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뉴스 및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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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 한국관세신문

- (주요내용) 2021년 9월 28일 ~ 10월 1일 일정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의 주제는 ‘코로나19를 넘어선 무역 뉴스 및 포럼 무역: 회복력 구축(Trade Beyond COVID-19: Building Resilience)’으로 위기 극복에 있어 무역 시스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논의가 진행됨
∙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회복력 향상) 중소기업과 코로나19, 코로나 이후 무역 관련 법률의 재검토 등
∙ (다자간 무역 체제 강화) 탄소국경제와 다자간 무역 시스템, 신흥강국과 글로벌 무역 체계, 다자간 무역 시스템을 강화시키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등
∙ (지속가능한 무역을 위한 협력 활동)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무역을 위한 무역 기술(TradeTech), 무역을 통한 부의 배분, 인류를 위한 무역 체제 등

- (관련내용) 2021년 9월 29일 열린 고위급 회담에서는 현행 WTO 규정의 개정 필요성을 언급하며 기후, 전염병, 전자상거래, 포용성을 우선순위 과제로 제시함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첨단기술 산업 발전과 자유무역, 다자무역체계를 통해 한국이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고 밝히며, 디지털 무역 규칙과 다자무역체계의 원활한 작동의 필요성을 강조함
∙ 국제상공회의소(ICC)의 존 덴턴(John Denton)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미래에 닥칠 건강 위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며 무역 뉴스 및 포럼 기후와 무역에 관련된 디지털 의제를 처리해야 한다고 언급함
∙ 개도국 관련 정책연구기구인 사우스 센터(South Centre)의 카를로스 꼬레아(Carlos María Correa) 사무총장은 국제 무역 규칙의 분산(분열)을 우려하며 무역은 취약 그룹의 이익과 수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힘

세계한인무역협회,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과 함께 ‘정책세미나’ 공동 개최

▲(사진) 월드옥타·국회세계경제포럼 ‘정책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제위기 극복 방안과 재외동포 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논의
– “재외동포청 설치를 통해 재외동포들의 활발한 경제 활동 기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와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대표 이원욱)은 무역 뉴스 및 포럼 8일(금)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정책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경제위기 극복의 길 & 재외동포청 설치 제언’이라는 주제로 홍석우 상지대학교 총장(전 지식경제부 장관)과 윤영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전 국무총리실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정책위원)가 발표를 맡았고,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 회원 및 월드옥타 회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유튜브 채널 ‘이원욱 TV’ 동시 생중계)

양 기관은 코로나 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장기화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경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일원화된 해외 사업 지원 창구 마련으로 세계 각국 재외동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재외동포청 설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그림) 월드옥타·국회세계경제포럼 ‘정책세미나’ 포스터

▲(그림) 월드옥타·국회세계경제포럼 ‘정책세미나’ 포스터

이날 참석한 장영식 회장은 “직면한 시대적 무역 뉴스 및 포럼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략 마련”을 촉구하며, “재외동포청 설치로 체계적인 업무 전담과 네트워크 활성화가 이루어져, 우리 회원들이 모국의 경제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원욱 대표는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도 대한민국이 빛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750만 재외동포와 세계한인경제인을 전담하는 총괄 기구인 재외동포청을 통한 적극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월드옥타는 앞으로도 펜데믹 등으로 무너진 무역체제 재건과 수출입 불균형 심화의 대응안을 모색하며, 전 세계 한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 사진 파일 개별 첨부

* 참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지난 1981년 모국기업의 수출증대를 통한 모국경제에 기여를 핵심가치로 재외동포무역인들이 창립한 단체이다. 협회는 창립이래 모국상품구매운동, 중소기업 해외시장진출, 차세대무역인양성, 모국청년해외취업을 비롯한 모국경제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66개국 140개 도시에 지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7,000여 명의 CEO와 26,000여 명의 차세대경제인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이다.

EDAILY 기업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카자흐스탄과의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양국 신규 경제협력 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석유·천연가스·우라늄 등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데다 최근 경제 안보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희토류를 포함한 철광석·크롬·아연 등 광물이 다량 매장돼 있는 국가다.

또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을 겪으며 자국 의약품 생산 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지닌 국내 기업과의 협력이 기대되는 곳이다.

이날 카자흐스탄 측에선 국부펀드인 삼룩카즈나 인베스트, 광물연구·광산개발 기업인 타우-켄 삼룩, 제약·의료기기 단일 유통기관인 삼룩카즈나 파머시가 참여했고, 한국 측에선 지질자원연구원, 보건산업진흥원, 국민대 유라시아학과 교수 등이 참여해 양국 광업, 바이오·제약 분야에서의 협력방안과 전망 등을 논의했다.

다니야르 미르자흐메토프 타우-켄 삼룩 사업개발국장은 카자흐스탄의 광업 현황 등에 설명하는 자리에서 “타우-켄 삼룩은 국영 광산기업으로 금, 은, 구리, 아연, 폴리메탈 등 다양한 광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며 “타우-켄 삼룩의 현지 법률제도·지질환경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글로벌팀 팀장은 바이오·제약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사례·전망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 사례와 카자흐스탄의 수요를 고려할 때, 앞으로는 복제약보다는 개량 신약이 더 유망할 것”이라며 “현지 유력 에이전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제품을 납품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현철 무역협회 글로벌협력본부장은 “그동안 양국 경제협력은 제조, 인프라, 건설 중심으로 이뤄졌는데, 이번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양국 경제협력의 외연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무역 뉴스 및 포럼 말했다.

무역 뉴스 및 포럼

한국무역협회 / 한국관세신문

한국무역협회 / 한국관세신문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지난 8일 서울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정책센터(EPC)와 공동으로 ‘한-EU 통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정책 싱크탱크인 유럽 자끄 들로르(Europe Jaques Delors) 이사벨 가존 국장, 유럽국제정치경제센터(ECIPE) 호석 리-마키야마 국장, 국제통상 전문 로펌 리드스미스 이브 멜린 변호사, 유럽정책센터의 프레데리코 몰레 정책 전문가가 참가해 한국과 유럽연합(EU) 간 통상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기조연설에서 “한국과 EU는 자유무역과 다자주의, 탄소중립경제로의 이행 등 주요 정책분야에서 유사한 목표를 추구하는 동반자”라며 “한국은 높은 기술력을 갖춘 국가로 반도체, 배터리, 코로나19 백신 등의 분야에서 EU가 직면한 공급망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글로벌 탄소배출감축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미 탄소중립경제로의 이행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한국은 EU의 탄소배출권거래제(ETS)와 유사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임을 강조했다.

이사벨 가존 국장은 “탄소국경조정제도는 WTO 규범에도 상응하고 교역국가에 공평하게 적용되는 시스템이나 이중과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만큼 탄소배출비용 부과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국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호석 리-마키야마 국장은 “한-EU FTA는 2011년 발효 이후 10년 간 양국 교역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며 “한국은 탄소중립경제로의 이행에 동참하고 있으며 WTO에서도 외교적 중립을 유지할 수 있어 EU에게는 최적의 통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브 멜린 변호사는 “EU는 마비된 WTO 상소기구의 개혁을 통해 완전한 분쟁해결 시스템 무역 뉴스 및 포럼 복원을 원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거래, 서비스 및 투자에 대한 엄격한 규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연사들은 세계무역기구(WTO)와 다자주의 복원을 위해 다자무역질서의 수혜국인 한국이 역할을 해줄 것과 EU의 디지털 주권 회복을 위해서는 기술 강국인 한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나타난 반도체 대란을 언급하며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한국을 지목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지난 8일 서울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정책센터(EPC)와 공동으로 ‘한-EU 통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정책 싱크탱크인 유럽 자끄 들로르(Europe Jaques Delors) 이사벨 가존 국장, 유럽국제정치경제센터(ECIPE) 호석 리-마키야마 국장, 국제통상 전문 로펌 리드스미스 이브 멜린 변호사, 유럽정책센터의 프레데리코 몰레 정책 전문가가 참가해 한국과 유럽연합(EU) 간 통상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기조연설에서 “한국과 EU는 자유무역과 다자주의, 탄소중립경제로의 이행 등 주요 정책분야에서 유사한 목표를 추구하는 동반자”라며 “한국은 높은 기술력을 갖춘 국가로 반도체, 배터리, 코로나19 백신 등의 분야에서 EU가 직면한 공급망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글로벌 탄소배출감축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미 탄소중립경제로의 이행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한국은 EU의 탄소배출권거래제(ETS)와 유사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임을 강조했다.

이사벨 가존 국장은 “탄소국경조정제도는 WTO 규범에도 상응하고 교역국가에 공평하게 적용되는 시스템이나 이중과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만큼 탄소배출비용 부과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국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무역 뉴스 및 포럼 밝혔다.

호석 리-마키야마 국장은 “한-EU FTA는 2011년 발효 이후 10년 간 양국 교역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며 “한국은 탄소중립경제로의 이행에 동참하고 있으며 WTO에서도 외교적 중립을 유지할 수 있어 EU에게는 최적의 통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브 멜린 무역 뉴스 및 포럼 변호사는 “EU는 마비된 WTO 상소기구의 개혁을 통해 완전한 분쟁해결 시스템 복원을 원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거래, 서비스 및 투자에 대한 무역 뉴스 및 포럼 엄격한 규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연사들은 세계무역기구(WTO)와 다자주의 복원을 위해 다자무역질서의 수혜국인 한국이 역할을 해줄 것과 EU의 디지털 주권 회복을 위해서는 기술 강국인 한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나타난 반도체 대란을 언급하며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한국을 지목했다.

무역협회 조빛나 브뤼셀지부장은 “기후변화 대응이 핫이슈로 부상하는 최근 국제정세를 고려할 때 탄소중립 정책의 선봉에 서 있는 EU와의 협력은 필수”라면서 “특히 EU가 추진하는 반도체, 차량용 배터리 등 분야의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에게 무역 뉴스 및 포럼 기회가 많은 만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주요 무역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역협회, 한·콜롬비아 FTA 3주년 맞아 투자활성화 포럼

무역협회, 한·콜롬비아 FTA 3주년 맞아 투자활성화 포럼

한·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 맞아 '한·콜롬비아 무역 및 투자 활성화 포럼'이 10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센터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한국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콜롬비아 통상산업관광부 호세 마누엘 레스트레포 아본다노 장관, 프로콜롬비아 플라비아 산토로 트루히죠 사장 등 양국 주요 인사 13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개회사에서 "양국 교역은 한·콜롬비아 FTA가 발효된 2016년 12억달러에서 지난해 18억달러로 증가했다"면서 "콜롬비아는 혁신성장, 창조산업 분야의 중요한 파트너 국가로 협회는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무역협회와 프로콜롬비아는 통상정보 교환과 무역투자 사절단 파견, 비즈니스 포럼 및 콘퍼런스 개최 등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콜롬비아는 중남미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자 5천만명의 인구를 가진 중남미 3위의 내수시장"이라며 "포럼을 계기로 한국 기업들이 한·콜롬비아 FTA를 활용해 더욱 적극적으로 콜롬비아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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