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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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끝물

토픽 주식·투자

그거 qqq tqqq spy 등등 우상향하는 모든 etf에서 데이터상으로 수익나긴 하는데, 문제는 처음 한방 매수후 지금껏 홀딩할때의 수익률의 1/2밖에 안돼ㅋㅋ
뭐 리스크관리는 되겠네
데이터상에서도 수익률이 폭망인데 굳이 매일매일 귀찮게 매매할필요 있을까?

아 미안 spy기준 1/2고 tqqq는 80~90퍼 수준이네
tqqq 제일 큰 문제가 리스크인데 리스크관리 되면 tqqq같은건 괜찮을수 있겠다

무한매수법이 무슨 한방 대박노리려고하는것도 아니고 하락장에서도 나름 리스크 관리 된다는측면에서 하는건데 사람들 많이 잘못알고있는듯

그게 뭐야 도박에서 마틴게일 같은거임?
마틴도 논리적이긴 한데.

찾아보니 분할매수를 40분할해서 매일 하는것같은데
추세적으로 두달씩 계속 빠지는 종목이면 소용없는거 아님?

종목 잘못 고르면 장장 6개월 몇년간 빠지는것도 예사이고
라오어인가 하는분이 말하는 3배 레버리지 ETP들도
잘못고르면 그런일 안맞으리란 보장 없는디..

근데 댓글을 다들 뭐 이리 어렵게 써놨대들;

음 최근 10년 미국 상승장에 맞춘 과최적화라 생각.
적어도 의미가 있으려면, 리먼이나 닷컴버블이 껴 있는
지난 20년 백 데이터 정도는 있어야함.

tqqq는 2010에 상장됨.
즉 지난 10년 미국장 젤 잘나갈때 상장함.
상장한 후 지금까지의 기간동안
qqq mdd는 -17% 임.
tqqq는 mdd -49% 넘고

그러나 이 기간만 봄 이렇게 준수한? qqq가
닷컴버블때 mdd -80% 나옴.
향후 그런 상황이 혹시라도 온다면 tqqq는 어찌 될런지는 불보듯.

그러니까 그런 리스크 최소화하고자 분할매수 해보자는게 쓰니형이 말한방법아녀?

하락장오면 mdd 90% 인건 알고 해라

내가 생각하는 장단을 좀 적어볼께

장점
1. 기계적인 룰 따른 멘탈관리/규칙적 매매가능
( 10%수익실현, 40분할매수, loc매수 등등 )
주식에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해본사람들은 다 알듯, 매도타밍 놓치고, 뇌동매매등으로 후회한적 한두번 아닐껄 다들?

2. 시장/종목 분석 불필요
3배레버리지 etf만 투자 - 이게 단점일수있으나
매매룰상 저것때문에 횡보/하락장에도 수익실현가능

3. 매매룰이 단순함 - loc매수로 총 자본금의 40분할 매수하고 10프로 수익나면 매도 - 이게 끝이야 ㅋㅋ
해보면 실제로 무한 매수하게 됨 - 근데 이거 실행하는거 쉽지 않음 - 남은돈을 다른데 졸라 넣고 싶거든 - 쉽게 못참음

단점
tqqq경우 미국 나스닥지수의 상승을 기본 전제로 하는거임, 당연히 조정이 아닌 폭락장이 온다면 세배 레버리지 특성상 리스크도 상당히 큼, 때문에 40분할매수를 강조하고 섹터별로 10개etf로 분할매수하라고 하는데 폭락장이 온다면 섹터 불문하고 3배씩 까인다고 보면 크게 의미는 없음. 추가적인 대안장치로 영혼무한매수법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건 추가적인 자본금이 있어야하고 40분할 상황에서도 마이너스 10프로 이하 경우, 현금소진시 녹아흘러내리는 내 계좌만 바라만 보고 잇던지 아님 눈물 머금고 찔끔찔금 먹던 10프로 수익보다 훨씬큰 자본금의 마이너스% 실현 해야할수도 있음.

저자 라오어는 지속적인 미국패권과 4차 산업혁명따른 테크주의 미래 상승을 무한매수법의 강한성공 근거로 뽑고 있고, 난 개인적이로 이에 동의하고 큰 자본금과 40분할이 아닌 그보다 큰 50/60분할로 리스크도 줄이는 방법으로 개인 맞춤형 무한매수법 활용중이야

가장 큰 장점은 규칙/기계 매매법 그럼에도 수익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됨. 우리가 주식에 실패하는 가장큰 이유는 매일 계좌를 확인할수있고, 매일 주식을 사고팔수있음이 아닐까

단점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먹을때는 찔끔먹고, 잃을때는 폭삭 잃을수도 있다는 점이야

예를들어볼께, 자본금 1억으로 tqqq무한매수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10프로 수익이면 무조건 매도야. 하지만 이 10프로수익에 해당하는 자본금은 적을 가능성이 높다는게 문제야.
가파른 상승장에서는 1천만도 안되는 돈의 10프로로 지속 수익실현할꺼야 ( 예를들면 1천x10%=1백만 ) - 3배 레버리지 특성상 10프로수익이 적은 자본금으로 빠르게 달성되버림

하지만 대세하락장에 접어들었을때 40분할매수는 net 거래일 기준 두달 남짓기간동안 1억현금을 모두 매수하는데 소진해버리고 거기서 손실율은 어마어마하게 되는거지 ( 과거 닷컴버블/리먼브라더스 대세하락장의 기간이 1년 이상 된 적을 고려해봤을때 2달은 너무 짧은기간이야 ) 이때 내 손실률은 1억x??%=?? 이런식이란거지 - 여기에 하락 레버리지 3배 추가ㅋㅋㅋ ( 위댓글서 얘기하는 mdd 90%쌉가능 )

하지만 과거 10년간 백테스팅 해보면 40분할매수가 끝날때까지 10프로 수익실현 안된경우는 1년평균 2번 있을까 말까 하다고 하고, 과거 대폭락장 ( 닷컴/리먼 ) 이후 미국경제/금융계에서 양적완화 / 서킷브레이크 등을 도입하면서 대세하락을 피할 장치가 가동중이라고는 함. 뭐 계좌 2-3개 돌린다면 1개 계좌에서는 따라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는 법칙이라고 생각됨. 모든 투자법칙이 그렇겠지만 이것도 자본금이 클수록, 매수분할수가 클수록 유리한 법칙이라고 생각됨.

참고로 라오어 동영상 찾아보면, 자본금 10억으로 월1천만원을 뽑아 쓰는 또다른 방법론을 제시해 놓음 ㅋㅋㅋ 그건 무한매수법이랑또 달라, 것도 인터레스팅함 참고요

파멸적 상승장, 비트코인 대형 역헤드앤숄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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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우선 지난 24일 상승장 포스팅에서 하락을 전망해서 이를 참고해 손절매를 하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시고 좋아요로 응원해주셨는데 방향성 예측에서 틀려 큰 짐을 지어드렸습니다.
아시겠지만 조정가능성을 볼 근거는 당시에 충분히 많았고 24일 당시에는 숏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27일 아침에는 적어도 관점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롱을 잡으셨어야만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고점부근의 수렴파동이 상방으로 뚫리면서 위로 크게 쏠수 있는 패턴적 조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몇시간의 횡보를 지켜보며 최종적으로 전 숏을 손절, 스위칭했으며 숏보다 추격롱이 나은 판단이라고 공지드렸습니다.

낮에 8000$을 넘긴 것 까지는 예상하셨어도 그위에 저항을 전혀 받지 않고 8800$까지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지 않으시죠? 사실 이는 7800불을 돌파한 시점에서부터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 폭락장 이후 강반등시 아주 빈번하게 나오는 사이클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지난 1월말에 어땠습니까? 매물대 저항에 대한 한차례의 반영이 이뤄지고 난 후에는 수평저항대의 저항에 다다른후 저항을 희석시킨뒤 바로 큰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까?
과연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항셍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항대에서 한번 뺀후에 2차 돌파시도에선 저항대를 희석시킨뒤 수렴상방이탈이 발생된이후 큰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다시 어제(27일)의 상황을 보겠습니다.
역시나 똑같습니다.
2차 저항대 시도와 수렴파동, 그리고 상방이탈이 발생했기 때문에 여기서 손절치고 롱으로 스위칭을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2-300불 손절친거 그후에 몇배로 벌수있기 때문에 큰타격이 아닌겁니다.
빅쇼트가 아님 뭐 어떻습니까? 이 판단 하나로 파멸적 상승을 먹는겁니다.

단기 TP
현재 새벽 2시이며 일단 당장에는 상승장 8800~9100사이에서 익절을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 판단이라 생각되어 절반이상의 익절을 한 상태입니다.

이후에 8800~9100 사이에서 단기 저항이 발생할 시 얼마나 빠지느냐에 따라서 양상은 달라질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일주일간 저항대를 돌파했던 것처럼 다시 저항대로 시세를 끌어올려서 저항을 뚫을 수 있다면 그후엔 전고를 살짝넘는 수준의 상승을 기대합니다.

그리고는 큰 조정이 물론 나와야겠죠. 전체적으로 볼때는 서서히 힘을 빼면서도 상승폭은 굉장히 크게 가져가는 그림이기 때문에 조정폭또한 클겁니다. 이점에 대해 염두해두시고 영원한 떠윽상보다는 일단 당장은 매수강세장이다 정도로 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렇기에 평단이 7950달러 밑이신 분들은 타점에 엄청 연연하시기 보다 로스컷을 높여가시면서 홀더가 돼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장기 전망
역헤드앤숄더패턴을 먼저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넥라인을 돌파를 하든 못하든 일단 저패턴에 대하여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이 관점을 유지할 것인지 수정할것인지에 대해서는 사이클이 좀더 진행된 뒤에 경과를 지켜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멘트: 8540을 지킨다면 상승장 굉장히 추세가 강하다고 볼수있습니다.

8588 에 추매하고 로스를 8500대에 타이트하게 잡아뒀습니다.
이 가격 지지하면 저야 좋고 아니어도 일단 먹을만큼 먹었습니다.

지식 경영 공장

왜냐하면, 주가가 당일 위로 상승을 하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내리꽂았다." 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추세가 적당히 밀려야 하는데, 윗꼬리가 위의 그림처럼 길게 되면 추세가 일단 많이 밀렸다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윗꼬리 양봉과 윗꼬리 음봉 중에서 무엇이 더 낫냐 라고 한다면, 당연히 빨간색 윗꼬리 양봉이 더 긍정정적이라고 보통 평가합니다.

큰 의미에서는 양봉과 음봉 구분없이 윗꼬리 캔들이 크게 나면 일단 단기적으로 주가가 추세가 밀려서 부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 되며, 그나마 양봉캔들이 음봉캔들보다는 조금 더 긍정적이다 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이런 일봉의 캔들을 보실 때는 일봉 캔들의 형세를 분봉캔들로 상상을 해보실 수 있어야 해요.

위의 윗꼬리 캔들 같은 경우, 당일의 주가 추세를 분봉으로 그려보면,

(윗꼬리 양봉의 당일 분봉의 흐름은, 1번 모양 혹은 2번 모양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사실, 캔들만 가지고 1번과 모양이었는지, 2번모양이었는지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캔들의 한계적인 측면일 수도 있겠죠.

아무튼, 중요한 것은 윗꼬리 양봉 같은 경우는 "주가가 상승을 많이 상승장 했다가 밀리기는 했지만 시가를 깨지는 않았다."

시가를 깨지 않았으니 추세가 살아있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고, 상승을 했다가 윗꼬리를 만들면서 너무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시가를 깨지 않았더라도 부정적일 수도 있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는데요.

이 두 가지 해석 중에서 무엇이 옳다 그르다를 논할 수는 없답니다.

그러나 통설적으로만 말씀드리면,

"윗꼬리 양봉이 발생되면, 고가 대비 주가가 많이 밀려서 부정적이기는 하나, 시가를 깨고 하락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일단 조금 더 지켜볼만 하다."

Nahonza.kr

① 역망치형
▶ 몸통의 색깔은 큰 의미가 없음
▶ 다음에 나타날 캔들이 갭을 형성하고 긴 몸통을 형성하면 단기적으로 보다 확실한 추세 전환의 신호가 된다.

② 망치형
▶ 양봉일수록, 몸통의 길이가 짧을수록, 꼬리가 상승장 길수록 추세전환 의미가 큼.

③ 상승 샅바형
▶ 주로 하락추세 마지막에 나타남
▶ 몸통의 길이가 길수록 신뢰도가 높음

④ 적삼병
▶ 꼬리가 없거나 짧은 양봉 세개가 연속으로 나타나는 패턴
▶ 양봉의 시가는 직전 양봉의 몸통 안에 있어 서로 맞물리는 모습.

⑤ 상승장악형
▶ 전날 음봉을 다음날의 긴 양봉이 감싸는 형태
▶ 두 번째 봉에 대량거래가 수반되면 더욱 신뢰도 높음.

⑥ 상승잉태형
▶ 전날 긴음봉에 의해 금일 짧은 양봉이 감싸이는 형태
▶ 이 패턴이 나타나도 상승반전이 나타나지 않으면 기존 하락추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⑦ 상승십자잉태형
▶ 짧은 양봉이나 십자형이 전일의 긴 음봉에 의해 감싸이는 패턴
▶ 상승전환 가능성이 높으나 만약 전환되지 않는다면 기존 하락추세가 강화될 가능성 높음.

⑧ 상승반격형
▶ 종가가 전일 종가와 비슷하게 형성
▶ 두 번째 양봉의 시가가 매우 낮게 형성되어야 함.

⑨ 관통형 상승장
▶ 두 번째 양봉이 첫 번째 음봉을 관통하여 상승하는 모습.
▶ 반드시 두 번째 양봉의 종가가 음봉 몸통의 절반 이상을 상향돌파해야 함.
▶ 종가가 절반을 돌파하지 못하면 하락추세가 지속.

⑩ 샛별형
▶ 대표적인 상승반전패턴

⑪ 십자샛별형
▶ 샛별형과 비슷하나 가운데에 십자형이 출현하는 형태로 더 의미가 큼.

⑫ 상승기아형
▶ 가운데 십자형이 큰 갭을 형성하여 형성된 패턴
▶ 출현빈도는 낮지만 신뢰도는 높음.

⑬ 상승잉태확인형
▶ 상승잉태형패턴에 당일 양봉 캔들이 강세전환을 확인시켜주는 형태
▶ 당일의 종가가 이틀 전의 시가와 하루 전의 종가를 넘어서며 마감되는 패턴

⑭ 상승장악확인형
▶ 상승장악형패턴에 당일의 양봉 캔들이 강세전환을 확인시켜주는 형태
▶ 당일의 종가가 전전날과 전날의 시가와 종가를 넘어서며 마감되는 패턴

⑮ 사다리바닥형
▶ 대표적인 강세 반전 신호
▶ 마지막 날 대부분의 거래가 시가 위에서 이루어 졌음(종가가 하락 마감해도 상관 없음)
▶ 당일 상승갭이 나오면서 전일의 고점보다 높은 종가의 양봉을 생성.
▶ 마지막날 장봉이 아니더라도 거래량이 수반된다면 더욱 신뢰도 높음.

⑮ 집게바닥형
▶ 하락추세에 있던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캔들이 더 이상 저점을 갱신하지 못하면서 저가를 이전 캔들과 일치시키는 형태
▶ 지지선 역할을 하며 동일한 저점을 형성하는 캔들의 수가 많을수록 상승추세가 강함.

코린이 탈출기 코맥 도전기

그 주기는 누구도 맞추기 힘들며 지금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 10%도 못맞춥니다 .

특히나 고점, 저점 가격 맞추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맞춘 10%가 다음에 맞출 확률 또한 10%입니다. 그냥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 는 이야기 다들 들어보셨죠?

개미들은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이정도만 먹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말도 들어보셨나요?

이런 말은 못들어보셨을 겁니다. 제가 한말이거든요. 그런데 정말입니다.

상승장, 하락장의 끝은 주포, 세력이 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많이 오르긴했다

코인은 역사상 3번의 상승장이 잇었습니다. 이것을 정확히 맞춘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트레이딩뷰라는 사이트에 가면 예전부터 가격예측을 해놓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맞춘 놈이 하나도 없습니다. 말인즉 지금 가격을 예측하는 사람들도 다 틀릴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다만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이 상승세가 강하냐 하락세가 강하냐입니다. 이것은 일봉으로도 적용할 수 있지만 더 짧게 분봉으로도 지난 한시간 동안 불(상승), 베어(하락), 박스(횡보) 중 뭐냐를 예측 해볼 수 있습니다. 장타, 단타를 떠나 이를 예측하고 시장에 베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어떤 방법으로 예측을 하는지는 다음편 차트보는 법에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상승장 끝, 상승장 시작 맞추기

제가 생각하는 상승장의 끝은 차트로만 알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아래 내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상승장이 끝나고 하락장이 시작한다고 판단합니다

- 뉴스로는 알 수 없습니다.

뉴스는 후행성입니다. 절대 뉴스로는 알 수 없습니다. 한쪽에서는 찌라시가 돌고, 한쪽에서는 호재가 터지기에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력은 몇천억씩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뉴스는 만들기 쉽습니다.

- 차트 패턴

차트에서는 엔딩다이고널 패턴이 나오며 일봉 혹은 주봉의 다이버전스가 발생합니다. 더블, 트리플 다이버가 뜨기도 합니다.

- 거래량(롱스퀴징)

대량의 매도 물량이 나오고 이는 기관, 주포, 고래가 전지는 물량입니다. 예전에는 이를 알기가 힘들었지만 코인판이 선물장이 되면서 아주 쉬워졌습니다. 롱스퀴징이 나면 도망쳐야되는거죠. 롱 포지션이 청산되며 쭉 빠지는 모습이 나온다면 "롱스톤 대가리 깨지는구나 이제 하락장 준비하자"라 생각해야합니다.

- 피보나치

피보나치 0.618을 깼을 때 하락장이라 생각합니다. 상승분을 모두 되돌리는 하락이 일어납니다. 코인은 상승장 때 0.618이상 되돌림을 주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쭉 그랬습니다.

- 엄마가 코인얘기 꺼낼 때가 고점

응 끝물

별표 10개입니다. 이거 정말 먹힙니다. 교회나 카페에 가서 40,50대 아줌마들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이더 샀네, 에이다 샀네 등 코인 이야기를 하나요? 비트코인 1억에 팔아야한다. 아니다. 10억에 팔아야한다. 설전을 벌이나요?

고점 거의 다 왔습니다. 최소한 절반 이상 물량을 정리하고 숏잡을 준비를 하세요. (같은 맥락으로 삼성전자 20만원이 있습니다.)

상승장 시작, 하락장 끝 맞추기

하락장 솔찍히 넘 무섭 ㅠ

하락장 끝나고 상승장 상승장이 시작되었을 때 차트를 보면 무섭습니다. 여기서 너무 많이 올랐다고 생각해 매수에 손이 안갈 수 있습니다. 코인은 아주 불리시한 시장입니다. 여기서 10배는 더 간다는 생각으로 공격적으로 매수를 해야합니다.

- 악재, 호재 뉴스

상승장 초입에는 악재, 호재 뉴스가 혼재해 있습니다. 뭐가 맞는지 상승장 알 수 없습니다.

- 기관 수급

기관이 들어온다면 아주 큰 호재입니다. 상승 매집을 하기 때문에 계속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ETF가 승인 된다고하는 것입니다. 뉴스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냥 들어가세요. 물려도 어차피 오릅니다. 앞으로 여기서 10배 더 오른다는 생각으로 평단을 신경쓰지 말고 좋은 종목을 찾는데 집중해야합니다.

- 역사상 신고가

비트 1억은 가겠죠 뭐

역사상 신고가 All Time High를 돌파하면 상승장입니다. 시장가로 따라 붙거나 비트를 못샀다면, 이더, 메이저 알트를 사야합니다.

- 하락의 0.786 이상 반등을 줄 때

하락했던 상승장 하락분의 피보 0.786 이상 반등이 나온다면 의심을 해야합니다. 조정파동은 0.786이상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 숏스퀴징

38% 숏스퀴징 ㄷㄷㄷ

숏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위로 쭉 쏘는 그림이 나온다면 "기관이 숏충이들 머리 깨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낸 선물에서 38% 상승이 나왔던 숏스퀴징입니다. 꼭 다시 이 가격을 채우러 갑니다.

- 엄마가 이제 코인 얘기 안꺼낼 때

코인 떡락 했다라며 인터넷 게시판을 뒤 덮고, 엄마, 엄마친구분이 코인 떡락했다고 눈물을 훔치실 때가 하락장 시작입니다. 하락장에 물린 분들의 감정이 모두 평온해져 잊어갈 때쯤 상승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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