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실시간 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하나은행이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편했다. ⓒ 하나은행

IBK투자證, FX마진거래 진출 위한‘첫걸음’

IBK투자증권이 3일 일본 외환중개업체(FDM : Forex Dealer Member)인 히마와리증권(사장 야마지 이치로)과 외환(FX)마진거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BK투자증권은 추가로 미국 호가제공업체인 인터뱅크FX와도 계약체결을 추진, 일본과 미국을 동시에 아우르는 호가기반을 구현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국내 증권사 최초로 국내 장내파생상품의 영업을 개시한 IBK투자증권은 해외 파생상품 등 해외선물업 진출을 위해 올해 안에 장내파생상품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IBK투자증권은 고객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해외선물 및 FX마진 전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개발 중이며, FX마진 영업개시 시 전용 HTS를 통해 히마와리증권과 인터뱅크FX의 호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히마와리증권은 일본 최초로 FX마진거래를 도입한 대형 FX마진 중개회사며, 인터뱅크FX사는 국제외환시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STP(Straight Through Process)방식으로 고객에게 투명한 호가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야마지 이치로 사장은 “IBK투자증권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경쟁력 있는 호가 제공, 실시간 뉴스 등 특화된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형승 사장은 “해외 유수 파트너와의 협약으로 새로운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 이익 극대화 및 리스크 최소화를 추구하고 건전한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이코노믹리뷰=박창민 기자] 하나은행은 FX 실시간 호가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HANA FX TRADING SYSTEM, 옛 하나원큐 FX)’ 개편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고 밝혔다.

하나 FX FX 실시간 호가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손님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FX 실시간 호가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뤄졌다. 하지만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손님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등 FX거래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하나은행은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한 호가 제시 ⟶ 손님 주문 체결 ⟶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정형화된 비대면 플랫폼 거래를 넘어 API를 통해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확장성도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 및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FX 실시간 호가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이외에도 빠르고 정확한 거래체결 프로세스를 보유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토대로 몇몇 증권사와 API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 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FX시장을 선도해온 하나은행은 올 해에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FX 실시간 호가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박선현 기자
    • 승인 2010.02.01 10:12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업계 최초 실시간 환전 서비스

      ▲ 현대증권 박재만 국제영업본부장(왼쪽 두번째)과 인터뱅크FX Todd Crosland 사장(왼쪽 세번째)이 현대증권 FX마진거래 시스템 오픈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파이낸스 박선현 기자] 현대증권은 1일부터 FX마진거래(이종통화 현물환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FX마진거래는 FX 실시간 호가 세계 각국의 통화를 장외에서 거래하는 것으로, 해당 통화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일어나는 환율변동을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현대증권 FX마진거래 서비스를 통해 선진 8개국 통화(USD, CAD, EUR, JPY, AUD, NZD, CHF, GBP)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22개의 통화쌍을 거래할 수 있으며,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주 5일 24시간 매매가 가능하다.

      특히 현대증권의 FX마진거래서비스는 고객이 HTS를 통해 실시간으로 직접 환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현대증권은 지난해 말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외환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실시간 환전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실시간 환전이 안되는 경우에는 은행을 통해 환전을 하여 FX마진 계좌에 입금하거나, 증권사 영업점을 통해 환전을 해야 했지만, 현대증권을 이용하면 실시간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환율로 환전할 수 있다.

      아울러 외부평가기관 선정 7년 연속 최우수 HTS인 YouFirst Ace를 통해 주식거래와 FX마진거래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안정된 주문ㆍ체결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현대증권은 美 인터뱅크FX를 통해 STP(Straight Through Processing) 방식으로 고객에게 투명한 호가를 제공하게 되며, 향후 인터뱅크와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별 맞춤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FX 실시간 호가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FX 실시간 호가

      • 2022-07-20 18:55:21 (수)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2.01.10 14:27
        • 댓글 0
        • +더보기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하나은행이

          ▲ 하나은행이 '하나 FX 실시간 호가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편했다. ⓒ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개편을 통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 FX 실시간 호가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이나 유선 통화 없이 손님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FX 실시간 호가 FX 실시간 호가 FX 실시간 호가 환율을 모니터링해 직접 FX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뤄졌지만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FX 실시간 호가 FX 실시간 호가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손님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등 FX거래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를 통한 호가 제시 △손님 주문 체결 △은행 간 FX 실시간 호가 시장에서 오토헤지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해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과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빠르고 정확한 거래체결 프로세스를 보유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토대로 몇몇 증권사와 API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FX시장을 선도해온 하나은행은 올해에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하나은행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해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HANA FX TRADING SYSTEM, 구 HANA 1Q FX)’을 개편했다.

          10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고객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출시 초기에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뤄졌으나,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 고객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한 호가 제시 ⟶ 고객 주문 체결 ⟶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관련해서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FX 실시간 호가 사업에 참여해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 및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FX 실시간 호가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토대로 몇몇 증권사와 API 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FX 시장을 선도해온 하나은행은 올해에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