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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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스마트폰으로 이용가능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21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1800억원 대규모의 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22일 하나금융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올해 2분기 8251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으로 1조7274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전년도 같은 기간 1조7532억원 대비 1.4% 감소한 수준이다. 또한 우리금융그룹(1조7614)과 비교해도 소폭 낮다.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 1분기 중 실시한 특별퇴직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결과다.

계열사별로 살펴보면 하나은행은 올해 2분기 7065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3736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수치로, 특별퇴직 비용 인식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일회성 요인 발생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 자산 성장이 힘을 보탰다.

하나캐피탈은 리테일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이익 등 일반영업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163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증권중개수수료 약세 등으로 인해 139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나타냈다.

하나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리스크 관리 목적의 선제적 고위험 대출자산 감축, 특별퇴직 실시로 일반관리비가 늘었지만, 2분기 중 수수료 이익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되면서 1187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밖에 상반기 당기순이익으로 하나자산신탁이 501억원, 하나저축은행이 145억원, 하나생명이 10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주당 8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하나금융 관계자는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통한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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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규 · 판례

(조세금융신문=안경봉 국민대 법대 교수) 세제상 공익법인에 대한 사전·사후 규제 세제상 공익법인의 기부자에게 상속세 재산가액불산입이라는 혜택을 주는 대신 사전·사후에 엄격한 규제를 하고 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공익법인은 출연재산 및 기부금 사용 등에 관한 각종 의무를 부담한다. 출연재산, 매각대금 및 운용소득을 직접 공익 목적에 사용해야 하고, 출연자 또는 그 특수관계인이 이사 총원의 5분의 1을 초과해서도 안 되며, 특정 기업에 대한 광고 또는 특수관계인과의 부당한 내부거래를 하지 않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결산서류 등 보고서 제출 의무, 장부의 작성·비치 의무, 외부회계감사 의무, 전용계좌 개설·사용 의무 등 납세 협력의무를 지고 있다.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증여세 또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세제상 공익법인은 내국법인의 5%(성실공익법인은 10%, 자선•장학•사회복지 목적의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성실공익법인 20%)이상의 주식을 출연받거나 취득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위반하게 되면 초과분에 대하여 증여세가 과세된다(5% 룰). 성실공익법인과 일반공익법인의 구분은 2021년 폐지되고, 성실공익법인확인제는 매년 의무이행여부를 신고하는 공익법인신고제로 변경되었으나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우리은행, 오스템 임플란트 등 대형 횡령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회계개혁 3법에 대한 의문이 나온다. 회계개혁한다고 감사비용 등 기업에 돈 쓰게 하더니 효과가 없지 않느냐는 비판이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의 회계투명성 부문이 전년도 37위에서 53위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떨어지자 기업 불신을 회계 불신으로까지 퍼트리려는 모양새다. 일정 규모 이상 회사는 매년 1차례 외부 회계법인에 의뢰해 회사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를 받아야 한다. 외부 회계감사는 애초에 회사 직원의 일탈을 통제하는 수단이 아니다. 오로지 회사가 준 재부정보를 제대로 작성됐는지 살펴보는 말그대로 외부 감사(監査) 업무를 담당한다. 하지만 한국은 그간 기업이 회계감사인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도 않고, 회계감사를 충분히 할 여건을 주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2018년 개정된 회계개혁 3법은 회사가 외부감사인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주도록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 외부감사인들이 불합리한 회사 개입업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감사를 할 수 있도록 표준감사시간제도, 주기적 지정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다. 표준감사시간제도, 주기적 지정제도는 이미 시

▲ (사진)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라임 멤버십’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과 가치소비 전문몰 달리살다를 아우르는 통합 유료 멤버십이다. GS리테일은 신선식품 온라인 장보기 고객의 혜택을 강화하고 충성 고객 육성을 위한 전략의 하나로 달리살다의 유료 멤버십 ‘달리드림’을 GS프레시몰로 통합해 ‘프라임 멤버십’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

‘프라임 멤버십’의 월 구독료는 3900원이다. 달리살다 상품 최대 60% 할인 등 ‘달리드림’ 회원이 누렸던 기존 혜택은 유지되며 △무제한 무료 당일 배송 △최대 2만8000원 할인 쿠폰팩 지급 △GS샵 적립금 5000점 지급 등의 혜택이 새롭게 추가됐다.

‘무제한 무료 당일 배송’은 ‘프라임 멤버십’ 회원이 1만5000원 이상 주문할 시 자동 적용 받는 혜택이다. 월 2회 한정으로 무료배송을 제공하는 업계 유사 서비스 대비되는 혜택이다. 기본 배송료가 3000원임을 감안할 시 월 2회만 주문해도 구독료 포함 최소 2100원 이득이다. 낮은 주문 금액으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무제한 무료 배송 받을 수 있는 특장점으로 특히 소용량 장보기를 선호하는 1~2인 가구의 유입이 활발해 질 것으로 GS리테일은 전망하고 있다.

‘프라임 멤버십’ 회원은 매월 2만8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제공 받는다. ‘할인 쿠폰팩’은 주문 금액 5만원부터 3개 구간별로 이용할 수 있는 4000원, 8000원, 1만원 할인권 3종과 심플리쿡 상품 20% 할인권(최대 4000원), 와인25플러스 2000원 할인권 등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프라임멤버십’ 회원이 ‘할인 쿠폰팩’을 모두 이용할 시 미리 낸 구독료를 감안해도 월 기준 최대 2만4100원의 실질적 혜택을 받게 되며, 연간 환산 시 무려 29만원에 달하는 가격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쓸수록 혜택이 더 불어나는 방식의 서비스인 것이다. ‘프라임 멤버십’은 GS프레시몰 전면에 노출돼 있는 메인 배너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프라임멤버십’ 론칭 기념 행사로 ‘프라임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3개월 동안 구독료를 100% 캐시백 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구독료는 GS프레시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더팝 리워즈’로 돌려준다. 이 행사는 당분간 종료 기간을 정하지 않고 상시 행사로 지속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점 ‘더팝 리워즈’ 100% 지급 행사와 2만원 상당 ‘네오플램 프라이팬’을 추첨 증정하는 행사가 이달 말까지 함께 운영된다.

GS리테일은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시작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다.

강선화 GS리테일 디지털커머스 마케팅부문 상무는 “사용하면 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의 프라임 멤버십을 통해 GS리테일 온라인 플랫폼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충성 고객을 육성해 가고자 한다”며 “프라임 멤버십, 신선식품 110% 환불제, AI 큐레이션 서비스 등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차별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적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신문] 국토교통부가 대중교통 이용요금 절감을 위해 사업지역에 따라 제한적으로 운영됐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국토부가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스마트폰으로 이용가능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21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등 이용 거리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교통비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대중교통비의 최대 30%를 절감할 수 있다.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는 2020년 도입돼 현재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별 사업지역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지역이 제한되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대광위는 티머니, 로카모빌리티, DGB유페이 등 3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의 데이터 연계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추진해왔다. 21일부터 카드사의 사업지역과 관계없이 하나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되었다.

대광위는 “전국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알뜰교통카드 사업은 현재 이용자가 40만 명에 달하는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등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6월 1일부터 강원도 원주시가 새로 참여하여 전국 30만 이상 인구의 시‧군‧구는 모든 참여하는 사업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박정호 국토교통부 대광위 광역교통경제과 과장은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 간의 마일리지 적립 제한이 해소되어 편리하게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청년들의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해 앞으로도 알뜰교통카드 이용 지역과 이용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사진=우리금융 제공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1조7,614억원(2분기 순이익은 9,2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 하방위험 등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고해진 수익창출력과 적극적인 건전성·비용관리 노력의 결과"라고 풀이했다.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수익기반 다변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4조 8,861억원을 기록했다. 기업대출 중심 자산 성장, CIB역량 강화에 따른 IB부분 손익 확대 등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을 통해 큰 폭으로 순익이 증대됐다.

또한, 비은행부문 수익창출력의 업그레이드로 지주 설립시 10% 수준이었던 비은행부문 수익 비중이 이번 반기 20% 수준까지 상승해 순영업수익 호조를 이끌었다.

자산건전성 부문은 경기둔화 우려에도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30%, 연체율 0.21%로 지난 분기에 이어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으며, 우량자산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도 각각 89.6%, 210.3%를 기록하며 그동안 꾸준히 추진한 리스크관리가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우리금융그룹은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분기 충당금 추가 적립을 통해 손실 흡수 능력을 확대했다. 이로써 향후 대외여건 악화 시에도 충분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 2월에 이어 금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도 직접 참석해 "상반기 실적을 통해 우리금융의 견고해진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3高(물가·환율·금리) 현상에 따른 복합경제위기 가능성에 대비 적극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금번 중간배당(주당 150원)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활동도 추진하는 등 이해관계자 상생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근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한층 더 필요한 시기에 우리금융그룹은 취약, 소외계층을 위한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면서 "대내외 ESG문화, ESG금융 지원도 확대해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요 자회사별 연결 당기순이익은 우리은행 1조5,545억원, 우리카드 1,343억원, 우리금융캐피탈 1,249억원, 우리종합금융 453억원을 시현했다.

대한항공, 네이버와 제휴 확대…네이버페이 포인트와 항공 마일리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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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부터 네이버페이와 스카이패스에 모두 본인인증을 완료한 회원은 네이버페이 이용으로 적립한 포인트 22원을 스카이패스 1마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일 1회에 한해 최소 10마일(220 포인트)부터 월 최대 5,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000마일(11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단,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만 전환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지난 2021년 2월 네이버와 항공 서비스 분야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같은 해 7월부터 스카이패스 600마일리지를 사용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1개월 이용토록 하는 등 소액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회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일리지 적립 제휴처도 지속 늘려가고 있다. 7월 15일부터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비스터컬렉션’이 운영하는 유럽 내 쇼핑빌리지에서 사용금액 1유로(또는 1파운드)당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1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고 쇼핑빌리지 내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Tourist Information Center)를 방문,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제시하면 된다. 이번 제휴는 런던 비스터 빌리지, 파리 라 발레 빌리지, 밀라노 피덴자 빌리지 등 비스터컬렉션이 운영하는 유럽 내 9개의 쇼핑빌리지에 모두 적용된다.

또한 7월 20일부터는 전 세계 200만개 이상의 숙박업체가 등록되어 있는 글로벌 예약 플랫폼 ‘아고다’ 를 통한 숙박 이용시 지불금액 1달러당 스카이패스 1마일 적립도 가능하다. 기존 호텔스닷컴, 부킹닷컴, 트립닷컴에 이어 아고다와의 신규 제휴를 통해 스카이패스 회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경유해 아고다 접속 후 예약 및 결제 단계에서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외에도 전국 이마트 매장 및 KAL스토어(로고상품) 등에서 소액 마일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마일리지로 커피머신, 테이블웨어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홈카페 컨셉의 마일리지몰 ‘스카이패스 딜’ 특별기획전을 진행해 단기간 모든 상품 판매를 완료하고 조기 종료한 바 있다.

한편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대한항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호놀룰루, 라스베이거스, 비엔나, 밀라노 노선 보너스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왕복 5,000마일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선 6개 노선 대상 보너스항공권 구매 시 마일리지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스카이패스 회원들의 마일리지 사용 및 적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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