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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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훈 기자 [email protected]

공매도 예시

이 규준은 금융투자회사(이하 "회사"라 한다)가 증권의 대차거래 또는 그 중개 업무를 영위하거나 차입공매도 주문을 수탁 또는 제출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증권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를 유지하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이라 한다) 제180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무차입공매도와 결제불이행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범위)

이 규준은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82조에 의하여 증권의 대차거래 또는 그 중개업무를 영위하거나 차입공매도 주문을 수탁하거나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한다. 다만, 제4조부터 제7조까지 및 제12조(제4항은 제외한다)부터 제13조(제2항은 제외한다)까지의 규정은 집합투자업자가 증권의 대차거래 또는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는 경우에도 적용한다.

제3조(정의)

이 규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본시장법, 자본시장법 시행령, 자본시장법 시행규칙, 금융투자업규정 및 자본시장법 제393조제1항에 따른 증권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1. "공매도"란 증권시장에서 상장증권(자본시장법 시행령 제208조제1항으로 정하는 증권에 한한다. 이하 같다)에 공매도 예시 대하여 행하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매도를 말한다.
가. 소유하지 아니한 상장증권의 매도
나. 차입한 상장증권으로 결제하고자 하는 매도(이하 "차입공매도"라 한다)
2. "순보유잔고"는 해당 증권에 관한 매수, 그 밖의 거래에 따라 보유하게 된 잔고로서,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208조의2 제3항이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증권의 종목별로 보유총잔고에서 차입총잔고를 차감한 잔고를 말한다.
3. "독립거래단위"란 매도자가 법인으로서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제5항의 각호의 요건을 갖춘 조직을 운영하는 경우, 해당 조직 내에서 독립적인 의사에 따라 거래하는 단위를 말한다.
4. "리테일풀"이란 회사가 운영하는 대차거래시스템 상에서 대여자가 대차거래의 중개를 신청하거나 회사가 대차거래를 중개하는 것에 동의함으로써 대여가 가능해진 상장증권의 총집합(Pool)을 말한다.
5. "중도상환"이란 약정된 대차거래 기간 종료 전에 대차거래를 조기 종료하는 것을 말한다.
제4조(차입증권의 보유잔고 인정기준)
회사가 고유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제출하는 차입공매도 주문(이하 "회사의 차입공매도 주문"이라 한다)에 대하여 차입한 증권으로 결제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주문의 제출 이전에 해당 상장증권이 차입되어 있거나 차입계약이 확정되어 있어야 한다.
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등 대차중개기관(이하 "대차중개기관"이라 한다)의 대차거래 중개에 앞서 대차거래 당사자 간 대차거래 계약이 확정된 경우 확정일시(이하 "원계약 일시"라 한다)를 대차중개기관에 통보하여야 한다.
회사는 회사의 차입공매도 주문 제출 이전에 대여자로부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하여 대여 의사를 확인받아야 한다. 다만, 대차중개기관의 경쟁매매 시스템을 통하여 차입한 증권으로 결제하고자 하거나, 회사가 내부 대차거래를 통하여 차입한 증권으로 결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3항의 확인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며, 회사는 그 내용을 5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1. 문서에 의한 방법
2. 전화, 모사전송, 전자우편, 메신저 등의 방법
3. 컴퓨터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의 방법
제5조(대여증권의 보유잔고 인정기준)
회사는 대여 중인 상장증권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매도주문 제출 이전에 중도상환을 요청하여야 한다. 다만, 대차계약 및 업무처리 관행 등에 근거하여 결제일까지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경우에는 매도주문 이후에 중도상환을 요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여 중인 상장증권의 매도체결 사실을 인지한 직후 중도상환을 요청하여야 한다.
회사는 제1항의 중도상환을 요청한 상장증권의 종목, 수량, 중도상환 요청일시, 중도상환일시, 대여 상대방 등 세부내역을 5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제6조(내부통제장치 마련)

회사는 임직원의 착오 또는 임의적인 차입공매도 가능수량 변경 및 대여증권의 중복매도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이 반영된 대차업무(내부대차를 포함한다)에 관한 매뉴얼 등 내부통제장치를 마련ㆍ운영하여야 한다.

1. 대차잔고 시스템의 차입공매도 가능수량 변경권한이 없는 임직원이 차입공매도 가능수량을 임의로 변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내부통제 장치를 갖출 것
2. 신규 대차거래를 체결하여 회사의 대차잔고 시스템에 입력할 경우 착오 입력을 방지할 수 있는 절차를 구축할 것
3. 매영업일 업무마감 후 대차잔고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절차를 마련할 것
4. 기타 회사가 대차업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제7조(대차거래 정보관리)
회사는 회사의 차입공매도 주문과 관련하여 대차거래 계약체결 일시 등 개별 대차거래 및 대차잔고 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기준을 마련하여야 한다.
회사는 개별 대차거래(내부 대차거래를 포함한다)의 종목, 수량, 확정일시(원계약 일시), 대차거래 결제일시, 거래 상대방 등 세부내역을 5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공매도 예시
제8조(리테일풀 운영기준)
회사는 고객계좌 주식의 리테일풀 편입을 위해서는 고객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고객과 별도의 약정을 체결하여야 한다.
회사는 소유주식의 대여에 동의하는 고객에게 해당 대여주식이 공매도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여야 한다.
회사는 대차거래 체결 및 반환 내역(종목, 수량, 대여수수료율 등)을 고객에게 고객과 합의한 방법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회사는 리테일풀 가입 고객이 특정 종목의 대여를 원하지 않는 경우 해당 종목의 대여를 제한할 수 있음을 약관 또는 고객 공매도 예시 안내자료 등에 명시하여 고객의 선택권을 보장하여야 한다.
회사는 고객에게 대여가능종목을 제한할 수 있다는 사실 및 해지방법 등을 연 1회 이상 안내하여야 하며, 이에 필요한 절차와 내부기준을 마련하여야 한다.
회사는 리테일풀 주식을 대여하는 경우 차입자로부터 직접 또는 대차중개기관을 통하여 적정 수준의 담보를 징구하여야 한다.
회사는 리테일풀 대여수수료 산정기준을 마련하고, 고객에게 안내하여야 한다.
회사는 고객이 동의한 계좌 및 종목에 대해서만 대여가 가능하도록 통제절차를 갖추어야 하며, 리테일풀 계좌관리의 적정성 점검을 위하여 점검주기, 점검방법, 샘플 선정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야 한다.
제9조(주문의 수탁)
공매도 예시
회사는 차입공매도 주문을 수탁하는 경우 사전에 위탁자로부터 다음 각 호의 정보를 확인하여야 한다. 다만, 해당 확인은 개별 매도주문 별로 하거나 향후 제출될 차입공매도 주문에 대하여 포괄적인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대여자 변경 등이 발생하는 경우 위탁자가 지체없이 그 변경내역을 회사에 고지하도록 안내하여야 한다. 다만, 차입공매도 주문을 위탁하고자 하는 자가 개인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위탁자의 차입공매도 주문에 대하여 결제 증권을 대여해 주는 대여자 명단
3. 위탁자의 차입공매도 주문과 관련된 결제이행 방안
회사는 자체 평가기준에 따라 공매도 주문수탁이 적절하다고 인정하는 위탁자에 한하여 DMA를 통한 공매도 주문을 수탁하여야 한다.
제1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한국거래소 또는 다른 금융투자회사로부터 매도증권의 사전납부 확인대상으로 통보받은 위탁자로부터 차입공매도 주문을 수탁하는 경우 통보를 받은 날의 다음 매매거래일부터 통보받은 기간 동안 매도증권의 사전납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회사는 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확인을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그 내용을 5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1. 문서에 의한 방법
2. 전화, 모사전송, 전자우편, 메신저 등의 방법
3. 컴퓨터,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의 방법
제10조(준법확약서 징구)
회사는 차입공매도 주문을 위탁하고자 하는 자에게 공매도 관련 규정 및 그 준수 의무를 고지하고 공매도 관련 규정을 충실히 준수하겠다는 내용의 준법확약서를 징구하여야 한다.
제1항에 의한 준법확약서는 차입공매도 주문을 위탁하는 자로부터 징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각 호에서 정하는 자로부터 징구할 수 있다.
1. 금융투자업규정 제6-1조에 따른 투자자집단 : 해당 투자자집단을 위하여 투자운용을 하는 자
2. 집합투자기구 : 해당 집합투자기구의 자산운용사
제1항 및 제2항에 의한 준법확약서에는 이 규준을 준수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며, 회사는 이 규준의 내용 및 그 변경사실을 안내하여야 한다. 다만, 차입공매도 주문을 위탁하고자 하는 자가 개인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회사는 제1항 내지 제3항에 의하여 징구한 준법확약서를 5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제11조(대차거래정보의 보관의무 점검결과 징구)

회사는 차입공매도 주문을 위탁하고자 하는 자에게 자본시장법 제180조의5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차거래 정보를 보관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한 결과를 연 1회 이상 징구하여야 한다. 다만, 차입공매도 주문을 위탁하고자 하는 자가 자본시장법 제180조의 5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차거래 정보를 보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12조(수탁의 거부)
1. 위탁자가 제9조제1항에 의한 확인요청에 응하지 않는 경우
2. 위탁자가 제10조의 준법확약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3. 위탁자가 제11조에 의한 점검결과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제13조(내부통제장치)
회사는 회사의 차입공매도 주문이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제1항에서 정하는 공매도인지 여부의 정확한 판단을 위하여 순보유잔고 관리에 관한 내부관리기준을 마련하여야 한다. 다만, 독립거래단위 별로 공매도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에는 이를 문서화하여 관리하여야 하며 관계법규가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회사는 회사의 고유재산 및 집합투자재산의 운용과정에서 무차입공매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법규가 정하는 바에 따라 체계적인 매도가능수량 관리기준을 마련하여야 한다.
회사는 관계법규에 따른 공매도 잔고 보고 및 공시를 지연·누락하거나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 작성, 승인, 검증과 관련된 내부통제시스템을 마련하여야 한다.
회사는 공매도 주문과 일반·기타매도 주문을 명확히 구분하여 수탁할 수 있는 매매시스템을 마련하여야 한다.
회사는 공매도 거래와 관련하여 불공정거래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이를 점검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야 한다.
제14조(사후 모니터링)
회사는 회사의 차입공매도 주문이 관련 법규 및 이 규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 및 회사가 수탁한 차입공매도 주문에 대하여 제9조 내지 제11조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였는지 여부를 해당 업무처리 부서가 아닌 제3의 부서가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점검주기, 점검방법, 샘플 선정기준, 소관부서 등 구체적인 점검절차를 마련하고 해당 절차에 따라 주기적 혹은 수시로 점검ㆍ확인하여야 한다.
회사가 금융투자업규정 제6-32조제2항에 의하여 독립거래단위를 운영하는 위탁자로부터 관련자료를 제출받은 경우 해당 자료를 활용하여 공매도 예시 사전 결제증권 확보 여부, 포지션에 따른 일반매도 및 공매도 구분의 적정성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점검주기, 점검방법, 샘플 선정기준, 소관부서 등 구체적인 모니터링 절차를 마련ㆍ운영하여야 한다. 다만, 독립거래단위를 운영하는 자가 적절한 전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위규 가능성이 없다고 회사가 인정하는 경우에는 초기 샘플 점검 등을 통하여 시스템 오류가 없는지 여부를 점검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
제15조(결제 불이행 계좌 등의 관리)

위탁자가 결제일에 매도증권을 납부하지 못한 경우 회사는 지체없이 해당 매매거래와 관련된 차입계약서 또는 증권보유 잔고내역 등 관련자료를 위탁자로부터 제출받아 소유하지 아니한 증권 또는 결제일까지 결제가 가능하지 아니한 증권을 매도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5년 이상 기록ㆍ유지 하여야 한다.

공매도 예시

안녕하세요 영 알파카 님들, 알파카 아카데미에 오신 걸 공매도 예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기에서는, 시니어 알파카인 제가 DeFi 개념과 특히 Alpaca Finance에 적용되는 개념들에 대해 알려드릴 겁니다. 오늘은 Lesson의 첫 번째 시리즈로 알파카 플랫폼을 이용하여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는 하실 수 없는 당신의 포지션을 커스트마이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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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포지션은 입문자들이 하는 가장 일반적인 투자 방법입니다. 자산을 홀드함으로써 가격 상승 시 이익을 취하고 가격 하락 시 손실을 보는 방법입니다. 이것의 반대를 공매도라고 합니다.

공매도는 미리 차입한 자산을 매도하여 자산의 가격이 떨어 졌을 때 재매수하여 차입한 자산을 상환하는 방법으로 가격이 하락 했을 때 수익을 창출하는 법입니다. 근본적으로, 당신이 자산 가격이 하락할 것을 확신한다면 당신은 그 자산을 미리 빌리고 매도를 하고, 가격이 떨어 졌을 때 재 매수하여 차입한 자산을 상환함으로써 이익을 취할 수 있습니. 이것은 종종 "낮을 때 사서 높게 팔아라" 라는 말과는 반대입니다.

당신은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마진-숏을 할 수 있지만, 매 초마다 당신이 생각한 목표가를 향해 가격이 하락 하지 않으면 당신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또, 차입금에 대한 높은 이자를 지불해야 합니다.

알파카 플랫폼에서는 당신이 토큰을 우리의 랜딩 풀로부터 차입 할 수 있게 하였으며, 유저들에게 높은 이자 비용으로 투자 손실을 일으키지 않게 보완하였습니다. 당신은 차입한 자산으로 일드 파밍을 함으로써 이자비용을 계속적으로 상쇄 시키며 일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이자비용 보다 높은 파밍 일드를 제공하는 우리의 플랫폼에서 자산을 홀딩하면 일드 파밍을 통한 수익이 창출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레버리지 파밍을 구축할 때, 당신은 프로토콜에서 자산을 차입하게 됩니다. 당신의 포지션이 청산하게 되면 차입금을 상환하게 됩니다. (i.e. BNB/BUSD/ETH). LP풀은 50:50 으로 페어 되어 있으며 (e.g., ETH-BNB or BNB-BUSD) 당신이 2배 수 초과하여 레버리지를 사용할 때, 한 종류의 자산을 빌려서 LP 포지션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콤비네이션으로 토큰 자산을 구성하던, 프로토콜은 자동으로 LP를 최적화하여 형성 시켜 줍니다.

당신은 3 BNB 홀딩하게 되었으나 LP 토큰을 형성하기 위해서, 프로토콜은 50% 금액에 상응하는 ETH를 BNB를 매도하여 매수할 것입니다. 그래서, 프로토콜은 1.5 BNB (.5 * 3 BNB)를 매도하고 ETH를 매수하였습니다. 당신은 현재 1.5 BNB 와 1.5 BNB에 상응하는 ETH 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50 : 50 비율로 LP를 형성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당신은 포지션을 청산할 때 당신은 1.5 BNB를 홀딩하였지만 2 BNB를 대출 상환 해야 합니다. 프로토콜은 ETH를 매도하여 0.5 BNB를 매수하여야 하고, 총 2 BNB를 프로토콜에 상환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당신이 포지션을 열 때 빌린 BNB를 매도하기 시작함으로써, 당신이 포지션을 청산할 때 같은 금액의 BNB를 상환하게 됩니다. 매도와 매수 . 어디서 들어 본것 같지 않으신가요?

만약 BNB 가격이 당신이 포지션을 구축 한 후 하락하게 된다면 (당신이 BNB를 매도 했을 때 보다), 당신은 BNB를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매수하여 차입한 BNB를 상환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당신은 공매도로 수익을 얻게 되신겁니다!

당신이 Approve 누르고 포지션을 구축하게 되면 , 프로토콜은 당신에게 2 BNB(사진 아래 쪽에 있는 “빌린 자산”)을 대출해줍니다. 이것은 ETH 가치에 2배수 입니다.이 방법으로, 총 당신이 예치한 금액에 3배수에 해당하는 금액의 포지션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1 unit(ETH 원금) + 2 units (2x 해당하는 ETH 인 BNB) = 3 units, aka 3x. 이것은 레버리지 배수를 의미)

당신의 토큰으로 LP토큰을 형성하여 ETH-BNB 풀을 파밍하면, 당신은 50:50 비율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ETH보다 BNB를 더 많이 갖게 되고, 프로토콜은 빌린 BNB를 동등한 비율의 토큰을 만들기 위해 매도하게 됩니. 이전 예시와 같이, 당신의 포지션은 3 BNB 가치이며, 1.5는 BNB로 1.5 는 ETH로 구성합니다. 현재 당신은 2 BNB를 홀딩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토콜은 .5 BNB을 팔아 동등한 비율로 LP를 만듭니다. (이것은 공매도 포지션 구축시 토큰을 매도하는 부분입니다.)

프로토콜은 LP토큰을 형성하게 되고, 유동성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풀에 넣게 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레버리지 파밍 포지션을 구축하였습니다. 당신은 BNB에 대해 공매도 포지션을 갖게 된 것이며 이번 예시에서는 0.5 BNB입니다.

부채 비율은 얼마나 많은 차입금이 당신의 지분가치 대비 있는냐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지분 공매도 예시 대비 2배수에 해당하는 금원을 빌리면, 당신의 부채비율은 2/3 또는 66.7% 입니다.

당신의 포지션은 반은 ETH 이고 반은 BNB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포지션 벨류를 언제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포지션은 3 BNB이기 때문에, 당신은 1.5 BNB 와 1.5 BNB와 상응하는 ETH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 입니다. (당신이 예치한 금액은 ~.249 ETH )

당신은 .166 ETH 포지션에 대해서는 롱이며, 상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ETH 가격 상승은 당신의 지분 가치에 직접 영향을 끼칩니다. 예컨대, 공매도 예시 이런 종류의 롱 포지션은 레버리지 없이 다른 파밍을 할 때도 구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ETH 가격 상승은 당신의 ETH 가치를 상승하게 하여 수익을 줍니다. ETH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당신의 포지션을 청산하게 되면, 당신은 청산 시점의 ETH 가격을 기준으로 원금을 받게 됩니다. 만약 ETH의 가격이 포지션 구축 시 보다 높으면, 당신의 롱 포지션은 수익을 발생 시킵니다.

반면에, LP 페어 에서 당신은 1.5 BNB를 홀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1.5 BNB에 대해 롱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2 BNB를 상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억 하셔야 할 것은, 당신이 포지션 구축 시, 2 BNB를 빌렸고, 포지션 청산 시 이것을 상환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1.5 BNB만 홀딩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BNB에 대한 포지션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매도 입니다.

1.5 BNB 는 롱 포지션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BNB를 상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BNB의 가격의 상승 하락과는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상환해야 하는 금액에 포함되는 1.5 BNB 이기 때문입니다. 0.5 BNB를 당신이 대출 받았기 때문에 이야기가 달라진 것입니다. 당신이 LP포지션을 형성 할 때, 0.5 BNB를 팔고 ETH를 매수 하였으나, 포지션 클로징 시에는 다시 0.5BNB를 매수하여 대주에게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당신은 0.5 BNB에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대한 숏 포지션을 갖게 된 것 입니다. BNB의 가격 움직임에 따라 포지션의 가치는 변동되는데, ETH 가격이 EHT 롱 포지션에 영향을 끼친것과과는 반대로 작용합니다. 만약 BNB 가격이 포지션 구축 시 보다 높다면 당신은 BNB를 비싼 가격에 사서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손실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BNB에 대한 공매도 이고 숏입니다. 당신은 BNB가 내려가는것에 베팅을 한 것입니다! 당신이 차입한 자산을 상환 할 때포지션 구축 시 보다 가격이 싼것을 당신은 선호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싼 가격으로 자산을 사서 상환하면 이익을 얻을 수 있으니깐요.

상기의 레버리지 사용한 예시와 전체 익스포저를 비교해 봅시다. 당신이 3 BNB를 레버리지 없이 포지션을 구축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의 포지션은 .249 ETH 와 1.5 BNB 입니:

공매도 예시

'빈(空) 것을 판다'는 뜻의 공매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빌려 먼저 판 뒤, 실제로 가격이 떨어졌을 때 갚아 그 차익을 노리는 투자 방식이다. 일반 주식 매매와 달리 하락에 점치는 것이다. 기업 부실 등 부정적인 정보가 주식 가격에 빠르게 반영돼 거품 형성을 방지할 수 있지만, 시장이 불안할 경우 지속적인 주가 하락과 경기 침체를 불러올 수 있다.

배경 및 현황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빌려 하락에 점친다는 특징 때문에 국내에선 개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공매도에 대한 반대 의견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자신이 투자한 종목의 가격이 공매도 세력의 투자와 해당 기업의 부실 정보 공개 등으로 하락하는 사례를 경험하며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강력한 힘 앞에 무력함을 여실히 느꼈다는 것이다.

공매도는 전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허용하고 있는 주식 투자 방식이다. 다만 경제 위기나 침체기에 주식 시장의 하락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금지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경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그리고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공매도를 금지했다. 2020년 3월에 전면 금지된 것이 계속 연장되어 2021년 5월 3일까지 적용됐고, 그 이후에는 부분적으로 재개된다.

5월부터 개선되는 공매도 정책의 핵심은 코스피200, 코스닥150 편입 종목에 제한된다는 점, 개인 투자자도 'K 대주 시스템'을 통해 한국증권금융의 주식을 빌려 공매도를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초보 투자자에 한해 교육이 의무화되고 3000만원의 투자 한도가 생긴다는 점이다. 또 개인 투자자들과 정치권에서 문제 삼아온 무차입 공매도 처벌을 1년 이상 최대 30년 징역형으로 강화한다.

제도 개선을 통해 개인 투자자도 공매도에 참여하기 한결 수월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논쟁이 끝난 것은 아니다. 거금을 대출받은 후 나누어 롱(일반주식)과 쇼트(공매도)에 함께 투자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롱쇼트 등의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 펀드사에 비해 개인은 자금력도 정보력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공매도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에는 이 제도가 개인 투자자에게 불평등한지에 대한 논쟁, 공매도가 시장에 공포심을 조장해 주가를 하락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이견, 그리고 주식 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순기능을 가졌는지에 대한 쟁점이 있다.

특히 공약사항 중 하나였던 '공매도 제도 개선방향'과 관련해 외국인과 기관의 공매도 규제가 아닌, 개인 제한 완화를 통해 균형을 맞추는 방식을 택했다는 점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죠.

'공매도'란 없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고 이후 다시 매수해서 갚는 거래 방법입니다. 본인이 보유하지 않은 주식으로 선 매도 후 매수해 수익을 얻으려면 본인이 매도한 금액보다 더 저렴하게 매수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죠. 따라서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통해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1만원인 '가' 업체가 있다고 가정했을 경우 '가' 업체 주식이 실제 회사가치 대비 높게 책정돼 곧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증권사에 해당 업체 주식을 빌려 매도를 했습니다. 이후 이 주식이 실제로 7000원으로 하락했고, 다시 이를 저렴하게 매수해 증권사에 빌린 주식을 갚는 것이죠.

'무차입 공매도'란 주식을 공매도 예시 빌리지 않고 먼저 매도를 한 후 이후 결제일 전에 주식을 사서 갚는 방식인데요. 국내의 경우 결제 일에 주식을 제대로 갚지 않는 결제 불이행을 포함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전면 금지됐습니다.

차입 공매도는 대차거래와 대주거래로 또 나눠집니다. 대차거래는 증권사가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외국 법인 등 기업에 주식을 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개인투자자라고 해도 금융투자상품 잔고가 5억원 이상, 연 소득액 1억원 이상 또는 총 자산 10억원 이상인 경우라면 전문투자자로 인정받아 해당 거래가 가능해지죠.

대주거래는 증권사에서 일반 개인투자자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론상으로는 '개미투자자'들도 이를 통해 공매도를 할 순 있지만 실제로 개인이 공매도를 하는 것은 많은 제약이 뒤따르죠. 바로 대여 수수료(이자)와 대여 기간 때문입니다.

관련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실상 공매도 상환기간이 없기에 해당 주가가 내려갈 때까지 계속 기다리면 되지만 개인에게는 상환기간 60일이라는 조건이 있는데요. 해당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할 경우 두 달이라는 시간 안에 빌린 주식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기관과 외국인에 비해 손실을 볼 가능성이 더 큽니다.

공매도 담보비율 역시 개인은 140%인데 반해 외국인과 기관은 105%입니다. 부채액을 주식 평가액으로 나눈 값인 담보비율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보유 주식은 반대매매로 인해 강제 청산될 수 있습니다.

'반대매매'란 융자를 받아 매입한 주식 가격이 담보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주식을 임의로 처분하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담보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아도 반대매매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공매도에 대해 일반 주식투자자들은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죠. 본인 보유 주식이 아닌 빌린 주식으로 수익을 내겠다는 것부터 시작해 빌려주는 주식 보유자 입장에선 '내 주식이 떨어질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공매도로 주식을 매도하고 실제 주가가 떨어지도록 해당 기업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리는 경우도 많았죠. 공매도 종목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새로운 투자자도 생기지 않아 자연스럽게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대차거래와 대주거래의 차이점들은 개인들이 수익을 얻기 쉽지 않은 반면, 기관과 기업들이 개인 투자자의 주식을 이용해 본인들 배을 불리고 있다는 인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하락을 예상한 주식이 상승해 공매도 주체가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 주식을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과 같은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공매도에도 순기능이 있다고 자문합니다. 우선 주식 시장 가격 효율성 제고를 꼽는데요. 주가 상승과 하락이 기업 관련 정보에 따라 신속하게 정확하게 반영된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회사의 가치에 맞게 적정 가격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죠.

쉽게 풀이하자면 어떤 기업의 주가가 급락하게 될 실질적인 요인, 예를 들면 실적하락이나 다른 문제점이 발견돼도 보통 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데요.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산 주식이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무작정 팔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이 지속되면 실제 주가가 그 기업의 상황을 잘 반영하지 못하게 되고 그렇게 거품이 끼어버린 주가는 주식시장의 위험요소가 될 수 있죠. 이러한 것을 조정하기 위해 공매도 제도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공매도는 하락장에서도 매수와 매도가 확실시되기에 주식시장의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주식 가격이 조금씩 변화하는 가격의 연속성을 확보해 거품 낀 주식의 급락과 같은 위험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박기훈 기자 [email protected]

[GS리테일] 업틱룰 예시, 공매도 수량 및 금액 확인 방법

GS리테일을 통해 확인하는 공매도 업틱룰 및 거래량(수량), 거래금액 파악 방법.
작년 1분기 일회성 이익으로 인해 더 부진해 보이는 올 1분기 실적에
전일 페미니즘 논란으로 불매운동 가능성(?)이 있는 GS리테일을 선택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은 공매도를 하지 않으니 그 구조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아마 없는 주식을 빌려 아래로(시장가로) 던지면서 주가를 끌어내린다고 생각할텐데
'업틱룰'에 따라 그런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업틱룰'이란 매도호가를 직전 체결가 이상으로 제시하도록 제한한 규정 인데
쉽게 말해 현재 거래되고 있는 가격 밑으로 주식을 던질 수 없다는 뜻 이다.

장중 확인한 GS리테일의 호가창을 보면, 첫 사진에서의 시장거래가격은 35,050원 이다.
따라서 공매도를 하고 싶으면 그 아래로는 던질 수 없고, 35,050원 위에다가 매도를 걸어야 한다.
40,000원 등 아무렇게나 매도를 걸어놓을 수 있겠지만, 공매도 세력이라면 당연히 바로 위에 걸 것 이다.
따라서 첫 사진에서 보면 바로 위 35,100원에 물량이 다른 호가창보다 많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5,050원 매수잔량이 별로 없길래 지켜보고 있었더니, 조금씩 매도가 더 나오면서 35,000원으로 바꼈다.
그리고는 순식간에 35,100원에 있던 매도물량이 35,050원 자리로 옮겨갔다.
이게 업틱률을 준수하며(?) 공매도를 하는 과정이고, 이 업틱률 예외조항은 무려 12가지나 있다 고 한다.
금일 삼프로TV에 출연한 권순우 기자님이 공매도 관련 이야기를 하며 업틱률 설명도 했으니 참고~

그 다음은 금일 진행된 공매도 수량 및 금액 확인 방법.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검색 ㅡ 통계 ㅡ 공매도 통계 ㅡ 공매도 종합정보 ㅡ 개별종목 공매도 종합정보

금일 GS리테일의 공매도 수량은 약 12만주, 금액은 약 42억 원 이다.
금일 거래량은 566,842주 였으니, 119,116/566,842*100= 21%가 금일 거래 중 공매도 거래 라 할 수 있다.

[공매도] 과거 통계로 보는 공매도 재개 주요 포인트

1차 공매도 금지는 08년 10월, 2차 공매도 금지는 11년 8월. 공매도 금지 후 재개까지 보면 2차보다 1차 때의 기간이 더 길다. 참고할만한 2가지 간단 정리. 하나는 공매도 금지가 종료된 후 재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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