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CFD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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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단독] CFD가 코스피 급락 원인?…올해 2000억 반대매매

삼성증권, 전문투자자 대상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

[테크홀릭]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인 해외주식 CFD(Contact For Difference / 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의 경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되었으나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주식 CFD 거래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주식 CFD 거래 이벤트는 5월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주식 CFD 거래 200명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이다.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만 투자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CFD를 주식 CFD 거래 활용하면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해진다”면서 “해외 개별 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유 중인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hedge)하는 투자 방식도 택할 수 있다. 헤지펀드를 주식 CFD 거래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 전략인 롱숏(Long Short)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주식 CFD는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22%)보다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내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커진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려는 전문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고려한 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 이벤트를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이달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 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하면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해외주식CFD 모바일 거래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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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키움증권은 해외주식차액결제거래(CFD) 거래 매체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G'로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2022.07.11 [email protected]spim.com

해외주식CFD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주식 공매도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11%가 적용되며, CFD 배당소득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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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영웅문SG'의 CFD 종합계좌를 활용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한 계좌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원화와 외화를 모두 사용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주식 투자 시 환전없이 주문이 가능하다. 원화주문으로 인한 환전 발생 시 올해 연말까지 100% 우대환율을 적용, 환전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키움증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국내‧해외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주고, 매월 거래 상위 각 5명에게 100만원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독] CFD가 코스피 급락 원인?…올해 2000억 반대매매

경제 2022년 주식 CFD 거래 07월 05일 17:10

[단독] CFD가 코스피 급락 원인?…올해 2000억 반대매매

© Reuters. [단독] CFD가 코스피 급락 원인?…올해 2000억 반대매매

사진=뉴스1 최근 주식 CFD 거래 국내 증시가 글로벌 증시 대비 낙폭을 키운 주요 요인으로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반대매매'가 지목받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증시에 대한 집중 매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CFD 반대매매는 외국계 증권사 계좌에서 이뤄지는 만큼 외국인 매도에 CFD 반대매매가 숨어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예상과 달리 대규모 CFD 반대매매는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월 CFD 반대매매 규모는 2000억원대 수준에 머물렀다. 올해 들어 증시가 급락하면서 CFD 거래 자체가 줄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5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보·키움·하나·DB금융투자 등 4개 증권사의 지난 1~5월 CFD 반대매매 규모는 1831억원으로 집계됐다. 가장 오랜기간 CFD 서비스를 제공해온 증권사들로,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72%다. 6월 한국 증시가 한 차례 더 급락했다는 점을 고려해도 상반기 CFD 반대매매 규모는 3000억원대 미만일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년간 4개 증권사의 CFD 반대매매 규모는 5945억원에 달했다.

CFD는 투자자가 가진 현금 자산과 증권사가 보유한 주식 자산의 수익률을 교환하는 장외파생계약(TRS)의 일종이다. 실제 주식은 증권사가 보유하지만, 주식의 시세차익은 투자자가 가져가는 구조다. 투자자는 증권사가 종목별로 산정한 증거금을 납부하고, 손익만 일일 정산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CFD 시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됐던 2020년~2021년 빠르게 성장했다. 상승장에서 레버리지를 일으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최저 증거금율은 10%였다.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었던 셈이다. 증권사 CFD 거래 금액은 △2019년 8조3754억원 △2020년 30조9033억원 △2021년 70조702억원까지 늘어났다.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가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한 금융당국은 지난해 10월 신규거래부터 최저 증거금률을 40%로 높이는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레버리지를 최대 2.5배까지만 일으킬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레버리지 비중이 낮아진 데다 증시가 조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CFD 거래 금액은 급감했다. 올해들어 5월까지 전체 증권사 CFD 거래 금액은 12조8172억원에 불과하다.

CFD 계좌의 경우 레버리지 거래인만큼 주가가 하락했을 때 반대매매도 더 빠르게 일어난다. 증권사 마다 기준은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 투자 종목의 주가가 16% 하락하면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고, 이를 채우지 못하면 오후 12시 기준 반대매매가 일어난다. 주가가 24% 하락하면 실시간 반대매매가 진행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주식 CFD 거래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대규모 손실을 보지 않도록 막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했다.

올해 들어 주가가 급락하면서 CFD 평가잔액도 급감한 상태다. 전체 증권사의 CFD 평가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5조4050억원에서 지난 5월 말 기준 2조8192억원 규모로 급감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더 큰 손실로 돌아올 수 있는 만큼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_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내용 및 전문투자자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고객센터>이벤트, 전문투자자 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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