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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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진 차관(사진=산업통상자원부)©열린뉴스통신ONA

미국 세션

(사진=메드팩토)

[바이오타임즈]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자사의 췌장암 관련 백토서팁 병용요법 임상 중간데이터가 미국암연구학회 췌장암 특별 콘퍼런스(AACR Special Conference on Pancreatic Cancer)에서 포스터로 채택됐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췌장암 특별 콘퍼런스에서는 췌장암 치료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데이터가 공개된다.

메드팩토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췌장암 대상 백토서팁-폴폭스(FOLFOX)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연구자 임상) 중간 데이터를 포스터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데이터는 미국 세션 지난 6월 미국암학회(ASCO)에서 공개한 폴폭스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 중간데이터 외에 전체 생존 기간(OS) 데이터가 추가됐다.

지난 6월 ASCO에서 공개한 췌장암 대상 백토서팁-폴폭스(FOLFOX)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 중간 데이터에서는 백토서팁 200mg을 1일 2회 투여한 13명의 환자에게서 객관적 반응률(ORR)이 23.1%였고, 38.5%는 암 덩어리가 더 커지지 않는 안전병변(SD: stable disease)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임상적 유용성(Clinical Benefit)은 61.5%다. 또한 무진행 생존 기간 중앙값(mPFS)는 4.2개월이었다.

반면 젬시타빈 실패 환자 대상 폴폭스 2차 요법에서의 mPFS는 1.7개월, ORR은 0%다. 참고로 췌장암 환자 1차 치료요법에서의 mPFS는 4개월이었다.

췌장암은 조밀한 세포외 기질이 암을 둘러싸고 있어 항암제의 접근이 어려워 항암치료 반응이 낮은 난치병이다. 암이 췌장 이외의 부위로 퍼지지 않고, 수술받을 수 있는 건강한 상태인 경우에는 수술치료가 가능하지만 많은 환자는 절제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진단이 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국내에서 췌장암 환자가 증가하면서 2040년에는 2017년 대비 2.3배인 약 1만 6,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관련 치료제 시장도 가파르게 증가할 미국 세션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2021년 22억 달러 규모였던 췌장암 치료제 시장은 매년 5.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7년에는 27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메드팩토의 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저해하는 주요 기전으로 알려진 형질 전환증식 인자 TGF-β의 기능을 저해하는 TGF-β 신호 억제제이다. TGF-β는 생체 내 다양한 생리 과정에 관여하는 대표적인 조절인자로, 암, 면역질환, 염증 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TGF-β는 정상 세포에서는 암화(癌化)를 억제하지만,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되면 TGF-β가 대량 생산돼 암의 전이를 촉진하고 면역계를 억제하며 항암제 내성을 유발한다.

백토서팁은 암 주변 미세 환경을 조절, 다양한 암 치료제가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도록 돕고 암의 증식과 전이를 저해하는 역할을 한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임상 데이터는 췌장암 환자에서 백토서팁과 폴폭스 병용요법이 기존 치료요법 대비 월등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드팩토는 백토서팁과 폴폭스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외에도 췌장암 대상 백토서팁과 5FU/LV/오니바이드 병용요법에 대한 연구자 임상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발표한 백토서팁과 5FU/LV/오니바이드 병용요법 전임상 결과에 따르면 암세포의 전이가 현저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또 미투약군과 기존 요법은 생존율이 23%, 53%를 기록, 백토서팁 병용 투여군에서는 84%의 생존율을 보이는 등 높은 치료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백토서팁과 5FU/LV/오니바이드 병용요법은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은 바 있다.

메드팩토는 올해 백토서팁과 5FU/LV/오니바이드 병용요법에 대한 허가목적 임상 2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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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 이하 C3)가 주최하는 캠프 코리아 2022의 트레이닝 세션이 지난달 31일 오후 버나비 소재 밴쿠버 한인연합교회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코트라(KOTRA) 밴쿠버에 최현수 신임 관장이 부임했다. 최현수 관장은 부임 전까지 코트라 본부 사회적가치실장을 역임했으며, 시카고 무역관과 폴란드 무역관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캐나다 한인 늘푸른 청년회(회장 홍재훈)가 지난 7월 6일자로 BC주 등록을 마치고 비영리 사단법인단체로 정식 출범하게 됐다.고등학교(Grade 11-12) 학생들과 대학생(UBC, SFU.

밴쿠버 성 김대건 성당에서 김대건 신부의 동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미국 세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써리 RCMP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새벽 4시 31분쯤, 두 명의 괴한이.

밴쿠버 한인 신협(전무 석광익)이 14일 밴쿠버 신협 본점에서 한인 차세대 단체 C3 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C3의 이형걸 회장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14일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가 BC 주민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존 알다그(Aldag)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플래티넘 주빌리(즉위 70주년) 기념.

10여 명의 한인으로 이루어진 월요퀼트회의 10주년 기념 퀼트 전시회가 오는 21일부터 미국 세션 23일까지 버나비 더 시티 오브 로히드 쇼핑센터에서 열린다. 월요퀼트회를 이끌고 있는 임영해.

▲좌측 앞줄부터 윤맹호 황해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정유진양, 이진규 이북5도 위원회위원장, 정유민양, 뒷줄 좌측 정기웅(부), 류인영(모)본국에서 개최된 제15회 차세대 이북도민 청소년.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정 박명순)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26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Fantasia 2022)와 협력하여’Korean Animation Spotlight’ 특별.

NDP 정계 의원들과 각계 한인 인사들이 지난 6일 오후 코퀴틀람 리전에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재그밋 싱 연방 당수와 NDP 소속.

▲H-Mart 최홍석 과장(우)이 밴쿠버한인장학재단 김범석 이사장(좌)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H-Mart가 지난 21일 코퀴틀람 H-Mart에서 열린 2022년도 한인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차세대.

‘캐나다 탄생 155주년 기념’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정기 공연이 29일 오후 웨스트밴쿠버 소재 케이 믹 아트센터(Kay Meek Arts Centre)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코로나19.

30대 한인 산모와 아기가 출산 일주일 만에 같은 날 각자 다른 병원에서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5일 BC여성병원(BC Women's hospital)에서 남아를 출산한 권모씨(35)는 출산 후.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6층 상업용 건물이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인 인베스트먼트 그룹(Hanin Investment Group)의 개발 프로젝트인 코퀴틀람 323 노스로드 신축건물 건설이.미국 세션

지난 21일 포스코 캐나다 법인(법인장 박효욱)이 랭리 더블데이 수목원을 방문해,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 기념 정원을 위한 후원금 5000달러를 랭리 수목원협회에 전달했다. .

장영진 차관(사진=산업통상자원부)©열린뉴스통신ONA

장영진 차관(사진=산업통상자원부)©열린뉴스통신ONA

(서울=열린뉴스통신) 김한빈 미국 세션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3일 오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번 미국 세션 행사는 한국바이오협회와 영국의 글로벌 전시기업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 개최하는 바이오 전문 글로벌 종합 컨벤션인 인터펙스 행사로 뉴욕,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대면 개최된다. 미국, 독일 등 12개국 20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바이오 의약품, 디지털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35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컨퍼런스는 최신기술, 인사이트, 기업경영, 밸류체인을 테마로 총 40개의 세션에 120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개막식에 참석한 장영진 차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년간 비대면 개최되다가 올해는 세계 각국의 바이오 기업들이 서울에서 모여 얼굴을 맞대고 교류를 가지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하며, 특히 자국 기업들과 함께 방한한 리투아니아 요바이타 넬리웁시에네 경제혁신부 차관에게 사의를 표하며 ”금년이 한국과 리투아니아간 바이오 협력을 본격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친다.

장 차관은 “우리나라는 세계 2위의 바이오의약품 제조 경쟁력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6월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바이오 USA에서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존재감을 보이며, 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해외 기업 투자도 과거 5년 평균 대비 2.6배 수준으로 증가하며 매력적인 글로벌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언급한다.

장영진 차관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글로벌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민관이 합심하여 잘할 수 있는 분야에 투자를 집중해야 한다”라며 “세계 1위를 목표로 바이오 의약품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장해나가고 첨단바이오, 합성생물학 등 미래 먹거리와 글로벌 혁신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야한다”라고 강조한다.

정부는 향후 10년간 계획된 총 13조원의 대규모 시설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제조용지 공급 확대와 인프라 조기 조성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며, 아울러 내년 초부터 대기업에 대한 국가전략기술 시설투자 공제율이 중견기업 수준으로 상향 조정 할 계획이다. 또, 바이오 생산 공정을 디지털화하고 미래 유망 분야인 첨단바이오와 합성생물학 분야의 제조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기술 개발 및 인프라 조성 사업을 기획하여 추진한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장비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투자 확대에 발맞춰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규모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성장을 발목잡는 규제 요인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조기에 해결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모델을 실험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대규모 실증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축사 이후에 진행된 기조 세션에서는‘2022 한국 바이오 산업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 위원이 좌장을 맡아 투자, 벤처, 정책 전문가 3명과 함께 심층 논의한다.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는 바이오 창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누적 3천개가 넘고 기술특례상장 제도가 도입된 2005년 이후 미국 세션 누적 상장 기업수가 100여개에 달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두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식약처 등 규제 기관이 성장 동반자로서 역할을 재정립하고, 정부 R&D와 민간 투자간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The Science Times

천문학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인 ‘국제천문연맹 총회'(IAUGA,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General Assembly)가 2일 부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국제천문연맹(IAU) 총회는 3년마다 대륙을 순환하며 열리며,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천문연맹(IAU)에 따르면 이번 총회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천문학'(Astronomy for All)로, 이날부터 11일까지 총 205개 세션에서 1천700여건의 학술 발표가 이뤄진다.

이번 총회는 당초 지난 해 열릴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1년 연기됐으며, 올해 온·오프라인이 혼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5시로 예정된 개막식에 앞서 IAU 측은 언론브리핑을 열고 부산에서 이번 IAU 총회가 열리게된 과정과 미국 세션 행사 개요를 설명했다.

IAU 부위원장이자 이번 총회의 조직위원장인 강혜성 부산대 교수는 “지난 20년간 한국 천문학계는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했다”며 “이번 총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천문학 발전에 국내 학자들의 국제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초거대질량 블랙홀을 관측하는 ‘사건지평선망원경(EHT) 프로젝트’에 한국천문연구원의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Korean VLBI Network)이 활용됐다고 소개했다.

또, 제미니 천문대 운영과 ‘라이고과학협력단'(LIGO Scientific collaboration) 등에 한국이 정식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빌리 벤츠(Willy Benz) 차기 IAU 회장은 천문학의 발전이 위성항법시스템(GPS)와 날씨 관측 등의 기술로 이어져 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모두를 위한 천문학’이라는 이번 총회의 주제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우주 팽창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밝혀 201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브라이언 슈미트 교수와 사건지평선망원경 국제연구단장 셰퍼드 돌먼 교수가 대중강연을 할 예정이다.

국내 학자 중에서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우주망원경 과학연구소의 손상모 박사와 서울대학교 황호성 교수, 경희대학교 이정은 교수, 전명원 교수가 ‘차세대 천문학’ 강연을 한다.

9일 오후 3시부터는 벡스코 야외 전시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천체관측회(Public Star Party)가 열릴 예정이다.

IAU는 84개 국가, 1만2천400명 이상의 천문학자 회원으로 구성된 천문학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기구로, 천체의 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 공식 권한을 갖고 있다.

IAU는 2006년 명왕성을 행성 목록에서 분리해 왜소행성으로 지정했고, 2018년에는 ‘허블의 법칙’ 명칭을 ‘허블-르메트르 법칙’으로 개정하는 결의안을 발표했다.

다만 이번 총회에서는 결의안이 발표되지 않는다.

데브라 멜로이 엘머그린(Debra Meloy Elmegreen) IAU 회장은 “(코로나19로 총회가 1년 미뤄지는 동안) 지난해 이미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져 이번 총회에서는 결의안이 없다”고 설명했다.

통상적으로 연맹의 중요한 결정사항은 총회에서 비즈니스 미국 세션 미팅을 열어 결정하지만, 총회가 1년 미뤄지면서 지난해 8월 온라인으로 비즈니스 미팅만 따로 열게됐다고 IAU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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