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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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주가가 떨어졌을 때 수익을 내는 상품에 투자하는 동학개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저금리 기조를 명확히 한데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2백명 대로 떨어지면서 이번 주 코스피 향방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가 연결해 이번 주 증시전망 살펴봅니다

지난 주에 동학개미와 외국인들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을 많이 사들였다는데요.

최근 3거래일 개인 순매수 종목을 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KODEX 200 선물 상승장 인버스 두배 ETF가 상위권에 위치해있다는 사실인데요.

삼성전자, LG전자에 이어 인버스 두 상승장 배 ETF가 9위에 올랐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3백억 넘게 사들인 건데요.

KOSPI 200이 1% 상승하면 해당 ETF는 2% 하락하고 KOSPI 200이 1% 하락하면 해당 ETF는 2% 상승합니다.두 배 의미를 가진 곱과 반대 의미를 가진 인버스를 합쳐 ‘곱버스’라고도 부릅니다.

개인 투자자가 해당 종목을 많이 사들였다는 뜻은 코스피가 향후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투자자가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증시 움직임이 총알보다 더 빠르다데요.

이번 주 코스피는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

이번 주 상승장 KOSPI는 위, 아래 어느 한쪽으로 급속히 쏠리기보다 정체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미국 중앙은행이 통화 완화, 즉 유동성을 계속 공급하겠다고 밝힌 점은 호재이나 국내 내부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하다는 점은 악재로 작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에 따라 이번주 KOSPI와 관련해 NH투자증권은 2,300~2,430pt로 전망했고요.

신한금융투자는 2,280~2,400pt로 전망합니다.

지난 주는 유럽과 일본 증시가 주춤한 가운데, 미국 증시만 강세를 보였는데요.

이번 주 증시 주요변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유럽은 코로나19 재확산에 일본은 아베 총리의 갑작스런 사임에 미국 대비 부진했습니다.

미국은 상승장 지난주 연방준비제도 파월 의장이 잭슨 홀 미팅에서 오랜 기간 저금리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 상승 마감했는데요.

이번 주에도 파월 의장이 초저금리 유지 정책을 밝혔다는 사실이 호재로 작용할 듯합니다.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제조업 지수와 고용 지표는 관심 갖고 챙겨야 하는데요.

3분기 들어 살아나기 시작한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이어갈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 또는 감소 여부에 주목해야 합니다. 관련 뉴스에 따라 KOSPI 움직임도 변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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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5개월여만에 7000만원대에 안착한 비트코인이 이틀 연속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가격 회복이 느린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 역시 비트코인의 가격이 유지된다면 상승장 흐름을 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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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2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7090만원선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때 비트코인 가격은 7000만원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하며 7136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빗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하락한 이후 오후 들어 상승 반전한 상황이다. 같은 시각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7080만원선에서 매매가가 형성되고 있다.

반면 주요 알트코인인 이더리움과 리플은 하락장이 연출되고 있다. 다만 이는 비트코인 급등에 따른 가격 갭이 매워지는 시간차로 인한 것으로, 비트코인 상승장이 지속될 경우 알트코인도 상승랠리를 시작할 것이란 분석이다.

통상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커플링(동조화) 현상을 보인다. 비트코인이 오르면 알트코인도 같이 상승하고, 반대로 비트코인이 내리면 알트코인도 하락하는 셈이다.

최진영 후오비코리아 수석은 "가상자산 시장은 역사적으로 코인 간 순환 상승이 반복되는 구조로, 비트코인이 10월 초의 가격 상승폭을 유지해주면서 횡보한다면 상승장 흐름이 알트코인으로 넘어가 큰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다만 비트코인 중심으로 움직이는 장세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조금만 흔들려도 알트코인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다음 타깃 96K…2017년 상승장과 매우 유사–크라켄 보고서

비트코인, 다음 타깃 96K…2017년 상승장과 매우 유사–크라켄 보고서

9일(현지시간) 크라켄은 ‘2021년 10월 시장 개요 및 전망(October 2021 Market Recap & Outlook)’ 상승장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e다음 목표가는 9만6000달러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 “2017년 4분기 상승장과 유사하다”

보고서에서 크라켄은 2021년 가을 상승장을 2017년 일어났던 상승장과 비교했다. 보고서는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 페이스는 2017년 4분기와 가장 유사한 추세이다. 2017년 비트코인 가격 그래프와 현 시점 비트코인 가격 그래프의 상관관계는 0.88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라고 서술했다.

보고서는 2017년 4분기 수익률이 220%를 넘어섰던 사실을 강조했다. 보고서는 “2017년 비트코인 그래프를 비교했을 때 이번 상승장의 가격인 10만 달러 아래 부근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이번 상승장 동안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언급하기도 했다. 크라켄이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11월이 끝날 시점 비트코인이 9만8000달러에 시점에서 정점을 찍고 상승장이 끝나는 상황이다.

보고서는 11월이 역사적으로 가장 가격 변동성이 크고 월별 수익률이 큰 시점이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크라켄의 보고서는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s)’와 비트코인 상대강도지수(RSI)를 포함했다.

볼린저 밴드는 주가의 변동폭을 포착해 주가의 움직임을 밴드 내에서 판단하고자 고안된 주가지표를 말한다. 상대강도지수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상승장을 보일 때, 비트코인은 늘 볼린저 밴드의 상위 밴드에 닿는 모습을 보였다. 상위 밴드에 닿기 직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RSI은 71.7이며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강조했다.

# 전문가들 “비트코인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한편 크라켄의 보고서에 대해 분석가 윌리 우도 의견을 더했다.

윌리 우는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장이 7만 달러 저항선에서 멈출지라도 20% 이상의 하락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비트코인은 5~6만 달러 이하로 무너지지 않을 ‘견고한 지지대(Solid enough as support)’를 구축하고 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온체인 분석사인 글라스노드 또한 “비트코인은 1등급 자산으로 자리잡았으며 이제 특정 영역 아래로 가격이 떨어지는 모습은 보기 어려울 것이다”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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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암호화폐 시세, 폴리곤도↑…다른 코인들 여전히 상승장

이날 오후 4시 50분 폴리곤은 업비트 전일대비 16.70% 오른 1160원, 빗썸 전일대비 15.25% 상승한 1164원에 거래됐다.

오전부터 상승세가 두드러졌던 이더리움클래식은 업비트에서 18.56% 오른 3만 150원, 빗썸에서 15.60% 상승한 3만 230원이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5.88%, 빗썸에서 4.22% 오른 2910만원대를 형성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8.23%, 빗썸에서 7.53% 상승한 191만원대였다.

빗썸은 0시, 업비트는 9시를 기준으로 전일대비 등락을 표기해 차이가 있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리플(4.85%, 476원) △에이다(4.74%, 619원) △세타퓨엘(1.82%, 83.90원) △샌드박스(6.07%, 1660원) △솔라나(7.83%, 5만 4980원) △비트코인골드(10.67%, 2만 5820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이었다.

빗썸에선 △리플(3.68%, 475.8원) △에이다(4.13%, 619.8원) △클레이튼(4.63%, 323.0원) △바이낸스코인(3.30%, 34만 1500원) △이오스(5.35%, 1378원) △샌드박스(4.02%, 1657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상승장

비트코인 매도공세, 미드사이클 하락인가 상승장의 끝인가?: FFM

(블룸버그) — 기술적 모멘텀 악화, 과도한 레버리지 및 대량의 부정적 기사로 인해 지난 한 주간 비트코인에 대한 매도 공세가 이어짐에 따라 복수의 거래소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재편될 운명을 맞이했다. 비트코인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CEO)의 비판과 규제 리스크 확대에 대한 우려 속에 4월 최고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여왔다. 암호화폐는 이전 사이클에서 유사한 강도의 하락세를 보인 후 대규모 랠리를 보였다. 블룸버그의 복합 자산 및 기술적 분석 도구를 사용해 장단기 트렌드를 분석하여 사이클 내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과거 반감기 상승장 상승장 후 사이클 동안, 비트코인은 랠리가 과도하게 오래 지속된데 따라 미드 사이클 상승장 하락세를 보여왔다. 2013년과 2017년 사이클 고점 이전, 시장은 각각 거의 70% 상승장 및 40% 하락했다. 현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은 2020년 5월 마지막 반감기 이래 2021년 4월의 고점까지 거의 6배 상승했으며, 금주(5월 17일 주) 종가 기준 약 40% 떨어지는 최악의 낙폭을 보였다 (일중에는 하락폭이 더 높았음).

해당 하락은 2017년 사이클을 연상시키지만, 총 수익률 500%는 지난 사이클인 2013년과 2017년의 상승장 총 수익률 각각 약 8,000% 및 3,000%보다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거의 4년마다 발생하는 비트코인 반감기는 새로운 거래 블록 인증을 위해 채굴자에게 제공되는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반으로 감소하는 이벤트다. 현재 블록 보상은 6.25 BT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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