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손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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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310원선까지 오름폭을 확대하면서 금융회사의 외화자산(환산)손실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KB국민은행

AICPA 미국공인회계사 독학 노하우

좀 어렵게 말하면, 계속기록법에 의해 계산된 장부상의 재고와 실물 조사를 통해 파악된 실제재고와의 차이를 자산 손실 말한다. 재고감모손실의 원인으로 보면 운반 또는 보관 중의 분실ㆍ파손ㆍ도난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된다. 인보이스상, 수입서류상 존재해야 할 재고가 입고시 실물조사를 하면 없는경우도 생각보다 굉장히 많다. 이런 경우는 만일 창고 담당이 실물 수령 검수를 자산 손실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장부상 재고로 남아 있지만 실물은 없는 경우도 난 실제로 많이 보았다. (그래서 입고시에는 꼭 검수를 해야 한다. )

재고감모손실에는 생산활동이나 영업활동 중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정상적인 부분과 그 조금만 관리했다면 자산 손실 손실을 피할 수 있었던 비정상적인 부분이 있다.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정상적인 재고감모손실은 원가성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비정상적인 재고감모손실은 원가성이 없는 것으로 보아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

+ 매출
- 매출원가 (ⓐ 정상 감모손실 포함)
= 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 영업이익
+영업외수익
- 영업외손실 (ⓑ 비정상 감모손실 포함)
=당기순이익

ⓐ 정상감모 → 매출총이익 및 영업이익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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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원가(COGS, 자산 손실 Cost Of Good Sold)란? (부제. 제조업, 유통업, 서비스업 차이)

매출원가(COGS, Cost Of Good Sold)란? (부제. 제조업, 유통업, 서비스업 차이) # COGS란? 매출원가(Cost Of Good Solds)란 매출에 기여된 판매 제품(상품) 또는 서비스의 원가를 말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영어로 Cost of Good Solds 「판매된 제품의 원가」 즉, 「매출원가」라는 말에 설명이 되어 있긴하네요.) 일단, 머리 아프겠지만 매출원가 식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공부하다 보면 왜 이 식이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제조회사/유통회사 두 가지 경우 매출원가 차이가 있으니 유의하세요. (제조회사 경우) 기초재고가액 + 당기제품제조원가 - 기말제품재고가액 = 매출원가 (유통회사 경우) 기초상품가액 + 당기매입상품가액 - 자산 손실 기말상품재고가액 = 매출원가 (서비스업 경우) 제조업이나 유통회사와는 결이 다르므로 마지막단에 살펴보자. 일단 매출원가의 개념을 잡으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상품을 기준으로 먼저 기초를 잡자. : 위 식을 설명하면 기초제품에 당기 생산한 (또는 구매한) 제품을 더하고 당기말 기말제품을 빼면 매출원가가 나옵니다. (이게 처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헛갈리니, 원래 그렇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처음에는 당기에 판매된 재고가액이 매출원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제조원가 기준으로 당기에 판매된 재고 (COGS)는 재료비(Material Cost), 노무비(자산 손실 Labor Cost), 경비(Overhead Cost) 3요소로 구성되었습니다. 재고를 생산하는데 들어간 원가인 재고가액이 판매 되는 시점에 매출원가로 전환되게 됩니다. 반대로, 판매되지 못하는 재고는 매출원가가 될 수 없다는 끔찍한 말이 됩니다. 위는 제조원가를 예로 들었지만, 업의 형태에 따라 매출원가 정의도 달라지게 되는데 그에 따른 산정 기준이달라지는데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영문으로 설명을 보고 넘어가시죠. Cost of goods sold (C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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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기 전 주의 사항 아래 정리된 내용은 필자가 AICPA를 준비하면서 알게된 사실, 유툽, 게시판 등 온라인의 다수의 경험담을 발췌 및 재구성하여 정리한 것으롯써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간혹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저도 해외 거주자로서 학원도 없었을 뿐더러 주변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막막한 시험 단계를 하나 하나 찾아보고 실행하여 이제는 시험 schedule을 잡아 놨습니다. 직장인이라 주경야독 하는게 체력에 벅차네요. 공부는 하루라도 젊을 때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미국공인회계사를 시작하고자 한다면 전략이 필수! 미국공인회계사(USCPA)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단계별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왜냐하면 KICPA 처럼 1, 2차 시험을 붙는다고 해서 바로 공인회계사 자격증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래 단계별 진행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1, 2단계까지 통과하면 License를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AICPA Final Candidate이 된다. 즉, 시험을 통과하는 것은 미국공인회계사가 되기 위한 기본 지식과 소양을 갖추었다고 보는 것이다. AICPA Final Candidate가 되면 회계 Firm에서 비자 스폰을 포함한 러브콜을 보내주기도 하는 혜택이 있으니 이를 목표로 공부해도 되겠다. 하지만 회계 사무소를 차려 회계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라이선스 취득을 목표로 해야 한다. 주마다 요구하는 회계 커리어를 쌓으면서 심도 있는 지식을 배양했다고 판단되면 미국공인회계사 협회에서 공인회계사 라이센스를 지급해주는 것이다. 결국 미국에서 회계감사를 수행할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을 갖게되는 Lisense를 획득하기 자산 손실 위해서는 최종 3단계를 넘어서야 한다는 것을 미리 염두해 두고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단계별 진행상황 1단계. 학력 및 학점요건 충족(주마다 다름) - 학점(회계, 경영), 학사학위 등 ex)

충격! 회계에서 감가(Depreciation)와 상각(Amortization)은 하나가 아니었다.. 감가상각 미묘한 차이

감가(Depreciation) 와 상각 (Amortization) 의 차이 회계 공부를 하다 보면 습관적으로 내 뱉는 말중에 하나가 감가상각이라는 말이다. 과연 감가와 상각은 완전한 하나의 의미를 말하는 것인가. 결론은 아니다! (하지만 거의 비슷하다. 인정. ) 감가상각은 영어로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이다. 즉, 영어에서도 감가는 Depreciation으로, 상각은 Amortization 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어 사전에서는 Depreciation을 검색하면 감가상각으로 나온다. 참고로 캐나다에서도 Depreciation과 Amortization을 같은 의미로 쓰고 있다고 하고 둘을 혼용하는 경우도 많으니. 정말 헛갈릴만 하다) 일단 미국 회계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둘을 구분해 보자. # 공통점 1. 발생주의원칙에 맞춰 내용연수까지 비용처리해 나가는 것 감가(상각)이든 상각이든 유형자산이나 무형자산을 발생주의원칙에 따라 내용연수까지 일정한 기준에 맞춰 비용처리해 나가는 것이다. # 차이점 1. 적용대상이 다르다. (유형자산은 대부분 잔존가치가 있고 무형자산은 잔존 가치가 없으니 둘을 구분해 놓은 것이 아닐까.) ① Depreciation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 (ex. Buildings, Equipment, Office furniture, Vehicles, Machinery etc) ② Amortization 무형자산 (ex. Patents and trademarks, Franchise agreements, Proprietary processes, such as copyrights etc) ③ Depletion: Natural Resources 광물자원 등 (oil well, sea salt etc) 2. 감가상각 적용법이 다

자산 손실

이달 들어 원달러환율 장중 1310원선 돌파

금융사 보유 외화자산, 환율 변동 민감도↑

환율이 1310원선까지 오름폭을 확대하면서 금융회사의 외화자산(환산)손실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KB국민은행

환율이 1310원선까지 오름폭을 확대하면서 금융회사의 외화자산(환산)손실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KB국민은행

환율이 1310원선까지 오름폭을 확대하면서 금융회사의 외화자산(환산)손실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유가증권 처분이익 등 해외채권을 중심으로 이익률이 둔화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6일 장중 원달러환율은 1311원선까지 치솟았다. 이는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로, 13년만에 1310원선을 넘긴 것이다. 일각에서는 환율 상단을 1350원선까지 열어둬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올 상반기 들어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완화되지 않으면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시화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지난 5월부터 환율은 1200원선 중반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레벨을 높였다.

환율이 단시간 내 상승하면서 금융회사에서 보유한 외화표시자산의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모습이다. 환율이 급등하면 금융그룹의 손익을 나타내는 회계상에서 '외화환산손실'이 커진다.

기업이 보유한 외화나 외화채권 및 채무를 기말 결산일에 원화로 평가하게 되면 회계 장부상 손실로 반영된다. 환율이 상승하면 은행 외화부채 규모가 종전보다 크게 잡히기 때문에 부채와 자산간 차이(갭)이 나타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하나금융지주가 외화환산손실 변동폭에 가장 민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은행 인수를 추진하며 외환은행이 갖고 있던 외화부채를 인수했기 때문이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의 2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 "주식시장 급락 및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유가증권과 기타금융자산평가 및 처분 손익 축소와 특히 환율상승에 따라 외화환산손실 1000억원 예상에 따라 비이자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장부상 가치 훼손에 따라 금융지주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전망이다. 금융사 특성상 채권 보유 비중이 높고, 외화채권 비중이 높을수록 장부상 손실이 실적에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3분기인 7월부터는 환율이 1290~1300원선에서 마감되고 있어 외화자산손실폭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도 환율 상단을 1350원선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다.

전규연 하나금융투자 선임연구원은 "1300원에 대한 레벨 부담으로 외환 당국의 실개입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지만, 지지선 돌파로 인한 패닉 바잉은 쏠림 현상을 유도해 경계감은 유효하다"며 "달러 롱 심리와 쏠림 현상을 감안해 하반기 달러-원 환율 상단은 1350원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은성수 "가상자산, 인정할 수 없는 자산…손실 보호 못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가상자산을 두고 ‘인정할 수 없는 자산’이라고 규정하며 투자자 보호에 나설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은 위원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가상자산과 관련한 정부의 투자자 보호책과 관련한 여야 의원 질의에 이 같이 밝혔다.

은성수 금융위원장/ 유튜브 갈무리

은 위원장은 가상자산 투자자에 대한 정부의 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주식시장과 자본시장은 투자자를 보호한다"며 "가상자산 투자에 들어간 사람에 대해선 생각이 다르다"고 했다.

그는 "정부는 가상자산을 ‘투기성이 강하고 내재가치가 없는 자산’이라고 보고 있다"며 "사람들이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보호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하루 거래대금이 17조원이라는데 이 역시 실체가 확인되지 않는다"며 "잘못된 길로 가면 어른들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루에 20%씩 올라가는 자산을 보호하면 오히려 그쪽(투자 광풍)으로 더 간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금법 시행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 등록을 받는 것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등록된 업체가 없다"며 "등록이 되지 않으면 200개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가 9월 들어서서 다 폐쇄된다"고 했다.

관련기사를 더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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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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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선 기자
    • 승인 2020.04.29 09:18
    • 최종수정 2020.04.29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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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데일리=박효선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29일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올해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소송이 진행 중인 미국 호텔 15곳 인수 리스크, 투자자산 평가손실 우려 등 불확실한 면이 존재한다며 목표주가 7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대우의 올해 1분기 연결순이익은 1078억원으로 전망치 702억원을 상회했다”며 배당/분배금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해외법인 등 연결대상법인의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투자한 자산으로부터 유입되는 배당/분배금이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한 1064억원을 시현했다. 또한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에도 해외법인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6.2% 감소에 그쳤다.

      미래에셋대우 별도기준 순이익은 64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3.5% 감소했다. 위탁매매(Brokerage) 관련 이익(수수료+74.7%, 이자 -3.4%)이 증가하고 판관비도 감소했으나 IB 및 기타수수료가 16.2% 감소하고 트레이딩(Trading) 및 상품손익이 69.2% 감소한 영향이다.

      해외법인은 트레이딩 부분 부진에도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경쟁사와 달리 해외법인이 인터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음)로 예상보다 양호한 수익을 시현했다.

      다만 강 연구원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딜(Deal)의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부동산 및 비상장주식 등 미래에셋대우의 투자자산을 시가 평가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평가손실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고 보았다.

      코로나 19 여파로 상업용 부동산 및 호텔의 임대수익이 악화되고 있어 1분기보다는 2분기에 그 영향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미래에셋대우가 추진하는 미국 호텔 15곳에 대한 인수 딜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현재 미래에셋의 매도 선행조건 이행 요구와 안방보험의 계약이행 요구가 소송으로 연결돼 향후 계약의 성사 여부 및 계약금 반환에 대한 불확실성 역시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미래에셋대우는 보유 투자자산에 대한 시가평가를 평가기간에 맞춰 진행하며 1분기에 일부 평가손실을 반영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면서 “그러나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하와이 호텔 및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시가평가 방법, 시기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베트남 법인 재고자산의 가치인식 및 평가손실이란?

      이번 시간에는 베트남 법인의 재고자산의 가치인식 및 평가손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어느 회사가 상품의 판매시기를 놓쳐서 수년간 창고에 보관된 재고자산에 대해서 취득원가 이하로 가격을 낮추어서 판매할 수 있는지? 이런 경우에 이전가격 세무조사에 대한 대응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해 오셨습니다.

      재고자산이란?
      재고자산은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하여 보유하거나 생산과정에 있는 자산 및 생산 또는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투입될 원재료나 소모품의 형태로 존재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재고자산에는 외부로부터 매입하여 재판매를 위해 보유하는 상품, 미착상품, 적송품 및 판매목적으로 제조한 제품과 반제품 및 생산중에 있는 재공품을 모두 포함하며, 생산과정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투입될 원재료와 부분품, 소모품, 소모공구기구, 비품 및 수선용 부분품 등의 저장품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와같이 재고자산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영업활동과 관련되어야 할 것을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동일한 자산이라 할지라도 소유하고 있는 자산의 정상적인 영업활동 내용이 무엇인지에 따라 그 구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일반제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토지, 건물 등은 유형자산으로 분류되나 부동산매매업의 판매목적의 부동산은 재고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베트남 회계법에 따른 법인의 재고자산 인식원칙은?
      베트남 회계법에 따라 베트남 법인의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를 비교하여 낮은 가격으로 표시(저가법)됩니다.
      * 취득원가는 1)제조를 위해 구성된 상품의 원가는 원부자재비, 노무비 및 기타비용으로 구성된 총평균법(개별법, 선입선출법, 평균법, 후입선출법 및 소매재고법 등에서 선택)으로 결정되고, 2)판매를 위하여 구성된 상품의 원가는 상품 구매비와 판매를 위해 투입된 비용을 포함한 총평균법(개별법, 선입선출법, 평균법, 후입선출법 및 소매재고법 등에서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판매가격에서 판매비용을 공제한 금액으로 평가됩니다.
      재고자산의 평가손실(감모손실)은 순실현가능가치보다 더 높은 취득원가를 갖는 재고자산의 각 품목별로 계산됩니다. 평가손실(감모손실)을 위한 평가는 각 품목별로 분리된 가격으로 계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재고자산의 평가 발란스의 상승 및 저하는 회계년도 말에 재고상품 평가 가격에 따라 결정됩니다. 재고자산의 수량 결정은 계속기록법 또는 실지재고조사법에 따라 결정합니다. 재고자산의 평가손익이 발생한 경우, 즉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더 높은 경우라 하더라고 취득원가를 따릅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계상 의미는?
      법인의 재고자산으로 구성된 원부자재 및 상품들의 현 시세가 낮아지거나, 수량이 부족해지거나, 진부화되거나 해서 전체적으로 장부상으로 표시된 취득원가보다 순실현가능가치가 낮아진 경우, 취득원가로 기업의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보다 순실현가능가치로 기업의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재고자산의 순실현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 하락하여 발생한 평가손실은 재고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고 매출원가에 가산되어 매출총이익이 감소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회사는 재고자산의 평가손실을 계상함으로서 궁극적으로 법인세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고자산의 가치평가의 의미는 재고자산의 금액이 취득원가에 비해 시가가 낮아지거나, 수량이 감소하거나, 진부화되는 경우 이를 평가손실 및 감손처리를 하므로서 회사의 비용을 증대시켜 수익을 낮추게 되고 그럼으로써 회사의 최종 법인세 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순실현가능가치는 재고자산의 추정판매가격에서 자산 손실 판매할 때까지 정상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단, 상품이나 제품처럼 판매가 목적인 재고자산과 달리, 생산과정에서 투입될 원재료나 재공품은 현행대체원가를 순실현가능가치 대신 사용합니다.

      재고자산 가치의 인식은 어떻게 하나?
      재고자산 가치의 인식은 “저가법”에 따라, 회계년도 말에 취득원가와 시가를 비교해서 이 둘 중에서 낮은 가액으로 자산을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원가로 평가하지만, 시가가 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보수주의에 따라 시가로 평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가가 원가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시가를 인식하지 않고 원가로 인식합니다.
      여기서 취득원가란 개별법이나 선입선출법 및 가중평균법 등의 가정을 사용해서 재고자산금액을 평가한 것을 말하고, 시가는 순실현가능가치(원재료나 재공품은 현행대체원가)를 말합니다. 재고자산은 종목별로 저가법을 적용하기 때문에 종목마다 순실현가능가치의 하락액은 반영하지만,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액(취득원가보다 높은 상승액)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순실현가능가치의 하락과 상승을 상계할 수 없습니다.

      다음과 같은 사유가 발생하면 재고자산의 시가가 원가 이하로 하락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a)손상을 입은 경우, b)보고 기간 말로부터 1년 또는 정상영업 주기 내에 판매되지 않았거나 생산에 투입할 수 없어 장기체화된 경우, c)진부화하여 정상적인 판매 시장이 사라지거나 기술 및 시장 여건 등의 변화에 의하여 판매가치가 하락한 경우, d)완성하거나 판매하는데 필요한 원가가 상승한 경우 등입니다.

      재고자산평가 충당금 설정이란?
      재고자산의 순실현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 하락하여 발생한 평가손실은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의 계정과목을 사용하여 재고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고 매출원가에 가산합니다. 즉, 시가 하락분이 재고자산금액에서 차감되므로 매출원가가 증가되어 매출총이익이 감소하게 되는 것입니다. 재고자산의 장부상 수량과 실제 수량과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감모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평가손실 및 감모손실의 관련비용의 처리는 a)정상적으로 발생한 평가손실(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b)비정상적으로 발생한 평가손실(감모손실)은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하게 됩니다. 즉, 평가손실은 가격의 차이이고, 감모손실은 수량의 차이를 말합니다.

      • 재고자산평가 충당금 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낮을 때 그 차액만큼을 재고자산평가 충당금으로 반영합니다. 관련비용은 정상적으로 발생한 것은 매출원가로, 비정상적으로 발행한 것은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하여 반영합니다.
      – 정상적으로 발생 : 재고자산의 시장 가격이 하락한 경우, 재고자산의 진부화 등
      – 비정상적으로 발행한 경우 : 창고 담당자의 실수에 의한 파손, 자연재해 등으로 재고자산 가치 하락

      실제 사건이 아니고 추정이 개입되는 회계처리로서, 기말 A 재고의 취득가액 100, 순실현가능가액 70 인 경우, 하락 사유가 a)정상 발생분 10, b)비정상 발생분 20 인 경우 분개는 (차)매출원가 10 / (대)재고자산평가충당금 30 (A 재고의 순장부가액을 70으로 만들어 줌), (차)타계정대체(영업외비용) 20.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발생한 경우에 회계처리 및 재고자산과 관련된 재무상태표의 표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매출원가 0000/ (대)재고자산평가충당금 000.
      * 재무상태표시 : 재고자산(총액) 000 / 재고자산평가충당금 000 + 재고자산(순액) 000

      • 감모손실 재고자산의 장부상 수량과 실제 수량과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감모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상감모분은 매출원가로, 비정상감모분은 영업외비용(타계정 대체)로 처리되며, 감모 자체는 실제 사건이나 정상, 비정상을 구분하는데에는 추정이 개입됩니다. 분개는 평가손실과 같습니다.

      • 폐기(및 손망) 손실 실제 사건에 대한 회계처리이며, 정상분의 경우 매출원가로, 비정상분의 경우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합니다. 기중 폐기분에 대하여 계산되며, 기말시점에는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재고자산의 자산 손실 순실현가능가액의 하락 사유가 발생 시 평가손실 충당금을 선계상하여야 합니다.
      한편, 시장상황의 변동으로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새롭게 형성된 시가가 장부금액보다 상승하는 경우는 평가손실을 환입하여 매출원가에서 차감하여 표시할 수 있습니다. 충당금이 설정된 재고자산이 자산에서 제거(매출 또는 폐기)될 경우 충당금도 상계됩니다.

      충당금 관련 시행규칙 48/2019/TT-BTC (2019-8-8)에 따르면,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의 경우 회사는 미착상품/보세창고 보관상품 등 회사 외부에 보관한 자산에 대해 충당금 설정이 가능하다고 추가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본 시행규칙은 2019년 10월부터 발효되며 2019년 회계년도에 적용됩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 설정과 관련해서 사전에 가능성 여부를 확인 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재고자산 평가를 위한 재고조사 방법은?
      • 재고자산의 수량 결정
      재고자산의 금액은 재고자산의 수량에 재고자산의 원가를 곱하여 결정됩니다. 재고자산의 수량 결정 방법은 일반적으로 a)계속기록법, b)실지재고조사법이 있습니다. 실무상으로는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을 기록하고 회계연도 말에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해 수량을 조사하여 차이 수량에 대하여 재고자산감모손실 등으로 회계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속기록법 계속기록법은 재고자산을 종류, 규격별로 나누어 입고, 출고 시마다 계속적으로 기록함으로서 항상 잔액이 산출되도록하는 방법입니다.
      “남아있는 재고금액 = 들어온 금액 – 판매된 금액”입니다. 이 방법에 의하면 언제든지 재고자산 및 매출원가계정의 잔액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재고자산의 계속적인 통계관리가 가능합니다. 단 도난, 분실, 증발, 감소 등에 의한 감소량이 기말의 재고량에 포함되어 있어 과대 계상될 소지가 있습니다.

      실지재고조사법 실지재고조사법은 상품이 들어올 때(매입할 때)만 기록하여 회기에 창고에서 상품 수를 파악하여 판매된 재고금액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즉, “판매된 금액 = 매입한 금액 – 남아있는 금액”입니다. 보고 기간 말에 창고를 조사하여 기말재고수량을 파악하고 판매 가능 수량 중 기말재고 수량을 제외한 나머지 수량은 판매된 것으로, 또는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재고자산의 종류, 규격, 수량이 많을 경우 입, 출고 시마다 이를 기록하는 번잡함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난, 분실, 증발, 감손 등에 의한 감소량이 당기의 출고량에 포함되어 재고부족의 원인을 판명할 수 없으므로 관리통제를 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 재고자산의 기말 평가
      재고자산의 기말평가는 그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품목의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물가가 변하지 않는다면 구입 시점에 관계없이 동일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물가가 항상 변동하기 때문에 구입 시점에 따라서 취득원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 각 상이한 가격으로 구입한 재고자산 중 일부는 자산 손실 판매되었고 일부는 기말재고로 남아있는 경우 과연 얼마에 구입한 재고자산이 기말재고로 남아 있는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재고자산의 원가는 개별법, 선입선출법, 평균법, 후입선출법 및 소매재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소매재고법은 당해 회사의 업종이나 재고자산의 특성에 비추어 다른 방법을 적용하는 것보다 합리적이라고 인정하는 경우에 한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별법 이는 재고자산 각 각에 대하여 구입한 가격을 기록해 두었다가 그 재고자산이 판매되었을 때 그 재고자산의 구입가격을 매출원가로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개별법은 원가의 흐름과 실물의 흐름이 일치하는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현실적으로 재고자산의 종류가 많고 거래가 빈번한 경우에는 실무에서 사용하기가 번거롭고 관리비용이 너무 많이 소모될 수 있습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통상적으로 상호교환될 수 없는 계정과목이나 특정 프로젝트별로 생산되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원가는 개별법을 사용하여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특수기계를 주문 생산하는 경우와 같이 제품별로 원가를 식별할 수 있는 때에는 개별법을 사용하여 원가를 결정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상호교환 가능한 대량의 동질적인 제품에 대해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합니다.

      선입선출법 이는 물량의 실제 흐름과는 관계없이, 먼저 구입한 재고항목이 먼저 사용되거나 판매된 것으로 가정하여 기말재고액을 결정하는 방법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은 장기간 보관할 때 품질이 저하되거나 진부화되는 재고자산의 경우에 물량의 흐름과 원가의 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한 의도로 많이 사용됩니다. 선입선출법에 의한 기말재고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구입한 상품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기말재고자산이 현행 원가의 근사치로 표시됩니다.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기말에 가서야 단위 원가가 계산되고, 계속기록법에서는 매입 또는 출고 때마다 단위 원가가 계산되지만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면 위의 두 방법 중 어느 것으로 기말재고자산을 파악하더라도 한 회계기간에 계상되는 기말재고자산 및 매출원가의 금액은 동일합니다.

      후입선출법 후입선출법은 실제 물량 흐름과는 관계없이 매입의 역순으로 재고항목이 판매되거나 사용된다는 가정하에 기말재고량을 결정하는 방법입니다. 나중에 구입한 재화가 먼저 사용되거나 판매된다고 가정하므로 현행 수익에 최근에 구입한 원가가 대응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말재고액은 가장 오래된 매입원가로 평가되기 때문에 기말재고자산이 현행 가치를 나타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선입선출법과는 달리 재고자산 기록방법 중 어느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기말재고자산 및 매출원가가 각각 다르게 계산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동평균법 이는 자산을 취득할 자산 손실 때마다 장부재고금액을 장부재고수량으로 나누어 평균단가를 산출하고 그 평균단가에 의하여 산출된 취득금액을 그 자산의 평가액으로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동평균법은 계속기록법 하에서의 평균법입니다.

      총평균법 이는 일정기간(회계기간) 단위로 품목별 총평균원가를 산출하는 방법으로서 기초재고금액과 일정 기간 동안 취득한 재고금액의 합계액을 그 자산의 총수량으로 나눈 평균단가에 따라 산추한 취득금액을 그 자산의 평가액으로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총평균법은 회계기간 단위로 적용되는 것이 원칙이나 실무상으로는 월별 또는 분기별 손익계산을 위해서 월별 또는 분기별 단위로 적용하기도 합니다. 총평균법은 실지재고조사법 하에서의 평균법입니다.

      재고자산의 가치평가의 의미는 재고자산의 금액이 취득원가에 비해 시가가 낮아지거나, 수량이 감소하거나, 진부화되는 경우 이를 평가손실 및 감손처리를 하므로서 회사의 비용을 증대시켜 수익을 낮추게 되고 그럼으로써 회사의 최종 법인세 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고자산의 가치평가는 매우 중요한 재무제표 작성의 구성요소입니다.
      이러한 재고자산의 가치평가를 세무서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는, 회사는 재고자산에 대한 가치인식 및 평가손실에 대해 회계기장을 해야 하고, 이를 재무제표 및 결산서 상에 표시를 해야 합니다. 또한 품목별로 평가손실된 부분에 대한 가격 설정의 당위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외주 회계법인의 회계감사보고서 및 이전가격보고서 상에 이에 대한 적절성이 평가되어야 합니다.
      저희 회계법인은 귀사가 요청 시 회계감사보고서 작성과 함께 재고자산 평가를 위한 재고자산 검사를 실시해 드립니다. 계속기록법 또는 실지재고조사법에 따른 재고조사로서 회계결산일을 전후로 재고조사 스케즐에 따라 저희 회계팀이 회사를 방문해서 샘플링 검사를 하게 됩니다. 물론 이 때 재고자산에 대한 가치인식 및 평가손실에 대한 정당성도 함께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익상 상담사(euns12345)
      베트남 소재; 베트남 세무회계, 경영관리 상담
      84) 8 5360 7651 / 84) 9 0380 8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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