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무역 조정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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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치안감 전보 ◇경찰청 ▦기획조정관 최현락 ▦수사국장 정용선 ▦외사국장 김성근 ▦경찰교육원장 김덕섭 ▦서울경찰청 차장 장향진 ▦경기경찰청 제2차장 박상용 ◇지방경찰청장 ▦광주 최종헌 ▦대전 김귀찬 ▦울산 서범수 ▦강원 정해룡 ▦충북 윤철규 ▦충남 김양제 ▦전북 홍성삼 ▦경북 김치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급 ▦사업관리총괄과장 고성진

◆한국예탁결제원 ▦정보기술(IT)전략부 IT표준화팀장 신우철

◆한국고전번역원 ▦대외협력실장 최영록

◆금융투자협회 부서장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파견(간사) 안치영 ▦투자자교육사무국 사무국장 최병철 ▦채권부장 박응식

◆대한체육회 ▦사무차장 김성철 ▦진천선수촌운영단장 김광수 ▦선수촌관리부장 겸 선수촌운영본부장 직대 송상우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백성일 정성훈 안용혁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정기영

◆코트라 무역관장 ▦쿠알라룸푸르 소영술 ▦취리히 오혁종 ▦카이로 김유정 ▦선양 김두희 ▦이스탄불 김태호 ▦블라디보스토크 양기모 ▦상파울루 이영선 ▦멜버른 이정훈 ▦빈 하승범 ▦다롄 백인기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석호 ▦파나마 황기상 ▦방갈로르 장충식 ▦바쿠 이명구 ▦라고스 서기열 ▦키토 황정한 ▦마푸투 이인규 ▦유럽지역본부장 겸 프랑크푸르트무역관장 김두영 ▦상파울루무역관 수출인큐베이터운영팀장 박강욱

◆이랜드그룹 부사장 ▦아시아홀딩스 이은홍 ▦이랜드파크 김일규 ▦이랜드리테일 오상흔 ▦그룹 재무총괄대표 신동기 전무 ▦이랜드차이나 오기학 상무 ▦미국 법인장 김병권 ▦이랜드리테일 정승필 김암인 ▦이랜드차이나 이규창 ▦그룹 CHO 전준수 이사 ▦이서비스 이인석 ▦이랜드차이나 이윤주 ▦이랜드리테일 부교남 ▦이랜드파크 박형식 강수진 ▦올리브스튜디오 이재희 ▦이랜드월드 조순희 ▦베트남 탕콤 김동주

◆비락 ▦대표이사 맹상수 ▦전무이사 양장호 부문장 ▦지원 오경환 ▦영업 강종구 ▦생산 박병호

◆HMG퍼블리싱 ▦대외협력팀장 김영조 ▦포춘코리아본부 마케팅부장 김영권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센터장 겸 연구개발 부문 부사장 이상엽

◆서울디지털대 ▦대외협력처장 안병수 ▦기획처장 김수진

◆광주은행 ▦부행장 송종욱 ▦부행장보 장수연 ▦본부장 정순자 ▦영업본부장 오영수 서재수

◆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 ▦소장 겸 정치국제에디터(논설위원) 이정민 ▦부소장 이영종

◆경인방송 ▦보도국장 이영철 ▦광고사업국장 노종철

◆아시아타임즈 ▦편집이사 이경석

◆아시아투데이 부장 ▦사회(부국장대우) 김명회 ▦경제 이규성 ▦산업 진현탁

◆전자신문 광고마케팅국 ▦국장 홍승모 ▦경인센터장 김태계 ▦마케팅1팀 부국장 김성회 ▦마케팅2팀 부국장 원태식 ▦마케팅2팀 부장대우 이재건 ▦정보사업국 국장직대 강병준 편집국 ▦경인팀 부장 김순기

◆국제신문 ▦편집국 선임기자 겸 총괄에디터 박상현 ▦논설위원 조송현 ▦전략기획실장 서순룡 ▦편집국 선임기자 강덕철 정상도 ▦서울지사 경제부 부국장 염창현 ▦전문기자 이흥곤 ▦기획탐사팀장 이노성 부장 ▦정치 정순백 ▦경제 배재한 ▦사회1부 신수건 ▦사회2부 이경식 ▦문화 오광수 ▦스포츠레저 구시영 ▦정보자료 강필희

◆브릿지경제신문 ▦편집국장 겸 총괄전무 이석중

◆디엔비 미디어 홀딩스 토요경제신문 ▦이사 겸 광고국장 박동화 ▦정경1부장 송현섭 ▦정경2부장 김형규 현대경제신문 ▦경제부장 구자익 보험매일 ▦부국장 임근식

KTV 국민방송

개방과 경쟁이 화두인 세계시장에서 우리나라는 FTA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가고 있는데요.

FTA 체결 전략의 성과와 의미를,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나라 교역 규모 올림픽 무역 조정관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

특히 지난해 7월 GDP규모 19조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단일 경제권 유럽연합과의 FTA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세계 최대 경제 강국인 미국과의 FTA가 발효됐습니다.

지난 2004년 칠레를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EFTA, ASEAN, 인도, EU, 페루를 거쳐 미국까지,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한 국가 수는 전 세계 45개국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FTA 체결국과의 교역이 전체 교역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4%에 이르고, 전 세계 시장의 60%까지 우리의 경제영토로 편입시켰습니다.

최낙균 선임연구위원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협력정책실

"현재 전 세계에서 발효된 FTA는 300여개가 넘는다.교역에서 FTA 국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기 때문에 우리와 같이 대외 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FTA를 통해 수출과 투자 늘려가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

올해 초부터 중국의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로 전체적인 교역 규모가 위축된 가운데서도, FTA에 힘입어 미국으로의 수출은 안정적으로 증가했습니다.

한미FTA 발효 후 석 달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2.5% 줄었지만 대미 수출은 8.4% 늘어났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 등 FTA 혜택 품목군의 수출은 16.8% 증가해, 3.8% 증가에 그친 비혜택 품목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유럽발 재정위기로 우리나라의 EU로의 수출은 12.1% 줄어들었지만, FTA로 관세 혜택을 받는 품목들은 뚜렷한 수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는 38%, 자동차 부품은 15.8%, 석유제품은 23.9%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명진호 수석연구원 / 한국무역협회 통상연구실

"한EU FTA 비 수혜 품목은 수출이 마이너스 22%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한EU FTA 수혜를 받는 품목들은 수출이 16.5% 늘어났는데요. 동일한 품목으로 EU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일본, 중국, 대만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미·한EU FTA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 수출과 투자에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또 협상이 타결된 콜롬비아·터키와의 FTA가 발효되면 우리의 경제영토는 더욱 넓어질 올림픽 무역 조정관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현재 중국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12개국과 FTA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시형 통상교섭조정관 / 외교통상부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FTA를 더욱더 많이 활용할 수 있고, 또 우리 소비자들도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정부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미국, EU등 거대 경제권과 동시에 FTA를 맺은 유일한 국가인 우리나라.

여기에 우리의 가장 큰 무역 상대국인 중국과의 FTA 협상을 시작하면서, FTA를 통한 통상대국으로의 도약은 쉼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정책 오늘 (2011~2013년 제작) (186회) 클립영상

  • 한·일 정보보호협정 조사 착수···"문제 있으면 조치" 1:52
  • "광화문광장 설계변경 검토 미흡···도로 올림픽 무역 조정관 침하·파손" 2:02
  • 감사원 "감사적발 58건 내년 예산편성 반영" 0:33
  • 재정부 "0~2세 보육 지원만 개선 검토" 0:44
  • 3분기 가계 신용위험 9년 만에 최고치 0:33
  • 이 대통령, 통싱 라오스 총리 접견 :35
  • 여수엑스포 '미국의 날' 특사단 방문 0:36
  • 214만 중소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2:17
  • 레슬링 대표팀, "두번의 아픔은 없다" 2:04
  • 런던에선 국악으로 응원해요 1:32
  • 히딩크 감독, 평창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0:23
  • FTA 무역 고속도로 개척은 계속된다 3:57
  • 성(性)호르몬 발육기 성장 조절 가능 1:43
  • 중소형 원자로 '스마트' 수출길 열리다 1:50
  • "고리원전 1호기, 주민소통 거친 뒤 재가동" 0:올림픽 무역 조정관 37
  • 가뭄지역 용수 공급 확대, 저수지 준설 1:47
  • 청와대 경호처 차장에 서성동씨 내정 0:16
  • 어학연수 허위광고, 피해보상 가능해진다 0:27
  • '소녀시대 올림픽 무역 조정관 나만의 우표' 다음달 초 발매 0:18
  • KTV-한국폴리텍I대학 MOU 체결 0:27
  • 정재만의 서울춤 열두거리 [캠퍼스 리포트] 2:25
  •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 [캠퍼스 리포트] 1:56
  • 스마트 컨슈머, 어떻게 달라지나? [와이드 인터뷰] 16:14
  • 최광식 장관, 책책폭폭 책 드림 콘서트를 가다 7:48

정책 오늘 (2011~2013년 제작) 더보기

  • 정책 오늘 (414회) 2013.05.31
  • 정책 오늘 (413회) 2013.05.30
  • 정책 오늘 (412회) 2013.05.29
  • 정책 오늘 (411회) 2013.05.28
  • 정책 오늘 (410회)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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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 거리 개막식 26일 개최


오는 30일 제30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 1천억달러 시대를 연
한국 무역의 발전상과 미래상을 보여주는 `무역의 거리'가 서울 데헤란
로에 조성된다.

한국무역협회는 26일 구평회 무협회장, 통상산업부장관,
박용도대한무역 투자진흥공사 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인터콘티넨탈 호
텔앞에서 `무역의 거리 개막식'과 수출 1천억달러 달성과 무역의 역사를
상징하는 조형물 제막식 행사를 갖고 무역의 거리를 연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삼성역 사이에 조성되는 무역의 거리
는 `옛 상인의 거리' `수출 1백억달러의 거리' `수출 1천억달러의 거리'
`21세기의 무역광장'으로 구분, 각 시대에 걸맞는 상징물을 배치해무역과
함께 성장해온 우리경제의 변천사를 오는 30일까지 보여준다.

`옛 상인의 거리'(강남역∼역삼역)에는 삼국시대의 공무역, 장
보고의 청해진 무역, 고려시대의 대송무역선, 조선시대의 무역 등을 보여
주는 조형물이 전시된다.

`수출 1백억달러의 거리'(역삼역∼선릉역)에는 월남 특수와
77년의 수출 1백억달러 달성을 상징하는 기념물이 배치되며 `수출 1천억
달러의 거리'(선릉역∼삼성역) 는 서울올림픽 개최, 무역센터 준공, WTO
(세계무역기구) 출범, 수출 1천억달러 달성 등을 축하하는 상징물과 애드
벌룬 등으로 꾸며진다.

한국종합전시장 국기광장에 개설되는 `21세기 무역광장'에는
한국의 뻗어가는 국력신장을 대변할 영종도 신공항, 경부고속전철,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 우주산업 등을 미리 알려주는 기념물들이 들어
선다.

미국은 IPEF를 통해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대중국 포위망을 단선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아닌, 외교와 경제 모두 연결하는 신속한 천라지망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

베이징 올림픽 현장에 게시된 오성홍기. 출처=연합뉴스

슈퍼파워의 전투
바이든 행정부의 미국이 CPTPP와 같은 FTA 복귀가 아닌 '소다자 네트워크'인 IPEF를 택한 배경은 신속한 대중국 경제 포위망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IPEF는 국회 비준이 필요없어 빠르게 진형을 구축할 수 있다. IPEF는 행정협정이기 때문이다.

FTA와 달리 관세 혜택도 없어 미국의 출혈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11월 중간선거를 앞 두고 인플레이션 우려에 흔들리는 바이든 행정부가 IPEF를 택한 배경이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미국은 부담이 가벼운 IPEF를 통해 대중국 포위망을 빠르게 만들어 판을 흔들려는 의도를 숨기지 않고 있다.

쿼드와 오커스가 대중국 안보 포위망으로 작동한다면 IPEF는 대중국 경제 포위망으로 움직이는 것이 미국의 노림수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서로 손을 잡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미국의 중국에 대한 우려
미국이 쿼드와 오커스는 물론 IPEF를 통한 대중국 경제 포위망을 신속하게 구축한 것은 그 만큼 중국을 견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실제로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의 힘을 빼고, 이후 벌어질 중국과의 일전에 차근차근 대비하고 있다. 여기에는 중국이 경제력 측면에서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라는 전제가 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중국의 경제규모가 미국을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보기 때문이다.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극복해야 한다는 절박함도 깔렸다.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8.3%(전년 동월 대비)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8.1%)를 넘어서며 한 숨 돌리기는 했으나 인플레이션 악몽은 이제 시작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 악몽을 넘어 초강대국 미국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려면 무섭게 크는 중국 경제와의 한판승부를 벌일 수 밖에 없다.

단기적으로는 오는 11월 중간선거가 있고,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경제의 핵심인 미국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미국의 주적은 중국이기 때문이다.

한편 두 슈퍼파워의 신경전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인 지금도 격렬하게 벌어지는 중이다. 중국이 유럽과의 스킨십을 시도하면서 자국 함정을 솔로몬 제도에 파견하는 내용이 담긴 안보협정을 체결하자 미국의 아시아 지역 정책 전반을 수립하며 아시아 차르로 불리는 커트 캠벨 조정관 일행이 현장에 급파되기도 했다.

최근 파이브 아이즈의 캐나다가 중국 화웨이를 5G 전략에서 배제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IPEP를 통해 대중국 포위 전선을 더욱 입체적으로 가다듬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글로벌 무역, 공급망, 탈탄소·인프라, 탈세·부패 방지 등 4개 안건으로만 뭉쳐있기 때문에 구심력이 약하다는 비판도 있다. 또 중국이 강력하게 반발할 가능성이 높아 IPEF가 제대로 된 대중국 경제 포위망을 구축할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다.

올림픽 무역 조정관

8월 24 일, 중한 수교 29 주년을 맞아 주한 중국대사관은 온 · 오프라인 방식으로 경축 리셉션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싱하이밍 대사와 대사관의 주요 외교관들은 대사관 주연회장에서 행사에 참석했고 리자오싱 전 중국 외교부장과 한팡밍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위원회 부주임, 이성호 한국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권병현 전 주중 한국대사,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원장은 온라인으로 참석하거나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김한규 2 1 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 올림픽 무역 조정관 올림픽 무역 조정관 이종걸 한중문화협회 회장, 신정승 한중우호협회 회장, 김용덕 한중교류협회 회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곽영길 한중친선협회 부회장, 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우종순 한중경제협회 회장, 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 회장,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등 한국의 우호 단체 책임자들은 각자 마련된 부연회장에서 행사에 참석했다.

중한 양국의 국가 연주와 함께 리셉션의 막이 올랐다. 리셉션에 참석한 내빈들은 온라인으로 중한 수교 29 주년 사진전을 관람했고, 생동감 있는 사진 작품들을 통해 양국이 수교 이후 함께 걸어온 눈부신 역사의 과정과 잊지 못할 순간들을 재현하고 양국이 정치, 경제, 인문 등 분야에서 이뤄낸 큰 성과들을 돌아보았다.

싱하이밍 대사는 축사를 통해, 중한 수교 이후 29 년 동안 양국 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고 그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갈수록 심도 있게 이뤄져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의 양호한 정치적 신뢰는 ' 기둥 ' 으로서 양국 관계의 발전을 지탱해주었고, 긴밀한 경제 · 무역 왕래는 ' 밸러스트 스톤(배의 균형을 잡기 위해 사용하는 돌) ' 으로서 양국 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보장했으며, 빈번한 인문 교류는 ' 가속기 ' 로서 양국 관계 발전에 힘을 더해 주었다고 하였다. 싱 대사는, 현재 세계 다극화와 경제 글로벌화가 심도 있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한 관계는 양국 국민들을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 발전과 번영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싱하이밍 대사는, 내년은 중한 수교 30주년으로 양국 관계가 심도 있게 발전하는 새로운 역사적 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하였고, 오늘 중한 관계 미래발전위원회가 정식으로 출범하여 향후 30년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한 양국이 정치적 상호 신뢰를 강화하여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협력의 잠재력을 북돋아 실무적 협력을 심화시키며, 인문 교류를 심화하여 민심이 서로 진실로 통하게 하고,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여 장기적인 평화와 안정에 힘을 보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양국 국민이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간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한 관계는 반드시 성숙해질 것이며,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조정관은 한국 정부를 대표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29년 전 오늘, 한국과 중국은 한중 수교 공동성명에 서명하며 양국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또한 양국 올림픽 무역 조정관 올림픽 무역 조정관 지도자의 전략적 지도와 양국의 공동 노력을 통해 한중 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이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고, 특히 양국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코로나19 공동 방역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중은 좋은 정치적 소통을 유지하고 있고 경제·무역의 융합이 심화되고 있으며 활발한 인문 교류와 함께 한반도 업무와 관련해서도 밀접하게 협력하고 올림픽 무역 조정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바라보며, 양국이 지난 29년간 양국 관계의 양호한 발전을 토대로 미래 발전의 청사진을 함께 계획하고, 한중 관계를 더욱 건전하고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리자오싱 전 외교부장은,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국민 간에 서로 친하며 문화가 유사하다고 하였고, 29년 전 중한 양국 지도자는 시대와 민심의 흐름에 따라 수교라는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수교 이후 29년 동안 중한 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이 큰 성과를 거두어 양국의 발전과 지역의 번영과 안정에 긍정적인 공헌을 했다고 말하며, 양국의 각계 인사들이 함께 협력하고 노력하여 중한 관계가 끊임없이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데 더 큰 기여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팡밍 부주임은 중한 양국은 오랜 세월을 이어온 좋은 이웃이자 좋은 친구이고 함께 동양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을 공유해왔다며, 양국이 협력하여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은 중한 수교 30주년으로, 양국이 이를 계기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국민 간의 우호적인 감정을 공고히 하고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기문 전 총장은, 한중 수교는 양국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 이어 양국은 이미 전략적 협력 동반자가 되었고 서로 중요한 경제무역 상대이며 양국의 인적 왕래는 연인원 천만 명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하면서, 이는 양국 국민에게 이익이 될 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 나아가 세계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반드시 따르는 이웃이 있다(德不孤 必有隣, 덕불고 필유린 ) ' 라고 말하며, 한중 관계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뤄지길 기원하며,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윤리위원장으로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희상 전 의장은, 한중 양국은 우호 교류의 역사가 유구하고 어려움에 직면해 서로를 돕는 좋은 전통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교 이후 29년 동안 양국의 이익은 깊이 융합되어 이미 떨어질 수 없는 운명공동체를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에 직면해 양국은 서로 협력하며 우호 협력의 미담을 남겼다고 하면서, 한중 양국이 동주공제(同舟共濟,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너다)의 정신을 계속 이어가며 양국 관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열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환 전 장관은, 한중 수교 이후 양국은 정치, 경제, 인문 등 각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국제 관계 발전의 모범을 세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이 최근 30년간의 발전 성과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취동화이(聚同化異, 공통점은 취하고 차이점은 바꾸다)의 노력을 통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내실을 더욱 다져 나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양국 국민에게 더 큰 이익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병현 전 주중대사는, 한중 수교 29년 동안 양국은 서로 협력하며 큰 올림픽 무역 조정관 발전 성과를 이뤄냈고, 중국은 종합 국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은 선진국 대열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 송무백열(松茂栢悅, 소나무가 무성하게 자라는 것을 보고 잣나무가 기뻐한다) ' 이라는 말처럼 양국 모두 각자가 이룬 성과에 기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국이 초심을 잃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며 우호 교류와 실무적 협력을 강화하고, 생태 문명을 함께 건설하고 상생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재헌 원장은, 한중은 수교 이후 29년 간의 발전을 통해 더욱 긴밀한 상호 의존적 관계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은 전면적인 샤오캉 (小康) 사회를 건설했고 한국은 이미 선진국으로 발돋움하여 양국 교류 협력의 미래는 밝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국제 정세가 심각하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양국은 수교 당시의 초심을 잊지 않고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여 포용과 호혜의 발전을 실현하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적극적으로 공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 우호 단체 책임자 들은 중한 수교 29주년을 축하하였고, 양국 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중한 관계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또한 중한 우호는 민심이 지향하는 바이며 양국의 공통 이익에 부합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중한 우호 사업에 계속 적극적으로 힘을 기울여 중한 교류 증진을 위한 창구이자 중한 협력 추진의 연결고리, 중한 민심 소통을 촉진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며,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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