금은 1010원이며 현 주가인 15,550원일때 예상 배당수익률은 6.5%입니다.

3. 기업은행(024110)

요즘같은 초저금리 시대에는 은행에 예금을 할 것이 아니라 은행주를 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은행주들의 시가 배당률은 6~7%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는 1%대이고, 가산금리까지 더해도 3~4%대의 금리로 돈을 빌려서 은행주에 투자하면 3~4%의 수익을 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은행이 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그렇게 쉽게 망할것 같지 않습니다. 기업은행은 작년에는 주당 670원의 배당을 하였고, 시가배당률은 5.4%에 해당합니다. 올해는 예상배당금은 536원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시가배당률은 약 5.6%입니다.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이라 상대적으로 망할 위험도 적고, 현재 최근 몇년간의 주가로 볼땐 저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주가상승 여력까지 있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조금 있으면 2년이 된다. 2020년 3월 연준(Fed)은 제로금리와 무제한 양적완화를 통해 파격적으로 달러를 머니 프린팅(money printing)했다. 2021년에는 유통되고 있는 달러 중에서 지난 1년간 새로 풀린 달러가 유통량의 30%가 될 정도였다. 현금의 가치는 땅으로 떨어졌고, 주식시장에서는 성장주 위주의 미국 나스닥 지수가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다.

미국의 장단기 금리 역전(2018년) 이후부터 미국의 기준금리가 고점에서 저점으로 인하하는 동안 가치주와 배당주의 흐름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2020년 3월 이후에도 가치주, 배당주, 리츠 등의 하락률이 성장주 보다 더 높았고 반등도 강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성장주와 가격 격차가 커졌다.

2021년 11월부터 양적완화 축소(Tapering)가 시작되면서 연준은 무제한 양적완화를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는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2022년부터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소외 받던 가치주와 배당주, 리츠들도 성장주와 키 맞추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상승 모멘텀이 은행, 보험 등 금융업종에 긍정적인 환경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국내 1위 배당 ETF인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배당(Dividend) -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기업이 이윤을 분배하는 것

ARIRANG 고배당주 ETF에 대하여

1) ‘FnGuide 고배당 지수’를 추종한다.

2) 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에서 60일 거래대금이 5억원 이상이고 예상 배당수익률이 상위 30위 이내 종목을 선정한다.

4) 매년 5월, 11월 옵션만기일 다음 날 종목을 교체한다.

5) 운용자산은 2,023억원이며 일일 평균 거래대금 11억원이다. 운용자산은 국내 주식형 ETF 중에서 상위권에 속한다. 국내 배당 ETF 중에서는 1위다.

6) TER 보수는 0.23%로 평균에 속한다.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으면서도 유동성이 풍부한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ETF라 할 한국 배당주 추천 수 있다. 는 국내 상장된 고배당주 ETF 중에서 규모와 유동성이 가장 큰 고배당주 ETF다. 2012년 8월 29일에 상장됐고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운용돼 왔다. 는 과거 배당수익률이 아닌 예상 배당수익률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해 기업의 매출과 이익, 배당 여력 등으로 추정한 예상 배당금을 바탕으로 상위 30개 종목을 선별하여 투자하게 된다.

ETF의 구성 종목에서 현금 배당이 발생하면 배당금은 ETF 투자자에게 분배금으로 지급된다. ETF로 배당 투자를 하게 되면 고배당 종목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분산 투자하게 돼 비체계적 위험(개별 주식 종목의 리스크)을 줄일 수 있다. 2016년 이후로 매년 1주당 3.4% 이상의 분배금을 지급했고, 2020년은 5.2%, 2021년은 4.한국 배당주 추천 59%의 분배율로 분배금을 지급했다. 고배당 ETF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분배율이다.

ARIRANG 고배당주 ETF 섹터 구성

금융주들이 대부분 배당을 높게 주기 때문에 고배당을 목표로 하는 ETF들은 금융 섹터의 편입 비중이 높다. 반면에 배당과 성장을 동시에 목표로 하는 ETF들은 금융주를 제외하기도 한다. ETF는 올해 예상되는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들로 구성하기 때문에 금융 섹터가 6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ETF로 배당 투자를 하는 경우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때 각 ETF 마다 전반적인 주력 섹터가 무엇인지 확인해서 특정 섹터나 종목으로 몰리지 않게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다.

ARIRANG 고배당주 ETF의 종목 구성

1위부터 10위까지 ‘TOP 10’ 종목의 비중은 전체의 48% 정도다. 위 10개 종목에 집중되긴 했지만 타 ETF 대비해 30개 종목에 한국 배당주 추천 전반적으로 고르게 투자된 ETF라고 할 수 있다. 구성 종목을 보면 모두 높은 예상 배당률을 기록하는 종목들이다.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KB금융, 기업은행 등 금융주 5종목이 TOP 10 안에 구성돼 있다. 그 밖에도 삼성화재, 삼성생명 같은 높은 배당을 주는 보험주도 있다.

금리가 인상되면 금융사와 보험사의 영업이익이 높아지고 배당금도 많아지게 된다. 또한, 한국 배당주 추천 2020년부터 전 세계에 ESG(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한다) 경영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국내 기업도 예외가 아니며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가치를 적극적으로 제고하고 있으므로 배당률도 전반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따라서 ETF는 높은 분배수익률을 앞으로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TF의 구성 종목들은 주로 연말에 배당을 하는 주식이 많다. 그러나 ETF의 분배금 지금은 연말이 아니라 다음 해 4월 말경 이뤄진다. 작년 2021년에 발생한 구성 종목 주식의 배당금을 2022년 4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므로 지금부터 편입해도 2021년 배당금을 분배금으로 받을 수 있다.

ARIRANG 고배당주 ETF의 성적

ETF는 2012년에 상장한 이후 2018년까지 6년 동안 KOSPI 200보다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다. 배당률은 KOSPI 200의 거의 2배인데 주가 상승률까지 더 높아서 2018년도에는 운용자산도 4,000억원에 도달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다.

2018년 미국의 ‘장단기 금리 역전’이 일어나고 미국 기준금리가 고점에서 ‘금리 인하기’ 사이클로 진입하면서부터 한국 배당주 추천 는 KOSPI 200지수보다 못 미치는 성적을 보였다. 특히 2020년 3월 팬데믹 하락장에서 더 많이 하락한 후 반등도 약한 모습을 보이며 지난 2020년에는 최악의 성적을 냈고 운용자산도 절반으로 줄었다.

는 기준금리 인상기에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적을 거두고 기준금리 인하기와 금리 저점에서는 시장 평균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2021년에는 연준의 기준금리가 금리 저점을 마무리하는 단계(테이퍼링 시작)에 돌입했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5%에서 1.0%로 두 번 인상했다. 최근 1년간 주가의 흐름을 보면 KOSPI 200지수를 추종하는

는 금융위기 이후 성적을 비교해보면 금융위기로 경기가 바닥을 찍은 후에 2012년도에 상장해 2018년까지 6년간 KOSPI 대비 높은 수익을 보였다. 2022년은 코로나 팬데믹에서 점차 벗어나고 앞으로 경기 회복과 호황 사이클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따라서 앞으로는 현금 흐름(cash flow)이 풍부한 가치주와 실적주 그리고 배당주가 성장주 대비 좋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이 크다.

ETF도 2019년에서 2020년까지 최악의 성적을 보였지만 2021년 이후로 수익률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고 있다. 고배당주 ETF로 배당투자하는 것은 당장에 큰 수익이 나는 투자는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맞이할 금리 인상 사이클을 대비하면서 긴 흐름으로 모아가는 배당 투자를 지향한다면 ETF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ETF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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