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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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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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제공 고시 기본 내용
상품번호 2332302215
상품상태 새상품
부가세 면세여부 면세상품
영수증발행 발행가능 - 신용카드 전표, 온라인 현금영수증
사업자구분 법인사업자
과세자구분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세금계산서 발급사업자)
모델명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
제조일자 20220130
상품 정보 제공 고시 추가 내용
도서명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 캔들차트 분석의 바이블 기술적 분석 혁명을 일으킨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출판사 스티브 니슨 저/조윤정 역/김정환 감수 / 이레미디어
크기 170X235
쪽수 376
제품 구성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출간일 2022-01-30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주문후 예상 배송기간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소비자가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1항 또는 제3항에 따라 청약철회를 하고 동법 제 18조 제1항에 따라 청약철회한 물품을 판매자에게 반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제 대금의 환급이 3영업일을 넘게 지연된 경우, 소비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2에 따라 지연일수에 대하여 전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교환∙반품∙보증 및 결제대금의 환급신청은 [나의쇼핑정보]에서 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개별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시장미시구조] 37. 정보량과 캔들 차트의 종류

주가는 정보에 의해 움직이고, 정보는 거래 행위를 통해 시장에 전달된다. 따라서 거래 행위를 분석하면 시장에 유입된 정보를 추정할 수 있고, (초 단기간의) 주가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시장미시구조론에서 주로 이런 논리를 사용하고 있다).

거래 행위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거래량이다. 따라서 주가와 거래량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거래 행위가 많았다는 것이고 (호재성이든, 악재성이든) 많은 양의 정보가 시장에 유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동성이 증가한다).

주가 차트를 그릴 때 y-축은 주가로, x-축은 시간으로 설정하는 것이 보통이다. y-축을 주가로 설정하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x-축의 시간 설정은 고려해야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시간은 주로 아래와 같이 3가지 유형이 사용된다.

1. Clock time :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분할한다 (1분봉, 30분봉, 일봉, 주봉 …)
2. Tick time : 체결 틱 수가 일정하게 분할한다.
3. Volume time : 거래량이 일정하게 분할한다.

Clock time은 시간을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하는 방식으로 HTS등 대부분 주가 차트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Tick time은 체결 데이터가 발생한 틱 수를 이용해서 시간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체결 200 tick 마다 시가(O)-고가(H)-저가(L)-종가(C)-거래량(V) (OHLCV)을 측정하여 캔들로 주가 차트를 그리는 방식이다. Volume time은 거래량을 일정 간격으로 쪼개서 시간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200 거래량이 발생할 때마다 OHLCV를 측정하여 캔들 차트를 그리는 방식이다. 3가지 모두 분석 목적에 따라 장단점이 있다. 시간에 따른 주가의 변화를 관찰할 때는 Clock time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거래량에 따른 주가의 변화를 관찰할 때는 Volume time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1. 시간 기반 캔들 차트 (Clock Time based Candle Chart : CTCC)

아래 그림은 흔히 사용하는 캔들 차트로, 2015년 7월 29일 코스피200 선물 (9월물)의 1분봉 차트이다. 09:00 ~ 15:00 까지 1분 간격으로 OHLC를 측정하여 캔틀 차트를 그린 것이다 (단, 2개의 캔들을 하나로 합쳐서 2분봉 처럼 그렸음). 이 차트는 시간에 따른 주가의 변화를 관찰할 때 유용하다. 그러나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약간 불합리한 점이 있다.

이 차트의 각 캔들은 보유하고 있는 거래량이 서로 다르다. 즉, 각 캔들에 내재된 정보량이 각각 다르다. 어떤 캔들은 많은 양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고, 어떤 캔들은 작은 양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그렇다면 각 캔들을 동등하게 취급하는 것이 합리적인가? 하는 문제가 있다. 작은 양의 거래량으로 장대 양봉이 나온 경우와, 많은 양의 거래량으로 장대 양봉이 나온 경우를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은 불합리해 보인다. 이 문제를 보충하기위해 차트 아래쪽에 거래량 차트를 별도로 그려놓고 같이 보는 게 일반적이다.

2. 틱 개수 기반 캔들 차트 (Tick Time based Candle Chart : TTCC)

거래가 발생하면 체결 틱이 발생하고, 체결 틱에는 체결 가격, 체결 수량 등의 정보가 들어있다. 체결 틱이 일정한 개수만큼 발생하면 하나로 묶어서 캔들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체결 틱이 200개가 발생하면 OHLC를 측정하여 하나의 캔들을 만들고, 다음 캔들을 위해 또 200개의 틱을 수집한다. 체결 틱의 개수도 거래가 발생한 횟수이므로 정보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시장미시구조론에서는 실증분석을 위해 Tick time을 많이 쓴다. 이것은 거래 사건의 발생 횟수가 포아송 분포를 따르고, 거래가 발생하는 시간 간격은 지수 분포를 따르므로, 체결 사건을 통계적으로 분석하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반면, Tick time을 기반으로 캔들 차트를 만들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Tick time 기반의 캔들 차트는 (뒤에 설명될) Volume time 기반의 캔들 차트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3. 거래량 기반 캔들 차트 (Volume Time based Candle Chart : VTCC)

체결 틱의 체결 수량을 누적해 가면서 정해진 거래량에 도달하면 한 개의 캔들을 만들고, 다음 틱부터 다시 체결 수량을 누적해 가면 동일한 거래량을 가진 캔들 차트를 만들 수 있다. 캔들 한 개에 포함되는 거래량을 가변적으로 조절하면 1분, 10분, 30분봉 등에 해당하는 캔들을 만들 수 있다.

아래 그림은 위의 차트와 동일한 데이터 (2015년 7월 29일 코스피200 선물)로 만든 거래량 기반 캔들 캔들 차트 차트이다. 1분봉에 대응하기 위해 1일 총 거래량을 360으로 나눈 거래량을 사용하였다. 즉, 1일 총 거래량을 360으로 나눈 값은 343이었고, 거래량이 343개 발생할 때마다 캔들을 만든 차트이다. 만약 거래량 3,430개마다 캔들을 만든다면 10분봉에 해당하는 차트가 될 것이다.

이 차트의 모든 캔들은 동일한 거래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동일한 정보량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모든 캔들은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 물론, x-축의 시간은 일정하지 않다. 9시 ~ 10시 사이의 거래가 활발할 때는 거래량이 많이 발생하므로 캔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12시 ~ 14시 사이에 거래가 활발하지 못할 때에는 캔들이 조금 만들어진다.

그럼 어떤 차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어느 차트가 일방적으로 좋거나 나쁠 수는 없다. 사용 목적에 따라 차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시간에 따른 주가의 변화를 관찰할 목적이면 CTCC가 유용할 것이고 거래량이나 정보량을 분석할 목적이면 VTCC가 유용할 것이다.

예를 들면, 일봉 이상을 사용하는 중. 장기 전략 (스윙이나 그 이상)을 위해서는 CTCC 차트가 유용해 보인다. 일봉의 경우 일일 데이터가 모두 한 개의 캔들에 포함되고, 일일 거래량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봉 이하를 사용하는 단기 전략 (데이, 스켈핑, HFT)에는 VTCC가 유용해 보인다. 스켈핑의 경우 하루 중 변동성이 큰 구간인 9시 ~ 10시 사이나, 14 이후가 유리한데, 변동성이 큰 구간에 대해 세부적으로 캔들이 만들어져서 정보량이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캔들 차트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언급해 보았다. 이 포스트를 쓴 이유는 VTCC 개념을 이용한 PIN 모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함이다. 이 모형은 VPIN (Volume Synchronized PIN) 모형이라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살펴보기로 한다.

캔들 차트

안녕하세요. 투자해영입니다. 오늘은 주식 기초 중에 기초인 캔들 차트 보는 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차트를 보는 기초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투자자들의 심리를 파악해 볼 수 있는 그림이기도 하기 때문에 맹신은 금물이지만 참고하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매물대를 굳이 보조 지표로 넣이 않더라도 아 이 가격대에는 매물대가 쏠려 있겠구나 하는 추정도 가능한데요. 차례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 양봉과 음봉

여러 가지 용어 정리가 필요해서 진짜 차근차근 건너 보겠습니다. 주식이 시작하는 가격보다 마칠 때 가격이 높게 캔들 차트 끝나면 즉 하루종일 오르다 내리다를 반복하다가 결국에 올라서 끝났다면 붉은색으로 표기하고 양봉이라고 부릅니다.

캔들 차트 보는 법

시작 가격보다 마칠 때 가격이 낮게 끝나고 이번 역시 하루종일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마칠때 가격이 낮게 끝났다면 음봉이라고 부르고 파란색으로 칠합니다. 그림을 보면 위와 같은 그림이 되는데요. 왼쪽이 양봉, 오른쪽이 음봉입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오른쪽에 보이는 것처럼 하루 변동폭은 엄청났는데 시작 가격과 비슷하게 끝나버리는 허탈한 경우도 있습니다.

■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이것은 라임을 맞추기 위해 적은 제목이 아니고 봉차트 혹은 캔들차트를 볼 때 흔히 나오는 말이라 정리해 봅니다. 시작 가격은 캔들 차트 시가구요. 마칠때 가격은 종가입니다. 고가는 말 그대로 높을 때 가격을 의미하고 저가는 낮을 때 가격을 의미합니다.

주식 기초

붉은색 박스의 긴 줄만 있는 그림을 해석하면 일단 파란색이니 하락했다는 뜻이구요. 위로 살짝 올라간 가격이 시가입니다. 차이는 크게 없지만 아래로 살짝 내려 갔으니 종가는 하락으로 마감했구요. 긴줄은 하루종일 타고 다닌 가격대입니다. 여러 사람 애 먹였을 것 같은 봉인데요. 선의 끝까지 올라갔다가 선의 하단 끝까지 떨어졌다가를 어느 시점에 왔다갔다한 흔적이 보입니다. 결국은 시가 근처에서 하락 마감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 투자자의 심리 해석

위의 예만 봐도 캔들 차트 보는 법을 알아 두는게 얼마나 캔들 차트 유용한지 알 수 있는데요. 하루종일 투자자의 심리가 어떻게 변했는가를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올랐으니 투자해야겠다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쭉 빠져서 하락을 했다가 시가와 비슷하게 마무리됐으니 전반적으로 하락 투심이 지배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뒤에 이어지는 그림은 계속해서 '애매하다'는 투자 심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투심

현대모비스의 차트를 보고 예를 몇 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이 위치에서 하락 추세를 그대로 가겠다고 판단할 만한 장이봉 이 나왔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긴 양봉과 긴 음봉이 연달아 나오면서 하락 투심이 그대로 유지 중이라는 걸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이 장이봉은 하락 추세를 이어갈 때도 나오고 하락반전, 상승반전시에도 자주 보이는 패턴입니다.

2. 장이봉의 확장된 형태인데요. 저점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장대음봉이 등장했다가 장대양봉으로 메우고 이어서 애매한 심리를 보였다가 다시 전에 하락했던 가격을 다 만회하면서 상승 흐름으로의 반전을 보여 주는 그림인데요. 그 다음 날 갭상승이 나왔습니다.

3. 이걸 외환거래하는 쪽에서 장삼봉이라 일찌감치 명명한 분이 있는데 양봉, 음봉, 양봉 이런 식으로 매수와 매도, 매수가 부딪혔을 때 승리하는 쪽의 흐름으로 강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걸 보여 주는 패턴입니다. 장대양봉 나왔구요. 짧은 음봉으로 상승분을 갉아 먹고 하락했지만 보란듯이 장대양봉으로 전고점을 올라섰는데요.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서 매수자가 이겼구나 하고 판단할 수 있는 패턴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전쟁이 벌어지는 곳은 매물대가 쌓이는 경향이 있는데요. 지지선이나 저항선에서 이런 패턴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차트 보는 법

예로 든 가격대인 20만원을 뚫고 올라서서 23만원까지 10% 이상 상승했었는데요. 이후 다시 조정에 들어가서 비슷한 가격대에서 매수자와 매도자가 격한 싸움을 하면서 매물대가 쌓이는 모습입니다. 정확히 숫자가 보이지는 않는데 매물대 바만으로도 최근에 이 가격대에서 공방이 치열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주목할만한 점은 23만원 꼭지에서 보였던 움직임인데요. 장대양봉, 장대음봉이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음봉이 이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패턴을 근거로 향후 흐름을 추정해 보면 18만원 깨지면 조정폭이 커지겠구나 하는 것과 21만원까지 추가 상승하면 그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겠구나 하는 시나리오를 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망이를 짧게 쥐고 간다면 21만원까지 상승하면 23만원까지 보고 들어가겠다는 식으로 전략을 짤 수도 있는거죠. 주식 투자하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캔들 차트 사용법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구독과 공감 버튼 클릭 으로 투자 인사이트를 업데이트하세요~

기본 캔들 차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캔들차트는 서양이 막대 및 점과 그림 차트를 개발하기 100 년 전에 일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700 년대에 Homma라는 일본인 남성은 가격과 쌀의 공급 및 수요 사이에 연관성이 있지만 시장은 상인의 감정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캔들은 가격의 크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감정이 다른 색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여줍니다. 트레이더는 캔들을 사용하여 단기적인 가격 방향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을 기반으로 거래 결정을 내 립니다.

  • 캔들 스틱 차트는 트레이더가 과거 패턴을 기반으로 가능한 가격 변동을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 캔들 스틱은 거래자가 지정한 기간 동안 4 가지 가격 포인트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보여 주므로 거래할 때 유용합니다.
  • 많은 알고리즘이 캔들 스틱 차트에 표시된 동일한 가격 정보를 기반으로합니다.
  • 거래는 종종 촛대 차트에서 읽을 수 있는 감정에 의해 결정됩니다.

막대 차트와 마찬가지로 일일 캔들은 시장의 시가, 고가, 저가 및 종가를 보여줍니다. 촛대에는 "실제 몸체"라고 하는 넓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 실제 바디는 당일 거래의 시가와 종가 사이의 가격 범위를 나타냅니다. 실물이 캔들 차트 채워지거나 검은색이면 종가가 시가보다 낮다는 의미입니다. 실제 본문이 비어 있으면 종가가 시가보다 높음을 의미합니다.

이미지 Julie Bang © Investopedia 2019

거래자는 거래 플랫폼에서 이러한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쪽 양초는 종종 검은색 대신 빨간색으로 음영 처리되고 위쪽 양초는 종종 흰색 대신 녹색으로 음영 처리됩니다.

캔들 스틱 vs. 막대 차트

실제 몸의 위와 아래에는 "그림자" 또는 "꼬리"가 있습니다. 그림자는 그날 거래의 고가와 저가를 보여줍니다. 아래쪽 양초의 위쪽 그림자가 짧으면 그날 시가가 하루 중 최고치에 가까웠음을 나타냅니다.

짧은 위쪽 그림자는 종가가 고점 근처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시가, 고가, 저가 및 종가 간의 관계에 따라 일일 캔들 스틱의 모양이 결정됩니다. 실제 몸체는 길거나 짧을 수 있으며 검은 색 또는 흰색 일 수 있습니다. 그림자는 길거나 짧을 수 있습니다.

막대 차트와 캔들 스틱 차트는 다른 방식으로 동일한 정보를 표시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는 시가와 종가의 차이를 강조하는 데 더 좋은 가격 막대와 더 두꺼운 실제 바디의 색상 코딩으로 인해 더 시각적입니다.

위의 차트는 동일한 기간 동안 동일한 ETF (exchange-traded fund)를 보여줍니다. 아래쪽 차트는 컬러 막대를 사용하고 위쪽 차트는 컬러 캔들 스틱을 사용합니다. 일부 트레이더는 실제 바디의 두께를 선호하는 반면 다른 트레이더는 바 차트의 깔끔한 모양을 선호합니다.

기본 캔들 스틱 패턴

촛대는 가격의 위아래 움직임에 의해 생성됩니다. 이러한 가격 움직임은 때때로 무작위로 보이지만, 때로는 거래자가 분석 또는 거래 목적으로 사용하는 패턴을 형성합니다. 많은 촛대 패턴이 있습니다. 다음은 시작하기 위한 샘플입니다.

패턴은 강세와 약세로 구분됩니다. 강세 패턴은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고 약세 패턴은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캔들 캔들 차트 스틱 패턴은 보장이 아니라 가격 움직임의 경향을 나타 내기 때문에 항상 작동하는 패턴은 없습니다.

Bearish Engulfing 패턴

판매자가 구매자를 능가할 때 약세 침몰 패턴은 상승 추세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동작은 작은 녹색의 실제 몸체를 감싸고 있는 긴 빨간색 실제 몸체에 반영됩니다. 이 패턴은 판매자가 다시 통제권을 갖고 가격이 계속 하락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구매자가 판매자를 앞지를 때 시장의 강세 측에 침몰 패턴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작은 빨간색 실제 몸체를 감싸고있는 긴 녹색 실제 몸체에 의해 차트에 반영됩니다. 황소가 어느 정도 통제권을 확보하면 가격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Bearish Evening Star

저녁 별은 토핑 패턴입니다. 그것은 전날의 작은 실제 몸체 아래에 열리는 패턴의 마지막 촛불로 식별됩니다. 작은 실제 몸체는 빨간색 또는 녹색 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양초는 이틀 전에 양초의 실제 몸체 깊숙이 닫힙니다. 패턴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통제권을 잃는 것을 보여줍니다. 더 많은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Bearish Harami

완전히 전날의 실제 몸 안에 작은 실제 몸 (빨간색)입니다. 이것은 행동해야 할 패턴은 아니지만 지켜봐야 할 패턴 일 수 있습니다. 패턴은 구매자의 우유부단 함을 보여줍니다. 가격이 이후에도 계속 상승한다면, 모든 것이 여전히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을 수 있지만이 패턴을 따르는 하락 캔들은 추가 하락을 나타냅니다.

Bullish Harami

하락 추세가 작용하고 있으며 전날의 큰 실제 몸체 (빨간색) 내부에 작은 실제 몸체 (녹색)가 발생합니다. 이는 기술자에게 추세가 일시 중지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또 다른 업일이 뒤 따르면 더 많은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Bearish Harami Cross

약세하라 미 크로스는 상승 추세에서 발생하며, 상승 캔들 뒤에 도지 ( 촛대가 거의 동일한 시가 및 종가를 갖는 세션)가 뒤 따릅니다. 도지는 이전 세션의 실제 본문 내에 있습니다. 의미는 약세하라 미와 동일합니다.

캔들 차트

Bullish Harami Cross

하락세에서 발생하며, 하락 캔들 뒤에 도지가 이어집니다. 도지는 이전 세션의 실제 본문 내에 있습니다. 의미는 강세하라 미와 동일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의 일반적인 색상이기도 한 흑백 패턴을 몇 가지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 패턴은 "긴 화이트 데이"로 시작됩니다. 그런 다음 두 번째, 세 번째 및 네 번째 거래 세션에서 작은 실물 바디가 가격을 낮추지 만 여전히 긴 화이트 데이 (패턴의 첫날)의 가격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패턴의 다섯째 날이자 마지막 날은 또 다른 긴 흰색 날입니다.

패턴은 가격이 3 일 연속 하락하고 있음을 보여 주지만 새로운 저점은 보이지 않으며 황소 거래자들은 다음 상승을 준비합니다. 이 패턴의 약간의 변형은 두 번째 날이 첫 번째 긴 업일 이후 약간 차이가 나는 경우입니다. 패턴에 대한 다른 모든 것은 동일합니다.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발생하면 이를 "강세 매트 홀드"라고 합니다.

패턴은 강한 다운 데이로 시작됩니다. 그다음에는 상승하는 세 개의 작은 실제 몸체가 나오지만 첫 번째 큰 하락 일의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패턴은 다섯 번째 날이 또 다른 큰 하락세를 보일 때 완료됩니다. 판매자가 다시 통제권을 갖고 가격이 낮아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본 쌀 캔들 차트 거래자들이 수세기 전에 발견했듯이 자산 거래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감정은 해당 자산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촛대는 상인이 주식 또는 기타 자산을 둘러싼 감정을 측정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해당 주식이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더 나은 예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김파파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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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차트를 분석해서 캔들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승과 하락의 전환점, 지지선, 저항선 등을 찾는다. 모든 캔들을 볼 필요는 없으나 중요한 패턴을 찾아낼 수는 있어야 한다. 주요 캔들이 나타난 곳과 전체의 흐름을 함께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캔들 패턴만으로 시장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캔들 차트는 기술적 분석의 여러 도구 중 하나다. 다른 분석기법과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캔들 패턴이 나타나기 전의 흐름 속에서 캔들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캔들만으로 시장을 파악하려고 하면 안 된다.

패턴을 통해 보다 정확한 예측을 하기 위해 인내심을 가질 필요도 있다. 다음날까지 하루 더 기다렸다가 내가 파악한 패턴이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론에 딱 들어맞는 이상적인 캔들 패턴은 확신을 갖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패턴이라도 유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 캔들 패턴을 정의함에 있어 유연함이 요구되는 이유다.

불완전한 패턴을 통해 지지나 저항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열되어 있는 시장에서 이러한 패턴이 보인다면 반전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불완전한 패턴의 중요성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방법 중의 하나는 통합 캔들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통합 캔들이 보여주는 신호와 캔들 패턴이 보여주는 신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다수의 캔들을 하나로 만든 캔들을 통합 캔들이라고 한다. 하나의 패턴에 포함되는 모든 캔들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통합해서 만들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의 방법으로 하나의 몸통에 색을 칠하고 위 꼬리와 아래 꼬리를 그릴 수 있다.

1. 패턴의 첫 거래일의 시가를 통합 캔들의 시가로 정한다.

2. 패턴의 마지막 거래일의 종가를 통합캔들의 종가로 정한다.

3. 모든 거래일 중 가장 높은 고가를 통합캔들의 고가로 정한다.

4. 모든 거래일 중 가장 낮은 저가를 통합캔들의 저가로 정한다.

캔들 패턴을 찾았을 때 예상 수익과 손실의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면 거래하지 말아야 한다. 매입가와 목표가의 차이로 수익을 예상하고, 매입가와 손절가의 차이로 손실을 예상한다. 수익과 손실 비율을 따져보고 충분히 매력적이라면 거래를 캔들 차트 하자.

전체적인 시장의 맥락 안에서 캔들 패턴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추세와 캔들 분석을 융합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시장을 추적하고 관찰하며, 시장이 기대와 다르게 움직인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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