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딜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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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카메라 출동팀이 이번에는 외환 딜링룸에 들어갔습니다.

잘못을 고발하러간 게 외환딜러 아니라 이 외화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초를 다투며 선택과 싸우는 외환 딜러들, 이들은 한국의 외환위기를 최전방에서 지켜본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 기자: 10평 남짓한 사무실, 이 좁은 공간이 하루에도 수백에서 수천 억원이 오가는 회한 딜러의 세계입니다.

선임 딜러인 올해 39살의 이칠성 과장.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율은 매 순간 딜러의 결단을 요구합니다.

딜러 1인당 4천만 달러를 한 번에 쏟아 부을 수 있는 게임에서 순간의 판단 착오는 수억원, 수십억 원의 손해를 의미합니다.

이 외환딜러 과장에겐 그런대로 운이 좋았던 하루.

적절한 타이밍에 달러를 사고팔아 2억원을 벌어들였습니다.

● 이칠성 과장 (중소기업은행 딜러): 자기가 돈을 많이 잃으면은 그 순간이 이제 그 업무에서 손을 놓는 때가 된 거죠.

● 기자: 하지만 예전처럼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외환딜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돈벌기 회는 많아졌지만 국가 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칠성 과장 (중소기업은행 딜러): 저희들끼리 딜러 클럽에 가서 모이면 나라 경제를 생각해야 되는거 아니냐 해서 달러 바이어하고 투기적으로 사는 걸 이런 걸 자제하고,

● 기자: 밤 10시, 외환 딜러들에겐 새로운 일과가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런던, 뉴욕 등 외국에서 문을 연 금융시장을 상대로 거래를 틉니다.

근무를 교대하고 11시가 돼서야 회사를 나선 이 과장은 동료와 함께 가까운 생맥주집을 찾았습니다.

15시간의 일과, 그 피로와 스트레스를 맥주 한 잔에 실어 보냈습니다.

97년 12월30일, 모두가 이날의 환율을 주목했습니다.

환율 100원의 변동이 기업들에게 수십조 원의 환차손을 줄 수 있고, 은행들은 BIS 즉, 자기자본 비율을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의 기로에 선 시점입니다.

다소 내릴 것으로 기대했던 환율이 의외의 강세를 보이자 긴장이 고조됩니다.

경력은 1년밖에 안되지만 침착하기로 소문난 여성딜러 최화경 씨도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1,300원대로 내려갈 외환딜러 것을 기대했던 환율이 1,500원 대에서 결정되자 푸념과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국내 기업들이 무려24조원의 환차손을 입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최화경씨 (29세, 장기신용은행 딜러): 우리가 돈을 얼마 번다라는게 중요하다기 보다는 환율이 안정되기를 바라는 거죠, 현재시점에서는.

외환딜러는 말 그대로 외환을 거래하는 직업이다. 이 동문은 외환 중에서도 달러화와 원화를 다루는 달러-원 스폿 부분에서 일하고 있다. “외환딜러의 역할은 다양합니다. 실물경제에서 이뤄지는 달러화와 원화의 교환, 기업의 환전 수요 충족 등 많은 일을 하고 있죠.” 아침 일찍 출근해 외국 외환시장의 동향을 살피고, 우리나라 장을 통해 거래한다. 우리나라 외환시장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마감된다. 그러나 외환딜러의 일은 이후로도 계속된다. “우리나라 장이 끝나면 뉴욕, 런던, 홍콩, 싱가포르 등 외국의 주요 외환시장이 시차를 두고 쉬지 않고 계속되죠. 24시간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 일상이에요.” 우리나라 장이 마감하면 다시 외국의 외환시장을 주시하고 거래하는 것이 외환딜러의 일이다.

‘24시간이 모자라’는 바쁜 하루. 올해로 5년째 외환딜러로 일하고 있는 이 동문은 지난해 큰 선물을 받았다. 한국 포렉스클럽에서 수상하는 2015년 달러-원 스폿 부문 ‘올해의 딜러’로 선정된 것. 포렉스클럽은 딜링 룸에서 일하는 외환딜러들의 모임으로, 1955년 프랑스에서 발족한 유서 깊은 기구다. 한국 포렉스클럽에서는 매해 투표를 통해 외환 부분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사람을 ‘올해의 딜러’로 선정한다. “시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실무자 분들이 주는 상이라 더 뜻깊습니다. 겨우 4년 차 외환딜러에게 주신 상이라 과분하게 받아들이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일합니다.”

성공적인 외환딜러가 되고 싶다면

▲ 외환딜러가 되기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이용준 동문은
지난 2012년 드디어 외환딜러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출
처: 연합인포맥스)

이 동문이 처음부터 외환딜러로 일한 것은 아니다. 공채를 통해 산업은행 행원으로 들어온 이 동문은 처음에는 여신업무와 파생 회계업무를 맡았다. “행원을 거치지 않고 외환딜러가 되기는 정말 어려워요. 뽑는 인원도 얼마 없고요. 하지만 행원으로 입사해서 보직을 바꿀 수 있단 걸 알았어요. 그래서 행원으로 입사한 후 기회를 노렸죠.” 이 동문은 외환딜러 선배들과 교류하며 정보를 얻었고, 산업은행의 외환딜러 양성 교육에 참가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어렵죠. 정말 열심히 공부했어요.” 각종 교육과 OJT 등 여러 관문을 거친 이 동문. 마침내 지난 2012년 외환딜러의 꿈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사회에 비친 모습과는 다른 점도 많았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외환딜러는 멋있게만 보여요. 돈도 잘 벌 것 같고요. 그런데 현실의 외환딜러는 굉장히 힘든 직업이에요.” 이 동문은 금융 시장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외환딜러의 필수적인 자질이라 말한다. “항상 금융시장에 대한 정보를 찾아야 해요. 그만큼 많은 관심이 필요하죠. 이렇게 수집한 정보로 매 순간 정확한 계산을 해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외환딜러의 시간은 초 단위로 외환딜러 움직인다. 환율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만큼 순간순간 느끼는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하다. “매일매일 초 단위로 손익을 관리하는 직업이라 체력 소모가 큰 것은 물론 스트레스도 엄청나요. 정신적 노동의 강도가 엄청납니다. 이를 견딜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이 가장 큰 덕목인 것 같아요.”

금융학적 지식도 중요하다. 시장 정보를 수집해 판단하고, 주어진 자금 안에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외환딜러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체력과 열정이 외환딜러의 가장 큰 덕목임에는 틀림없어요. 금융 지식과 계산 능력이라는 기본적인 소양을 갖췄다는 전제 하에서요. 외환딜러를 꿈꾼다면 경제학 공부를 꾸준히 하고 경제신문을 읽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동문은 이를 통해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라고 말한다. “적절한 매수와 매도 시기를 정하려면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해요. 단기적 관점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시장 전반을 예상할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세요

이 동문은 경영학을 전공했다. 입학 당시만 해도 막연히 ‘자본 시장’에 관심이 있는 정도였다. 이 동문이 구체적인 진로를 정한 데에는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듣고, 구체적인 경험을 해본 것이 큰 역할을 했다. “금융권에서 일하는 선배들을 만나고 조언을 얻으며 금융권에서 일하고 싶다는 목표를 정했어요. 이후에는 증권사, 금융계 공기업 등 인턴 경험을 다양하게 쌓았죠. 공기업 인턴으로 일할 때 ‘금융권에서도 공익적인 측면을 고려하는 곳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금융업에 공공성을 더한 ‘산업은행’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입사하기까지가 쉽지는 않았다. “힘든 적도 많았죠. 하지만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서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지속적으로 금융업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얻으려 했던 게 큰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이 동문은 후배들에게 많은 사람과 교류하라고 말한다. ‘정보’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이다. “학생 때는 경험도 부족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잖아요. 한양대 출신 동문 중에는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동문은 이에 더해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최선을 다하라고 말한다. “학교 성적도 그래요. 자신의 일과 상관없어 보이는 분야라도 좋은 성적을 받아두면 언젠가는 사용하게 될 날이 오더라고요. 많은 정보를 얻으려 노력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 후배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입니다.”

▲ 이용준 동문은 "많은 선배들을 만나 경험을 듣고 현재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조언한다.

글/ 이종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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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이사람] 국내 첫 G10 FX스와프 딜러 김중석 외환은행 수석딜러

"국제금융에 대한 이해력, 수리력, 응용력, 기하학적 해석 능력, 외국어 능력 그리고 성실, 열정, 패기, 순발력, 정확성 등 다양한 자질 중에서 무엇보다 위험관리 능력을 가장 앞에 두고 싶습니다."

총칼 없는 환율전쟁이 한창인 요즘 국내 외환딜러 중 최초로 G10 FX 스와프(SWAP) 딜러로 이름을 알리고 G10 데스크 수석외환딜러로 외환은행에서 근무 중인 김중석 수석딜러(사진)를 22일 만났다.

그는 딜러 첫해 목표의 10배에 해당하는 수익을 내면서 목표 대비 1000% 달성률을 기록한 후 10년간 외환딜러로 근무해 왔다. 그런 그에게 외환딜러로서 필요한 자질에 대해 물었다.

김 수석딜러는 "위험관리 능력이야말로 외환딜러와 일반 외환투자자를 구분 짓는 가장 기본적 기준이라고 생각한다"며 "손실을 외환딜러 보게 되는 실패의 순간을 어떻게 마무리 짓고 이익의 영역으로 전환해 나가는지 그 과정의 관리능력이 전체 거래를 되돌아보면 매우 중요한 소양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홉 번을 잘해나가다 한 번의 실패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여서 멈춰야 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슬픈 일이겠지만, 더 가슴 아픈 건 그 뒤 준비하고 있던 아흔 번의 기회조차 모두 사라진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김 수석딜러는 지난 2005년 처음 딜링룸에 발을 들였다. 이후 10년간 국내 외환딜러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외환딜러를 만나왔다. 그는 그중에 성공하는 외환딜러, 장수하는 외환딜러들은 하나같이 그 나름의 트레이딩 이익모형을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시장을 선도하면서 또는 최소한의 위험만 떠안고 시장을 표류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포지션을 구축한 뒤 시나리오대로 차익실현을 하거나 외환딜러 외환딜러 또는 턴오버 횟수를 늘리고 손실보다는 이익 횟수를 늘려서 전체 이익 규모를 만들어 나가는 등 모두 자신에게 맞는 모형을 찾아내면서 성공하는 외환딜러가 되어 갔다"고 그들을 회상했다.

김 수석딜러는 "어떤 방법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결론은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그 과정을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형성해 나가는 것이 성공의 주요 요소인 것 같다"며 "10년간 외환딜러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을 되돌아보면 저도 저 나름의 이익 모형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외환딜러는 전문성이 인정되면서 동시에 희소한 직업"이라며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선진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인도, 터키 등 각국 중앙은행의 경쟁적 통화완화정책으로 전 세계가 환율전쟁을 치르는 상황에서 오로지 우리 대한민국만 생각하는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금융시장에 정통한 전문가로서 각 분야의 많은 사람에게 외환 관련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결과적으로 우리 대한민국 경제의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오는 7월 10일 아리랑TV 글로벌 토크쇼 [하트 투 하트]에서는
외환금융의 대모로 불리는 한국국제금융연수원 김상경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국 최초 여성 외환딜러"

유리천장이 두껍기로 유명한 금융권에서 한국 최초 여성 외환딜러로 활동했던 김상경 원장. 사실 그녀는 1977년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은행에 비서로 입사했다. 하지만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상서에게 딜러로 일해보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외환딜러가 됐다고 한다.
"제가 시작 했을 때는 교육기관이 없었어요. 외환 딜링을 배울 데가 없어서, 해외 지점에 바로 투입돼서 일을 배워왔어요." 그녀가 외환딜러를 시작했을 때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 후, 그녀는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은행을 거쳐 뱅크 오브 차이나 등 세계 유명 은행에서 활약하며 외환금융업계에서 여성의 다양한 활로를 개척해왔다.

"국제 금융의 실무자를 양성하는 한국국제금융연수원"

그녀는 외환딜러 외환딜러 1995년 뱅크 오브 차이나를 끝으로 외환금융 분야의 후배 양성을 위해 직접 한국국제금융연수원을 설립했다. "1995년 설립 당시 실무 연수원이 없었어요. 제가 어렵게 배웠던 실무 연수를 후배들에게 가르치고 싶었어요."라며 설립 계기를 밝힌 김상경 원장. 현재 영국은행협회소속 런던금융대학과 파트너십을 맺어 국제공인신용장전문가(CDCS), 국제공인보증서전문가(CSDG) 등 국제자격증을 국내에 도입해 한국 금융인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성 외환딜러 금융인의 대모"

김상경 원장은 2003년 금융권 내 여권 신장 형상을 위해 여성금융인 네트워크를 설립했다. 15년간 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녀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키우고자 시작해 현재는 200명이 됐다"며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멤버 중에 여성지점장, 여성행장까지 나왔어요. 우리가 모임을 가지면서 정책 입안 작업 등 여성금융인의 위치를 알리는 행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라며 금융권 내 달라진 여성의 위치를 소개했다. 한편 김상경 원장은 지난 7월 5일,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4급 국민훈장인 목력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1세대 외환딜러로서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김상경 원장.
그녀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와 도전기, 7월 10일 화요일 오전 8시 아리랑TV [하트 투 하트]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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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460376
ISBN10 89564603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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