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년 최고의 중개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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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공인중개사 관련 취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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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행사업 디벨로퍼 개발사업장 토지 딜소싱 경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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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채용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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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채용 (부동산 신탁 영업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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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매매, 상가임대 및 건물매매, 신입/경력 프리랜서, 위촉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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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인 / 경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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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라인지역 최대 부동산회사 버크셔헤서웨이 웨인데본 오피스 전미 톱10 올라, 펜데믹가운데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 열고 활기찬 영업활동 전개

펜데믹사태와 매물부족현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부동산업계가 봄철 성수기를 앞두고 기지개를 켜고 있다.

펜실베니아 부동산 중개인 협회(Pennsylvania Association of Realtors)가 작성한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주의 1월 판매는 전월 대비 29% 감소했으며 작년 동기 대비 약 4% 감소했다. 1월 주택 판매는 9,920건으로 2021년 12월의 13,997건에 비해 크게 2022 년 최고의 중개인 감소했다.

그리고 매물로 등록된 주택의 수는 2022년 1월에 전월에 비해 거의 6.6% 감소하면서 계속해서 도전을 받고 있다. 주택시장에 나와 있는 주택의 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주택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을 분석하고 있다. 작년 7월 이후로 부동산매물 리스팅은 계속해서 약 40%나 감소했다.

이러한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눈부신 매매실적을 자랑하며 선전을 펼친 부동산회사가 있다. 필라지역 최고의 부유층 주택과 상업지역이 몰려있고 학군 좋기로 유명한 30번 랭카스터 애비뉴선상을 주무대로부동산업을 하고 있는 메인라인지역 최대의 부동산회사 버크셔헤서웨이 웨인 데본 지점이다. 이 지점은 펜데믹가운데서도 지난해 전미 톱10 랭크 진입을 자축하며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를 열고 영업실적 우수 에이젼트 수상식을 갖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벌이고 있어 부동산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버크셔헤서웨이 홈서비스 웨인데본 오피스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 현장을 비디오 영상에 담았다.

줌미팅을 통해 부동산업계 전문가와 에이전트들이 모여 지역 부동산시장정보를 파악하며 펜데믹사태로 인한 새로운 시장상황에 적응하며 고객찾기에 부심하고 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펜데믹상황이 3년째 장기화되면서 줌미팅은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하는 소통의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칼 베케트 메인라인 버크셔헤서웨이 웨인데본지점 세일즈 리더가 줌미팅에서 부동산 중계인들을 교육시키고 있다.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작년 최고실적 부동산중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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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류가 당면한 전대미문의 코로나 사태에도 토론토 부동산시장은 비웃기라도 하듯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올해 신축년(소띠 해)도 여전히 뜨거울 것이라고 한인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전망한다.

팬데믹이 강타한 2020년 부동산 거래 중 최고의 실적을 낸 중개인은 누구일까?

본 한국일보는 1백명 이상의 중개인을 가진 토론토 한인사회의 두 회사, 홈라이프 프론티어(대표 유웅복)와 로열르페이지 뉴컨셉(대표 조준상)으로부터 총판매액에 따른 중개수수료를 기준한 순위만 제공받았다. 이들의 수입액은 발표되지 않았다. 중개인 중에는 1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자도 1명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단 두 회사의 최고챔프들의 총거래액이나 중개수수료 수입에 관한 데이터가 없어 비교할 순 없었다.

홈라이프 프론티어: 1위 최윤현

2위 조현진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1위 김일봉

2위 2022 년 최고의 중개인 김현재

3위 강병욱

(기타 정영진, 허원 중개인 순)

홈라이프 2위 조현진씨는 "13년동안 종사하면서 고객과의 인연과 신뢰를 가장 소중하게 여겼다"면서 "코로나로 만나지 못해도 이메일과 SNS로 꾸준히 소통했다. 항상 고객 입장에서 고민하면서 진솔하게 행동한 것이 좋은 실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15년 경력의 로열르페이지 2위 김현재씨는 "고수익 비결은 고객과의 꾸준한 관계다. 작년엔 특히 코로나로 힘든 고객들을 위로하는 '김 반장' 역할을 자처했다"며 "이전에는 식사비 지출이 가장 많았는데 작년엔 사람을 만나지 못해 최대 비용은 1만 달러 이상 쓴 마스크와 세정제였다. 외출이 어려운 노인들께 삼계탕을 갖다드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삼계탕 김씨'는 로열르페이지에서 작년에도 2위로 1위 김일봉씨의 벽을 뚫지 못했다. 3년 연속 수석 중개인 자리를 지키는 김일봉씨의 1위 비결은 17년 동안 MyBestHome.com 웹사이트를 이용, 한국·캐나다 거주 고객들에게 ' 맛춤형 도움'을 제공하며 늘 소통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고수익 중개인들의 평균 부동산 거래 건수는 50~60건 정도이므로 매주 1건 이상 거래에 성공한 셈이다. 하우스·콘도 매매와 리스 모두 포함한 통계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50건 이상의 거래를 성공하려면 보통 4배가 넘는 200건 이상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해야만 가능한 실적이다.

한인부동산 회사들은 해마다 연말 파티에서 우수 중개인을 선발, 시상했지만 올해는 거리두기 때문에 홈라이프만 별도 모임없이 개별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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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런일 저런일(2022년3월25일)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192만여명, 텍사스 20% 증가
17일 센서스가 발표 한 2016~2020년 아메리칸커뮤니티서베이(ACS) 자료에 의하면 2020년 기준 미국내 한인 인구는 총 192만 6,50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한인 인구 중 한국 출생자 비율은 54.4%, 46%는 미국에서 태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주는 캘리포니아(55만7,491명) 그 다음은 뉴욕(14만4,002명)과 텍사스(10만9,926명)가 랭크됐다. 텍사스는 5년 동안 20% 증가한 수치다. 한인거주 최다인구 주 상위 3개 주는 캘리포니아, 뉴욕, 텍사스 이며, 4위부터 10위까지는 뉴저지(10만 5,694명), 워싱턴((9만 6,671명), 버지니아(9만 3,825명), 조지아(7만 1,877명), 일리노이(7만814명), 메릴랜드(6만400명), 하와이(5만3,965명) 순이다.

유가급등 연말까지 매달 1인당 100달러 제공 추진
미국내 휘발유값이 4달러 이상으로 치솟자 4인 가구당 매달 400달러씩 올연말까지 제공하려는 에너지 리베이트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어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1인당 100달러, 4인가구 400달러 제공안이 그대로 승인될지 미지수이지만 11월 중간선거를 치러 야 하는 연방의원들이 갖가지 유가와 물가급등에 따른 생계비 지원안을 내놓고 있어 새로운 리베이트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0년만의 물가급등에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폭등까지 겹치자 생활고에 빠지고 있는 미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려 워싱턴 정치권이 본격 나서고 있다. 민주당의 캘리포니아 출신 마이크 톰슨, 커네티컷 출신 존 라르슨, 일리노이 2022 년 최고의 중개인 출신 로렌 언더우드 연방하원의원들이 개스 리베이트 액트를 상정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미국내 휘발유값이 4달러를 넘으면 매달 성인 1인당 100달러, 부부 200달러, 부양자녀 1인당 100달러, 4인가구 400달러씩 올연말까지 에너지 리베이트로 제공토록 하고 있다. 부양체크 때와 같이 연조정소득 싱글 7만 5000달러, 부부 15만달러 이하이면 모두 에너지 리베이트 체크를 제공하고 싱글 8만달러, 부부 16만달러까지는 단계별로 줄여 지급토록 하고 있다.

코로나 백신, 매년 맞아야 하나?
21일 CNN 방송 의료전문분야 패널들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독감과 마찬가지로 연 1회 백신 접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는 방향으로 체계가 갖춰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FDA 자문위원도 이 주장에 힘을 보탰다. 연방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 위원인 로잘린드 프랭클린대 의과대학의 아르차나 채터지 학장은 “코로나를 통제하에 두기 위해선 일종의 정기적 백신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로선 매년 1회가 될지, 2년 혹은 5년에 1회가 될지 알 수 없다. 더 많은 자료가 모이면 결론이 도출되리라 생각한다”고 내다봤다. 스콧 고틀리브 전 FDA 국장도 지난 20일 CBS 방송에 출연해 “적어도 가까운 미래 동안에는 코로나 백신이 매년 접종하는 백신이 되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증상이나 감염에 대한 의미 있는 보호를 제공하는 측면에 있어서 이건 딱 ‘6개월 백신’”이라며 “이것은 미국인 대다수를 위한 연례 접종 백신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VRBPAC는 내달 6일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추가접종)과 관련한 향후 방침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승준 vs LA총영사관 ‘사증발급 거부취소 소송’ 2022 년 최고의 중개인 다음달 결론
병역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씨(46·미국명 스티브 유)가 한국 입국 비자를 발급해달라며 낸 두 번째 소송의 결론이 4월 28일 나온다. 2020년 10월 법원에 소장이 제출된 지 약 1년 반 만이다. 21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유씨가 주 로스앤젤레스(LA) 한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변론에서 “4월28일 오후 3시 이 법정에서 판결을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유씨 측 대리인은 “사증 발급거부 처분자체가 헌법상 비례원칙과 평등원칙에 위배된다”며 “병역기피가 있는 경우에도 38세 이상 지나면 (사증을) 내줘야 한다. 일반 조항 적용하는게 부당하다”고 재차 주장했다. 이에 LA 총영사 측 대리인은 “비례나 평균원칙에 반하지 않는다”며 “원고가 제출한 발급서류증을 보면 방문 목적에 ‘취업’이라고 돼있다. 앞서 유씨는 과거 군 입대를 앞두고 미국시민권을 취득해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2002년 한국 입국이 제한됐다. 이후 재외동포 입국 비자로 입국을 시도하다 비자 발급이 거부됐고 2015년 재외동포비자(F-4) 발급을 거부하는 LA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2020년 3월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다. 유씨는 승소 판결이 확정된 후 비자발급을 신청했으나 재차 거부당했다. 당시 외교부는 대법원 판결 취지가 비자발급 거부 과정에서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 유씨에게 비자를 발급하라는 취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씨는 LA 총영사를 상대로 2020년 10월 다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유승준은 2003년 약혼녀의 부친상 때 일시 귀국이 허용된 뒤 한국 땅을 밟지 못했다.

K열풍 이번엔 요식업 평정 예고
한인 1.5세 요리사가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의 ‘탁월한 셰프’(Outstanding Chef) 최종 후보에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www.jamesbeard.org)에 따르면 레이첼 양과 그의 남편 셰이프 처치는 올해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에서 미국 최고의 요리사를 평가하는 ‘탁월한 셰프’ 부문에 다른 4명의 후보와 함께 선정됐다. 재단은 오는 6월 13일 시카고 리릭 오페라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종 우승자를 발표할 계획이다.양씨 부부는 현재 시애틀에서 퓨전 한식당 ‘주울’과 ‘레블’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 한식을 바탕으로 한 현대식 요리를 선보인다. 양 씨는 TV 음식 전문 프로그램인 ‘셰프’에 출연한 이후 명성을 얻었다. 식당 ‘주울’은 지난 2015년 미식가들을 위한 잡지 ‘보나베띠’로부터 시애틀 최고 식당으로 뽑혔다.이들 부부는 2009∼2012년 4년 연속 제임스 비어드상 ‘베스트 셰프’ 준결승에 올랐고, 2015년부터는 6년 연속 최종 후보에 올랐다. ‘탁월한 셰프’ 최종 후보는 올해 처음 선정됐다. 매년 전국의 2만여 개 식당과 소속 요리사를 대상으로 ‘탁월한 셰프’를 비롯해 ‘베스트 셰프’, ‘베스트 뉴 레스토랑’, ‘탁월한 베이커’, ‘탁월한 식당’, ‘탁월한 서비스’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해 2022 년 최고의 중개인 시상한다.

5전 전승 미셸박 6선 도전
가주 연방하원 45지구 한인정치인 미셸박 6선에 도전한다. 연방하원 정치판 5전 전승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셸박은 공화당 소속이다. 정치통계사이트인 폴리티컬데이터는 박의원이 도전하는 지역구 총 유권자가 43만6481명이며 그 가운데 이중 한인은 2만2147명, 5%에 달한다. 박 스틸 의원은 출마 지역구가 바뀌면서 유권자가 대거 달라졌지만, 이것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사실상 11월까지 이어지는 승부라고 생각하고 캠페인을 하고 있다. 출마 지역구에 한인을 비롯해 아시안 유권자가 상당히 많아진 것은 커다란 득이라고 생각한다. 종전 지역구에서는 한인 유권자가 3000명에 불과했다”는 박 스틸 의원은 “또 아시안 중 가장 많은 베트남계가 보수적이라는 것도 긍정적 요소다. 그동안 베트남 커뮤니티와 막역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오히려 선거 운동이 더 흥미롭다고 했다. 박 스틸 의원은 한인과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정책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특히 연방하원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어퍼머티브 액션(소수계 우대정책) 반대를 외치고 있다

주택시장 2월 주택 판매 급감, 5월 폭증 예고
미국 내 주택시장이 2월 한 달 만에 급감세를 보였지만 4~5월 수요자들에 대거 몰릴것으로 예측 되고 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8일 2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7.2% 감소한 연율 602만 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치인 6.7% 증가에서 감소 전환했을 뿐만 아니라 대폭 줄어든 것이다. 2월 기존주택 판매 중간가격은 35만7천300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5.0% 올랐다. 중간가격은 전월보다도 높았다. 기존주택 판매 중간가격은 120개월 연속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 최장 기록이다. NAR은 금리 인상에 따른 모기지 비용 상승과 물가 상승이 주택 구매 건수를 감소시켰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부동산 관계자들은 4~5월 주택 구매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2월 한달 하락으로 부동산 시장 전체가 하락했다고 볼수는 없다고 진단하며 2월은 대체적으로 4~5월 구매수요자가 쉬어가는 주택시장의 시즌이라고 분석했다.

우드랜드 교육평가 도시1위 수성
사법교육평가기관 니치(Niche)가 15일 공개한 ‘2022 미국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2022 Best Cities to Live 2022 년 최고의 중개인 in America) 순위에서 휴스턴 더우드랜드가 올해도 1위를 지켰다. 항목평가 통계 종합 1위를 차지한 우드랜드는 가족 꾸리기 좋은 도시 부문 2위, 공립학교 평가에서는 6위에 랭크 됐다. 종합2위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3위는 시카고 서버브 네이퍼빌, 4위는 버지니아주 알링턴, 5위 캔자스주 오버랜드 파크, 6위 미시간주 앤아버, 7위 메릴린드주 콜럼비아, 8위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9위 텍사스주 플래노, 10위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으로 나타났다.

집 뜯기고 차 뒤집히고… 공포의 토네이도
21일 미국 텍사스를 강타한 토네이도가 22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등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토네이도 경보가 내린 뉴올리언스에서 부상자와 매몰자들이 속속 보고되고 있고 소방당국은 일부 지역에 구조팀을 파견했다. 1만여 가구엔 전기가 끊겼다.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에선 수많은 주택들이 폭격을 맞은 듯 파괴됐다.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고 도로가 폐쇄됐다.
데일리메일에서 공개한 드론 영상을 보면 주택 지붕과 외벽이 뜯겨나가고 가로수가 뽑혀 나갔다. 부서진 건물 파편이 곳곳에 쌓여 있었다. 잭스보로 동물 보호시설은 완파돼 자원자들이 건물 잔해에 파묻힌 동물 구조에 나섰다.
소셜미디어(SNS)엔 오물을 뒤집어쓰고 흠뻑 젖은 고양이가 부들부들 떨고 있는 영상이 올라왔는데 자원봉사자들은 토네이도에서 이름을 따와 네이도(Nado)란 애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라운드 록 월마트 주차장에서 촬영된 영상에선 자동차가 강풍에 날아가 나뒹굴었다.
“달려, 달려, 안으로 피해” 누군가 다급하게 외치는 소리가 들리고 한 무리의 사람들이 토네이도를 피해 주차장에서 건물입구로 뛰어오는 장면도 등장한다. 한 여성은 강풍에 밀려 넘어졌다 주차장 바닥에 긁혀 피멍이 든 다리를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다른 영상에선 귀를 멍하게 만드는 천둥과 무시무시한 섬광을 동반한 엄청난 뇌우가 쏟아졌다. 5개주 3000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에서 현재까지 20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수많은 가옥이 파괴되고 나무가 뽑혀나갔다. 텍사스에서만 5만4000가구가 단전됐고 최소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해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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