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총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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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중 팬오션 1/4분기 손익계산서 중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0일 16:0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CJ대한통운이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지만 이익률 하락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매출 등 외형은 커졌지만 비용이 더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성 지표는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최근 몇 년새 매출액 비중이 큰 CL(Contract Logistics·계약 물류) 부문의 이익률 하락이 두드러진다.

CJ대한통운은 3분기 매출액 1조 8732억 원, 영업이익 626억 원, 당기순이익 10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1조 4903억 원에서 25.7% 증가했다. 매출액에서 원가를 뺀 매출총이익 역시 같은 기간 1718억 원에서 1997억 원으로 16.2%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 등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603억 원에서 626억 원으로 3.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모든 사업 부문에서 하락했다. CL 부문 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12.2%에서 11.4%로 감소했다. 택배와 글로벌 부문 이익률은 각각 10.6%, 11.52%에서 9.5%, 10.5%로 하락했다. 특히 CL 부문의 이익률 하락세는 가파르다. 2014년 3분기 기준 14.6%에 달했던 이익률은 3년 사이에 3%포인트(p) 넘게 하락했다.

CL은 철강 및 곡물 하역 물량 강소에 따른 항만 기반 물류부문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해운항만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808억 원에서 올해 481억 원으로 감소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L 부문은 자항선 가동률 부진에 따른 매출 및 손익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택배 부문의 경우 물량 및 매출 매출 총이익 기준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단가가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역시 지난해 4.04%에서 올해 3.34%로 하락했다. 매출총이익이 증가했지만 판관비 등 비용 증가 폭이 더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기업의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수다. 3분기 CJ대한통운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비용 부담 역시 커지면서 수익성 개선에는 미치지 못한 모습이다.

N3N, 지난해 매출총이익 50% 이상 성장…흑자전환 성공

N3N, 지난해 매출총이익 50% 이상 성장…흑자전환 성공

실시간 영상처리 플랫폼 기업 엔쓰리엔(N3N)은 가결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억7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5일 발표했다.

엔쓰리엔은 지난해 매출 7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총이익(매출액에서 매출 원가를 차감한 이익)이 2019년 22억에서 지난해 35억으로 50% 이상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엔쓰리엔의 핵심 기술은 POD(Pixel On Demand) 기술이다. POD는 네트워크 증설 없이 다수의 영상 데이터를 전송하는 알고리즘이다. 영상의 품질, 크기 등을 최종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필요한 조건에 맞춰 최적화하기 때문에 원본 용량이 큰 다수의 영상데이터를 최종 디스플레이 화면에 원활하게 구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엔쓰리엔 관계자는 "이익률이 높은 솔루션사업 매출 비중이 확대된 것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해 전국 솔루션사업 총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POD 기술을 VOD와 같은 영상 플랫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적극 활용해 신규 매출을 확대하고 영상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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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총이익

회사의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은 쉽게 이야기 해서 '마진'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매출총이익 계산 방식이 매출액에서 원가(매출원가)를 뺀 것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매출총이익의 규모가 클 수록? 마진률이 높은 사업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경쟁자가 별로 없는 새로운 시장을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을 레드오션 시장이라고 하죠.. 블루오션 시장을 어렵게 개척한 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같은 매출액이라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매출총이익이 높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마진율이 좋기 때문이다.

초기의 휴대폰과 같이 새로운 개념의 제품들이 나올 때에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것은 시장이 처음 형성될 때에는 매출총이익이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출총이익이 구조적으로 높은 산업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제약.. 그것도 신약분야죠.. 제약은 구조적으로 매출총이익을 결정하는 한 축인 매출원가가 낮기 때문에 다른 산업에 비해 매출총이익이 높아집니다.

매출총이익 계산에 활용되는 매출액의 기준은? 순 매출액(net sales) 입니다.

즉, 매출액에서 매출에누리(sales allowance), 매출환입(returned sales), 매출할인(sales discount)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죠. 매출에누리는 일정 수량당 얼마씩 빼 주는 것인데, 이는.. 품질이나 제품의 결함 등을 감안한 조치 입니다. 매번, 모든 제품을 검수하여 품질검사를 하고.. 여기에 기준 미달제품을 빼서 할인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조사 비용이 더 커지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 있을 수 있죠..

따라서, 경험칙에 의해 불량률 등을 감안하고, 이에 따라, 일정 매출 수량등에 따라 깍아주는 매출에누리 계정이 있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불량률이 떨어진다면? 매출에누리 금액은 적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의 파손이나 매출 총이익 결함 등으로 인해 다시 돌아온(환입된) 제품의 금액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매출할인은 일종의 할인성격으로 외상매출금 등을 원래의 지불기일 보다 일찍 결제함으로서 깍아주는 금액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매출액 자체는 매출 총이익 얼마가 적당할까요? 당연히~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지만, 계속기업을 영위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을 때 최소한 기록해야 하는 적정 매출액의 규모는 산출할 수 있습니다.

통상, 매출액의 절대액은 부채 총액보다 커야 한다고 간주 됩니다.

그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이 10%를 넘길 수 없다고 보고, 대출이자율을 10% 정도 감안하기 때문입니다. 부채보다 작거나 대출이자율 보다 매출액순이익률이 낮다면? 해당 기업은 계속 운영되기 힘들겠죠?

매출총이익 계산의 또다른 축인 원가의 계산은 도소매업과 제조업의 계산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도소매업은 기본적으로 다루는 제품의 절대 수량 자체가 많기 때문에, 일일이 매출원가를 계산할 수 없죠.. 동네 마트를 생각해 보면 쉬운데요.. 오만가지 제품을 다루는 마트에서 100원짜리 사탕, 1,000원짜리 과자들에 대한 각각의 매출원가를 계산하기에는 효율성의 문제가 있고.. 또한,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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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재무상태표를 공부하며 매출 총이익 살펴봤던 동일한 사례(링크 참고) 를 한 번 다시 가져와 보겠습니다.

(사례) 갑이라는 사람이 오랫동안 눈여겨봤던 상가 건물에 치킨집을 창업했습니다. 해당 치킨집을 창업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계산해 보니 1억 5천만 원 정도였습니다. 먼저 건물주에게 ①임차보증금을 5천만 원을 줘야 했고, 치킨 튀김기나 냉장고, 테이블 등을 장만하기 위해 필요한 ②각종 집기를 구입하는 데 4천만 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치킨집 답게 ③내부 인테리어를 하려고 알아보니 그것도 대략 5천만 원 정도가 들었고, 당장 영업을 시작하기 위한 ④닭고기와 튀김옷 등의 재료를 구입하는 데 1천만 원 정도가 필요했습니다. 갑은 그 동안 직장 생활을 해서 모은 돈 1억 원에 은행으로부터 5,000만원 대출(3.0%의 금리로 매달 약정 이자를 상환하면서 필요할 경우 자동 연장하는 조건)을 받아서 창업 비용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열심히 해서 매출액은 3억 원, 각종 비용 2억 7천만 원을 제하니 순이익은 3천만 원이 남았습니다.

앞서 재무상태표에 대하여 공부할 때는 왼쪽에 보이는 '창업 자금' 항목을 가지고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항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부를 했으니 이번에는 오른쪽에 보이는 '매출액 및 순이익' 관련 항목 에 대해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매출액'이라는 단어부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회사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매출액'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라고 매출 총이익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셈 치고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살펴보고자 합니다. 때문에 지식백과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찾아봤더니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상품의 매출 매출 총이익 또는 서비스의 제공에 대한 수입금액으로 반제품, 부산품, 작업폐물 등을 포함한 총매출액에서 매출환입액 및 에누리액을 공제한 순매출액 및 에누리액을 공제한 순매출액을 말한다. 매출은 실현주의 원칙에 따라 상품을 인도한 날 또는 서비스를 제공한 날에 실현된 것으로 계상하나 예외적으로 건설업이나 조선업의 미완성 공사는 공사가 진행된 정도에 따라 실현된 것으로 계상할 수 있다. 주요 영업활동이 아닌 것으로부터 얻는 수익은 영업외수익으로 비경상적 활동으로부터 얻은 수익은 특별이익으로 계상된다.

되게 복잡한 용어들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액, 매출확입액, 에누리액, 순매출액은 뭐고, 실현주의 원칙은 뭐고 이런 것들을 알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괜히 찾아봤다는 느낌입니다.) 재무, 회계분야를 심도있게 공부한다면 모르겠지만 굳이 알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단순하게 첫 줄에 있는 '상품의 매출 또는 서비스의 제공에 대한 수입금액' 정도라고 이해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 치킨집을 창업한 갑이라는 사람은 치킨과 맥주, 음료 등을 손님들에게 판매하고, 손님들은 당연히 비용을 지불하겠지요. 상품 또는 서비스의 판매 행위를 통해 벌어들인 총액을 매출액이라고 이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사례에서 갑은 치킨, 맥주, 음료 등을 판매하여 1년 동안 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3억 원이 모두 갑의 돈일까요? 3억 원 전체가 갑의 주머니로 들어왔을까요?

일단 치킨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치킨을 튀겨야 할 겁니다. 치킨이 있어야 팔지 없으면 못 팔지 않을까요? 때문에 치킨을 어떻게든 만들어야 판매를 해서 손님들에게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치킨용 닭이 매출 총이익 있어야겠고, 기름도 있어야겠고, 양념도 있어야겠고, 포장재료(은박지, 박스포장 등)도 있어야 할 겁니다. 쉽게 요약하면 치킨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있어야 한다 는 것이고, 그 재료는 당연히 공짜가 아닙니다. 기름도 사와야겠고, 양념을 만들기 위한 각종 재료(소스, 양파, 야채 등)도 사와야하고, 포장재료도 사와야 합니다. 때문에 이런 상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비를 '매출원가' 매출 총이익 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매출원가라는 단어를 백과사전에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판매된 상품의 생산원가 혹은 구입원가 를 말한다. ‘기초재고액+당기순매입액-기말재고액=매출원가’로 계산되어진다. 당기순매입액이란 총매입액에서 매입환출 및 에누리를 차감하여 구하며, 총매입액에는 매입 운임을 포함시켜야 한다.

기초재고액, 당기순매입액, 기말재고액 같은 단어들의 의미까지 굳이 알고 싶지 않습니다. 아주 단순하게 '판매하고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생산원가+구입원가' 정도로만 이해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갑의 치킨집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치킨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인 닭이나 기름, 재료 구입비를 생산원가 라고 생각하면 되고, 포장지나 박스 등 구입비가 구입원가 라고 단순하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생산원가+구입원가)를 뺀 금액은 뭐라고 부를까요? '매출총이익'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매출총이익'이라는 단어를 백과사전에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공제한 금액. 상품 또는 제품의 매출액에서 매출된 상품 또는 제품원가를 공제한 차액 을 말한다. 매출액은 내용에 따라 ① 매출총액을 먼저 산출하고 에누리액과 환입액을 공제한 순매출액을 산출하는 총액주의, ② 순매출액만을 표시하는 순액주의, ③ 에누리액을 매출액에서 공제하는 반총액주의 등이 있다. 오늘날에는 매출 총이익 총액주의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매출원가는 기초상품 재고액과 당기 총매입액의 합계에서 기말상품 재고액을 공제하여 산출한다. 매출총이익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이익 원천을 나타내므로 손익계산서에서 제1차 구분으로 표시된다.

총액주의, 순액주의, 반총액주의 이런 말은 굳이 알 필요 없을 것 같고 '매출액-매출원가=매출총이익' 이라는 것말 알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매출 총이익 와서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중 팬오션 1/4분기 손익계산서 중

손익계산서 맨 앞에 보면 매출액이 있고, 매출원가가 있고 매출총이익이 기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라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출액과 매출원가, 매출총이익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지 끝은 아닐 것 같은 만큼 보다 자세히 살펴보고 공부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관련 내용은 클래스101 '미주부' 님의 강의와 '미주부'님의 저서에서 배운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며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어려운 개념을 굉장히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갔습니다.)

매출 총 이익: English translation, definition, meaning, synonyms, antonyms, examples

Bet365's reported figures to March 2010 showed amounts wagered on sports at £5.4 billion, revenues of £358 million, and an operating profit of £104 million.

As long as at expiration July coffee trades at or above the upper strike of 55, we will make this entire amount as profit (minus commissions).

Attention: Trailing Stop works in the client terminal, not in the server (like Stop Loss or Take Profit).

A second approach would be to tax the big international banks, which are earning excessive profits on their speculative trading.

But make no mistake; the United States 매출 총이익 will defend our interests, our allies, the principled international order, and the positive future it affords us all."

The greater good of the region had fallen beneath the lesser personal gains of stubborn pride, with most of the people of Ten - Towns confusing unity with dependence.

The account is debited on time and material projects if revenue is set to be accrued on the project group and the Accrue revenue check box is selected in the Line properties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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